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우리나라에서는 창작도 공간의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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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2011.05.18

우리나라 집은 아파트가 많아서...아파트 안에서는 저런 거 만들 생각 못함...

그렇다면 한적하고 마당있는 집에서는 가능한가? 어느정도는...

그러나 공부 안하고 뭔 헛지거리 하냐고 타박들음, 동네 구결거리로 전락...

대학가도, 카이스트 가도 안됨. 하고자 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하라는 것을 해야하는 구조라면...다 죽음임...

 

그래서 일단은 창작의 공간이 되는 사회적인 전반적인 배경과 공감대가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됨.

그렇다면 먼저 사고나 인식의 틀이 바뀌어야 함.

즉 삶의 패턴이나 라이프가 바뀌어야 가능함.

그렇게 따지면 줄줄이 먼저 바뀌어야 할 것 투성이임.

 

결국 공간의 문제는 인식의 문제로 귀결되고, 인식의 문제는 창의성과도 연결된다고 봄.

위의 차는 그저 예시일 뿐이고 빗대어 생각해 보았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4]juseen   20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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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방새에서도 뭔가를 만드는 발명가덜 나옴(어떻게 이런일이 프로그람)...일반인중에 신기한 사람 골라서 희화화 시키고 눈물찍 콧물찍함..그러나 정치적 존엄이 올라가지 않음..웃음거리되고 구경거리됨..이 프로에는 절대로 방귀끼는 사람들 안나옴,,,.뭐 이 프로만 그런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그러함...그래서리 교육방송에도 지대로된 과학이 나온적이 없음..과학자가 뭐를 발견했나 업적만 주구장창 나옴...발표하면 믿습니다 구조를 만드는게 목표임

국민들이 과학을 발견하면 안되는 것임..과학을 발견하면 모든게 보임..그러면 떡을 혼자서 못먹음...초딩에게도 과학정신과 해석학만 가르쳐도 정치인들 검은속을 훤히 꿰뚫게 되어있음..

구조론 가르치면 지구정복할려고 할 가능성 있음...실제로 가르쳐본 결과 아이들이 미칠려고함..왜 이제 가르치냐고..



일정을 짤 때 달력도 안보고 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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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2011.05.18

변명이 너무 궁색하다.

국빈이 방문하거나 회의가 있으면 나라에 중요한 행사 날짜는 피하거나 행사에 참여할 시간을 일단 먼저 챙기고 일정을 짜야 하는 것이 아닐까...?

아무래도 가기 싫어서 안간게 확실하다.

참석해서 좋아할 사람도 별로 없겠지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5.18.

쥐도 낯짝이 있다는 건지. 쥐라서 낯짝이 없다는 건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5.18.

쥐가 낯짝이 작아서... 없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5.18.

 

1) 쥐도 양심은 있다. 쪽 팔려서 감히 못 온다.

 0 점. 엎어놓고 볼기짝 300대.(일단 좀 맞고 시작하자.)

 

2) 쥐라서 양심이 없다. 애초에 올 생각이 없었다.

5점. 엎어놓고 볼기짝 10대.(사이코패스는 징벌할 가치도 없음)

 

3) 쥐가 겁은 많다. 오고싶지만 돌맞을까바 못 온다.

10점. 엎어놓고 볼기짝 3대. (줘팰 가치도 없다.)

 

4) 쥐지만 사람인 척 하고 와서 상석밟고 감동눈물쇼한다.

마이너스 3만점. 엎어놓고 볼기짝 무한강타.(죽을때까지 패야함)

 

 

하기야 그 자리가 쥐가 올 자리는 아니오.

 



인간과 비인간이 가려지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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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8

남 눈치 보지 말고 자기 양심의 명령을 들을 수 있어야 하오. 인간이라면 말이오.



마트에서 동물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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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8

이러다가 마트에서 듀환이 태울이 영샘이 쥐박이 당나귀도 팔지 않을까 무섭소.



