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썩은 사법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3080013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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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8.23

판레기 검레기 변레기 어휴~!

특권의식에 쩔어 있는 전문직업인들.


우리 깨끗하고 사심없는 군인이 들고 일어났지.. 3초만에 타락

우리 깨끗하고 실력있는 부르주아가 들고 일어났지. 자유평등박애 좋잖아.. 뭐 농민이 개긴다고? 죽여.


권력공백이 발생하면 그 빈공간을 비집고 들어와서 권력을 독식하는 법칙은

역사에 한순간의 예외도 없이 발생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혁명은 1라운드로 끝나지 않고 

419 - 광주부마항쟁 - 6월항쟁 - 촛불항쟁 - 다음 항쟁까지 가는 것입니다.



혼자 수십조원 말아먹은 전광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215331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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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8.22

미통당이 배후세력



통제할 생각없는 기독교 반성은 보여주기식 고해성사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11383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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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2020.08.22

실제로 한국 개신교 교리는 매우 배타적이어서 대개 죄없는 비기독교인보다 죄많은 기독교인을 감싸고 돕니다. 다분히 부족적이죠.


저들에게 있어 말썽쟁이 범죄자 교인들도 다 쓸모가 있습니다. 고해성사 후 회계하는 이벤트를 열고 그로인해 집단의 결속력을 다지니까요.



쥐새끼잔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201171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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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태현  2020.08.22

반성도 일관성도 의리도 양심도 없어요.

시세차익 26억만 있냐?




악의 축 전광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205060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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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0.08.22
국민보건을 위험에 빠뜨려놓고
즐거워서 코로나 확진 후에 마스크도 안 쓰고
웃는 것은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해놓고 즐겁다는 건가?
아니면 코로나바이러스가 뇌로 들어가서 뇌가 고장났나?
그런게 아니라 신천지보나 더 나라를 위태롭게 한것에
희열을 느꼈서 웃었나?
신천지, 전광훈교회 아주 악의 축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스마일   2020.08.22.
종교모임에 참여한 시어머니가 집으로가서 아들감염 시키고
아들은 며느리 감염시켜서 며느리는 직장에서 근무제외되고
동료 또한 자가격리되어 병원일손 부족인데
다음주부터 의사들은 파업한다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20.08.22.
당황스러우니 억지로 편안한 척하는 거죠. 남자 애들이 어릴 때 놀다가 맞아서 아픈데 안아프다고 말하는 거랑 비슷합니다.


벨기에 경찰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205217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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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8.21
후진하네


집단의료인 휴진은 3년이하 징역가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15515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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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0.08.21

법치국가다. 전두환이 무력으로 다스렸다면

민주국가는 법에따라 법데로 통치하면 된다.

판사가 법을 우습게 알아서 문제지만.......

법을 장롱에서 잠자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다.

법이 있으면 꺼내서 집행하면 된다.


전염병이 창궐하여 수도권이 위중한 지금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인술이 아니라 돈술(?)을 펼치는 의사가

세상에서 자신들만 잘났다는 선민의식으로 무장하여

자신의 업무를 망각한 채 자리를 이탈하여

지금보다 더 국민보건이 위협을 받은 다면

사회에서 받는 명망 만큼

그에 비례하여  책임을 지고 법적처분을 받아야 한다.


전염병이 창궐한 지금 의료인의 업무이탈은 의료법으로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

지금은 국민보건이 위협받는 시기이다.

이 엄중한 시대에 의사의 밥그릇이 중요한가?


그리고 의전원으로 의사가 된 사람은 자신들도 의대를 나오지 않았는 데

의대정원 늘리는 것에 뭐가 그리 반대할 것이 많은 가?

본인들이 어떤 방식으로 의사가 되었는 지 좀 생각봐라!



철수나 종인이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18435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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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8.21

텔레비에 나오는게 유일한 목적



부족주의 행동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150516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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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8.21

숫자가 많으면 하향 평준화 됩니다.

숫자의 힘에 압도되어 다수에게 아부하는게 인간.

일본이든 중국이든 숫자에 압도되어 개인의 양심을 지키지 못합니다.

일본은 오타쿠 개인주의가 발달해 있지만 특정 장소에서는 일제히 바보가 됩니다.



한물간 엘리트가 문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095850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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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재.  2020.08.21

한국이 변방일 때는 의사 검사 교수가 어깨에 힘 좀 줬지만
이제 한국은 중심이므로 엘리트의 물갈이가 필요해졌습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밥그릇 타령입니까?
거지새끼도 아니고, 천하의 엘리트가 밥그릇이 웬말입니까.

조선시대 선비는 도끼매고 상소를 올렸다더만.

인간이 밥그릇으로 사냐? 자존심으로 사는 거지. 

하여간 배운 새끼들이 진중권마냥 치졸해져가지고.




문재인 화났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13381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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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8.21
민주를 부정하는 자에게는 민주의 혜택도 없다


문경농산물 불매운동 해야 하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09140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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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0.08.21

광화문 집회에 참가한 문경시민은 지금

자가격리대상자 아닌가?

