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8
    Oct 2017
    07:49

    경제

    경제는 학습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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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8
    Oct 2017
    01:57

    언제든

    언제든 모두 버리고 백지상태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소속집단과 안맞더라도 진실을 말하는 데서 쾌감을 느낄 수 있어야만 한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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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
    Oct 2017
    18:35

    역할과 입지를 갖지 못한 예비자원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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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2
    Oct 2017
    16:01

    평범을 가장한 권력중독자의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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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8
    Sep 2017
    06:20

    인간

    금 바깥의 타자가 내게 만만하면 짓밟고, 만만치 않으면 숭배하고, 타자가 아닌 같은 편이 만만하면 사랑하고, 같은 편인데도 만만치 않으면 화병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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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5
    Sep 2017
    19:43

    사람을 변하게 하는 것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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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9
    Sep 2017
    17:55

    마음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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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4
    Sep 2017
    21:45

    답은 어딘가에 없고 너와 나의 사이에 있다. 답은 획득하면 되는 게 아니고 대응해야 한다. 진짜 답은 가지는 게 아니고 적절히 운전하는 것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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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2
    Sep 2017
    18:43

    동시에

    문화와 예술과 예절은 차별을 극복하는 수단이면서 동시에 상당한 차별의 가능성을 내포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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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2
    Sep 2017
    09:38

    계급

    일해서 벌어먹으면 서민이고 투자해서 벌어먹으면 중산층이고 인맥으로 버티면 상류층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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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2
    Sep 2017
    06:07

    우울한 이유

    신의 계획과 자기 계획을 일치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권력구조와 역할과 상승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집단과 긴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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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
    Sep 2017
    06:03

    개인의 꿈은 자기소개이니 말하지 말라. 인류의 꿈을 대표하여 말해야 한다. 우주의 꿈이면 더욱 좋다. 신의 꿈에서 복제되는 것이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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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1
    Sep 2017
    16:26

    적과 아군

    적이냐 아군이냐 소속은 자기가 정하는 거. 적군인증 뜨면 최대의심의 법칙을 적용하고 아군인증 뜨면 최대양해의 법칙을 적용하는 것.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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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07
    Sep 2017
    15:32

    인간의 불행

    인간은 돈이 없어서 불행한 것이 아니라 권력이 없어서 불행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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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07
    Sep 2017
    15:29

    역설의 세계

    권력의 세계는 역설의 세계이다. 사람들은 권력의 사용만 보고 권력의 건설을 보지 못한다. 권력의 사용이 권력의 건설을 방해하면? 그럴 때 사람들은 갑자기 태도를 바꾼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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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06
    Sep 2017
    00:23

    안다는 것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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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3
    Sep 2017
    09:29

    진보와 보수 2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데 그중에서도 사회성이 강하면 진보 상대적으로 사회성이 떨어지면 보수임. 보수는 그냥 되는 거고 진보는 훈련되어야 됩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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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31
    Aug 2017
    17:14

    진보와 보수

    보수하면 절대로 죽고 진보하면 확률적으로 산다. 진보는 원래 어려운 것이고 보수는 원래 망하는 것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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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31
    Aug 2017
    16:00

    게임의 교체

    어떤 선택을 하든지 결과는 반드시 나빠진다. 그러므로 선택하는 자가 되지 말고 선택하게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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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9
    Aug 2017
    16:57

    그렇다면?

    예술은 승자독식이다. 문학과 예술에 2등은 없다. 자기 분야에서 일등을 먹어야 한다. 그렇다면? 각별한 자기분야를 만들어야 한다. 인류 70억 명이 각자 자기분야에서 일등을 할수 있다. 그러므로 답이 있다. 대표자는 언제나 한 명뿐이다. 인류의 나아갈 방향을 정해야 예술이다. 대표성이 중요할 뿐 개인의 자립이 중요한 건 아니다. 작가는 사회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느껴야 한다. 철학은 권력의 통제가능성을 다양하게 변주한다. 인간이 어떻게 운명과 충돌하여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그것으로 인류를 대표하는 의사결정을 하는가? 문학은 질문하고 철학은 답한다. 하나의 논리를 제안하고, 그 논리구조 안에서 독립된 우주를 설계한다. 닫힌계 안에서 에너지의 통제가능성을 연출해 보인다. 그 논리를 끝까지 밀어붙였느냐가 중요하다. 타협하면 안 된다. 인간성의 극한적인 지점을 폭로해야 진짜다. 필연성의 구조를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회사후소.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과감하게 건드렸다. 그래놓고 욕 안 먹으니 예술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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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3
    Aug 2017
    00:29

    정보는 어떤 것에 없고

    정보는 어떤 것에 없고 어떤 것과 어떤 것의 사이에 있다. 관계에 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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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10
    Aug 2017
    02:04

    광주

    광주의 진실은 광주 이외의 모든 도시가 광주를 배반했다는 사실이다. 그 비겁을 추궁해야 한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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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09
    Aug 2017
    17:17

    인간

    인간은 짐승보다 뛰어난 특별한 동물이 아니라 뛰어나고자 욕망하는 동물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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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08
    Aug 2017
    16:09

    공포를 만들어 세상을 질식시킨 것이 유죄

    네 죄를 네가 알렷다! 왼손으로 써봤습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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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04
    Aug 2017
    22:42

    문명

    서로 영향을 미치는 기술이 점차 세련되어져 가는 게 문명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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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01
    Aug 2017
    18:13

    안다는 것

    그 어떤 것을 안다는 것은 그 어떤 것이 전진하여 나아가는 사건의 다음 단계를 안다는 것이다. 기에 선 사람이 승전결을 아는 것이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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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01
    Aug 2017
    17:58

    세상은 구조다.