임재범 다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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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7

손가락은 깨지고 맹장은 찢어지고. 김기덕 발 뒤꿈치 같은


프로필 이미지 [레벨:21]오리   2011.05.17.

재범이 엉아가 아주 밀도 높은 한달을 보내는군.



과학자 헛소리 대표적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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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7

초등학생도 납득시킬 수 없는 멍청한 소리. 이 내용이 맞고 틀렸고를 떠나서 애초에 사고방식 자체가 비과학적 사고방식이라는게 문제. 과학자라고 볼 수 없고, 과학의 언어로 볼 수 없고, 과학적 방법론이라고 볼 수 없고, 과학의 범주 안에 있다고 볼 수 없음. 연금술 약장수 수준임. 이는 에디슨의 방법이 신통한걸 만들어내기는 하지만 과학의 방법론은 아니라고 테슬라가 지적한 것과 같은 맥락. 금을 찾으려면 지질조사를 해야지 그냥 막 돌아다녀보고 운 좋으면 찾지 이런건 아니거든.

 

인간이 밥을 먹는 이유는 맛을 즐기기 위하여도 아니고 배고픔을 피하기 위해서도 아님. 위하여는 일단 아님. 돌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밥을 먹는 것임. 다시 말해서 자의로 선택이 가능한 것은 일단 답이 아님. 흙을 먹을 수 있나? 흙을 먹을 수 있다면 먹지. 흙을 못 먹고, 나무를 못 벅고, 풀을 못 먹기 때문에 밥을 먹는 것. 이는 인간이 선택한 것이 아님. 

 

앉은뱅이가 앉아있는 이유는 앉아있는게 편해서도 아니고 왕따가 두려워서도 아님. 앉은뱅이라서 그렇지. 과학은 자의적 선택을 배제하고 에너지의 필연을 따라가야 함.

 

인간이 협력하는 이유는 협력해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 즉 협력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임. 물론 위 기사의 실험에는 협력이 선택인 것처럼 해놨지만 인간은 일관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실은 선택이 아님. 즉 협력은 보상받기 위하여도 아니고 왕따를 피하기 위하여도 아니고 일단 모든 위하여는 아니고.. 의하여.

 

일관성에 의하여 한번 도둑질을 하면 평생 도둑질을 하게 되므로 안 하는 것임. 필자가 9살때 참외서리를 하면서 할까말까 고민했었음. 그리고 하기로 결정. 이유는 과연 내가 이 선택이 일생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렇지 않은지 실험하기 위해서. 즉 어른이 되었을 때 과연 참외서리가 인생에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보려고 한 것.

 

결론은 일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 인간은 어떤 행동에 유형을 결정해놓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므로 한번 협력하면 계속 협력하고 한번 배신자는 계속 배신함. 그 이유는 스트레스 때문임. 즉 뇌의 긴장상태가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 뇌의 긴장이 절대 안 풀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위 기사의 실험에서 징벌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모면하려고 협력하는게 아니라 협력하지 않으면 뇌가 계속 긴장상태에 있어서 자기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협력하는 것임. 사회의 징벌이 아니라 자신의 징벌임. 협력하지 않는다는 것은 정보라인에서 소외된다는 것이고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모른다는 것이고 그룹에서 배제된다는 것임. 뇌가 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뇌가 계속 긴장상태에 있게 됨.

 

전쟁나면 도망갈까 참전할까 여론조사하면 다들 도망간다고 함. 그러나 실전이 일어나면 도망갔다가도 다시 돌아옴. 뇌가 계속 긴장해서 다른 일에 집중을 못하게 방해하기 때문. 즉 도망가서 편안하게 못있고 스트레스 받아서 귀국함. 이는 보상을 위해서도 왕따를 피하기 위해서도 아님. 양심 때문에 편하게 못 사는 건데 뇌의 긴장상태가 다른 일을 방해하는게 양심임. 집에 아기가 울고 있는데 겜방에서 겜이 집중 안됨. 아기가 굶고 있는데도 겜만 하는 엄마는 양심불량임. 가끔 그런 보도 있음.

