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3
    May 2018
    06:28

    문제

    A의 존재가 문제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B의 부재가 문제이다. B는 에너지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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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
    May 2018
    17:16

    예술

    모든 예술은 대칭과 호응을 쓴다. 대칭은 뇌를 긴장시켜 집중하게 한다. 그 긴장된 상태에서 호응은 그대를 전율하게 한다. 깨달음은 그 한가운데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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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
    May 2018
    16:40

    미학이라고 하면 곧 예쁜 것을 찾기 마련이나 진정한 미는 용감한 의사결정에 있다. 그 미는 이념미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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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9
    May 2018
    15:20

    악은 선의 반대가 아니라 선의 실패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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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9
    May 2018
    15:17

    선은 개인의 품성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가꿔가야 할 문화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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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6
    May 2018
    00:11

    그러나

    사물은 이유도 없고 목적도 없고 원인도 없고 의미도 없이 그냥 버려진 채 덩그러니 존재하는 것이다. 비참이 그 가운데 있다. 그러나 사건은 명백히 방향성이 있다.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고 의미가 있다. 구원이 거기에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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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
    May 2018
    07:04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만약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인류에 대한 태도를 그 한 사람에게 대표하여 표현하는 것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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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8
    May 2018
    17:49

    죄를 짓는 게 벌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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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6
    May 2018
    14:42

    나의 결정

    가장 큰 집단이라 할 인류단위를 사유하는 천하인의 시선으로 보고 가장 작은 단위라 할 고독한 개인의 위치에서 결정해야 합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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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2
    May 2018
    17:14

    아름다울수록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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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2
    May 2018
    07:30

    인간을 움직이는 논리

    인간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논리는 달리는 기차에서 이탈할 수 없음의 논리 하나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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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01
    May 2018
    17:22

    속임수와 깨달음

    모든 속임수는 목적어 바꿔치기 수법을 쓴다. 깨달음은 이를 극복하는 주어 확대하기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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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9
    Apr 2018
    07:16

    인간은 신의 관성력으로 산다

    인간은 관성력으로 사는 것이며 관성은 반드시 집단에서 오는 것이다. 천하에서 내게로 온다. 전체에서 부분으로 온다. 이미 만들어진 부모의 관성력을 빼먹는 것은 소년기로 끝내고 자기만의 관성을 발명해야 하며 그것은 신과의 접속에서 얻어진다. 신의 관성을 빼먹을 때 기적은 일어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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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4
    Apr 2018
    20:31

    선택이냐 대응이냐

    어떤 차를 탔는지보다 어떤 운전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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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4
    Apr 2018
    20:18

    구조론

    구조론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컨트롤하는 것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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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4
    Apr 2018
    07:57

    인간이 바뀌어야 한다

    인간은 성장하면서 자기 계획을 가지게 되어 집단의 명령을 거역하게 된다. 인간이 바뀌어야 한다. 신의 계획과 당신의 이해가 충돌한다면 당신이 바꿔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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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4
    Apr 2018
    07:53

    신의 기대

    신의 기대만큼 인간은 커주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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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5
    Apr 2018
    02:13

    빛의 위치는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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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7
    Mar 2018
    17:31

    사건에 맞서라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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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
    Mar 2018
    18:22

    연결

    언어는 연결 연결의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언어의 첫 단추는 모름지기 천하와의 대결을 드러내는 것이어야 한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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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7
    Mar 2018
    15:03

    인간과 종교

    인간이 종교를 발명해낸 것이 아니라 반대로 종교가 인간을 문명으로 이끌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종교행위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인간의 본래모습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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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13
    Mar 2018
    22:18

    연동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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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08
    Mar 2018
    02:35

    전제의 소실점

    전제를 찾고, 전제의 전제를 찾고, 전제의 전제의 전제를 계 속 추구하여 토대의 공유를 발견하였을 때 비로소 언어가 선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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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06
    Mar 2018
    18:43

    컴퓨터

    구조론으로 보면 컴퓨터의 진짜 의미는 복제다. 컴퓨터는 복제장치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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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7
    Feb 2018
    18:16

