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1
    Nov 2018
    13 시간 전

    사막을 건너온 왕자

    노무현처럼 밑바닥에 올라왔으면서도 심리적으로는 엘리트이고 부자인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사막을 건너온 왕자다. 그런 사람은 참으로 드물다. 오직 의리로만 그런 심리적 여유상태를 조직할 수 있다. 내가 실패해도 동료가 성공하면 된다는 믿음이 의리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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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3
    Nov 2018
    19:25

    언어는

    언어는 대화를 떠나 사건을 반영해야 한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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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6
    Nov 2018
    23:05

    자존감

    자존감에 따라 세상과 상대하는 전략이 선다. 왕자로 태어나거나 승리를 반복하여 왕자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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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3
    Oct 2018
    23:28

    에너지의 방향성을 포착하면

    에너지의 방향성을 포착하면 인간의 눈빛이 바뀐다.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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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5
    Oct 2018
    18:19

    의리

    의리라는 것은 내가 할 수도 있지만 남을 위해서 내가 기회를 양보하고 구태여 나서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전략예비로 돌리는 것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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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3
    Oct 2018
    21:35

    맞물리면

    물질이 시공간의 좌표 위에 놓여있는 것이 아니라 시공간적 상호작용이 물질이다. 모든 것은 동적 존재다. 존재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움직임이 맞물리면 존재다
    Category구조론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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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9
    Oct 2018
    23:22

    '좋다'는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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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2
    Oct 2018
    22:57

    소수

    소수는 대칭되지 않는 수 대칭의 축 비례로 나타낼 수 없는 자투리가 코어가 된다.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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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2
    Oct 2018
    22:14

    민중의 권력의지가 진짜.

    민중의 권력의지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친일 배신자들에게 배신의 이유를 캐물어야 한다.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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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6
    Sep 2018
    02:16

    각자에겐 각자의 방법이 있었던 것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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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6
    Sep 2018
    03:22

    덧없는 덫

    누구도 누구를 자의적으로 평가할 자격 없다. 모두가 덫에 걸려버리는 것이며 함정에 빠져버리는 것이며 비열해지는 것이다. 인간이여. 타인을 평가하지 마라. 그게 악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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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2
    Aug 2018
    09:22

    방향이 틀리면 악당

    방향이 틀리면 악당이다. 히틀러는 방향이 틀렸으므로 이겨도 악당이고 져도 악당이다. 인류가 가는 방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방향이 틀렸기 때문에 잘해도 나쁘고 잘못해도 나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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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1
    Aug 2018
    19:45

    전염된 범죄

    범죄는 전염병과 같은 것이며 복수를 논하는 자는 이미 범죄자의 전염병에 감염된 것 범죄는 수취인불명의 고약한 편지 복수는 그 편지에 대한 답장 편지는 잘 배달되고 있군요.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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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5
    Aug 2018
    06:45

    의리

    사건이 일어나면 모두의 사유는 사건을 성공시키는 한 방향으로 모아져야 한다. 그것이 의리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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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4
    Aug 2018
    17:12

    후회하지 않는 자가 이긴다.

    당신이 의리를 지키는 한 신도 의리를 지킨다. 그런데 신은 신 자신의 의리를 지킬 뿐 당신의 의리를 지키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후회하지 않는 자가 이긴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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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
    Aug 2018
    00:23

    귀납에서 연역으로 사유의 형태를 바꾸는 것

    깨달음 귀납에서 연역으로 사유의 형태를 바꾸는 것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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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7
    Aug 2018
    19:20

    꺄악

    글자 배운 교양인이라면 그런 공포의 미끄럼틀에서 이성적으로 탈출해야 합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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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5
    Aug 2018
    17:41

    진보

    진보는 방향만 있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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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02
    Aug 2018
    15:54

    신은 있고 기적도 있다. 그러므로 기도가 필요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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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02
    Aug 2018
    15:50

    신의 사이즈

    신의 사이즈는 사건의 사이즈와 같다. 큰 사건 앞에서 신은 크고 작은 시건 앞에서 신은 작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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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1
    Aug 2018
    07:54