 

강호동 이수근이 1박2일에서 조퇴를 하고 근처에서 서성거리는 것은 갈데가 없어서임. 나도 아홉살때 꾀병을 하고 조퇴한 적이 있었는데 갈데가 없어서 그 이후로 꾀병을 안함. 이는 인간이 사건의 기승전결 구조 안에 있으므로 일관성의 문제에 부닥치기 때문임. 징벌을 면하기 위함도 아니고 보상을 받기 위함도 아니고, 대안이 없어서임.

 

만약 다른 중요한 사건이 있다면 혹해서 갔을 것. 위 기사의 투자게임에서도 만약 밖으로 열려있고 나가도 되고 밖에 더 잼나는게 있으면 다 먹튀했을 것. 문이 잠겨있고 그 공간 안에 갇혀있기 때문에 협력하는 것임. 중국인들은 잘 협력 안함. 대륙이 넓고 열려있다고 믿기 때문임. 길에 누가 쓰러져 있어도 모른체. 일본인도 협력안함. 일본이 굉장히 크고 열린세계라고 여기기 때문. 후쿠시마를 남의 일로 여김. 반대로 맹렬히 협력할 때도 있음. 그때는 일본이 작은 섬이라서 튈 때가 없다는 생각때문임. 

 

결론.. 인간은 어떤 이익과 징벌, 당근과 채찍 때문에 행동을 결정하는게 아니라 그거 외에 다른 길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러한 것이며, 다른 모든 길이 봉쇄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 것임. 그 외에 다른 길이 없는 이유는 일의 기승전결 구조에 따른 일관성 때문이고, 오늘만 날이 아니고 내일, 모레 계속 살아야 하기 때문임. 예비군들은 오늘만 날이기 때문에 협력 안함.

 

그러므로 내일을 내다보지 못하는 바보는 반드시 배신을 때리며, 일관성이 없는 사람은 반드시 배신을 때림. 반면 순수한 사람은 배신하지 않음. 순수하다는 것은 일관성을 어겼을 때 굉장히 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것, 김기덕이나 노무현이 그런 사람임. 그런 사람은 배신하면 스트레스를 받아 자신이 죽게 되기 때문에 배신하지 않음. 김광석, 김현식, 임재범 중에 임재범 하나 살아있는데 순수한 사람은 이래저래 죽을 확률이 높음. 죽기 때문에 협력하는 것임.

 

김대중 노무현은 두 분은 순수의 스트레스 때문에 가셨지만 김영삼, 이명박은 모질게 안 죽음. 스트레스 안 받음. 일관성을 모르기 때문임. 사대강의 참혹한 미래가 안 보이기 때문임.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5.17.

죄책감은 대체로 자학 형태로 나타나지 협력으로 나타나지는 않는다고 저도 생각되네요.

또한 도와야 하는데 돕지 않으면 미안할 수는 있어도 죄책감은 아니라고 보이며, 그 미안함은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한다고 보이며, 그것을 미뤄도 혹은 상황이 안되어서 돕지 못한다 하여도..그 스트레스는 계속 없어지지 않고 받는다고 생각됩니다.

 

누군가 무엇을 할 때 돕지 않고 있으면, 죄책감이 드는 것이 아니라 자꾸 신경이 가기에 다른 일을 하는데 방해를 한다고 생각됩니다. 다른일에 집중이 안 되는 것이기에, 도울 일을 도와야 그 신경이 자꾸 쓰이는 것은 멈추게 되고, 그리고 그 일이 어떤 식으로든 스스로에게 마무리가 지어져야 신경쓰이는 것이 멈추어져서 긴장이 풀리고 이완이 되어 편안해 진다고 생각됩니다.

평소에는 별 생각안하다가( 크게 신경 안 쓰다가) 어떠한 것에 집중적으로 신경을 쓰면 (긴장하면) 집중도가 엄청나게 올라가기기에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그것이 해결 되었을 때 마음은 다스려지고 편안해진다고 생각됩니다.

