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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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442 vote 0 2022.12.20 (14:23:53)

 https://youtu.be/6Jd0eXYYKg4



  화를 내는 이유는 화가 나기 때문이다. 화가 나는 이유는 자신을 졸로 보기 때문이다. 차별하는 이유는 화가 나기 때문이다. 화가 나는 이유는 동물의 서열본능 때문이다. 동물이 아무 때나 서열본능을 발휘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서열본능이 발동된다. 한국인은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다. 자신을 졸로 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할아버지는 손자가 똥을 싸도 귀엽지만 형은 동생이 똥을 싸면 스트레스 받는다. 자신이 똥을 치워야 하기 때문이다. 보수는 생존본능이다. 그러므로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왜 생존본능이 발동되었을가? 노인은 생존의 위기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젊은이는? 동생이 태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본능대로 가면 인류는 지구에 2억 명만 살아남는다. 이성과 본능은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쇼도 못하는 굥


리허설 보도했다고 언론탄압 오지굥



노도 사도 서로 힘든 주휴수당


잔대가리 굴릴수록 이득을 보는 제도를 없애야

임금체계가 누더기가 된 것은 마누라를 속이고 용돈을 짱박기 위한 남편들의 담합

부수입이 많아야 마누라 몰래 딴짓하는 거. 

임금보다 수당과 보너스, 뇌물을 좋아해

조삼모사에 길들여지는 바보같은 제도

울어야 젖주는 어리광 공화국이 되어버려

사람 애먹이지 말고 단순하게 만들어야 함

공감에 넘어가는 온정주의가 나라를 망치는 것

첫 단추를 잘못 꿰면 계속 잘못되어 누구도 승복하지 않게 되는 것



프랑스가 아프리카 팀이냐?


한국넘들 콤플렉스 오지네. 

남이야 흑인선수 쓰든말든 부러우면 니들도 귀화시켜.

이런 것은 먼저 먹는 넘이 임자인 것.

보수는 생존본능. 차별은 서열본능.

본능인데 좋은 말로 타일러봤자 설득될 리가 없지.

동물이 동물짓을 하는건 자연스러운 일.

차별하는 자를 차별하여 

사람이 동물을 이겨서 물리적으로 제압하는 수 밖에 없음

이것이 누구도 이야기하지 않는 냉정한 진실.

말이 통하면 동물이겠느냐고.

동물의 생존본능이 정작 생존에는 도움이 안되는 거.

문어는 환경이 나쁘면 제 살을 뜯어먹고

인간은 환경이 나쁘면 제 이웃을 죽이고.

생존본능이 작동하면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게 되는데

인간이 생존할 수 있는 적당한 환경은 지구 인구 2억명.

생존본능을 따르면 78억명을 죽이게 되는 거.



일론 머스크가 웃겼다


투표결과 58퍼센트가 CEO에서 물러나라고 했다는 설

유료회원만 투표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보아 진짜 물러날지는 알수 없어

일론 머스크는 명성에 관심이 없는 사람. 영향력도 관심이 없는 사람.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자신을 조이기 위한 것.

화투장 쪼는 거나 제 입으로 트위터 5월파산설 주장으로 쪼는 거나 같은 원리

쪼는 맛에 쪼는 짓을 하는 것. 본인 욕 먹는 것은 무관심.

인공지능이 뜻대로 안 되어 심리적으로 약해진듯.

그러나 인류는 결국 인공지능을 해낼 것.

인공지능을 하려면 자신을 감시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어려운 것보다 쉬운 것을 해야. 아기 돌보기. 강아지와 놀아주기 등.

딥러닝은 인공지능이라고 보기 어려워. 망원경 배율 높이기에 불과한 것. 

답을 정해놓고 정확한 답을 찾는 것. 문제를 찾는게 아냐.



한중일미독


특허출원 순위가 중미일한독 순서인데 인구 감안하면 압도적으로 한국이 1위

호주나 영국에 배관공이 귀한 이유는 임금이 약해서가 아니라 배관을 못해서가 아닐까.

그 사람들은 거칠고 터프한데 의외로 섬세한 동작을 잘 못하는듯

특허가 안 나오는 이유는 안하기 때문이고 안하는 이유는 못하기 때문이고 

못하는 이유는 원래 손재주가 없어서 안하려고 하기 때문인 것.

최근에는 독일도 순서가 내려간 것.. 최근에 강철문명에서 화학문명으로 바뀌면서 

한국인들이 두각을 나타내는게 그냥 무모해서 겁 안내고 화학물질을 막 다루는게 아니고

백인들이 쾌 터프한데 화학물질 앞에서는 약해지는듯. 석면가루 가지고 소동피우는게 그래.

세계에 제대로 시스템이 돌아가는 나라는 다섯 나라뿐.

한국은 집단자살 중이지만 인구문제는 헝가리요법을 쓰면 쉽게 살아날 수 있음.

결혼하면 5천만원 대출, 하나 낳으면 이자 절반, 둘 낳으면 원금 면제. 



핵융합 경쟁


핵분열이든 핵융합이든 무조건 질량손실 

변화는 하나의 밸런스에서 다른 밸런스로 옮겨가는 것

하나의 짝수에서 다른 짝수로 옮겨가면서 홀수들이 이탈하여 손실.

