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6
    Mar 2019
    17 시간 전

    납득

    이 순간을 이겨라 중 12, 16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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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9
    Mar 2019
    18:21

    그러므로 인간만이

    싫어하면서도 참고 견디는 동물은 인간뿐이다. 그러므로 인간만이 사랑할 수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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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6
    Mar 2019
    10:15

    분노해야 한다.

    분노한 자들이 계획을 세우고 분노를 감출 때 위대해진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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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
    Mar 2019
    23:41

    만족

    만족은 높은 집단에 소속된 사람이 느끼는 긍지다. 진정한 만족감은 어디서 오는가? 열두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써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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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8
    Mar 2019
    17:42

    마음의 마음

    사람의 마음 이전에 마음 자신의 마음이 있다. 그 마음 존중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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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5
    Mar 2019
    17:23

    인간은 왜 자유의지를 추구하는가?

    인간은 왜 자유의지를 추구하는가? 중 열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써봤습니다 원인은 전체에 작용하고 결과는 부분으로 나타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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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7
    Feb 2019
    18:57

    마음

    마음은 기계다. 기계는 일한다. 마음도 일한다. 기계와 다른 점은 자기규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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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6
    Feb 2019
    18:47

    마음은 나무처럼

    마음은 나무처럼 환경과 상호작용한다. '마음은 진화다.' 네 번째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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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2
    Feb 2019
    18:19

    나는 나를 쳐다보는 시선들의 총합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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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9
    Feb 2019
    21:05

    마음은 바다를 건넌다

    마음은 바다를 건넌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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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6
    Feb 2019
    17:15

    행복과 불행

    행복이 피아노의 높은음이면 불행은 낮은음이다. 어떤 음이든 소리가 나면 좋은 거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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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4
    Feb 2019
    13:25

    삶은 부단한 호흡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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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2
    Feb 2019
    11:50

    악의 본질은 권력중독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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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30
    Jan 2019
    01:01

    언어는 모순에 숨어 있다.

    하나를 옮기면 두 가지가 해결되므로 일원 '모순은 언어에 있다' 네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봤습니다.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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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4
    Jan 2019
    02:44

    유효

    여전히 유효한 것은 초인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연결하는 사람 '초인을 기다리며' 일곱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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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3
    Jan 2019
    19:10

    높은 자

    낮은 자는 오르려 하고 높은 자는 연결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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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2
    Jan 2019
    11:48

    초인

    초인은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연결하는 사람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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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5
    Jan 2019
    23:58

    눈길을 사로잡는 사람

    눈길을 처음 가는 자는 평가되지 않는다. 깨달음의 대화 '이상과 초인' 중 첫 번째 문단 아니면 마지막 문단에서 가져와 써 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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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
    Jan 2019
    21:28

    이상과 초인

    이상을 품은 자는 정상에 이르러 초인이 되고 초인을 찾는 자는 기슭에 머무르며 노예가 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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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09
    Jan 2019
    00:53

    아름답기만 해서는 아름다울 수 없다.

    미학 인간을 평등하게 하는 최후의 보루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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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1
    Jan 2019
    22:07

    다르고 같다

    사물의 세계는 다르고 사건의 세계는 같다. '깨달음이라야 한다'의 세 번째 문단에서 가져온 글귀를 써봤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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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6
    Dec 2018
    22:32

    언어를 넘어 이름이 없는 것을 이름

    사건의 플랫폼이 같으면 이름이 없다. 존재의 자궁은 이름이 없다. 왜냐하면 경계를 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언어로 가리켜 지목될 수 없으므로 깨달음이다. '깨달음이라야 한다' 네 번째 문단에 있는 내용입니다. 엽서 크기의 두방지에 써봤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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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19
    Dec 2018
    00:58

    인간은 평등하지만 관계는 불평등하다.

    인간은 평등하지만 관계는 불평등하다. '인간은 의리가 없다' 중 세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써봤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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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18
    Dec 2018
    10:46

    우리는 왜 학교를 다니고 공부를 하는가?