 

협력은 그렇게 이루어지는 것이고, 곧 그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됩니다. 자신이 편안해지고자 협력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이 보상이 되는 것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물론 금전을 벌기위해 투자하는 것도 금전으로 보상을 받는 것이기도 하지만, 금전으로 하는 것 역시 죄책감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니고, 결국 자기 돈 벌거나 혹은 자기만족 때문에 하는 것이므로... 어떠한 일이 공동체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좋은 성과를 이뤄낸다고 해도, 그것은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되며, 그것은 자신이 그것을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계속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것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타인을 위한다거나, 공동체를 위한다거나..하는 것이 사실은 모두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것은 , 자신이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신이 죽기 때문에 자신을 살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결국 그것이 타인이나 공동체를 살리는 길이 되는 것일 것이구요.



이명박 한강을 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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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6

사대강 지옥 현실화 되나. 강바닥 준설로 유속이 빨라져서 한강물은 계속 흙탕물일 수 밖에 없음. 서울황하가 될라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5.17.

정부 하는 일에 제동을 걸 수 있는 것이 없을 때.... 침묵은 길어지고, 언론은 자학하고, 국민은 그것에 대해 뒷처리할 사람을 골라낸다. 저지르는 놈 따로 뒷처리하는 사람 따로....

프로필 이미지 [레벨:4]juseen   20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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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속에 브레이크 걸수 있는 장치가 사라졌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생길지 예상못함...부산의 모래사장은 사라질 것이고..오랜시간이 걸려야..문제가 해결될 것임...문제는 엄한넘이 세금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거..똥싼넘이 뒷처리 한다는 만국공통의 규칙이 한국에서만 판판이 깨어짐..



김기덕 평양을 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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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6

풍산개.. 설정이 잼있는데요. 영화 안 봐도 배부름.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5.16.

뭔가 시원하게 터지겠군! 아이고 좋아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5.16.

빨리 보고 싶네요.

뇌관이 당겨지면 어떻게 되나...? 이미 뇌관은 당겨졌는데...

화살은 알아서 과녁을 겨냥하겠지....그게 내 가슴일 수도 있고....

아 빨리 보고 싶네요.



흑인은 백인을 낳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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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6

눈동자가 검은 것으로 봐서 알비노는 아니고. 흑인은 백인이 될 수 있지만 백인은 흑인이 될 수 없다는게 구조론. 백인이 흑인을 낳았다면 백퍼센트 조상 중에 흑인 피가 있는 것.



오마이의 얼빠진 소설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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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6

오마이뉴스 엉터리 소설이야 늘 있는 거지만. 이 기사 내용은 거의 헛소리로 보면 됨. 뭐 일부 자료조사 한 것은 인정하지만. 


원래 출도라고 알고 있었는데, 출도는 말 그대로 길을 놓는다는 것임. 옛날에 양반 행차는 반드시 길앞잡이가 앞에 가면서 딱딱이를 치고, '쉬이 물렀거라. 대감마님 행차시다.'를 외치고, 가마꾼과 병졸이 따르며 요란하게 행차하므로 출도라고 하는 것임. 


다른 양반행차와 마주치면 절대 안비켜주므로, 길잡이가 목숨걸고 길을 따내야 함. 관리가 출도하면 백성은 다 길 옆에 엎드려야 함. 아니면 피맛길로 숨어야 함. 종로에 피맛길이 괜히 있는게 아니여. 대감출도가 무서워서 피마하는 것임.


어사는 임금을 대리하므로 임금이 나타났을 때와 똑같이 하는 것이며, 백성들은 다 길옆에 엎드리고 피해야 하는데, 앞에서 얼쩡거리다가는 육모방망이에 맞아죽지. 임금이 행차하는데 앞에서 얼쩡거리며 길을 막으면 어떻게 됨? 