    우주는 작은 것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원형이 널리 복제된 것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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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5
    Jul 2017
    15:55

    봐줄 때 그게 치명적인 덫이고 함정이라는 사실 알아야 한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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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2
    Jul 2017
    10:44

    사건과 사물

    사건이 아니라 사물로 주의를 돌리려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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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18
    Jul 2017
    16:33

    사건이냐 사물이냐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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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17
    Jul 2017
    06:28

    지식과 지혜

    지식 위에 지혜 있다. 지식을 공개하고 공유하는 것이 지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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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04
    Jul 2017
    17:31

    방향성

    방향성은 절대성과 상대성을 동시에 깨닫는 것.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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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15
    Jun 2017
    06:56

    부재

    인간은 욕망의 존재가 아니라 결핍의 존재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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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30
    May 2017
    17:43

    누적된 계획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내 안에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그 계획은 수십 년간 누적되어온 지층과 같아서 절대적이다. 상대가 예뻐서 사랑한다면 상대적이고 내 안에 누적된 것이 터져나온다면 절대적 사랑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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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5
    May 2017
    20:32

    왜 사느냐는 질문은

    왜 사느냐는 질문은 자기 내부에 질서를 만들어 가자는 것이며, 자기 안에 사건의 기승전결을 세팅하자는 것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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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5
    May 2017
    07:04

    인간

    인간은 쾌락을 탐하는 존재가 아니라 권력을 탐하는 존재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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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23
    May 2017
    17:59

    치유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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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19
    May 2017
    21:17

    진보하지 않으면 죽는다

    인간은 진보하지 않으면 죽는다. 인간의 뇌가 그렇게 세팅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 속에는 아가미가 없다. 정보의 자발적 호흡이 불가능하다. 사건이라는 바다에 풍덩 빠뜨려야 한다. 진보라는 이름의 물결에 휩쓸려 함께 떠내려가야 한다. 정보의 아가미가 없는 인간의 뇌가 질식하기 때문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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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17
    May 2017
    10:45

    미래에 대한 예견과 비전

    미래에 대한 예견과 비전-친노를 통제할 수단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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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6
    May 2017
    09:25

    내 몸에 딱 맞는 정신

    * 왜 정신이 찬양되어야 하는가? 정신이 의리로 연결하여 서로 동지가 될 때 나와 타자의 경계를 허물기 때문이다. 왜 정신이 비판되는가? 정신이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으로 나를 가두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 분명히 말하면 육체는 없다. 나와 타자의 경계선이 있을 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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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10
    May 2017
    18:39

    인간이란

    인간은 의사결정의 주체자이며 이때 인간은 고립된 개인이 아니라 문명의 대표자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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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08
    May 2017
    05:45

    공자

    공자는 충효를 발명한 사람이 아니라 권력을 발명한 사람이다. 권력은 의리에 의해 생성되는 것이지 결코 정복에 의해 생성되는게 아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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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04
    May 2017
    12:46

    진보는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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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04
    May 2017
    06:20

    철학

    철학은 노력과 수행이 아니라 소속을 바꾸는 방법으로 해결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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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02
    May 2017
    10:29

    섹스

    섹스는 육체로 하는게 아니라 뇌로 하는 거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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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29
    Apr 2017
    18:09

    사랑의 본질

    사랑의 본질은 운명적인 장소에서 운명적인 순간을 맞이했을 때 목숨을 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느냐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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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26
    Apr 2017
    18:14

    구조론

    이곳은 스승을 가르치는 곳이지 제자를 가르치는 곳이 아니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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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26
    Apr 2017
    13:15

    미학은 일원론이다

    저울이 한쪽으로 기울 때 축을 움직여서 바로잡는 것이 미학이다. 미학은 두 개의 답이 없다. 저울의 평형을 이루는 방법은 축을 움직여 바로잡는 방법 하나 뿐이기 때문이다
    Category구조론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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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23
    Apr 2017
    21:46

    신의 생각을 나의 생각으로 삼아야 합니다.

    인류의 생각을 자기 생각으로 삼을 일이다. 인류의 마음을 내 마음으로 삼을 일이다. 천하의 길을 내가 가는 것이다. 천하의 밭에 내가 개입하여 희망의 씨앗을 뿌렸다지만 그 수확은 천하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맞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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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17
    Apr 2017
    15:59

    철학

    철학은 의사결정능력에 대한 과학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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