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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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950 vote 0 2022.04.27 (15:19:05)


https://youtu.be/wAFy8x__qoI


성찰타령, 진정성타령, 품성타령 하며 사람을 탓하는게 일종의 개인숭배다. 권위주의 시절의 환상이다. 제도를 탓해야 한다. 배신할 수 없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지역기반이 없고 세력기반이 없는 뜨내기 정치인을 총재가 직권으로 낙하산 공천하므로 여의도에 융합되지 못하고 겉돌다가 입지가 불안해서 배신한다. 재야에서 참신한 인사를 영입한다는 생각은 삼김시절에 유통기한이 지난 것이다. 민주주의 원칙으로 돌아가야 정치인의 배신을 막을 수 있다. 배신자는 처절하게 응징해야 한다.



굥쥴 취임식 필요없다


입학식 졸업식 등 모든 식을 다 없애자.

그게 후진국 병이다. 권위주의 과시행동이 아닌가? 

왕이 존재하는 한 영국은 발전이 없다.

낡은 관습은 쓰레기통에 쳐박아야 한다.



국힘은 필리버스터가 하고 싶을 뿐


보여주기 반대. 이준석을 위한 반대, 한동훈을 위한 반대.

헌재로 끌고가기 위한 반대. 윤석열만 꼴이 우습게 되는 것.

국민투표를 한다는데 개혁이 쉬운게 아니다.

윤석열 모가지도 국민투표에 걸어야 할 걸.

국민투표가 법적인 실효성이 있는지는 의문.



양향자의 배신


배신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본인이 살려고 배신하는 것이다.

지역구에 기반이 없으면 거의 배신한다.

주변에 세력이 없으면 거의 배신한다.

배신의 정치를 막으려면 공천을 없애야 한다.

지구당위원장이 출마하면 그만이다.

당대표나 총재가 공천권을 휘두르고 인재를 영입하다면서

총재몫, 대표몫 이러면 망한다.

참신한 외부인재를 영입하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해서 배신하는 것이다. 

3김정치 제왕적 총재체제 때문에 총재가 참신한 인물을 공천하고

그게 한동안은 먹혔는데 3김이 물러난 이후 개판이 되었다.

박지현, 양향자, 정동영, 윤미향, 권은희 이런 사람은 공천하는게 아니다.

선거때 바람몰이 언플용으로 신문사 기사거리 되는 사람을 공천하니 언플해서 뜨려고 배신한다.

차라리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의회활동 경력이 있는 사람을 공천하는게 낫다.

윤미향은 배신이라기보다는 딱 봐도 폭탄인데 리스크를 생각해야 한다.

신문기자들이 좋아하는 인물은 일단 공천제외가 정답이다.

당에 기반이 없는 사람은 공천하면 안 된다.



반역자 유재석


이름값이 높은 인물은 이름세를 더 내야 한다.

이완용도 한 때는 사람이었는데 다 그렇게 개가 되었다.

손석희도 이곳저곳 약점 잡혀서 상당히 망가졌고, 

강준만도 진중권도 다 그렇게 개가 되었다.

똥오줌을 가릴 사람이 똥을 싸질렀을 때는 응분의 댓가를 받아야 하는 법



마스크를 벗자


의사 안철수가 마스크 고집하는 이유는? 그게 기득권 심리.

헌재는 헌재의 존재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판단.

의사는 의사의 존재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판단.

검사는 검사의 존재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판단.

기렉은 기렉의 존재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판단.



러시아의 패전


예견했듯이 쿠르스크 뺨 치는 돈바스 대전차전은 없다.

1미터당 한 명씩 죽는 지옥의 교착상태가 벌어진 것.

전차만능주의는 공격만능주의.

상대가 방심할 때 선빵을 치면 이긴다는 심리.

본질은 정보전.

현대사회에 정보가 빠르면 무조건 이겨.

전쟁의 본질은 의사결정이 가능한 구조로 가는 거.

2차대전은 항공기의 승리

전차의 환상은 다른 나라들이 전차를 지원화기로 사용할 때

독일은 개인화기처럼 사용한 것.

조총과 승자총통의 차이

권율과 신립은 승자총통으로 재미를 봤어.

행주산성 박물관의 화차는 잘못 전시된 것이고 

권율은 변이중 화차 40거를 사용한 것이며

1200개 승자총통 일제사격으로 왜군을 토벌한 것.

승자총통은 한꺼번에 쏴야 먹히는 것이고

조총은 저격용으로 많이 써먹은 것

이순신 장군 황진 장군이 모두 조총 저격수에 사망

신인균 국방TV 좀 아는데 기본이 안된 헛소리로 망신

그나마 방어가 유리하다는 점을 말하는거 보니 아는건 있어.



일본의 몰락이유


패전국 지위가 일본의 한계를 정한 것이다.

독일은 EU를 틀어쥐고 있어서 그나마 살았고

일본도 독일처럼 확실히 사죄했으면 살아날 수 있었지만 섬인데 뭐? 

섬나라 영국의 브렉시트처럼 섬나라 일본의 탈아시아 자발적 왕따

일본이 소부장에 집착하는 이유는 대인관계를 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영어도 안 되는데 외국인과 얼굴 마주치고 장사할 생각이 없는 것.

그렇게 된 이유는 시골인심 특유의 가열찬 평판문화

일본은 평판공격으로 조지는게 너무 심해.

특히 가격이 조금만 올라도 사방에서 돌이 날아온다고.

평판리스크를 줄이려고 몸조심 하다가 멸망.



모든 언론은 적이다



웃기고 자빠진 롤리타



존재의 핸들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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