    결정

    결정하지 않으면 결정당한다. 결정하면 살고 결정당하면 죽는다.
    Category기타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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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31
    Jul 2018
    21:26

    선택과 결정의 결과가 진화

    환경을 이겨야 이기는 것이다. 이긴다는 것은 어떤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이 능동적으로 의사결정권을 행사한다는 말이다. 아름다운 것이 살아남는다. 아름답다는 것은 관계가 긴밀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진화의 근본 전제는 유전자의 전달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우위이며 그것은 어떻게든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것이 환경에 대한 우위이다. 유전자를 남기려는 의도는 없고 환경에 대한 우위가 있다. 우위가 아니면 열위이고 열위는 결정권이 없으므로 어떤 판단도 하지 않는다. 이기는 선택과 지는 선택이 있으며 이기는 결정이 남아서 결과적으로 진화되는 것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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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4
    Jul 2018
    18:57

    위험을 제압하는 위엄

    확실하게 강한 힘의 존재를 포착하고 그 힘에 의지하고 싶은 것 구조 칼럼 '공포와 위엄으로 통치하라' 중 여섯 번째, 일곱 번째 문단의 내용과, 로마사론 54장의 내용이 상당히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간들이 지 맘대로 하려는 것을(같은 주제(권력 의지)를 각자의 사회적 위치에 따라 각자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얘기하는 상황을) 얼마나 어떻게 제어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며 써봤습니다. 마키아벨리의 로마사론 제54장 흥분한 군중을 제압하는 데에는 그들과 직접 맞서는 권위 있는 진지한 사람의 위엄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베르길리우스가 이렇게 선언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일이었다. "그들이 고개를 돌려 주위를 바라본다면, 공무에 헌신하는 노련한 전사라는 기록은 그에게 무게감을 더해 준다. 그리하여 그들은 진정하면서 기꺼이 걸음을 멈추고 그의 말을 듣는다." 이런 이유로 인해 군대를 책임지거나 도시의 행정에 관련 있는 사람은 소요가 발생할 때, 온갖 품위와 위엄을 갖추고 군중들 앞에 나타나야 한다. 이때 그의 지위를 드러내는 휘장을 두르고 나타나면 더욱 사람들의 존경심을 이끌어낼 것이다. 몇 년 전 피렌체는 자칭 읍소파(프라테스치(Frateschi)와 분노파(아라비아티(Arrabbiati)로 나뉘어 있었다. 그러다가 두 파는 격돌하게 되었는데 읍소파가 패배했다. 이 파에는 그 당시 널리 존경받던 시민인 파골란토니오 소데리니가 있었다. 이런 소란이 벌어지는 동안 무장 군중은 약탈할 목적으로 그의 집을 쳐들어갔다. 그런데 그의 형 프란체스코는 당시 볼테라의 주교(현재의 지위는 추기경)였는데 마침 그 집에 있었다. 주교는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또 분노한 군중들을 보자 그의 가장 화려한 겉옷을 입었고 그 위에다 아마포로 된 짧은 흰옷을 걸치고서 무장 시민들과 맞섰다. 그는 자신의 존재감과 부드러운 언사로써 그들을 멈춰 세웠다. 이 놀라운 일은 그 후 여러 날 동안 도시 내에서 인구에 회자되면서 칭송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런 결론을 내린다. 존경받는 사람이 혼자 나타나서 군중들과 대면하여 그들을 제압하...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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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17
    Jul 2018
    16:51

    선은 집단이 진보하여 나아가는 방향과의 일치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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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10
    Jul 2018
    22:45

    기적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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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0
    Jul 2018
    22:43

    나무가 가는 방향은

    나무가 가는 방향은 오직 태양이 있는 방향 하나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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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1
    Jun 2018
    20:57

    인생의 한 점을 둘 수 있다

    에너지는 천하에서 나온다. 질서는 시간의 진행에서 나오고 의사결정은 대표성에서 나온다. 비로소 연결할 수 있다. 이제는 의사결정할 수 있다. 당신은 인생의 한 점을 둘 수 있다. 신의 완전성과 기적의 가능성과 기도의 대표성으로 연결하기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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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13
    Jun 2018
    00:25

    언어

    구조론은 에너지를 설명하고 추론하여 사건을 풀어내는 강력한 언어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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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07
    Jun 2018
    15:34

    신과의 일대일

    운명의 한순간에 운명적인 만남을 끌어낼 운명적인 의사결정을 그대는 할 수 있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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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07
    Jun 2018
    14:51

    만남

    외부세계와 만나면 눈을 뜨고 눈을 뜨면 세상이 바뀐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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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05
    Jun 2018
    16:44

    구조론은 사건과 에너지를 다룬다.

