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6
    May 2019
    01:25

    에너지는 언제나

    에너지는 언제나 지름길로 간다. 지름길에 효율이 있고 효율이 사건을 전개시키는 동력이기 때문이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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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4
    May 2019
    12:06

    실체와 관계

    실체는 독점되고 관계는 공유된다. 보석이나 현물은 실체다. 신용이나 인맥은 관계다. 보석은 내게 있으면 네게 없다. 신용은 내게 있으면 네게도 있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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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2
    May 2019
    17:44

    허무를 벗어나다

    세상의 부름에 응답하지 못했다면 허무요, 당신이 누구를 불러내지 못하면 허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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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
    May 2019
    17:40

    의미는 하늘의 별처럼

    사건이 다음 단계로 연결되면 성공이다. 의미는 천하에 하늘의 별처럼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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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7
    May 2019
    19:40

    존재는 독점되지만 부재는 공유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존재는 독점되지만 부재는 공유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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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0
    Apr 2019
    17:23

    사물에도 사건이 스며들어 있다.

    사물이 그 물건을 쓰는 인간의 행동을 반영하듯이 사건은 그 사건을 촉발하는 에너지의 형태를 반영한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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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4
    Apr 2019
    07:09

    미학

    본능은 남의 게임이고 미학은 자기 게임이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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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5
    Apr 2019
    07:36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민주주의는 최악을 방지하는 시스템이고 공산주의는 최선을 추구하는 시스템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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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6
    Mar 2019
    17:32

    납득

    이 순간을 이겨라 중 12, 16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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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9
    Mar 2019
    18:21

    그러므로 인간만이

    싫어하면서도 참고 견디는 동물은 인간뿐이다. 그러므로 인간만이 사랑할 수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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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6
    Mar 2019
    10:15

    분노해야 한다.

    분노한 자들이 계획을 세우고 분노를 감출 때 위대해진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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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
    Mar 2019
    23:41

    만족

    만족은 높은 집단에 소속된 사람이 느끼는 긍지다. 진정한 만족감은 어디서 오는가? 열두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써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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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08
    Mar 2019
    17:42

    마음의 마음

    사람의 마음 이전에 마음 자신의 마음이 있다. 그 마음 존중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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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05
    Mar 2019
    17:23

    인간은 왜 자유의지를 추구하는가?

    인간은 왜 자유의지를 추구하는가? 중 열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써봤습니다 원인은 전체에 작용하고 결과는 부분으로 나타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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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7
    Feb 2019
    18:57

    마음

    마음은 기계다. 기계는 일한다. 마음도 일한다. 기계와 다른 점은 자기규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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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6
    Feb 2019
    18:47

    마음은 나무처럼

    마음은 나무처럼 환경과 상호작용한다. '마음은 진화다.' 네 번째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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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2
    Feb 2019
    18:19

    나는 나를 쳐다보는 시선들의 총합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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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
    Feb 2019
    21:05

    마음은 바다를 건넌다

    마음은 바다를 건넌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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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6
    Feb 2019
    17:15

    행복과 불행

    행복이 피아노의 높은음이면 불행은 낮은음이다. 어떤 음이든 소리가 나면 좋은 거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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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4
    Feb 2019
    13:25

    삶은 부단한 호흡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21. 12
    Feb 2019
    11:50

    악의 본질은 권력중독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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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30
    Jan 2019
    01:01

    언어는 모순에 숨어 있다.

    하나를 옮기면 두 가지가 해결되므로 일원 '모순은 언어에 있다' 네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봤습니다.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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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4
    Jan 2019
    02:44

    유효

    여전히 유효한 것은 초인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연결하는 사람 '초인을 기다리며' 일곱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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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3
    Jan 2019
    19:10

    높은 자

    낮은 자는 오르려 하고 높은 자는 연결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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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2
    Jan 2019
    11:48

    초인

    초인은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연결하는 사람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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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5
    Jan 2019
    23:58

    눈길을 사로잡는 사람

    눈길을 처음 가는 자는 평가되지 않는다. 깨달음의 대화 '이상과 초인' 중 첫 번째 문단 아니면 마지막 문단에서 가져와 써 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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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10
    Jan 2019
    21:28

    이상과 초인

    이상을 품은 자는 정상에 이르러 초인이 되고 초인을 찾는 자는 기슭에 머무르며 노예가 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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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09
    Jan 2019
    00:53

    아름답기만 해서는 아름다울 수 없다.

