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일본 핵마피아들의 민낯

원문기사 URL :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81012204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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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0.21
해부대상이라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0.21.

입장은 역학관계 안에서의 위상이지요.

일본에서는 의미가 다른듯.

갑의 입장 을의 입장

부모 입장 자식 입장


부족주의가 일본을 망치는 원인입니다.



다시 돌아온 삼김시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21120010213?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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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21
앤디김 영김 펄김


최불암 차중덕 재대결해라.

원문기사 URL :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19183516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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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21

누가 짱인지 가려보자.

파퀴아오 메이웨더 대결보다 나을듯.


SD.jpg


차중덕에 한 표



어리석은 무리들이 이재명을 키워주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21143630967?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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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21

이재명을 죽이고 싶거든 

건들지 말고 가만 놔둬라. 그래야 죽는다.


훌륭한 사람의 경우


1) 계속 뭔가 일을 벌인다.

2) 사방에서 견제가 들어온다.

3) 억울하게 견제당한다고 보고 응원 들어온다.

4) 호르몬과 무의식이 작동하여 카리스마가 만들어진다.


나쁜 사람의 경우 


1) 누군가를 흉내낸다.

2) 곳곳에 사람을 심는다.

3) 심어놓은 사람이 배신하거나 사고를 친다.

4) 패거리들 때문에 비웃음을 사고 퇴장당한다.


이재명이 좋은 정치인이면 건드릴수록 크니까 건들지 말라.

이재명이 나쁜 정치인이면 이재명 주변의 질이 좋지 않은 누군가 사고를 칠테니 

사고치도록 오히려 칭찬하고 분위기 띄워줘라.

반드시 사고치고 한 방에 간다.


대통령급으로 성공하려면 

미래를 예견하고 산업의 흐름에 편승하고 

외교를 잘 하고 뭔가 밖에서 답을 찾아야지 

안에서 무언가 일을 꾸며서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이재명은 부패 잡고 탈세 잡는 내치는 몰라도 

외교를 하거나 IT산업의 미래를 예견할 사람은 아닙니다.



대장정

원문기사 URL : http://naver.me/xwvw7a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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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0.21
수고하셨습니다~


2천만원 주고 개를 버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2112405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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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21

반의 반값인 500만원 준다고 해도 

키워주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수두룩 할듯.

SNS를 이용하면 될텐데.



공지영도 수준이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2111095538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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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21

옳은 일을 하는 사람은 점잖아야 합니다.

나쁜 일은 나쁘게 해도 되지만 좋은 일은 좋게 해야 합니다.


교양이 있는 티를 내야 한다는 거지요.

옳은 일이니까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는 식은 못배운 사람의 행동입니다.


작가들이 대개 상태가 안 좋습니다.

타고난 끼가 없으면 작품을 못 쓰는 거지요.


그런데 공적발언을 할 때는 진지해져야 합니다.

세상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된다는 거지요.


세상이 자신에게 개입해주길 바라는 어리광행동.

낸시랭과도 같은 심리입니다.


1) 결손가정이거나 왕자병이거나 결함이 있다.

2) 주변에서 자신의 일에 개입해줄 때까지 사고를 친다.

3) 주변에서 개입하면 니가 뭔데 내 일에 끼어들어. 니가 내 엄마아빠라도 되니? 하고 반발한다.

4) 주변인들 때문에 상처입은 트라우마가 있으며 자신에게 케어해주고 코치해주는 스승, 부모, 선배와 같은 가족이 있기를 바라지만 정작 누가 다정하게 다가가면 매우 경계하고 화를 내고 거부한다.


견종에 따라 다르지만 

곁을 내주지 않는 유기견을 길들이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범죄자는 유기견 심리에 빠져 있으며

두 가지 코스가 있는데 하나는 왕자병 공주병 코스


왕자병 공주병 코스는 어린시절 오냐오냐 하고 떠받들어졌기 때문에

자기 행동을 조절하지 못하고 난폭한 짓을 하며


부모 혹은 국가 혹은 윗선에서 개입해서 해결해줄 것을 믿고 안하무인 행동을 합니다.

증세가 심하면 부모도 해결을 못할 정도로 폭주하는게 문제.


두번째 코스는 버려진 아이 코스.

어렸을 때부터 부모나 친척을 잃었거나 혹은 부모가 너무 약해서 


부모가 자식을 통제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현상.

애정결핍을 드러내며 지나치게 친밀하게 행동하다가 갑자기 변덕을 부립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6]토마스   2018.10.21.

공지영이 원래 맛간 것인지 요즘 맛간 것인지

어떻게 강용석과 한패가 될까요?

저는 외부의 적보다 내부에서 총질하는 걸 훨씬 싫어하는데

공지영은 내부의 총질을 넘어서서 물귀신인 것 같아요.

총질은 총질로 끝나지만 이건 내부 전체를 물 흐려 놓으려고 발광하는 느낌이니.



대만은 독립국이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21093008744?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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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21

중국은 오만을 버려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수원나그네   2018.10.21.
방향 전환이 쉽지 않은 것이 일당독재국가의 딜레마.. 대만과 정면충돌 직전까지는 갈 것으로 보이네요.