옛날 시골에는 볼거리가 없었으므로 어사출도는 대단한 구경거리여서 백리 근동에서 다 구경하러 옴. 근데 그냥 조용하게 신분증만 보이고 인수인계 한다고? 그러면 백상이 임금이 신경 써준다는 것을 알아주나? 그래서 임금 지지율이 올라가나? 요란하게 출도하여 지방관이 벌벌 떠는 모습을 연출해야 소문이 나서 임금 인기도가 올라가지.


출도는 일종의 무력시위로 임금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수단이었으며 매우 요란했고 요란한 것이 애초에 출도의 목적임. 출도는 쇼, 쇼는 거창할수록 좋음.


하여간 오마이는 초딩도 아니고 기자 수준이 너무 구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5.16.

"길에서 유랑민들을 만나게 되면 즉시 출도하여 조정의 구휼 의지를 밝히고 일일이 위로하라"고 말했다.

 

...이것은 소문을 내라는 의미 같네요.

소문만 들려도 백성들이 한순간이라도 마음이 후련하고 살 것 같은 생각이 들었을 것 ...

출도 소문은 멀리멀리 퍼져서...그 순간만이라도 백성이 사람 대접 받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기자가 억지로 짜 맞추는 흔적들이 널렸네요.

한양에서 먼 지방에서 지방관들이 조용히 가서 협조하라고 하면 하겠나규요.ㅋㅋ

숨길 것은 다 숨기고 조작된 것만 내놓겠지요.

 

조용히 가는 것은 뇌물 받으러 갈 때...

뇌물은 조용히 가서 왕창 챙기고.... 중앙관리와 지방관리의 뒷거래는 술 마시면서 은밀하게 서로 주거니 받거니..

출도는 요란하게 소문이 멀리멀리 퍼지도록 힘차게...



 



호킹, 천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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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6

천국은 없다. 사후세계는 없다. 그러나 우주는 있다. 그리고 우주가 무()에서 생겨난 것은 절대로 아니다. 


구조론은 '이게 이렇게 되면 저건 저렇게 된다'는 대칭논리를 전개하는 것이다. 현세가 있으므로 내세는 없다. 우주가 있으므로 천국은 없다. 인간이 있으므로 귀신은 없다. 이들은 둘 중 하나가 있으면, 다른 하나가 없어야 하는 포지션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는 절대적이다. 


빛은 실체가 있고 어둠은 실체가 없듯이, 대칭되는 빛과 어둠이 둘 다 실체가 있다는 것은 불능이다. 하나가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른 하나가 없어야 한다. 어떤 하나의 임자와 그 임자가 차지하는 자리 둘이 합쳐서 하나의 존재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종교의 신을 떠나서, 신과 인간의 관계는 수평적 대칭이 아니다. 둘이 동시에 있어야만 하는 관계이다. 하나가 있으면 다른 하나도 있어야만 한다. 인간은 자연을 보고 신비스러워 하지만 실제로는 모듈이라는 툴을 사용하므로 매우 간단하다. 그리고 그것이 간단할수록 거기에 비례하여 그것을 낳는 그 이전 단계는 더 고도화 되어야 한다. 


우주는 무()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우주의 자궁에서 태어난 것이며 그 자궁은 현 우주보다 더 높은 복잡성을 가져야 한다.


칼은 단순하고 총은 복잡하다. 칼은 단순하므로 그 칼을 다루는 무사의 온갖 기술이 많아서 수 백가지나 되고 총은 복잡하므로 그 총을 다루는 포수의 기술은 도리어 단순해서 단발 연발, 점사, 셋 밖에 없다. 앉아쏴, 쪼그려쏴, 엎드려쏴, 서서쏴를 추가하더라도 십여가지 기술이 있을 뿐이다. 칼은? 검도의 고수라면 매우 기술이 많다.


과학자들인 진화가 일종의 칼이라고 생각했다. 온갖 기술이 있는 것이다. 구조론으로 보니 진화는 총이었다. 진화는 매우 단순하게 일어났다.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진화에 관한 온갖 학설은 모두 개소리다. 진화는 딱 하나의 원인에 일어난 것이며 과학자들이 여러가지를 줏어섬기는 이유는 그 하나를 발견못했기 때문이다. 