대구경북이라서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나?

이 시국에 그렇게 집회를 하고 싶나?




의사의 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113008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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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0.08.21

미래통합당이 집권하면 집권세력이 헌법질서를 교란하여

국가의 근간을 흔들어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민주당이 집권하면 기득권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뺏지말라고

각종 난을 일으키며 저항한다.


다음주부터는 전문의도 가세하는 것 같은데

교수협의회는 인기없는 과는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 지 설명 좀 해봐라.

인기없는 흉부외과

돈대는 성형외과

인기없는 과 다 없애고 돈되는 과만 살리는 실용주의로 가야하는 것이

인술이라고 말하는 것인가?


삼성병원의 메르스사태를 봐라.

그 돈 많은 병원이 돈되는 장사아니라고 음압병상하나 없어서

사태가 어떻게 퍼져나갔는 지 의대교수협의회가 설명 좀 해봐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13]kilian   2020.08.21.

의료 분야 전체를 민간에 맡기면 안될 듯...의사자격증부터 시작해서 공공의료 부문을 일정 비율 이상 국가에서 쥐고 있어야 통제 가능할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스마일   2020.08.21.

의사협회는 전광훈에 동조한다는 것인가?

전광훈과 함께 코로나를 대한민국에 전파할 책임을 지고 있는 건가?

의사가 없으면 코로나를 막는 데 힘이 부치다는 것을 알테고

그러면 의사의 필요성을 알테니, 의사없이 코로나를 막아봐라하면서

국민보건을 담보로 국민을 협박하는 가?



관광업은 위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08120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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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8.21

외국인 관광업 국가비중이 높으면 안 좋습니다.




위기에는 뭉쳐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1034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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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8.21

마스크 절대 착용

실내에서 마스크 없이는 대화금지



국뽕은 본질이 아니다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GnQzDMYIW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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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8.21

미국은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하나의 세계다.

중국이나 일본도 어느 면에서 그런 점이 있다.


명나라가 망하고 동남아로 흩어진 중국인들은 유럽에 진출해 무역하면서도

청나라가 망하건 말건 신경 쓰지 않았다.


그들에게 당신은 중국인이면서 왜 중국편을 들지 않느냐고 물으면 매우 화를 낸다. 

자신은 중국인이 아니라면서 그런 식으로 따지면 한국인이 중국인이지.


니들도 족보 따져보면 죄다 중국에서 건너간 사람들의 후손이잖아. 

한국인 = 옛날에 중국에서 건너온 화교? 


하여간 각자 족보를 확인해보자.

안씨는 알렉산더, 박씨는 박트리아, 석씨는 스키타이, 김씨는 흉노라는 설이 있다.


강씨는 강족=대표인물 강유

일본도 수백 개의 다이묘로 나누어져 국가개념이 약하다.


즉 정치뉴스를 안 보거나 봐도 관심이 없다는 말이다.

한국인의 우월성 이런건 초딩이나 환빠가 하는 소리고 왜 국뽕이 나왔나면


옛날에 

소련을 배우자(30년대) 혁명 하면 소련이지.

미국을 배우자(50년대) 미군정을 거치며 교과서에 링컨과 워싱턴과 에디슨의 조작된 가짜 위인전이 올랐지. 

중국을 배우자(70년대) 문화혁명 한때 세계의 모든 지식인이 열광했지.

북한을 배우자(80년대) 주체사상을 배우는 자들이 있었지.

일본을 배우자(90년대) 일본을 보면 한국이 보인다고 이규형인가 뻥치고 다녔지.

북유럽을 배우자(2000년대) 진중권 박노자 등이 사대주의를 전파했지.

거꾸로 니들이 한국의 모범을 배워라. (2020년대) 

이렇게 되었기 때문이다.


즉 배우기 좋아하는 교육망국 한국에서 

뭐든 배우려고 노력하다가 더 배울 것이 없으니 가르치려 드는 현상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비열한 엘리트의 저급한 권력의지다.

소련을 배워라.. 라고 쓰고 소련에 대해 알고 싶으면 내 뒤로 줄을 서라.

미국을 배워라.. 라고 쓰고 미국에 대해 이하동문

중국을 배워라.. 라고 쓰고 이하동문

이하동문


결국 내 뒤로 줄을 서라는 거다.

국뽕을 비난하는 자들은 결국 그곳에 줄 서지 말고 내 뒤로 줄을 서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이것이 본질이다.

3류 엘리트의 천박한 권력의지다.


구조론의 정답은?

남의 나라 배우던 시절 지났고 이제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는 거다.

다른 나라들도 다들 한 번씩 그렇게 했다.

5천 년 만에 우리에게도 기회가 온 것이다. 이 유행 길게 안 간다. 

한국은 인구멸망으로 멸망예약 해놨다.

물이 들어왔을 때 노를 저어야 한다. 

금방 사라지는 기회다.

