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김현희와 태영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21110272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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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2.11

테러리스트가 종편스타가 되고 

공산당이 금뺏지 달고 국회를 유린하고 신났네.

속 보이는 정치공학적 행동을 국민이 싫어합니다.



노후를 부탁합니다. 국민연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211060139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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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0.02.11

"국민연금 작년 잠정수익률 11%, 70조원 벌어..최근 10년래 최고"라고



100살 된 조선일보 오욕의 친일 행각

원문기사 URL : http://m.pressian.com/m/m_article/?no=249845#08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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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20.02.11
이젠 수명을 다하도록 도와줄 때가 되었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2.11.

그동안 만만해보이는 애들에게 우리의 에너지를 쏟아왔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바이오~

'만만한 놈'들이 기대왔던 '몸통'을 겨냥할 때가 되었소.



기생충 아카데미 석권이 불편하신 분들

원문기사 URL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recomm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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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에이지  2020.02.11

하나같이 찌질.



37일만에 두 배 오른 주식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ZRdEvpm-F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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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재.  2020.02.11

테슬라. 



주식의 덩치를 생각하면 2배의 의미가 더 크죠. 중소기업 2배 오른 거랑은 다릅니다.

하여간 공매도 치던 놈들 폭망했다고. 비트코인보다 높은 상승세.


https://www.youtube.com/watch?v=oTPQO114Y9Y&list=WL&index=4&t=0s

테슬라트럭의 가격이 말이 되는 이유


깍두기 형태와 무도색이 생각보다 비용절감이 크다고.

만들기도 더 쉽고. 완성됐을 때 강도도 더 큽니다. 


밴딩으로 만드는 것은 일종의 오리가미(종이접기)구조라고 할 수 있는데 

프레스 방식보다 제작과 강도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밴딩후조립이 구조체를 더 많이 쪼개기 때문에 저숙련작업자도 쉽게 제작과정의 오류를 수정할 수 있고

(좀 더 레고에 가까워진다는 말. 곡선보다는 직선이 단차 맞추기가 쉽습니다. 당연하죠. 게다가 트럭이라 좀 틀려도 흠이 안 되기도 하고.)

완성된 구조체의 힘전달의사결정 라인도 단순하기 때문이죠. 


굳이 비교하자면 프레스방식은 삼풍백화점(와플) 방식이고

밴딩방식은 보 방식과 가깝습니다.(말이 그렇다는 거)


물론 지금 시점에서 테슬라 주식을 사야하느냐는 말할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원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영화로 말하자면 기생충이 성공할 것이라는 것은 알기 쉽지만

몇만명이 볼 지는 알기 어렵다는 겁니다.


즉 구조론으로 쉽게 알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질이냐 아니냐'입니다.

이건 눈에 잘 보이잖아요.


이후의 전개는 닫힌계의 크기에 달려있고,

닫힌계의 크기는 사건이 진행되어봐야 알 수 있으며, 


닫힌계가 도출되는 과정에서 연역적으로 

가격에 대한 유리와 불리의 밸런스 피크가 

확인됩니다. 


즉 게임의 내부 밸런스에 의해 피크가 조정되므로

주가 피크를 예상하려면 시장 참여자들의 민심 흐름을 면밀히 관찰해야 

알 수 있는 겁니다.


즉 영화라는 변수에 

민심이라는 변수가 더 추가되므로 

영화만으로는 판매량을 예측하기 어려운 거죠. 


분명한 것은 테슬라의 싸이버트럭 임펙트가 생각보다 강했다는 것인데

일단 자동차의 주동력원이 전기로 바뀌는 것 자체가


가격과 구조의 모든 것에서 유리해지는데,

전장(자동차의 주요 부대장비)의 동력이 전기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배터리 가격인데,

엘지가 중국 테슬라 공장에 납품한다고 하고


유럽에도 기가팩토리를 짓겠다고 하는등

대략 규모의 경제로 돌파해보겠다는 심산인듯 한데.

여기서 승부가 나겠죠. 


