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파리 한류..나가수 현상 등은 이미 연결되어 있는 것일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310072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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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2011.06.13

아이돌이 세계적인 한류를 타고 흐르는 것과

한국에서 나가수의 잡음이 계속 일어나는 것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우리끼리 자체적으로 질 향상이 일어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크게 본다면, 이미 뭔가에 대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상황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

아이돌이 한류라는 바람을 일으킨다면..그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는 거...

한국은 전체적으로 그것에 대해 대비를 해야 하는데... 전반적으로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

방향성은 이미 그렇게 정해져 있다는 것. 그 길로 가야한다라는 것이 아닐까? 뭐..이런 생각이 드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6.13.

한류가 뜬다기 보다는 

유럽이 총체적으로 가라앉는 것이오. 


기독교 문화권 전체의 상상력 범위가 아주 협량합니다.

만약 징기스칸의 활약이 없었다면 그들은 아직도 중세 암흑시대입니다.(지나치게 일반화 한다면 곤란)


그리스 로마 문화는 일찍부터 무어인들의 아랍문화에 흡수당했고 

게르만지역은 그야말로 문화 황무지.


십자군 전쟁으로 서구가 아랍문화의 맛을 약간 봤지만 

무어인들이 유럽남부를 지배했으므로 여전히 서구는 야만했고


결정타를 맞은건 징기스칸이 아랍을 박살내버렸기 때문에 

아랍 지식인들이 너도나도 서구로 몰려가서 아랍은 그 이후 다시 부흥하지 못했고 


그 덕분에 유럽이 살아난거지요.

유럽은 그때 완전히 백지상태 즉 순수 골빈상태였기 때문에 


구조론의 굉장히 큰 낙차가 작동하여 르네상스가 일어난 거고

그러나 사실을 말하자면 르네상스는 사기고 징기스칸의 대학살을 피해 아랍문명이 그냥 밀고들어온거지요.


다만 그리스 로마 문명을 아랍문화로 볼 것이냐 기독교 문명으로 볼것이냐인데

그건 종교가 가르는게 아니고 문명의 흐름으로 보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다른 관점으로 보면 마호멧교야말로 최초의 종교개혁운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오늘날 문제되고 있는 기독교의 모든 병폐가 마호멧교에 있습니다.


무슬림 세계에는 교단조직과 사제계급이 불명하므로 아무나 이맘(아저씨)이 되어

종교의식을 집전할 수 있는데 이때는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게 상책.


오늘날 기독교의 폐해도 대부분 이와 같은 것입니다.

카톨릭이나 조계종은 교황과 종정이 책임을 지는데 


기독교나 마호멧교는 책임지는 자가 없으므로 

가장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이 권력을 가집니다.


조용기 집단이 먹고 있는 이유는 

이 양반들이 기도를 굉장히 빡세게 하는데 기도빨이 좋다고 알려져 있지요.


새벽부터 잠안자고 빡세게 기도합니다. 주중에도 예외없고.

금식 뭐 이런 이상한 짓도 열심히 하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6.13.

전 세계적으로 딱히 이렇다 할 그 무엇은 없지요. 지금은...?

근대화를 지나고 나서의 상황에서 보자면...

유럽도 한 때 휩쓸었고, 미국도 한 때 휩쓸고 갔고, 일본도 한 때 휩쓸고 갔고, 홍콩도 한 때 휩쓸고 갔고,

이들이 주춤한 사이..한국은 반사적으로 뜨고 있는 것 같지만...

한국은 이류라는 딱지 속에서 어쨌든 참 열심히 선진국 뒤를 쫒아 다녔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한국이 세계속으로 걸어가는 시점에서, 아류같은 느낌을 떼어내고, 일류라는 어떤 자부심...혹은 충분히 세계의 문화를 선도할만한 기량이 있는가?라는 것에서... 생각해 본다면...늘 조금은 부족했다.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 한국은 그럴만한 기량을 거의 회복했다,라고 생각되며, 그런 기량을 갖추고 있어야 기회가 제발로 찾아올 때 기 회라는 흐름에 편승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나라들이 못해서 한국이 뜬다고 할지라도, 뜨는데는 다 그만큼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며,

우리의 것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지 못했던 이유들도 크다고 생각되며, 다른나라들이 부진한다고 해도, 그들이 어쨌든 간직하고 있는 역량에 대해서 뭔가를 채워줄 부분을 가지고 있지 못한다면... 반사 이익 자체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먼저 선진국이란 타이틀을 얻은 나라들의 경우, 그들 역시 퇴보나 도태보다는 고갈된 에너지를 채울 방향으로 간다고 보기 때문에, 그래서 다른 문화를 수용한다고 보며, 거기서 동질성과 이질성을 융합한다고 생각도 됩니다.