이탈한 홀수들을 모아서 다시 짝수를 만들면 되잖아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방향이 달라서 실패.



연역의 이해


귀납은 1+1=2, 

연역은 1+1=2이면 2+2=4

연역은 전체에서 부분으로, 귀납은 부분에서 전체로 간다고 보통 생각하는데 그게 틀린 것

연역은 복제고 귀납은 부품조달인 것.

사유는 귀납으로 시작해서 연역으로 완성되는 것.

귀납은 사유를 위한 단서 수집이고, 운으로 맞춘 것은 맞춰도 아직 지식이 아냐.

도박장에서 운으로 맞춘게 지식이냐? 그건 그냥 겐또 짚은 것.

뉴턴은 귀납으로 시작했지만 연역으로 검증하여 완성한 것

연역원리는 뉴턴의 수학적 확신 속에 있는 것. 보편원리에 의한 필연이라는 거.

 


거짓말과 진실

거짓말.. 미국 정부가 국민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것은 미국을 위한 전쟁이 아니다.

진실.. 미국이 전쟁에 지고 있다. 

정부의 면피성 거짓말.. 사실은 미국이 이기고 있는데 언론의 과장보도와 학생들의 데모 때문에 졌다. 

진실.. 어차피 미국이 지게 되어 있다. 언론은 보도하게 되어 있고, 학생은 데모하게 되어 있고, 정부는 출구전략을 찾게 되어 있다. 민주주의는 정권교체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애초에 전쟁을 시작한 이유가 국내용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미국은 싸울 이유가 있고 베트남은 방어할 뿐 미국과 싸울 이유가 없기 때문에 미국이 지게 되어 있는 전쟁이다. 언제나 싸울 이유가 있는 자가 전쟁에 진다. 

역사의 법칙을 인간이 인위적으로 바꾸려 하므로 지는 것이다. 모든 싸울 이유는 기존질서의 유지다.

방어하는 쪽은 미래질서를 위한 것이며 미래질서는 아직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당장은 싸울 이유가 없다. 그것은 그때까지 가봐야 아는 것이다. 적이 침략하므로 어쩔 수 없이 싸우는 것이다.

미국 국민은 애국자인데 정부가 잘못했다. 과연 그럴까? 그 시점에는 정부의 판단이 옳았다. 정부가 상대의 대응을 예상하지 못했을 뿐이다.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지 못한 것이다. 근데 그건 원래 예측 못한다. 

전쟁 시작 당시 미국의 판단은 옳았다. 그런데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갔다.

- 미국은 남베트남 정부의 부패를 예상하지 못했다. 남베트남 정부를 부패시킨게 누군데?

- 미국은 북베트남 정권의 전쟁의지를 예상하지 못했다. 전쟁의지를 만들어준 나라나 미국인데?

누구도 말하지 않는 진실은?

전쟁 시작 당시에는 미국 정부 판단도 옳고 미국인들의 판단도 옳았다. 옳지 않은 것은? 미래의 예견 능력이다.

왜 미국은 미래를 예견하지 못했을까? 왜 남베트남 정부의 부패와 북베트남의 집요한 대응을 예상하지 못했을까?

그건 원래 예상하지 못하는 것이다. 역사를 공부하지 않으면. 

국민은 깨끗한데 정부가 썩었다는 책임회피는 미국인의 심리적 도피에 불과하다.

그 난쟁이의 굴뚝 안에서 얼굴이 흰 사람은 없다. 왜냐하면 그곳은 굴뚝이니까. 

미국과 북베트남이 정면으로 붙은 이아드랑 전투에서 호치민은 승산을 봤다.

미군은 용감하게 싸웠다. 브로큰 애로우는 거기서 나온 이야기. 용감하게 싸우면 지는 것이다. 일본군처럼. 

호치민은 원래 친미, 친프랑스적 인물이다. 미국은 외교술로 북베트남과 잘 지낼 수 있었다. 

중국과 북베트남은 조상 대대로 원수지간이기 때문이다. 그 많은 기회를 미국은 걷어찬 것이다.

왜? 자국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서. 

키신저는 중국과 손잡았지만 미국은 호치민이 내민 손을 거절했다.

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이념대결로 몰아가고 선악구도로 몰아갈 의도로. 선거용이다.

북베트남은 그저 프랑스와 중국의 등쌀에서 벗어나 독립하고 싶었을 뿐인데 말이다. 

상투적인 클리셰의 남발

가렴주구 착취 등 관념적인 구호로 가는 개소리와 같은 맥락.

진실은 미국이 졌다는 것.

정부는 정직하고 열심히 했는데 진 것.

지금도 그냥 러시아가 진 건데 부정부패 같은 딴소리로 물타기 중.

호치민은 이아드랑에서 첫 총성이 울렸을 때 미국의 패배를 확신했다. 

나는 우크라이나에서 첫 총성이 울렸을 때 푸틴의 패배를 확신했다.

일본인들은 미국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도 전쟁에 찬성했다. 스크랩


구조론의 출발점



연역과 귀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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