황당한 달착륙 음모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2108200889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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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21

이런 것을 보면 하여간

인간들이 원초적으로 지능이 낮고 


분별력이 떨어진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음모론이야 재미로 지어낼 수도 있는 것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두 가지.

첫째 눈까리가 삐었나?


특히 깃발이 펄럭인다는건 정말 눈이 삔 겁니다.

그게 펄럭이는 건가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는데 

영상을 눈으로 보고도 모르겠다면 때려죽일 수도 없고


소실점을 눈으로 보고도 

5천 년 동안 동양인 중에 본 사람이 없는데


진짜 안 보이는 건지 

달에서 깃발은 누가 봐도 펄럭이는게 아닙니다.


일단 천이 쭈글쭈글한게 펴지지 않고

천으로 된 깃발이 아니라 


무거운 플라스틱이 휘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펄럭이는게 아니라 공기가 없기 때문에 


관성의 법칙이 작동하는 건데

관성의 법칙과 펄럭임은 동작이 정반대입니다.


펄럭인다고 하기에는 동작이 이상하지 않나요?

공기에 밀리면 가운데가 오목해야 하는데 끝이 휘어지잖아요.


곰탕집 사건도 그렇고 천안함도 그렇고

증거가 눈에 다 보이는데 안 보인다는 사람은


패죽일수도 없고 어째야 하나요?

진짜 안 보이는 사람은 눈이 삔게 확실하니


자기 주장을 내세우지 말고 전문가 의견을 들어야 합니다.

하여간 세상에는 눈이 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둘째 증거는 한 가지로 결판납니다.

안 갔다는 의혹 백만 개라도 갔다는 증거 한 개로 끝난다는 거죠.


이 부분을 말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백만 개의 의혹을 제기해놓고 백만 개를 해명하라고 하면 안 되죠.


결정적인 한 개를 제시하고 한 개를 반박당하면 자기 목을 쳐야죠.

이런건 정말 무성의하고 태만하고 비열한 겁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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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은 반드시 S자로 펄럭이며 

가운데가 바람을 안게 되어 있으므로


가운데와 가장자리의 각도가 반대여야 합니다.

뱀의 S자 동작과 같이 반드시 대칭을 만들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걸 모르는 돌대가리는 토벌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자세가 글러먹은 새끼지요.


물론 약올리려고 재미로 제기할 수는 있는게 음모론입니다.

그러나 진지한 표정으로 개소리를 한다면 쳐죽여야 합니다.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5]챠우   2018.10.21.
음모론은 비슷한 패턴을 가지는데,
1. 누군가 재미로 제기
2. 방송과 같은 대형 미디어에서 시청률 떡밥 재료로 사용
3. 전문가가 이를 반박
4. 수준 낮은 전문가가 그걸 재반박
5. 진짜냐 가짜냐의 정치적 대결구도 형성


재미있는 이전투구

원문기사 URL : http://omn.kr/1b5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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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0.21
싸움과 흥정은 붙여야 제맛


전원책 유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20165442499?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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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20

전원책 너는 거울도 안 보고 사냐?



사람을 찾습니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20112603088?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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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20

못 찾아도 좋고.



장인

원문기사 URL : https://namu.wiki/w/권오석(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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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  2018.10.20

이 이정도는 되어야 충성합니다.

괜히 딸래미 자랑하는 장인은, 수준 이하인거죠.



한중일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l3NebR112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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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  2018.10.20

박수가 들릴겁니다. 일본은 아직 귀족사회고,

한중일 평화를 누리는건 귀족들인거죠.

노통은, 뒤통수를 맞은겁니다.


시대는, 노통의 역사대로 갑니다.



망할 조계종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1915215262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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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20

바티칸은 국가이고 정상외교 하는데 웬 시비?

대통령이 종교인과 접촉하는 것을 종교가 반대하는 것도 이상하고.



잔인한 사우디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20081954069?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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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20

최후의 봉건괴물



관료개혁은

원문기사 URL :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earch#09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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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0.19
줄기차게 밀어부쳐야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8.10.20.

그나마 기수로 정리가 되니, 잠잠한 측면은 잇는것같습니다.

어차피 공조직은 위험관리이지, 이익팽창은 아니죠..


21세기가 되면서, 과학기술, it 플랫폼, 기상, 수자원, 위성 쪽이 중시되는데,

이쪽은 기획재정부 중심의 고시 출신들이 꺼려하던 곳인데,

한국의 경제적 규모가 커지면서, 각광을 받는 부분이죠.


개인적이지만, 한국사회의 관료구조 그렇게 나쁘게 보진 않고, 다만,

삼성 미전실 수준의 세종팀은 있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돈따위에는 흔들리지도 않고, 역사와 철학 그리고 과학기술을 겸비한 정치조직.



프런트 야구가 대세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81019134134700?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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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19
수준이 낮을 때는 선수가 했고 장명부
다음은 감독이 했고 김성근
이제는 단장이 하고


그냥 미친 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19143017539?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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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19
귀농텃세 아님이오.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죽이는 인류의 적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1911545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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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8.10.19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야 없지요.

종교국가 부족국가 독재국가를 벗어날 수 없는 그들. 

그러고 보니 아직 독재수준까지 오지도 못했네요.  

그럴수록 한 인간의 존엄은 무참히 짓밟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