 

동양에서 에너지를 얻은 서양이기에, 역시 에너지가 많이 빠져나간 서양은 동양을 통해서 에너지를 다시 충전할 것이라고 생각되며, 동양은 본질적으로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서양을 통해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방법을 많이 모방하기도 했으므로, 이 둘이 만나는 지금의 시점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질이 높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런면에서 보자면, 선진국들과 한국의 낙차는?

한국이 뜨는 이유는 세계에 어떤 새로운 에너지가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문화적으로 답보 상태에 빠져 있다고 보이며, 정치적으로 그렇다고 생각되며, 종교적으로도 그렇구요.

어떤 새로운 형태의 선진국이 필요해졌다라는 의미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서로가 가져갈 에너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되며, 그런 에너지의 교류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7]꼬레아   2011.06.14.

정리하시면 컬럼이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4]juseen   2011.06.13.
전송됨 : 트위터

기독교의 가장 큰 병폐는 한기총도 아니고 교단총회도 아니고 친목모임 비스므리한 부흥협회요....

애네들이 교파 가릴것 없이 모든 교회를 싸질러 다니면서 별 해괴한 주장을 해서라도 목사의 권력을 강화하는 도구로 쓰이오...애네들은 정치적인 발언이나 이권에 개입안하는듯 해서 별관심을 못받아서 그렇지 실질적인 악의축이요..

좀 생각있는 목사는 절대로 부흥회를 안하기도 하는데 그럴경우 띨빵한 교인들의 불만폭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르페   2011.06.13.

아프리카는 거들났고, 중동은 민주화 몸살에 걸렸고,

러시아 인도 중국 동남아 중남미는 고립노선을 걷는 중인데,

신경숙의 소설과 SM의 아이돌이 미국과 유럽을 흔들고 있다.

김구 선생의 말씀 그대로, 일본이 가라앉자 한국이 뜨는구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5]Ra.D   2011.06.13.
뭐, 굳이 타임머신과 인공위성등을 동원,
전체적인 시각 운운하지 않더라도
기분 참 좋네요!

움츠린채로 펴칠 날 기다리던 어깨가
이 같은 소식들에 거침없이 펴 지기를..
프로필 이미지 [레벨:7]꼬레아   2011.06.14.

이다도시 이다도시 이다도시

한국에서 프랑스 자랑하며 프랑스는 안가는 여자

여자 이한우

아마 이혼했지요 ? 

애도 있는 것 같은데

애도 안됐고 도시도 안됐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가자.

원문기사 URL : http://newsface.kr/news/news_view.htm?ne...u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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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6.13

유시민은 올인해도 아쉬울 거 없는 사람이지.


 

배가 자빠지는 것은 선장이 없어서가 아니라 키가 없어서다.

유시민이 대통령 되든 안 되든 지금 그는 훌륭한 정국의 키 역할을 하고 있다.


통합이든 연합이든 유시민을 중심으로 판이 짜여진다.

키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로 유시민이 지금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다.


나머지 민주당 밥통들은? 

유시민죽이기놀음 시즌도 지났고 일없이 놀고 있다..


지금은 새판짜기 시도를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판은 놔두고 승리만 하면 된다는 밥통들이 판을 깨고 있는 거다.


판을 제대로 짜야 승리를 얻을 수 있다.

지금까지 판은 노무현 대통령의 유산과 이명박의 삽질로 이루어져 왔지만 이제부터는 새판을 짜야 한다.


변덕 심한 국민들은 6개월 단위로 뭔가를 내놓으라고 정치판에 요구한다.

지금은 무상급식 반값등록금이 이슈지만 2년 후엔 또 다른 것 나온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6.13.

그동안 진보가 실험한 정치에서,

더구나 대권을 잡은 정치에서 해야 할 실험들이 많이 남아 있는데...

유시민은 그 부분을 채우고 보완할 생각이라는..생각이 드네요.

