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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조론교과서
    구조론교과서
    구조론교과서
    응답하라, 인간들아!
    깨달음은 인간의 눈에 ‘보이는 것’을 넘어
    배후에서 ‘작용하는 것’을 보는 역설의 관점이며
    다시 그 배후의 배후가 되는 ‘에너지의 방향성’까지 보는
    이중의 역설 관점이라 할 것이니
    근원의 에너지와 그 에너지에 의해 작동하는 자연의 존재와
    그 자연에 반응하여 인간의 신체감관에 지각되는 인식 사이의
    메커니즘을 보는 것이라 즉 의사결정구조를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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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자 대 노자
    공자 대 노자
    공자 대 노자
    강자의 철학 孔子.
    공자의 철학이 강자의 철학이면 노자의 철학은 약자의 철학이다.
    강자의 철학을 배우면 강자가 되고 약자의 철학을 배우면 약자가 된다.
    세상에 강자는 적고 약자는 많으니 공자는 인기가 없고 노자는 인기가 있다.
    노자의 사상이 달콤하게 와 닿는다면 당신은 약자다.
    양약은 입에 쓰다 했으니 이를 극복해야 강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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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조
    구조
    구 조
    구조는 에너지가 조달되는 루트를 결정한다.
    사회에서는 조직의 의사결정 원리가 되고
    자연에서는 생명의 진화 원리가 된다.
    당신이 구조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은 무언가를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며
    또 그것을 성공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바로 당신의 에너지 전달경로를 조직함으로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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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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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을 보는 눈
    인간은 학문으로 일어서고, 학문은 과학으로 달성하며, 과학은 수학에 의지하고, 수학은 1로 시작한다. 1은 공집합의 집합으로 정의된다. 최초에 집합이 있었다. 집합은 정의되지 않는다. 이는 얼버무린 것이다. 구조론은 처음부터 2로 시작한다. 최초에 쌍이 있었다. 관측자와 관측대상이 쌍을 이룬다. 그 쌍을 이룬 둘을 연결하는 매개변수가 1이다. 쌍은 양자얽힘처럼 원래부터 연결되어 상호작용하며 사건을 이루고 있다. 2에서 그 사이의 1을 보는 것이 구조론이요, 1에서 2를 보는 것이 근대과학의 실패다. 최초의 쌍은 에너지의 속성인 상호작용이다. 사건이다.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