더 중요한 것은 테슬라가 성공하냐마느냐가 아니라

자동차업계의 흐름이 본질에서 바꿨다는 것입니다.


여담으로 싸이버트럭 공개할 때

쇠공을 유리에 던지자 깨진 것은 

쇼일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방탄유리를 잘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쉬운 일을 실수하는척 연기하여

청중의 관심을 그쪽으로 쏠리게 하는 거죠.

머스크라면 생각했을 거라고 봅니다. 바보도 아니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2]kilian   2020.02.11.

쇠공을 던졌을 때 유리가 안깨지고 쇠공이 깨졌으면 더 쇼킹하지 않았을까요?



4만년 전 유골 흥수아이가 가짜?

원문기사 URL : https://1boon.daum.net/ziksir/5e40f07d7391205c8a5252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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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20.02.10
4만 년전 신석기 유적지에서 발견된 흥수아이가 가짜일 수도 있다니.. 증명하기엔 현장보존이 안되어 있어서 어려움이 있단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쨌든 현장오염을 핑계로 계속 우길 일은 아니고 과학적 접근으로 진위판정은 해봐야.

프로필 이미지 [레벨:10]이금재.   2020.02.11.

근데 딱봐도 해골 상태가 너무 깨끗한게 4만년이나 된 것 같지는 않은듯.

저바닥에 사기꾼이 워낙에 많기도 하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2]kilian   2020.02.11.

요즘은 DNA 검사로 유골의 연대까지 추정하는 것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20.02.11.

네. 저는 그래서 더 의심스럽게 봅니다. 프랑스 학자가 연대측정으로 가짜라고 했다면, 문화재청이든 어디든 유골 샘플로 진위 파악가능한데 그걸 안하고 있는 것 같아서요. 뭔가 구리니까 안할 가능성이 높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2.11.

동굴이 15개나 되고

절벽이라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데다 

구석기 유물만 2만점이 나오고 

코끼리, 사자, 코뿔소 등의 동물뼈가 무더기로 나와서 

동네 마을에 뼈다귀가 굴러다녔다고 합니다. 

전문가는 흙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너무 많은 유물이 쏟아지니까 흥분해서

지표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성급하게 발굴한듯.

사람이 사는 동굴에 사람시체가 있는게 이상하지요.

동굴에 사람 시체가 있다면 동굴이 버려졌다는 의미가 되는데.

아니면 사람을 잡아먹었거나.

사람을 잡아먹지도 않고 동굴을 버리지도 않았는데 

사람 유골이 있다면 근래에 누가 시신을 가져다 동굴에 매장한 것.

동굴에 거주하는 사람이 시신을 동굴바닥에 곱게 모셔놓지는 않을테고. 

 



병원에서 감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21021090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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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2.10
한국인은 메르스 겪어봐서 아는데


이명박근혜와 봉준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21019232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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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2.10

이명박근혜에게 발탁된 사람 유인촌과 조희문


조희문은 https://namu.wiki/w/%EC%A1%B0%ED%9D%AC%EB%AC%B8

유인촌은? 어디 가서 소나 먹이고 있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20.02.11.

이런 꼴을 뻔히 보면서도 좃중동에 자한당에 검찰에 목을 매는 자들은 참 그렇다!


오스카상을 휩쓴 기생충을 보고는 뭐라고 할라나?



교안 덕에 산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21016104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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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2.10

쉬지 말고 강행군

하루에 한 건씩 사고쳐주라.



봉감독, 박태원의 손자였군요..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21016165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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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20.02.10

그 시절 글쟁이들은 친일파거나, 월북하거나

이상은 객사했지만.





봉준호, 역사를 만들 때

원문기사 URL : https://movie.v.daum.net/v/2020021014544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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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2.10

부티지지를 지지하는 마음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2.10.

스콜세지옹 귀엽 ㅎ 

졸다가 갑자기 깼나? 봉 한마디에 생기발랄 젊어짐


브래드피트에 의하면 영화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사람 쿠엔틴 타란티노

그동안 타란티노 감독이 좋은 영화를 많이 발견했지요


좋은 영화는 발명이 아니라 발견됨!!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2.10.