한국인의 빠르고 역동적인 의사결정구조를 전파해야 한다.

한국인에게는 다른 나라에 없는 특별한 것이 있다.

다른 나라에서 일군 공화주의 자유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주의를 받아들이되

거기에 한국만의 플러스알파를 인류문명의 새로운 메뉴로 삼아야 한다.

구조론에서 미는 것은 공자의 엘리트주의다.

그것은 다른 나라에 없는 강자의 철학이다.

일본은 원래 아시아의 변방이니 변방의 실용주의로 가고

미국은 유럽에서 변방이니 당연히 변방의 실용주의로 가고

중국은 북방 오랑캐에 시달리다 남는게 없어서 당연히 실용주의만 남고

유럽도 독일은 원래 변방이라 당연히 실용주의고

영국은 섬이라 치고 빠지기 양체짓만 하나 보나마나 해적질에 실용이 미덕이고 

프랑스가 한때 나폴레옹의 주도로 대국행세를 하며 합리주의를 외쳤으나 곧바로 데꿀멍

나폴레옹 자신이 맨 먼저 나폴레옹 사상을 배반해 버려.

이탈리아는 수십 개의 소국으로 분열되어 로마시절의 대국사상이 멸종

그리스는 알렉산더 이후 문명의 요람이지만 이탈리아에 밀린 후 지리멸렬

아랍은 한때 마호멧의 종교개혁으로 합리적이었지만 징기스칸에 씹힌 후 멸망

인도인들은 현세에 무관심해서 기록을 하지 않으므로 자동멸망.


모든 나라가 합리주의를 버리고 실용으로 치달으니 인류는 파멸을 예약한 것.

한국이 유일하게 세계 사대강국 미일중러 사이에 끼어 

이 구조로는 실용으로 살아남을 수 없어.

실용은 귀퉁이 나라가 하는 건데 한국은 어쩌다 중심이 되어버렸어.

미국 뒤에 붙거나 중국 뒤에 붙거나 한국은 어느 나라 뒤에 붙어도 멸망하게 되어 있어.

한국의 운명은 지정학적으로 정해진 것.

물론 주어진 기회를 살리느냐는 각자의 역량에 달린 것.

한국은 엘리트주의로 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게 강제된 나라

유태인은 금융업을 하지 않으면 굶어 죽을 수밖에 없게 강제된 집단.

집시가 차별받는건 이유가 있고 

아프리카 난민이 유럽으로 밀려드는 건 어쩔 수 없고

한국이 아니면 지구촌 인류는 답이 없게 된 현실은 피할 수 없는 물리적인 조건.

인류는 잠시 한국에 의해 행복하다가 곧 중국의 재앙을 목도하게 될 것.

앙골모아의 대왕인지 앙골몽골의 대왕인지 공포의 대왕이 가만두지 않아.




사법부도 공범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060328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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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8.21

이런 때일수록 강하게

국가 기강을 잡아야 합니다.


일베논리 - 


'민주정권은 망할 수밖에 없다.' 

'왜?' 

'국민이 말을 안 듣거든?'  

'그 말 안 듣는 국민이 누군데?' 

'나다.'


내가 민주정권을 망하게 만들 것이므로 망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

이쯤 되면 노골적인 협박인 거지요.


이런 논리를 가진 자는 민주주의 적이므로 처단할밖에.

민주를 거역하는 자에게 민주의 혜택을 베풀 이유는 없습니다.


구조론으로 보면 사회는 게임의 연결이며

게임에 참여하는 자에게만 권리가 있습니다.


나간 사람 몫은 있어도 

자는 사람 몫은 없다는 거지요.


게임을 부정하는 자는 교도소에 많은데

그들에게 혜택을 베풀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정보왜곡과 불안조장이 문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821063403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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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0.08.21

마스크든 아파트든 한쪽에서 매점매석하거나

언론이 정보를 왜곡하여 불안을 조장하여

지금 아니면 앞으로 영원히 살 수 없다고 기사를 쓰는 게 문제다.

실제로 주위에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지금도 많다.


코로나 처음 터지고 마스크 대란때도 기자들의 불안조장과

일부의 마스크 매점매석으로 마스크유통이 안되어서 문제였고

아파트도 임대사업자들이 매점매석하고

기자들이 지금이 아니면 아파트를 살 수 없다는 기사를 써대니

30대의 패닉바잉이 온 것이다.


기자들의 생각은 기자들이 정보유통시장을 독점하고 있어서

기자들의 지휘대로 세상이 움직인다고 생각하나보다.





"나이도 어린게"

원문기사 URL : https://m.chosun.com/news/article.amp.ht...00820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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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2020.08.21
똥합당 어린게 민주당 형한테 막말.

프로필 이미지 [레벨:13]kilian   2020.08.21.

요즘은 어리다는게 칭찬인데... 뭘 모르네요...



이유에는 이유가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s://mnews.joins.com/amparticle/2385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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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2020.08.21
범죄자의 이유는 이유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