보완할 부분을 채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면...사람은 절대로 같아지거나 같은 성향이어서는 할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이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있고, 저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있고,

점차로 완성해 가는 단계로 진입을 해야 한다면, 유시민의 생각이 맞다고 생각되네요.

어쨌든 대한민국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절대적 포지션에 지금 서 있다는 것에서

모두의 선택은 , 판단은 , 결정은....?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6.13.

유시민이 유시민을 발견했나보오.

 

다음은 대한민국이 유시민을 발견할 차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4]신과 하나됨   2011.06.13.

링크하신 기사 보러 들어갔다가...

다른 기사를 클릭해봤더니


http://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2114


아.. 이인영 이 미친놈... ㅋㅋㅋㅋㅋㅋ

프로필 이미지 [레벨:7]꼬레아   2011.06.14.

대선 출마 선언이군요

내용이 정말 가슴에 확 와 닿습니다

다음 대통령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다시는 부엉이 바위의 슬픔은 없었으면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7]꼬레아   2011.06.14.

칼 가는 소리가 들리나요 ?



조율에 실패한 까닭은?

원문기사 URL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3433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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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6.13
잠자는 하늘 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알고 있지 꽃들은 
따뜻한 오월이면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철새들은 
가을하늘 때가되면 날아가야 한다는 것을

문제 무엇이 문제인가 
가는 곳 모르면서 그저 달리고만 있었던 거야

지고지순했던 우리네 마음이
언제부터 진실을 외면해 왔었는지

잠자는 하늘 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미움이 사랑으로 분노는 용서로 고립은 위로로 충동이 인내로 
모두 함께 손잡는다면

서성대는 외로운 그림자들 
편안한 마음 서로 나눌 수 있을 텐데

잠자는 하늘 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 주세요 (반복)

우~ 내가 믿고 있는 건 
이 땅과 하늘과 어린 아이들

내일 그들이 열린 가슴으로 
조율 한번 해 주세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3]오리   2011.06.13.

가사가 좋군요.


윤도현이 해야 떠라 하면서 범 우주적으로 노니까. 

jk도 하늘님 그만 자라고 막 까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6.13.

하늘을 일을 멈춘 때가 없소.

인간이 어찌 느끼는가는 중요하지 않소.

 

예술가에 민감함으로 하늘에 일을 벗어나 사는 인간들을 안타까워하는 노래.

 

그래도 사람 중에 하늘과 짝을 이뤄 일할 중 아는 사람이 있어 왔소.

 

하늘>> 생명>> 인류>> 민족>> 예수, 이 짝 맞춤이 2000년을 달려 지금에 이르렀소.

 

다음 시대를 달려 줄 하나를 찾고 있소.

하늘을 항상 일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1.06.13.

조율에 대한 당위는 있으나 조율의 방법이 없네.

 

하늘님께 간구하기 보다  우리가 하늘님처럼 조율한 번 해야 할 것.

쥐박 강점기에 조율은 우리의 몫.

 

419중딩   촛불고딩 반값대딩이  조율 들어간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6.13.

위대한 음악은 

마땅히 영감을 주는 것이어야 하고 

약간의 종교적인 냄새를 풍겨야 하오.

김민기의 아침이슬처럼

비틀즈의 노래들이 그러하듯이.

음악은 본래 신과 인간의 만남이기 때문에 그러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6.13.

이번 무대는 모두 전체적으로 좋았던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정현은 이번 무대가 제일 맘에 들었고, 좀 더 풍부해진 듯...

죽은 건모를 주현이 살린듯한 무대였고,

다양함 보다는 예상이 가능한 편곡을 하여 그 느낌을 잘 전달했던 도현의 무대였고,

보여주는 무대에서 할 수 있는 많은 가능성을 끌어내고, 동료들과의 팀플을 보여준 범수의 무대였고,

성량에 비해서 목소리가 그리 아름답게는 들리지 않았던 bmk였으나...조금은 그런 부분에 신경을 쓸려고 한듯하나...

부활의 원곡이 아직까지는 더 좋은듯하고...

뭔가 많이 힘이드는 이소라의 모습이나... 원래 처음은 무엇이든지 잡음도 많고 여러가지 질서들이 잡혀가는 가운데에서..누군가는 힘을 소모해야 하는 것이므로...그 역할이 이소라에게 가버렸던 듯하고...그녀 스스로 이번 무대를 종료한 것과 같으므로... 조용하게 마무리 한 듯하고...