    타인과 공존하는 능력의 함양이 가장 중요한 훈련이다.
    Category교육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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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2
    Nov 2018
    06:41

    관계의 결과

    내가 대상과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관계의 결과가 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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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1
    Nov 2018
    00:18

    사막을 건너온 왕자

    노무현처럼 밑바닥에 올라왔으면서도 심리적으로는 엘리트이고 부자인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사막을 건너온 왕자다. 그런 사람은 참으로 드물다. 오직 의리로만 그런 심리적 여유상태를 조직할 수 있다. 내가 실패해도 동료가 성공하면 된다는 믿음이 의리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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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13
    Nov 2018
    19:25

    언어는

    언어는 대화를 떠나 사건을 반영해야 한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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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06
    Nov 2018
    23:05

    자존감

    자존감에 따라 세상과 상대하는 전략이 선다. 왕자로 태어나거나 승리를 반복하여 왕자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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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3
    Oct 2018
    23:28

    에너지의 방향성을 포착하면

    에너지의 방향성을 포착하면 인간의 눈빛이 바뀐다.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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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15
    Oct 2018
    18:19

    의리

    의리라는 것은 내가 할 수도 있지만 남을 위해서 내가 기회를 양보하고 구태여 나서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전략예비로 돌리는 것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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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13
    Oct 2018
    21:35

    맞물리면

    물질이 시공간의 좌표 위에 놓여있는 것이 아니라 시공간적 상호작용이 물질이다. 모든 것은 동적 존재다. 존재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움직임이 맞물리면 존재다
    Category구조론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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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09
    Oct 2018
    23:22

    '좋다'는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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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02
    Oct 2018
    22:57

    소수

    소수는 대칭되지 않는 수 대칭의 축 비례로 나타낼 수 없는 자투리가 코어가 된다.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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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02
    Oct 2018
    22:14

    민중의 권력의지가 진짜.

    민중의 권력의지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친일 배신자들에게 배신의 이유를 캐물어야 한다.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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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6
    Sep 2018
    02:16

    각자에겐 각자의 방법이 있었던 것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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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06
    Sep 2018
    03:22

    덧없는 덫

    누구도 누구를 자의적으로 평가할 자격 없다. 모두가 덫에 걸려버리는 것이며 함정에 빠져버리는 것이며 비열해지는 것이다. 인간이여. 타인을 평가하지 마라. 그게 악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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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22
    Aug 2018
    09:22

    방향이 틀리면 악당

    방향이 틀리면 악당이다. 히틀러는 방향이 틀렸으므로 이겨도 악당이고 져도 악당이다. 인류가 가는 방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방향이 틀렸기 때문에 잘해도 나쁘고 잘못해도 나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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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21
    Aug 2018
    19:45

    전염된 범죄

    범죄는 전염병과 같은 것이며 복수를 논하는 자는 이미 범죄자의 전염병에 감염된 것 범죄는 수취인불명의 고약한 편지 복수는 그 편지에 대한 답장 편지는 잘 배달되고 있군요.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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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15
    Aug 2018
    06:45

    의리

    사건이 일어나면 모두의 사유는 사건을 성공시키는 한 방향으로 모아져야 한다. 그것이 의리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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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4
    Aug 2018
    17:12

    후회하지 않는 자가 이긴다.

    당신이 의리를 지키는 한 신도 의리를 지킨다. 그런데 신은 신 자신의 의리를 지킬 뿐 당신의 의리를 지키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후회하지 않는 자가 이긴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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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10
    Aug 2018
    00:23

    귀납에서 연역으로 사유의 형태를 바꾸는 것

    깨달음 귀납에서 연역으로 사유의 형태를 바꾸는 것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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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07
    Aug 2018
    19:20

    꺄악

    글자 배운 교양인이라면 그런 공포의 미끄럼틀에서 이성적으로 탈출해야 합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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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05
    Aug 2018
    17:41

