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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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457 vote 0 2022.12.25 (15:07:53)



https://youtu.be/shvEbFISQhQ


오은영 백종원의 경우. 집단의 수준문제다. 운동선수도 그렇지만 사고치기 전에 미리 경고하고 관리해야 한다. 경고하는 것은 논객의 역할이고 관리하는 것은 방송사와 소속사와 에이전트다. 대부분 시청률을 의식하는 방송사의 관리가 잘못된 것이다. 문제가 있으면 변호사가 나서야 한다. 일벌백계로 다스리려는 것은 후진국의 특징이다. 대중은 만만한 약자를 씹어서 오르가즘을 느끼려고 하고 독재자는 불똥이 자기에게 떨어질까봐 대중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다. 물론 스티브유는 조져야 한다. 반역은 당연히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도 마찬가지다. 이것은 집단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다. 배신자가 이득을 보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한 번 방향이 잘못되면 계속 미끄러진다. 하여간 백살 될때까지 TV에 나오는 것은 좋지 않다. 물갈이 좀 하자. 유재석이 연예대상을 쓸어담는 것은 나라망신이다. 국격이 떨어진다. 신인 좀 발굴하자. 이게 다 종편 때문이다. 



용산서장 이임재 구속?


윤석열이 죄가 없다면? 이상민이 죄가 없다면? 오세훈이 죄가 없다면? 권영세가 죄가 없다면? 용산구청장이 죄가 없다면?

용산경찰서장이 죄가 없다면? 용산소방서장이 죄가 없다면?  세월호 유병언은 무슨 죄가 있나? 교주인 죄? 이준석 선장은 무슨 죄가 있나? 돈 말린 죄? 윤석열은 죄가 없는게 아니고 죄를 물을 방법이 없는 것이다. 굥찍들은 모두 1/N의 공범이다. 

이태원에서 장사 하는 상인들도 죄가 있다. 상인들이 장사 방해될까봐 경찰이 오지 못하게 요청한 것이다. 

코로나19 때문에 움츠려 있는 국민들 한바탕 놀게 해주면 지지율 올라가겠지 하고 경찰이 나가지 못하게 암묵적으로 합의한 것이다. 자유 자유 하고 수 없이 외쳤을 때 이런 결과를 예상 못한 바보가 있나?

다들 알면서도 침묵했잖아. 왜? 방법이 없으니까. 때려죽일 수도 없고.



모든 봉사는 사기다


한약방 운영며 선행 베푼 김장하 선생.. 오마이뉴스의 진정성 감별 언론권력 놀이

이 정도로 봉사를 해야 진정성을 인정하겠다는 말인데 그 평가권력은 누가 누리는 권력인가?

김건희를 돌려서 까느라고 오마이 기자가 고생이 많다. 

취미로 하는 봉사는 남에게 자랑할게 아니고 존경할 것도 아니다. 그냥 그만큼 사는게 여유가 있는 것이다. 

남들에게 자랑하는 봉사는 모두 정치적 이득을 노리는 거짓 쇼다.

연탄 날라줄 힘이 있거든 차라리 현찰을 줘라. 연탄 보다 가스가 낫다. 

연탄은 누가 갈고 연탄재는 누가 치우냐? 



중국 물백신 위기


외통수로 가버리니 돕고 싶어도 방법이 없어. 민주주의는 최악을 방지하는 제도.

중국 방역은 최선을 추구하다가 최악으로 가버려. 설사 중국이 방역에 성공했다고 해도 그런 도박은 하는게 아니지.

트럼프식 방역포기는 당연히 최악의 정책 중국의 극단적 방역은 기술이 부족해서 결과적으로 최악

시진핑 한 사람의 체면을 위해 무모한 도박을 한 것



오은영 백종원 비판


시청률이 웬수지. 방송국에서 하라고 시킨 것.

작가.. 이전에 어떤 트러블이 있었죠. 출연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작가.. 대본에 쓸테니 재현해 보세요. 출연자.. 방송사가 시키는대로 해야지. 방송에 얼굴이 나간다는데 무슨 짓을 못해. 


방송국이 잘못해놓고 문제가 생기면 연예인을 잘라버려. 키움의 선수 희생도 같은 것. 구단이 욕을 먹으니 선수가 희생양. 

황재균과 결혼한 티아라 지연과 화영의 트위터 사건도 그렇고 소속사와 방송사와 변호사가 해결할 것을 네티즌이 대리전을 치르는게 문제. 그런데 왜 티아라와 화영은 전담 변호사가 없는 거냐?

야구선수도 그런데 팀은 사건만 나면 가볍게 선수를 죽여버려. 선수노조도 여론 눈치보고 아무 하는 일이 없어.

미국이라면 선수 몸값이 얼만데 에이전트가 다 관리하지. 걸어다니는 대기업인데 그냥 네티전 썰전에 맡겨놔?