JK는 좀 더 무대를 보고 싶었는데 떠나서 아쉽네요.

이번 무대가 진정으로 그를 보여준 무대였다고 생각되네요.

어쨌든 앞으로의 그 스스로가 진화할 가능성을 남겨두고 떠난 무대이니...

이번 경연의 노래들에서 다운 받고 싶은 노래는 , JK, 박정현, 옥주현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3]스타더스트   2011.06.13.

나가수 조율도 필요해. 이소라 어제 공연  그거 말하는 거.원래 하기로 했던 거 같은 나가수MC역도 안하려는 거 보니 이건 아니라고 보는 듯. 김pd나 이소라도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흘러갈 줄 몰랐을 것. 청중은 계속 강한 자극을 선호할 것이고 그러니 평가방식을 바꾸거나 가수 포함 공급자들끼리 자정노력하던가..경연의 전체 미션곡 강약조절감안해 선곡하는 방식이나..등등..조율이 필요해. 가수들 적당하게 쥐어짜고..안 맞는 옷 어울리지 않는 옷도 한두번이지..자기색깔 강하게 가지고 있는 가수들 무지 힘들걸..

프로필 이미지 [레벨:7]꼬레아   2011.06.14.

조율할 줄을 알아야지 조율을 하지요

가사 죽입니다

노래가사가 아니라 하늘의 소리이군요

요즈음 그지같은 뽕짝 노래 작사가들이 고심 좀 했으면 좋겠다



재개발 지역 화재

원문기사 URL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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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6.12

이것이 사람죽는 명박세상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7]꼬레아   2011.06.12.

용산 개발... 개포동 개발... 개발에 방해되는 것은 다 태워 죽여버려 쥐명박



이명박 약장사 바로보기

원문기사 URL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r_id=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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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레아  2011.06.12

경실련의 전 대가리가 서경석 사기꾼 개먹사



임재범과 옥주현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p;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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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6.12

잼있는 칼럼인데 동의하고 말고를 떠나 구조적인 분석을 하고 있구료. 이 양반이 비판하고 있는 차무시기 하는 평론가는 전형적인 먹물, 사대주의, 맹탕, 머저리, 재수없는 겉멋좌파 칼럼쟁이가 분명하오. 구조를 보는 눈이 있어야 칼럼을 쓸 자격이 있소. 그리고 구조를 보는 눈을 얻으면 어떻든 내용이 풍부해지오. 구조가 결을 제시하므로 그 결을 따라가기만 해도 수확이 잔뜩.


'뽕끼'의 출발점을 트로트, 엔카로 규정하는데 판소리부터 이어져온 것이오. 임재범이 유리한 것은 나이가 46살을 넘어가면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면서 가는 귀가 먹고 그때부터 성대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영감 목소리를 내게 되는데 이와 관련이 있소. 


북한에서는 판소리도 탁성을 없애버리고 청성을 쓴다는데 이는 뿌리가 교회 성가대 음악이오. 서양음악의 큰 흐름이 교회음악이고 이건 뭐 오페라나 재즈나 마찬가지고 비틀즈까지 이어지고 있소. 한국음악의 뽕끼라는것은 정확히 그 반대편에 있소. 이건 뭐 절에 가서 스님 염불소리만 들어봐도 알 수 있소.


청성을 쓰면 뭔가 풍부해지고 다양해지며 대신 테크닉이 적게 들어가고 이론적인 영역이 넓혀지오. 탁성을 쓰면 단조로운 대신 기교가 더 많이 들어가오. 탁성을 쓰면 단조롭기 때문에 평가하기가 더 쉽소. 관객의 요구도 명확하고. 그게 우월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특징이 있소. 장르를 좁혀놓고 판소리를 해도 춘향전에 쑥대머리 대목 하나만 가지고 승부하자 뭐 이런거 있소.


교회음악은 신의 이상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인간의 감정을 불경스런 것으로 간주하여 배제하오. 말하자면 한국적인 한을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오. 한국의 한이라는 것은 정확하게 교회음악의 반대편에 있소. 인간의 감정을 최대한 반영하는 것이오. 탁성을 써야 감정표현 곧 한을 자극할 수 있지만 대신 단조롭고 지나치게 기교화 되어 유치해질 수 있소. 양쪽을 넘나들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6.12.

