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118 vote 0 2024.04.18 (17:36:55)


https://youtube.com/live/VE5nanOc6to


숙제가 주어졌다. 애물단지 하나를 5천만 한국인이 지혜를 모아 처리해야 한다. 요란하게 처리하면 뒷탈이 난다. 7년 전을 반복할 수는 없다. 그러나 실패한다. 결국 참사가 터지고 시끄럽게 해결된다. 이승만도 뒷탈이 있었다. 쿠데타다. 박정희도 뒷탈이 있었다. 쿠데타 재발이다. 박근혜도 뒷탈이 있었다. 잡아넣은 사람이 양쪽을 교착시켜 어부지리로 집권하는 이상한 연성 쿠데타가 일어났다. 이번에도 어차피 시끄럽게 되겠지만 일단 조용히 해결하는 쪽으로 시도할 수 밖에 없다. 알면서 피해가지 못하는게 인간이다. 



조중동이 버린 굥


아무도 모르게 마음 속으로 사과했다는 설도 있고 비서실장이 대신 사과했다는 설도 있고 국무회의 중에 사과했다는 설도 있고. 도둑사과라니 참


용병을 교체할 때가 되었다. 조중동은 윤석열에 애정이 없다. 불임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윤석열은 포기했지만 한동훈에게 기대한 것이다. 자식을 낳지 못하는 대리모는 필요가 없다. 여소야대로 출발해서 여소야대로 끝나는 정권은 경험한 적이 없다. 조만간 또 사건이 일어날 것이고 조중동의 융단폭격이 시작될 것이다. 


용산 김건희 라인 삼간신 등장. 박영선 양정철 김부겸 등용 흘리기. 구한말 조선을 잡아먹으려고 청, 일, 러가 경쟁하던 것과 같은 상황. 바보된 석열을 잡아먹으려고 별 놈들이 다 설치는구나. 



양정철 박영선 김부겸


이들이 찍힌 데는 이유가 있다. 양정철 등은 바보 윤석열을 모르모트로 만들어 조국과 이재명을 제끼고 꼭두각시로 이용할 생각이었어. 윤석열이 바보라는 것은 어떻게 알았는데 바보도 한 방이 있다는 것은 몰랐군. 이준석도 그랬지. 저 바보는 결국 내게 살려달라고 전화할 수밖에 없어. 유승민도 그랬지. 가만 있어도 때가 되면 내게 항복할 거야. 김종인도 그렇지. 자 바보는 연기가 안 되니까 내가 대본을 써줘야 해. 그러나 천공이 뒤에서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있었어. 다들 당했지.


정몽주.. 이성계는 문벌귀족인 내게 숙일 수밖에 없어. 켁

정도전.. 이성계는 내가 꽉 잡고 있어. 장군과 참모가 협력하면 두려울게 없지. 켁.

조광조.. 중종은 내가 꽉 쥐고 있어. 나한테 완전 빠져버렸다니깐. 켁

이괄.. 인조 목줄은 내가 쥐고 있어. 군대가 내 손 안에 있는데. 켁

진궁.. 여포는 내게 복종할 수밖에 없어. 머리가 없잖아. 켁

마속.. 장합 정도는 나의 지혜로 켁

모사꾼이 잔대가리로 어떻게 엉겨볼라다가 진중권 되는 예는 역사에 무수히 많다. 총리는 이천수, 비서실장은 김흥국 쵝오. 



선거의 절대법칙


칼럼



훈련된 조국


비서실장이 흠집내기 하는 보수 유튜버 반격. 쓰레기 분리수거하기, 이코노미석 타기. 다른 사람이 식판 날라주는거 없는 등조국은 좌파라서 이런 것은 훈련이 되어 있다. 좌파라서 가부장이 아니기 때문에 부인 단속을 안하는게 함정



성인 페스티벌 소동


천하람이 남성권리 존중하라며 개소리. 사회가 한 번 방향을 정하면 돌이킬 수 없다. 이런건 개헌을 해야 바꿀 수 있다. 일본은 성진국이고 미국은 수정헌법 제 1조가 있고 한국은 한국 방식이 있는 것. 비좁은 나라에서는 지켜야 할 규칙이 많다. 인간은 권력을 따라가는 동물. 자유도 권력이고 간섭도 권력이다. 룰이 정해지면 따라야 하는 거. 