오은영이나 백종원 정도 되면 전담 에이전트나 변호사가 붙어야 합니다. 손흥민은 아버지가 초를 치고 있는 것도 문제



한강이 안 얼어


틀린 내용

1. 1988년 신곡수중보 설치 이전 기록과의 비교는 무의미함. 

2. 한강에 유입되는 팔당댐 물이 차가워지는데 걸리는 시간이 변수. 12월 초중반 날씨가 중요함.

3. 올 여름 중부권 강수량이 많아서 한강물이 많이 내려오고 유속이 빠름. 



기생충 100대 영화 90위

예언적중. 숙주를 잡아먹은 기생충은 윤석열.

시민케인.. 언론인과 논객이 좋아하는 거품영화.

시민케인 요약 .. 뒤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악당 조중동이 있다. 그러나 우리 언론인과 지식인도 힘이 있다. 보여줘? 바로 이거야. 캬캬캬.. 지식인의 나르시시즘. 자기애. 

시민케인의 문제.. 언론의 위험성을 폭로하면서 본인이 그런 기레기 짓을 함. 에너지의 본질을 은폐하고 세상 모든 것을 음모론적 시각으로 보는 질병.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 조중동처럼 왜곡하는 악당도 있지만 좌파들의 음모론적 시각이야말로 순진한 것. 그 사람들이 떠드는 입을 보지 말고 그들이 깔고 앉아 있는 에너지를 보라고. 국민이 조중동과 검찰에 속은게 아니라 실제로 그들은 힘이 있어. 우리가 물리적으로 이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속임수 백날 폭로해봐. 윤석열은 건재해. 김건희 비리를 몰라서 국민이 속는게 아냐. 현실적으로 그놈들이 칼자루를 쥐고 있는 거야. 국민을 인질로 잡아버렸다구. 


히치콕의 현기증.. 영화감독들이 좋아하는 영화. 배울게 많지만 관객이 아니라 감독이 배울게 많음. 일반인과는 무관. 흥행이 안 되는 것은 이유가 있어. 블레이더 러너처럼 하나하나 쥐어 뜯어서 물고 씹고 맛보고 냄새맡고 즐기고 해야 감이 오는 영화. 시간이 남아도는 마니아들은 그러겠지만 일반 관객은 이미 잠들어 있어. 마니아 취향을 강요하는건 예의가 아니지.


잔느 딜망.. 나르시시즘. 

동경 이야기.. 나르시시즘

화양연화.. 나르시시즘


스페이스 오디세이.. 전문가의 아는 척하는 병. 역시 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 촉감까지 느껴야 감이 올락말락 하는 영화. 대마초를 안 피우고 보면 똥망.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이건 진짜임. 인간의 본질을 폭로하는 영화. 

인간은 누구나 유형의 감옥, 무형의 감옥에 갇히어 있다.

스스로 감옥에 갇히는 자도 있다.

간단한 몇 마디 주술만으로 인간을 마음의 감옥에 가둘 수 있다.

인간은 대본만 주면 연기를 하는 단순한 존재다.

말 한마디로 인간을 죽일 수도 있다. 

내가 죽어야 한 사람을 살릴 수 있다.

그 감옥 속에 있는 사람은 모두 한 사람의 여러 인격이다.

간호사, 맥머피, 추장, 마티니, 빌리는 같은 사람의 다섯 가지 인격이다. 


간호사.. 인간을 통제할 수 있다.

맥머피.. 통제를 벗어날 수 있다.

추장.. 스스로 감옥에 갇혀 있다.

빌리.. 다른 사람에 의해 마음이 조종된다.

대니.. 자기 자신에 의해 마음이 조종된다.


왜 맥머피는 혼자 탈출시키지 않았나?  제 발로 찾아간 감옥이기 때문에. 왜 맥머피는 모두를 탈출시키지 않았나? 인간은 원래 갇혀 있고 싶어하기 때문에. 왜 추장은 탈출하였나? 한 명을 탈출시키기 위해 그들은 스스로를 가두었던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는 존재이지만 가두기 위해서 가두는 자와 탈출하기 위해서 가두는 자가 있다. 

인간의 사회적 본성으로 보면 세상에 벼라별 인간이 다 있지만 다른 대본이 주어져 있을 뿐 사실은 한 사람의 여러 가지 모습인 것이다. 그 이치를 알면 민중의 집체창작인 신데렐라 이야기가 왜 그런 형태인지 알게 된다. 탈출하려는 희망을 완전히 버렸을 때 그 감옥에 완전히 적응했을 때 비로소 쇼생크의 문이 열리고 모건 프리먼은 자유를 얻는다. 

인생에 주어지는 것은 딱 하나밖에 없다. 자유를 포기할 자유. 자유를 포기할 자유를 포기할 자유. 

인생은 포기하거나 포기하기를 포기하거나. 나머지는 전부 거짓말이다.



예수의 초대



선비가 본 기독교


이성이냐 본능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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