전체를 조망하려는 시각, 거기서 구조가 나오나 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3]스타더스트   2011.06.12.

가요의 기본 정서는 뽕끼. 아직 유효. 20대 아래에서는 조금 엷어지긴 했지만. 80년대까진 10대와 40대가 같은 노래 들었고, 이후 힙합과 RnB가 아래 쪽에서 영역을 넓혀 들어와서 젊은 층의 기본정서에 변화 시작. 어차피 외국 꺼 카피니까 한계 부딪히고 그러다 소위 k-pop이 갑자기 나타나 다 쓸어버린 형국.   결국 음원시장의  주 수요자들은 10,20대니까 그들의 정서에 맞게 가볍고 경쾌한 리드미컬한 형태로 특화 성공한 경우. 기성세대의 입장에선 저것도 노랜가 하겠지만( 나가수 대항마 출현 ). 힙합의 소란에 스트레스 받던 기성세대도 Kpop반기는 측면도 함께 더해진 거 같고. 집단안무가 특징인 스타일이 보는 음악의 특징을 가장 극대화. 나가수는 집단안무 없어도 보는 음악 니네처럼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거 같고.출연가수들 피 흘려가면서...

 

임재범은 거품이 생겼고 옥주현은 욕을 먹고, 둘다 동 공연 때 타 가수들에 비해 인터넷 공연동영상 조회수가 월등히 많고.  음원시장에 미치는 질적 영향은 하이틴 음악이나 나가수적 음악이나 소수적 편향성이 전체를 다 먹는 특징은 비슷하고.. 생명력이 긴쪽이야 어딘지 다 아는 거고..

개인적으로 임재범은 좀 부담스럽고 옥주현은 음색이 맘에 들고, 김범수가 킹왕짱. 옥주현은 신문사 아들 2세하고 헤어지는 비용 정도 치러야 대중가수 계속하는 데 좀 쉽지 않을까..억울해도 대중에게 절대 대들어선 안돼... 이루. 타블로 등..

 

나가수가 아이돌까지 포섭해  프로그램의 극대화를 노릴 계획이라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겠지. 아이돌 출신을 제한하면 그만큼 또 나가수의 한계는 분명할 것이고.. 다 먹을 순 없자나.. 제작진이 '옥주현 시그널' 받고도 계속 아이돌 출신이나  아이돌 미련 못버리면 프로그램 아주 망하는 거지. 옥주현 1등해서 "봤지? 니네가 틀렸잖아" 하면 그건 아마추어다 중 아마추어. 별개로, 순전히 개인적으론 나가수에 노래 잘하는 아이돌 출신이나 아이돌도 같이 하면 좋겠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juseen   2011.06.12.

저 논평에는 여러가지 숨겨진 의도가 많고 사람들은 그걸 논리적으로 까발리지는 못해도 직관으로 아오.

요즘 프레시안 드나들고 있는데.. 나 먹물이야  등위 매기는 게요..대졸자도 못 알아들을 말들을 복잡하게 구성...

배운 사람들은 덜 배운사람들이라 모를줄 알지만 그냥 본능으로 알고 원인은 몰라도 기분이 나쁨으로 의도가 있음을 알게되오..

청년시기에는 정체를 까발겨서 뒤통수치는게 취미였는데..지쳐서 이것도 별 재미가 없소...

옥주현 양은 글을 쓰면 내면의 분노가 나오기 때문에 말수를 줄이고 무조건 겸손모드로 가야 늙어서까지 가수가 가능할것 같소...



일본 바로 보기

원문기사 URL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no=1070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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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레아  2011.06.10

참 광복은 남북의 평화통일입니다

 COREA 땅에서 매국노들이 판을 치는 한 일본은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몰상식이 판을 치는 일본은 희망이 없습니다

쥐영남은 아직 살아있지 ?



김제동 바로보기

원문기사 URL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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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레아  2011.06.10

나 너 우리 공동체 자연 국가 역사 사회 지구를 바로 보고 싶다

구조론



북한 녹음공개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p;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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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6.09

북한에는 협상파가 숙청되었다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9]너부리   2011.06.09.