멘트 한번 쥑이는~




일본, 크루즈선 확진자 60명 추가

원문기사 URL : https://news.tbs.co.jp/newseye/tbs_newseye39013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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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20.02.10

크루즈선에서만 환자 130명... 병원선이네.

3700명 검사 다해달라는데 일본정부는 아직 결정못내리고 머뭇거리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2.10.

뷔페가 주범인가?

엘리베이터 버튼? 

도어 손잡이? 

슈퍼 전파자 역할을 하는 핵심적인 감염원이 있을텐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2.10.

캐빈 격리전에 집단 감염된 듯 하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 처음에는 열나는 사람 위주로만 우선 검사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여기저기서 증상자가 나오기 시작


확진자 발생한 줄 알고도 며칠간 다들 프리하게 식당가고 영화보고 댄스추고

첫째 선장과 사무장이 잘못했음. 일본정부에서 나서기 전이라도 결정을 내렸어야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2.10.

문제는 확진자가 새로 나올때 마다

14일 격리 기간이 리셋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흑인이 인종차별 앞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21012195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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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2.10

간신히 미국인이 되었는데 동양인이 끼어들다니.

차별은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세력균형이 존재할 뿐.



프로필 이미지 [레벨:10]이금재.   2020.02.10.
현실판 기생충 재현


음속돌파 여객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210115657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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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2.10

음속은 시속 1224킬로인데 

순간최고 시간당 1327킬로 찍었다고? 

여객기가 충격파를 견뎌낸다고?


이미지 6.jpg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2.10.

프레임과 날개가 잠시 동안 초음속 비행에 대처할 수는 있지만 지속 비행은 불가능 하다고

1970년 비행실험에서 마하0.99까지 기록한 적이 있다고...


https://aviation.stackexchange.com/questions/32635/was-the-boeing-747-designed-to-be-supersonic


However, the aircraft is not built for sustained supersonic speeds:

... Boeing and the FAA said the 747 is not built for sustained flight at the speed of sound. Its engines aren't powerful enough nor is it designed to deal with a destabilizing shock wave that develops around the speed of sound.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2.10.

초속 40미터로 서풍이 불었다면 음속에서 40을 빼줘야 할 지도 모르겠소?

그렇다면 순간최고 368-40=328, 실제로는 상대속도에 따라 음속 340을 돌파하지 않은 것.

프로필 이미지 [레벨:10]이금재.   2020.02.10.

파리가 ktx 타고 미국 간듯



기생충이 실검 장악

원문기사 URL : https://editorial.rottentomatoes.com/art...-nomin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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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20.02.10

코로나가 도배를 하다시마 해서 우울했는데 기생충이 그나마 기분을 풀어주네요.

first non-English language film to win both Best Picture and Best Director. 

1인치 자막의 한계를 뛰어넘는데 백년이 걸림.



프로필 이미지 [레벨:12]kilian   2020.02.10.

1인치 자막으로 보여지는 언어 차이의 한계가 엄청난 것이죠...



기생충 작품상까지 싹쓰리 :)

원문기사 URL : http://a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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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20.02.10

다시 나오기 힘든 상황..


프로필 이미지 [레벨:12]kilian   2020.02.10.

다른 작품들도 좀 챙겨줘야죠 ☺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2.10.

미술상 못받은게 의아할 정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2.10.

오스카가 정신을 차리다니 백 년 만에 깨어났나?

한 번 좋은 외국영화에 상을 주면 앞으로도 계속 줘야 하는데.


한국 배우들이 줄줄이 헐리우드에 가서 서 있으면 

미국 시청자들이 졸라리 당황하겠군.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2.10.

봉준호한테 로컬영화제라는 소리 듣더만 작품상으로 복수하는건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0]이금재.   2020.02.10.

안티트럼프이펙트로 추정.

