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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aw.go.kr/lsEfInfoP.do?lsiSeq=61603#
[헌법 제 27조 3항: 모든 국민은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다.]라고 되어 있다.
국회는 국민을 대표해서 굥탄핵재판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민은 굥탄핵재판의 신속한 종결을 원한다.
대통령재판이 우선순위라고 하는 것은 주심 정형식이 한말이고 영상으로 기록되어 있다.
헌재가 판결을 내리지 않는 이유를 설명이라도 해라.
공보실에서 브리핑이라도 하고 헌재사무처장이 국회와서 늦어지는 이유를 설명이라도 해라.
헌재가 깜깜이로 있는 이유를 설명이라도 하면 국민이 이렇게 불안하지 않을 것이다.
헌재는 윤탄핵재판을 종결하지 않고 질질 끌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면
민주당에서 대책을 쉬을 것이다.
국힘은 부자당이고 온 기득권이 연결되어 있어 별다른 준비를 하지 않고 이심전심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민주당은 겨우 국회권력 하나 가졌다.
지금 굥의 데스노트에 수거자들은 더 늘어났으면 늘어났지 줄어들었겠는가?
헌재가 시간을 끌수록 데스노트의 양은 불어날 것이고 굥은 계엄면허를 얻었다고 자신만만해 할 것이다.
상식적으로 굥을 생각하면 비상식적으로 깨지고 있다.
굥을 강자이고 풀스윙을 한 것을 지켜보지 않았던가?
헌재여 빨리 선고날짜를 잡아라.
한덕수건이 끝난지도 1주일이 지나간다.
다 잘 될 것이라고 희망회로를 돌리면 대비를 못한다.
워스트시나리오를 최대한 빨리 가동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하고
누군가 발목을 잡고 있다며 커밍아웃을 해야한다.
시간이 다가오면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놔야한다.
시간은 우리편하고 헌재선고만 나면 끝난다라는 근거없는 낙관과 한방만 쫒다가 당한다
저쪽은 쓸수 있는 모든 카드를 다 쓰고 있지 않는가?
줄거부에 판검사들에 민주당은 약해서 주어진 권력을 못쓸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같고............
https://namu.wiki/w/%EB%B9%85%ED%84%B0%20%EC%B0%A8
빅터차는 문재인정부때 남북미정사회담을 회의적으로 봤던
한일 안보협력을 말하는 인물로 네오콘에 가까운 인물도
친위쿠데타를 일으킨 윤석열은 아니라고 봤다.
이제 국힘은 결정해야 하지 않는가?
국힘이 결정을 하지 않을 것이니 이제는 헌재가 결정해야 한다.
언제까지 무정부상태로 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