수순이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 웃기게 되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협상파들 MB를 좀만 파악했으면, 그런 정책을 안폈을 텐데... 고인들에 묵념을... 
근데.. 담 정권에서는 협상을 해야할텐데.. 다 숙청해버리면 흐미..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양을 쫓는 모험   2011.06.09.

요리조리 도망가더니 결국 독 안으로 들어갔구나.



태극기 모독

원문기사 URL : http://kr.blog.yahoo.com/wiki.tree/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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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6.09

군화발로 짓밟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9]너부리   2011.06.09.

아~ 씨발... 지들은 짓밟고 낙서까지하면서 으~~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6.09.

웃기는건 피가 아까워서 글씨를 찔끔거리는 거. 야들아. 피 500CC 정도는 빼도 멀쩡하단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1.06.09.

고소가 무슨, 걸면 걸리는 걸리버인줄 아느냐.

한명숙 총리는 스타킹인데, 지들은 군화발이네.

반전운동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지만,   공산주의 타도가 주름을 잡던 시기에

시위대가 성조기를 불태운 사건이 있었지. 어쩌다가 미국 대법원까지 올라갔는데 판결이 정말 멋지더라.

성조기를 불태운 것은 불법이지만, 성조기의 정신은 겉으로 보이는 국기를 태울 수 있는 자유까지도 보장한다고.

막는다고 막히는게 아니고, 뚫리게 해야 막을수도 뚫을 수도 있다는 얘기.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1.06.09.

'뚫리게 해야 막을수도 뚫을 수도 있다는 얘기'... 한마디로 뚫어뻥!  맹바귀뚫어뻥!

프로필 이미지 [레벨:4]삐따기   2011.06.09.

편을 가르고 내편 아니면 구석까지 밀고 서로 점점 멀어지고, 서로 점점 유치해지고, 정치의 구조는 정말 이런 것이오?

서로 조금씩 당기시오..밀지만 말고...승리가 최우선이오?..승리는 아무것도 아니오..정치만 보면 구역질이 나오.



코끼리와 소의 대결

원문기사 URL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mp;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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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6.09

인도에서 신성시 하는 소를 코끼리가 죽였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6.09.

엿먹어라~ 하는 거 같은데. ㅎㅎ



아~ 또한번 견찰이 큰웃음 한번 주시네요.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p;p=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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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  2011.06.08

檢, ‘태극기 밟은’ 한명숙 국기모독죄 혐의 조사


 안그래두 이런 저런 일로 무~지 바쁠텐데... 이런거에도 끼어들고... 좀 적당히 하지 휴~


프로필 이미지 [레벨:6]정나   2011.06.08.

검찰 짓거리가 참 어처구니 없다.  저 자신감 기록으로 남기는 구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taegom   20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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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밟은게 죄가 되면,
저는 바로 구속이군효.

보수꼴통들의 심심풀이 동네북이 되어가는 듯한 한명숙 전총리가 안타깝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6.09.

검찰, 까스통할배들과 개콘 출연해라..



알고보면 우린 쿨한 나라

원문기사 URL : http://is.gd/ikkQ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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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1.06.08

외부인의 눈으로 보면 우리는 쿨~ 하다. 그 쿨함을 살리지 못하는 게 안타까울 뿐.. 본성적인 쿨함과 거지같은 노예근성이 뒤엉켜 있지만 잘 걸러낸다면 대박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6.08.

안으로 갇혀서 그렇다고 생각되네요.

그것을 박차고 나와야 하는데... 고정된 틀이 그래서 무서운 것이겠지요.

세상은 이미 우리를 있는 그대로 보아주는 방향으로 가는데...

아직도 남들이 어떻게 볼까? 하는 불안함들이 있는 것이고 보면....

프로필 이미지 [레벨:1]taegom   20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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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eatyourkimchi.com 에서 한참을 웃고 있습니다. ㅎㅎㅎ

나도 저렇게 결혼생활을 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내용도 재밌지만, 카메라 하이앵글로 걸어놓고 부부가 오손도손 올려다보면서 이야기하는 모습

너무 좋네요..


'마티나'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헐...

미리 결혼해서 한국에 들어와버리다니..헐헐헐...



초능력은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mp;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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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6.08

480도 기름에 손을 풍덩 담가버려.

상식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특이한 사람은 분명 있소. 난 직접 본 적도 있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6.08.