헐리웃의 상당수 배우가 민주당 지지라고 하던데, 

과도한 후퇴에 대한 과도한 전진으로 응수하는게 아닐까 하고.


근데 인간적으로 지난해 헐리웃은 전체적으로 작품성이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아이리시맨, 포드V페라리, 원스어폰어타임.., 1917, 조조래빗(2차대전 관련), 로켓맨(엘튼존), 작은아씨들 <= 죄다 복고

물론 결혼이야기, 조커, 두교황 정도를 예외라고 할 수는 있는데, 예외사항도 상당히 복고풍


결론적으로 정치적 문제와 작품적 문제가 맞물려 봉준호가 기세를 떨치는게 아닌가 싶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2.10.

게이 대통령 출현도 가능할지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10]이금재.   2020.02.10.

늘 그랬지만, 최근 영화제는 동성애가 메인 코드인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스마일   2020.02.10.

지난 토요일밤 정관용의  시사토론을 보면

기생충의 미국의 대학가 중심의 소도시에서 상영이 도는 데

영화진흥위원회에서도 노력을 많이 한 듯 합니다.




기생충 국제장편상 봉분호 감독상 수상 아카데미상...

원문기사 URL : http://www.a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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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20.02.10
대박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2.10.

작품상은 솔직히 기대 안했고

감독상은 내심 기대하긴 했지만 


주변에 말하기로는 각본상 받으면 됐지 하고 말했소이다만.

왜냐하면 올해주면 내년에 또 줘야 하고


오스카가 아주 헐리우드와 빠이빠이 하는 수가

그렇게 되면 배우들 얼굴 보러 오는 미국 관객들은 대실망.


기생충은 한국에서 오히려 손해본 영화입니다.

블랙유머를 유머로 이해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감정이입을 해서 자기 이야기로 착각.

영화의 결말을 내는 방법 중에 하나는


이상한 놈과 나쁜 놈을 교착시켜 놓고 

주인공 좋은 놈은 유유히 빠져나가는 박정우 방식인데


철가방과 조폭을 대결시켜 놓고 튀는 

주유소 습격사건의 결말방식


타란티노의 펄프픽션도 이 수법을 써먹는데

부치가 흑인과 게이를 교착시켜놓고 튀는 거지요.


시간순서대로 보면 이게 보입니다.

타란티노와 세르지오 레오네, 박정우의 방식을


지하층과 지상층을 교착시켜놓고 

끼어든 주인공 일당이 빠져나가는 방법으로 


써먹는 것이 기생충의 결말방식.

좋은 결말방식입니다.


이번에 영국 아카데미에서 각본상 밖에 안 줬는데

이걸 보고 미국인들이 


저 속좁은 브렉시트놈들과 우리 열린 미국은 다르다구 하고

경쟁의식 때문에 기생충에 작품상을 줄 거라는 기대를 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미국인들도 속 좁기는 마찬가지인데 

하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감독상 쾌거.




기생충 각본상 오스카 수상

원문기사 URL :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1...p;mode=L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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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20.02.10
했네요. 축하축하...

프로필 이미지 [레벨:2]태엽감는 농이   2020.02.10.

축하축하



각종 스캔들을 코로나로 덮으려는 모양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210093806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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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20.02.10
기존 매뉴얼은 있는데 아베가 매뉴얼을 무력화시키고 있음
공무원들이 아베의 입만 쳐다보고 있는 상황

아베장기집권으로 총체적으로 긴장이 풀렸고
도쿄지검특수부도 아베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스캔들이 너무 많아서 스캔들이 스캔들을 덮는 형국

매스컴은 총리관저에서 불러주는 대로만 보도하고
그나마 도쿄신문 정도만 조금 날을 세울뿐
아사히도 죽은지 이미 오래


기세가 꺾였는지 다시 살아나는지 오리무중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210091658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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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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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보면 2월 4일을 피크로 기세가 꺾인 것 같은데 다시 숫자가 늘어났는지 통계마다 달라서 알 수 없음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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