    진보

    진보는 방향만 있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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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02
    Aug 2018
    15:54

    신은 있고 기적도 있다. 그러므로 기도가 필요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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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02
    Aug 2018
    15:50

    신의 사이즈

    신의 사이즈는 사건의 사이즈와 같다. 큰 사건 앞에서 신은 크고 작은 시건 앞에서 신은 작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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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01
    Aug 2018
    07:54

    결정

    결정하지 않으면 결정당한다. 결정하면 살고 결정당하면 죽는다.
    Category기타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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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31
    Jul 2018
    21:26

    선택과 결정의 결과가 진화

    환경을 이겨야 이기는 것이다. 이긴다는 것은 어떤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이 능동적으로 의사결정권을 행사한다는 말이다. 아름다운 것이 살아남는다. 아름답다는 것은 관계가 긴밀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진화의 근본 전제는 유전자의 전달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우위이며 그것은 어떻게든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것이 환경에 대한 우위이다. 유전자를 남기려는 의도는 없고 환경에 대한 우위가 있다. 우위가 아니면 열위이고 열위는 결정권이 없으므로 어떤 판단도 하지 않는다. 이기는 선택과 지는 선택이 있으며 이기는 결정이 남아서 결과적으로 진화되는 것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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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24
    Jul 2018
    18:57

    위험을 제압하는 위엄

    확실하게 강한 힘의 존재를 포착하고 그 힘에 의지하고 싶은 것 구조 칼럼 '공포와 위엄으로 통치하라' 중 여섯 번째, 일곱 번째 문단의 내용과, 로마사론 54장의 내용이 상당히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간들이 지 맘대로 하려는 것을(같은 주제(권력 의지)를 각자의 사회적 위치에 따라 각자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얘기하는 상황을) 얼마나 어떻게 제어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며 써봤습니다. 마키아벨리의 로마사론 제54장 흥분한 군중을 제압하는 데에는 그들과 직접 맞서는 권위 있는 진지한 사람의 위엄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베르길리우스가 이렇게 선언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일이었다. "그들이 고개를 돌려 주위를 바라본다면, 공무에 헌신하는 노련한 전사라는 기록은 그에게 무게감을 더해 준다. 그리하여 그들은 진정하면서 기꺼이 걸음을 멈추고 그의 말을 듣는다." 이런 이유로 인해 군대를 책임지거나 도시의 행정에 관련 있는 사람은 소요가 발생할 때, 온갖 품위와 위엄을 갖추고 군중들 앞에 나타나야 한다. 이때 그의 지위를 드러내는 휘장을 두르고 나타나면 더욱 사람들의 존경심을 이끌어낼 것이다. 몇 년 전 피렌체는 자칭 읍소파(프라테스치(Frateschi)와 분노파(아라비아티(Arrabbiati)로 나뉘어 있었다. 그러다가 두 파는 격돌하게 되었는데 읍소파가 패배했다. 이 파에는 그 당시 널리 존경받던 시민인 파골란토니오 소데리니가 있었다. 이런 소란이 벌어지는 동안 무장 군중은 약탈할 목적으로 그의 집을 쳐들어갔다. 그런데 그의 형 프란체스코는 당시 볼테라의 주교(현재의 지위는 추기경)였는데 마침 그 집에 있었다. 주교는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또 분노한 군중들을 보자 그의 가장 화려한 겉옷을 입었고 그 위에다 아마포로 된 짧은 흰옷을 걸치고서 무장 시민들과 맞섰다. 그는 자신의 존재감과 부드러운 언사로써 그들을 멈춰 세웠다. 이 놀라운 일은 그 후 여러 날 동안 도시 내에서 인구에 회자되면서 칭송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런 결론을 내린다. 존경받는 사람이 혼자 나타나서 군중들과 대면하여 그들을 제압하...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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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17
    Jul 2018
    16:51

    선은 집단이 진보하여 나아가는 방향과의 일치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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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10
    Jul 2018
    22:45

    기적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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