인간이라는 존재가 비상식. 하여간 상식 자체가 비상식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7]꼬레아   2011.06.08.

얼마전에 이것과 비슷한 것을 티비에서 보여준 적이 있었습니다

제목은 모르겠고

맨손으로 끓는 기름속에 집어넣는 것이지요

구경하던 연예인도 따라했더니 멀쩡했습니다

비밀은 손에 물을 묻히고 집어 넣었다 빼면 괜찮다는 것

순간적으로 물이 막을 형성하여 멀쩡하다는 원리

 



우주 왕복선의 폭발 확률은?

원문기사 URL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60702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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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1.06.08

135회중 2회 폭발이면 유인왕복선을 보내야 하오, 말아야 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6.08.

중요한 것은 우주에 가서 무엇을 하느나죠. 짤짤이를 한다? 고스톱을 친다? 소행성을 막는다? 우주전쟁을 한다? 



생일 초대를 하려면 이렇게 해야~~

원문기사 URL : http://tvnews.media.daum.net/view.html?c...amp;p=s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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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1.06.07

한번 당해보시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6.07.

초댄 대 성공이었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르페   2011.06.07.

피신했다니 아직 어려서 세상물정을 몰랐군.

하룻밤에 톱스타가 될수있는 기회를 놓쳤네.

병사들을 소집해놓고 사령관이 도망친격 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06.07.

ㅎㅎㅎㅎㅎ 잼있었겠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양을 쫓는 모험   2011.06.08.

소집령이로고... 생일은 핑계고, 모일 껀덕지가 생겼다는 것.

페이스 북이라는 무기가 생겼으니 "어디 써먹을데 없나?" 하고 몸이 근질근질 하던 차에 껀수 만난격.



최성봉 기사

원문기사 URL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gottalent&no=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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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6.07

대전일보 옛날 기사.. 최군은 이번 자선음악회를 끝으로 성악을 그만둘지 모른다. 그런데 꿈을 꺾어야겠다고 다짐할수록 자꾸만 하늘을 바라보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955335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6.08.

우리는 여전히 멋진 드라마에 고프다. 그 멋진 이야기들은 언제라도 화려하게 태어날 준비가 되어 있다.



자동충전 전기차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p;p=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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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6.07

휴대폰도 언젠가 무선충전 될라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8]구석기   2011.06.10.

준비하고 있나봅니다.

http://www.itworld.co.kr/news/64187

http://www.energizer.com/inductive/product-overview.aspx



인터넷 시대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cluster/...708070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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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6.07

이젠 세상이 바뀌어서 약자에게도 대항수단이 있다는 사실을 강자들은 모른다는게 문제.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6.07.

날벼락처럼 느끼지 싶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4]신과 하나됨   2011.06.07.

좋은 세상이 오고 있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1.06.07.

전세계를 등에 업고 있으니 언제나 나는 당당히 인터넷을 세력으로  삼고 야생 버라이어티 세상과 맞서겠소!



12세 아이에게 종신형을

원문기사 URL :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1040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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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1.06.07

종신형이라니... 인간을 인간으로 대접하지 않으니...

지난 번에도 다리 부러뜨린 적이 있다면 이번에는 동생과 같이 두지 말았어야지...

기사 내용에는 왜 동생에게 폭력을 행사했는가에 대한 이유는 전혀 없고...

심층 상담과 심리치료의 대상인 아동을 종신형으로 영구 격리하는 미쿡식 방식에 가슴 꽉 막힌 듯한 마음이 드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6.07.

생각은 없고, 통은 큰 검찰넘이오. 미국 사법제도에 사형을 구형한 것이오. 사법제도에 사형을 집행해야 문명국이오. 사고와 범죄도 구분 못하는 제도는 "사형"이 마땅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9]너부리   2011.06.07.

저도 종신형은 심하다는 생각이지만, 법정에서 이 아이를 정신감정하지 않았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상황을 보니 이 아이는 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이 다분한데(실제로 정신감정 결과는 어떠했는지 모르지만), 사이코패스와 같은 정신병은 격리외에는 아직 실제로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없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르페   2011.06.07.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같은 대국들은 문화적통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법적통제에 매달리오.

인터넷과 모바일로 물리적 규모를 뛰어넘으면 충분히 문화통제가 가능할것이니.. 시간문제.

물론 싸이코패스는 물리적통제가 당연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