삼체와 문혁


칼럼 



보스톤 다이나믹스 올뉴 아틀라스


테슬라 옵티머스와 대결 중. 유압장치로 움직이는 아틀라스 단종시키고 신제품 개발. 이제 배터리만 좋으면 무적일듯. 걷는게 문제가 있지만 사실 로봇이 걷지 않아도 된다. 작은 바퀴와 발을 동시에 사용해도 되고. 도로나 실내는 바퀴로, 계단은 걷고. 전쟁터에 보낼라면 산길을 잘 걸어야 되지만 캐터필러를 달아도 되고. 관절이 360도로 돌아가면 골반이 좀 잘못되어도 무방하다. 게다가 키가 큰게 구조론과 통하는거. 로봇은 무조건 키가 커야 한다. 발바닥이 송곳처럼 뾰족한 상태에서 한쪽다리로 설 수 있어야 한다. 하체가 길어야 가능. 



뇌는 왜 부정적 생각을 할까? 


뉴마인드 심리뇌과학 유튜브 영상..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에 부정적 생각을 한다는데 개소리고 도구가 없어서 그렇다. 신대륙이 있으면 건너갈 수 있다. 돈이 많으면 돈지랄할 수 있다. 외모가 잘생겼으면 솔로를 면할 수 있다. 총이 있으면 쏠 수 있다. 닫힌계 안에서는 긍정이 불가능하다. 특히 권력게임이 작동하면 긍정할 수 없다. 상대방을 길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계속 허들을 높인다. 부정은 우주의 기본 출발점이다. 운명이 진짜다. 부모와 자식은 운명적 사랑이다. 의존은 운명이고 보호는 선택이다. 자식은 부모에 의존하고 부모는 자식을 선택한다. 남녀관계가 선택적이 되면 피곤해진다. 경쟁시켜서 압박한다.



탁구공과 쇠공문제


칼럼



이상의 오감도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74 구조론 제 20회 자명한 진실 김동렬 2024-05-19 278
1273 부인이 중하지 나라가 중하냐? 석가의 방문 김동렬 2024-05-16 702
1272 홍준표 돌려까고 조국 선전포고 추미애 의장도전 김동렬 2024-05-14 694
1271 구조론 제 19회 생각의 시작 김동렬 2024-05-12 322
1270 장모사랑 윤석열 image 1 김동렬 2024-05-09 774
1269 윤석열 응징할 결심, 범죄도시 흥행공식 김동렬 2024-05-07 796
1268 구조론 제 18회 구조의 눈 김동렬 2024-05-05 365
1267 국민은 윤석열과 헤어질 결심 2 김동렬 2024-05-02 922
1266 이, 윤 서열정리 - 방, 민 사람장사 김동렬 2024-04-30 848
1265 구조론 제 17회 공자선생 김동렬 2024-04-28 373
1264 방시혁 뉴진스 민희진 사람장사 리스크 2 김동렬 2024-04-25 908
1263 이준석의 개고기 윤석열 김동렬 2024-04-23 844
1262 구조론 제 16회 무의식의 힘 김동렬 2024-04-21 428
» 국민 애물단지 윤석열과 삼간신 김동렬 2024-04-18 1118
1260 윤석열의 용병행동 김동렬 2024-04-16 806
1259 구조론 15회 메타인류 김동렬 2024-04-14 520
1258 총선 총평.. 이길만큼 이겼다 김동렬 2024-04-11 1228
1257 선거인가 혁명인가? 김동렬 2024-04-09 1056
1256 구조론 제 14회 생각의 문법 김동렬 2024-04-07 440
1255 4.1.9 혁명.. 여론조사는 정확하다. 김동렬 2024-04-04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