    인간은 우연히 이토록

    인간은 우연히 이토록 잘 만들어진 세상에 투척되어 있는 버려진 존재가 아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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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3
    Feb 2018
    07:51

    게임의 첫 번째 규칙

    인생의 게임에서 첫 번째 규칙은 피아구분이다. 모든 철학의 근본 사유는 피아구분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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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11
    Feb 2018
    18:06

    신은 완전성의 표상이자 의사결정의 중심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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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06
    Feb 2018
    16:10

    약자가 이기는 방법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Read More
  29. 05
    Feb 2018
    11:18

    집합론과 구조론

    집합론이 수학의 설계도라면 구조론은 사유의 설계도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30. 05
    Feb 2018
    10:14

    완전성

    모든 근거의 근거는 사건의 복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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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30
    Jan 2018
    22:20

    통합적으로 분류하면

    공간만 보면 범주가 되고 시공간을 통합적으로 분류하면 구조가 된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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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23
    Jan 2018
    17:39

    사건은 사건 안에서 진행된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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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3
    Jan 2018
    11:47

    교육의 목적

    자신과 다른 타자와의 공존을 배우는게 교육의 진짜 목적
    Category교육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34. 16
    Jan 2018
    15:51

    고독해지기를 두려워 말라.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Read More
  35. 09
    Jan 2018
    16:03

    옳은 선택의 조건

    인간이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은 사건 속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건의 맥락을 따라가는 것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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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04
    Jan 2018
    18:16

    구조론

    구조론은 어떤 둘이 처음 만나는 어색하고 민망한 접점의 문제를 고민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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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02
    Jan 2018
    17:14

    이길 마음을 먹어야 이긴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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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31
    Dec 2017
    12:32

    열역학

    구조론은 열역학이 열 이외에 자연계의 모든 사건에 보편적으로 작동하며 하나의 사건 안에서 5회에 걸쳐 효율의 제고가 일어나며 거기에 정해진 수순이 있으며 그 과정에 기회의 손실을 일으킨다는 말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39. 28
    Dec 2017
    12:32

    나는 나가 아니라 나의 집합 안에서 대표자일 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40. 26
    Dec 2017
    17:22

    스밈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1
    Read More
  41. 20
    Dec 2017
    00:38

    나쁜 소수를 제압하는 착한 다수의 편에 서야 한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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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16
    Dec 2017
    21:28

    진짜 선

    선과 악이 내 안에 공존되어 있는데 적극적으로 의사결정하여 선을 취하고 악을 제압해야 진짜 선이며, 악은 없고 선만 있는 사람은 사이코패스다. 선과 악 사이에서 하나의 방향성을 찾는게 구조론이다.
    Category구조론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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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14
    Dec 2017
    19:31

    만남

    만남은 존재 이후의 일이 아니라 존재 자체의 자궁입니다. 만나서 존재가 이루어집니다. 붓과 물감과 종이가 만나서 그림을 이루듯이. 음과 음이 만나서 악을 이루듯이. 어떤 것이 완전한 것이 아니라 만남만이 완전합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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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14
    Dec 2017
    19:23

    상호작용

    우주 안에 서로 맞들지 않고 가능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Category구조론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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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1
    Dec 2017
    06:51

    진보

    진보는 복제이며 복제에 가담하는 자가 흥한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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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03
    Dec 2017
    11:55

    의미

    무언가를 하려고 하므로 의미가 있다. 무언가 되는 것은 그 연결을 끊는 것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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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01
    Dec 2017
    02:15

    부는 것이 바람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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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28
    Nov 2017
    16:37

    죽음으로 가는 직행열차, 탕평과 협치

    히틀러는 원래 오스트리아 출신이다. 민족이 18개나 되어 의사결정이 안 되는 모습을 보고 독일로 넘어갔다.
    Category구조론 Byrockasia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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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23
    Nov 2017
    18:21

    진보는 동원력이다

    이념은 동원력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50. 21
    Nov 2017
    18:06

    노예

    남자보다 더 남자처럼 행동하려는 페미니즘이라면 노예에서 많이 벗어나지 못한 것.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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