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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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160 vote 0 2022.05.04 (14:14:11)

전여옥이 필자 포함 여러사람을 고소했다가 개망신 당한 것과 같다. 타인의 평온을 깨뜨려야 명예훼손이 된다. 범죄자 정유라는 깨뜨릴 평온이 없다. 처벌은 최순실이 받았지만 가족의 대표로 받은 것이고 정유라는 체포된 사실에서 보듯이 범죄자가 맞다. 강용석은 그저 TV에 나오고 싶어서 정유라를 속여먹은 것이다. 물론 그 피해는 윤석열에게 간다. 정유라 뉴스를 보고 가장 짜증낼 사람은 김건희다. 취임식 앞두고 고추가루 폭탄이 뭐람. ㅋㅋㅋ


https://youtu.be/Jf9wTmvOWG4



대한민국에서 천황폐하 외치는 자가 장관후보자 박보균 

김일성 만세도 불러보시지 그러셔



병사 200만원 공약 메롱.


25년에 병장부터 5만원 더 얹어준다고.

용용 죽겠지. 얼빵한 20대 애들 갖고 노는 거. 

인간이 개를 길들이지만 개도 인간을 길들였다는 점을 잊어서 안 된다.

인간이 벼를 이용하지만 벼도 인간을 이용한다.

국민은 알면서 속아주는 것이다.

속아준 다음에 보복한다.

1단계 작전 - 거짓이라도 공약을 하면 일단 표를 준다. 그 방법으로 공약을 하게 한다.

2단계 작전 - 표를 준 다음에 응징한다. 공약을 지키게 한다.

길게 보면 20대가 국힘을 길들이는 과정이다.

권력을 줬다 뺏는 거.



강용석에게 속은 정유라


명예훼손은 전여옥이 엉뚱하게 나를 걸고 자빠진 거.

범죄자가 무슨 명예훼손?

저게 먹히면 대한민국 교도소에 갇힌 모든 범죄자가 소송걸듯 

명예훼손은 평온을 파괴한 경우인데 정유라는 범죄를 저질러서 평온이 없었음



윤석열의 운명


칼럼



바문회동에 유탄 맞은 기시다


칼럼


주술에서 과학으로

바문회동에 유탄맞은 기시다 칼럼 중

정치입문 6개월짜리

초짜로 로또 긁어버려

박지현 비대위도 같은 거. 국힘 따라하기.



전쟁의 본질은 생산력의 밸런스


바문회동 칼럼 - 러시아의 운명


러시아인이 생각하는 전쟁의 승패. 우크라이나 노른자위 2/3를 먹고 1/3은 남겨둘 생각

2/3을 먹으면 성공, 지금은 패배,  

얻는 것보다 잃는게 많으면 그게 진 것. 영토를 얻은 것은 증명하기 쉽지만 패권을 잃은 것은 증명하기

어렵지. 패권을 잃으면 미래를 잃고 미래를 잃으면 모두 잃는 것. 이제 어느 나라도 러시아를 군사강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 생산력이 없는데 군사력은 있다는 생각은 망상. 일본 .. 우리는 경제동물로 만족한다. 멸망 사우디 .. 우리는 석유장사로 만족한다. 멸망 러시아.. 우리는 군사강국으로 만족한다. 멸망 북한 - 우리는 주체사상으로 밀어본다. 멸망 쿠바 - 우리는 세계최강 미국과 맞장뜬다. 멸망 냉정한 국제사회에서 1등 외에 2등은 없고 제 1문명 외에 제 2문명은 없습니다. 한국식 민주주의 - 없음 우리식 사회주의 - 없음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 없음 제 2 세계- 없음 제 3 세계 - 없음 제 1 세계 외에는 전부 찐따들. 실패한 국가로 되는 것.

10일 되면 알 수 있겠지만

지금 러시아가 살 방법은 없다.


1) 푸틴이 일방적 전쟁종료 선언후 방어전 돌입

2) 서방이 공격무기 제공중단, 우크라이나 단독전쟁 고집하나 승산없음

3) 사실상의 휴전상태에서 지리한 산발적 전투

4) 서방이 제재 해제 않으면 러시아 다시 침공한다며 전선에 물자집결

5) 서방 일부 제재해제 러시아 일부 영토반환으로 재협상


러시아가 공세를 멈추지 않으면 

7월에 서방이 제공한 공격무기로 우크라이나 대반격 들어갑니다.

대반격 들어가면 크림반도까지 우크라이나가 먹습니다.

그때는 푸틴이 이판사판 핵을 쏠지도


시공간은 없다


카를로 로벨리의 루프이론

타임머신은 없다.

왜? 시간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30년 전부터 시공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했다.

왜? 시공간은 물질운동을 설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시공간이 있다면 물질은 없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보는 우주가 홀로그램이라면 물질은 없겠지.

사실 물질이 없을 수도 있다.

우주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근거는 없다.

그러나 물리학은 물질이 존재한다는 전제로 기술되기 때문에 일단 있다고 쳐야 한다.

물질이 있다면 당연히 시공간은 없는 것이다.

구조론은 일원론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있는 것은 물질운동의 방향과 순서다.

방향을 공간이라고 하고 순서를 시간이라고 하는 것이다.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물질의 변화다.

시공간이라는 것은 약속을 지키기 위한 장치일 뿐이다.

언제 어디서 만나자고 약속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여간 94년부터 나는 시공간이 없다는 이야기를 해왔다.

이 사람이 시공간은 없다고 말하기 전에.

사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다.

시간이 느려지고 빨라진다는 것은 도교 신선 이야기에 나온다.

아인슈타인이 갈파하기 전에 시공간의 상대성을 동양인들은 알고 있었다.

기독교적 절대주의 세계관이 상대성을 부정했을 뿐이다.

상대성의 주장은 신성모독이기 때문에.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면 상대성을 적용하여 얄궂은 방법으로 창조했을 리가 없잖아.

신은 무서운 절대자야.

신이 절대자이므로 시공간도 절대적인 존재라구.

개코나.



보고 알고 깨닫고 쥐고 다루고



구조론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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