    구조론은 사건과 에너지를 다룬다. 에너지가 무질서라면 사건은 질서다. 에너지가 카오스라면 사건은 코스모스다. 에너지는 움직이고 움직이면 연결되고 연결되면 계를 이루고 계는 방향을 낳고 방향은 의사결정에 있어서의 속도차를 낳고 속도차는 상대적인 효율성을 낳고 효율성은 상대를 이기게 하며 승패가 질서를 낳는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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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29
    May 2018
    17:27

    구와 조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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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3
    May 2018
    06:28

    문제

    A의 존재가 문제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B의 부재가 문제이다. B는 에너지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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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20
    May 2018
    17:16

    예술

    모든 예술은 대칭과 호응을 쓴다. 대칭은 뇌를 긴장시켜 집중하게 한다. 그 긴장된 상태에서 호응은 그대를 전율하게 한다. 깨달음은 그 한가운데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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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0
    May 2018
    16:40

    미학이라고 하면 곧 예쁜 것을 찾기 마련이나 진정한 미는 용감한 의사결정에 있다. 그 미는 이념미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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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19
    May 2018
    15:20

    악은 선의 반대가 아니라 선의 실패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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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19
    May 2018
    15:17

    선은 개인의 품성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가꿔가야 할 문화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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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16
    May 2018
    00:11

    그러나

    사물은 이유도 없고 목적도 없고 원인도 없고 의미도 없이 그냥 버려진 채 덩그러니 존재하는 것이다. 비참이 그 가운데 있다. 그러나 사건은 명백히 방향성이 있다.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고 의미가 있다. 구원이 거기에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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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10
    May 2018
    07:04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만약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인류에 대한 태도를 그 한 사람에게 대표하여 표현하는 것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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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08
    May 2018
    17:49

    죄를 짓는 게 벌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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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06
    May 2018
    14:42

    나의 결정

    가장 큰 집단이라 할 인류단위를 사유하는 천하인의 시선으로 보고 가장 작은 단위라 할 고독한 개인의 위치에서 결정해야 합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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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02
    May 2018
    17:14

    아름다울수록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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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02
    May 2018
    07:30

    인간을 움직이는 논리

    인간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논리는 달리는 기차에서 이탈할 수 없음의 논리 하나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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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01
    May 2018
    17:22

    속임수와 깨달음

    모든 속임수는 목적어 바꿔치기 수법을 쓴다. 깨달음은 이를 극복하는 주어 확대하기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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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9
    Apr 2018
    07:16

    인간은 신의 관성력으로 산다

    인간은 관성력으로 사는 것이며 관성은 반드시 집단에서 오는 것이다. 천하에서 내게로 온다. 전체에서 부분으로 온다. 이미 만들어진 부모의 관성력을 빼먹는 것은 소년기로 끝내고 자기만의 관성을 발명해야 하며 그것은 신과의 접속에서 얻어진다. 신의 관성을 빼먹을 때 기적은 일어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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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14
    Apr 2018
    20:31

    선택이냐 대응이냐

    어떤 차를 탔는지보다 어떤 운전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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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14
    Apr 2018
    20:18

    구조론

    구조론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컨트롤하는 것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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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14
    Apr 2018
    07:57

    인간이 바뀌어야 한다

    인간은 성장하면서 자기 계획을 가지게 되어 집단의 명령을 거역하게 된다. 인간이 바뀌어야 한다. 신의 계획과 당신의 이해가 충돌한다면 당신이 바꿔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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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14
    Apr 2018
    07:53

    신의 기대

    신의 기대만큼 인간은 커주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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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05
    Apr 2018
    02:13

    빛의 위치는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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