    미학 인간을 평등하게 하는 최후의 보루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Read More
  29. 01
    Jan 2019
    22:07

    다르고 같다

    사물의 세계는 다르고 사건의 세계는 같다. '깨달음이라야 한다'의 세 번째 문단에서 가져온 글귀를 써봤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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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6
    Dec 2018
    22:32

    언어를 넘어 이름이 없는 것을 이름

    사건의 플랫폼이 같으면 이름이 없다. 존재의 자궁은 이름이 없다. 왜냐하면 경계를 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언어로 가리켜 지목될 수 없으므로 깨달음이다. '깨달음이라야 한다' 네 번째 문단에 있는 내용입니다. 엽서 크기의 두방지에 써봤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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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19
    Dec 2018
    00:58

    인간은 평등하지만 관계는 불평등하다.

    인간은 평등하지만 관계는 불평등하다. '인간은 의리가 없다' 중 세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써봤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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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18
    Dec 2018
    10:46

    우리는 왜 학교를 다니고 공부를 하는가?

    타인과 공존하는 능력의 함양이 가장 중요한 훈련이다.
    Category교육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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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2
    Nov 2018
    06:41

    관계의 결과

    내가 대상과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관계의 결과가 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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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21
    Nov 2018
    00:18

    사막을 건너온 왕자

    노무현처럼 밑바닥에 올라왔으면서도 심리적으로는 엘리트이고 부자인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사막을 건너온 왕자다. 그런 사람은 참으로 드물다. 오직 의리로만 그런 심리적 여유상태를 조직할 수 있다. 내가 실패해도 동료가 성공하면 된다는 믿음이 의리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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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3
    Nov 2018
    19:25

    언어는

    언어는 대화를 떠나 사건을 반영해야 한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Read More
  36. 06
    Nov 2018
    23:05

    자존감

    자존감에 따라 세상과 상대하는 전략이 선다. 왕자로 태어나거나 승리를 반복하여 왕자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37. 23
    Oct 2018
    23:28

    에너지의 방향성을 포착하면

    에너지의 방향성을 포착하면 인간의 눈빛이 바뀐다.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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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15
    Oct 2018
    18:19

    의리

    의리라는 것은 내가 할 수도 있지만 남을 위해서 내가 기회를 양보하고 구태여 나서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전략예비로 돌리는 것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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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13
    Oct 2018
    21:35

    맞물리면

    물질이 시공간의 좌표 위에 놓여있는 것이 아니라 시공간적 상호작용이 물질이다. 모든 것은 동적 존재다. 존재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움직임이 맞물리면 존재다
    Category구조론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40. 09
    Oct 2018
    23:22

    '좋다'는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41. 02
    Oct 2018
    22:57

    소수

    소수는 대칭되지 않는 수 대칭의 축 비례로 나타낼 수 없는 자투리가 코어가 된다.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Read More
  42. 02
    Oct 2018
    22:14

    민중의 권력의지가 진짜.

    민중의 권력의지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친일 배신자들에게 배신의 이유를 캐물어야 한다.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0
    Read More
  43. 26
    Sep 2018
    02:16

    각자에겐 각자의 방법이 있었던 것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44. 06
    Sep 2018
    03:22

    덧없는 덫

    누구도 누구를 자의적으로 평가할 자격 없다. 모두가 덫에 걸려버리는 것이며 함정에 빠져버리는 것이며 비열해지는 것이다. 인간이여. 타인을 평가하지 마라. 그게 악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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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2
    Aug 2018
    09:22

    방향이 틀리면 악당

    방향이 틀리면 악당이다. 히틀러는 방향이 틀렸으므로 이겨도 악당이고 져도 악당이다. 인류가 가는 방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방향이 틀렸기 때문에 잘해도 나쁘고 잘못해도 나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46. 21
    Aug 2018
    19:45

    전염된 범죄

    범죄는 전염병과 같은 것이며 복수를 논하는 자는 이미 범죄자의 전염병에 감염된 것 범죄는 수취인불명의 고약한 편지 복수는 그 편지에 대한 답장 편지는 잘 배달되고 있군요.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Read More
  47. 15
    Aug 2018
    06:45

    의리

    사건이 일어나면 모두의 사유는 사건을 성공시키는 한 방향으로 모아져야 한다. 그것이 의리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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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14
    Aug 2018
    17:12

    후회하지 않는 자가 이긴다.

    당신이 의리를 지키는 한 신도 의리를 지킨다. 그런데 신은 신 자신의 의리를 지킬 뿐 당신의 의리를 지키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후회하지 않는 자가 이긴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Read More
  49. 10
    Aug 2018
    00:23

    귀납에서 연역으로 사유의 형태를 바꾸는 것

    깨달음 귀납에서 연역으로 사유의 형태를 바꾸는 것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1
    Read More
  50. 07
    Aug 2018
    19:20

    꺄악

    글자 배운 교양인이라면 그런 공포의 미끄럼틀에서 이성적으로 탈출해야 합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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