비가 오는 이유는 딱 하나의 이유 저기압 때문이다. 그걸 모르니 신이 진노했다거나 임금이 덕을 잃었다거니 하며 온갖 헛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여기서 법칙.. 현실적으로 복잡한 것이 단순하게 작동한다면 그 이면에는 매우 복잡한 것이 세트로 대칭되어 있다. 즉 옛날 도스처럼 복잡한 프로그램은 수준이 낮고 반대로 아이패드처럼 어린이도 다룰 수 있게 단순하게 작동하는 프로그램이 더 수준이 높은 것이다. 여기서 역대칭을 발견할 수 있다.


칼은 현실적으로 단순하지만 뛰어난 검사에 의하여 매우 복잡하게 작동한다.

총은 현실적으로 복잡하지만 개나소나 포수에 의하여 매우 단순하게 작동한다.


생명의 진화는 겉으로는 매우 복잡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단순하게 작동한다.

즉 진화는 단순한 칼보다 복잡한 총에 가까운 것이다.


구조론에 따르면 질 입자 힘 운동 량의 순서대로 노가다가 많이 들고 점점 복잡하게 작동한다.

질은 복잡하지만 단순하게 작동하고 양은 단순하지만 복잡하게 작동한다.


이 원리를 우주에 적용시키면 우주는 복잡하지만 단순하게 작동하는 구조체이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이전단계는 인간의 생각보다 복잡하고 고도화 된 것이어야 하는 것이다. 즉 칼을 쓰는 사회보다 총을 쓰는 사회가 더 복잡한 자궁인 것이다. 


우리 우주는 


단순하지만 복잡하게 작동하는 칼의 우주인가

복잡하지만 단순하게 작동하는 총의 우주인가


구조론의 결론은 후자다. 그리고 후자일 때 그 우주의 자궁은 생각보다 복잡한 시스템일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주는 무에서 태어나지 않았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내리는 마을   2011.05.16.

숨죽이는 그대, 이글의 의미를 느끼는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2]wisemo   2011.05.16.

"인간은 자연을 보고 신비스러워 하지만 실제로는 모듈 이라는 툴을 사용하므로 매우 간단하다."

'모듈'이 주요 개념으로 많이 등장하는데, 윗글에서도 이에 대한 이해를 좀더 하고 싶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5.16.

최근에 강론에서 무수히 말한 내용인데요?

 

구조=모듈이죠. 구조론=모듈이론.

 

다른 점은 구조라고 하면 얽힘(구)+진행(조)을 말하는데

모듈이라고 하면 덩어리 즉

 

구조론의

질 입자 힘 운동 량 중에서

 

모듈은 상대적으로 질의 관점이고 

구조는 액면 그대로 하면 세번째 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구조가 모이면 모듈이고

모듈을 해체하면 구조고, 구조를 한번 더 해체하면 패턴이고.

 

모듈>구조>패턴

기존의 진화론은 패턴의 관찰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진화가 모듈 단위로 일어난다는 말의 의미는

일반의 생각보다 쉽게 일어나는 대신 어느 레벨까지 진화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무한히 진화하는게 아니고 태엽이 다 풀려버리면 더 이상 진화 안 합니다.

그리고 현생인류는 거의 98프로 단계까지 진화해 있기 때문에

 

인간보다 더 우월한 종이 태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우주에 어떤 외계인이 있어서 가장 많이 진화했다면 인간에게 없는 유일한 능력

 

즉 집단의 지혜를 하나로 합쳐서

하나의 단일한 의식을 형성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구조의 진화가 도달할 수 있는 최종단계이며

그 이상의 진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보다 일억배 더 진화한 외계인 따위는 없다는 거죠.

하긴 인간보다 약간만 더 진화해도 그 능력은 인간보다 일억배 쯤 되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12]wisemo   2011.05.16.

대단히 고맙습니다.



도쿄 엑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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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5

정수장이 방사능에 오염되었지만 수돗물은 안전하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5.16.

안전하다고 말해야만 한다는 매뉴얼이 있나 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4]juseen   2011.05.16.
전송됨 : 트위터

줄줄이 노심융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오..대책이 없는듯 하오..아마도 일본의 반은 포기하나 보오...

사실상의 일본침몰이오..



레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T_ENTER=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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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2011.05.15

레알 (신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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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는 2009년 후반즈음, 대한민국의 네티즌들에게서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말이다. 레알은 웹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서 유래한 단어로, 유래가 복잡하다. 원래의 어원은 디시인사이드의 ~했다는게 사실? 이라는 말투에서 나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재밌게 바꾸기 위하여 사실을 진실로 약간 바꾸고 ~했다는게 최진실? 이라고 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故최진실씨가 자살하여 ~했다는게 최진실?이라는 어투가 사실상 금지되었다. 그래서 사실,진실을 영어로 살짝 바꾼 리얼로 통하다가 그당시 폭풍적인 인기를 끌던 스페인 축구팀의 레알 마드리드의 레알을 따서 ~했다는게 레알? 로 굳어졌다. 현재는 더욱 간추려져서 레알만으로 쓰인다. 부사나 감탄사등으로 쓰인다. ‘진짜로’, ‘진심으로’ 정도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는 뜻이 약간 왜곡되어서 '심각한' 이나 '열성적인'과 같은 비슷한 뜻들로도 쓰이기도 한다.

결국, ~했다는게 사실? --> ~했다는게 (최)진실? --> ~했다는게 리얼? --> ~했다는게 레알? --> 레알? 로 요약될 수 있다.

레알이 틀린 발음은 아니다. 스페인어,이탈리아어 등의 라틴어 색채가 강한 언어에서는 REAL을 레알이라고 발음하며, 뜻은 영어에서의 리얼과 동일하다.


사용 예시

[편집] 올바른 예
부사

- 그 물건 레알 좋더라!- 와 역시 대단해! 레알 잘생겼다- 그렇게 할때부터 알아봤어. 하지만 걔 레알 불쌍하다
감탄사

- 레알???- 레알!!(짧고 강렬하게 읽는것이 특징이다)

[편집] 옳지 않은 예

[편집] 등장
KBS 드라마 공부의 신 7화에서 고아성(길풀잎 역)이랑 유승호(황백현 역)이 대화할 때 고아성이 이 단어를 사용한다[1].
재밌는TV 롤러코스터 2010년 1월 19일 방송분 '신조어 탐구생활'에서 20대 여자친구가 정형돈에게 이 단어를 사용한다[2].
대한민국의 가수 노라조가 카레라는곡에 가사로 활용(활용 부분:완전 좋아! 레알 좋아! 부분)

[편집] 그 외
《스펀지 0》에서 레알을 대체할 수 있는 한국어의 고유어 표현으로 ‘짜장’이라는 단어를 소개한 적 있다. 뜻은 ‘과연 정말로’라는 뜻이다.[3]


[편집] 주석
↑ “공중파에서 '레알'드립?…고아성 디시 인증에 공신갤 '들썩'”, 《디시뉴스》, 2010년 1월 16일 작성.
↑ “‘롤코’ 신조어 탐구, 혹시 내 여친도 갑툭튀 엄친딸 맞아?”, 《뉴스엔》, 2010년 1월 11일 작성.
↑ “이젠 '레알' 대신 '짜장', 스펀지 제로 우리말 재조명”, 《엑스포츠뉴스》, 2010년 10월 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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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윤도현의 레알 인증때문에 레알의 유래에 대해서 알아보니...

누군가 참 자세히도 써놨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귀돌이   2011.05.15.

대단한 덕력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5.15.

대략 엉터리로 봄.

레알은 디시인사이드에서 어떤 초딩이 리얼 마드리드라고 우겼기 때문에 생겨난 말임.

레알이 리얼로 이동했으므로 리얼은 레알로 도망간 것임.


프로필 이미지 [레벨:4]juseen   20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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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엉터리로 봄..레알이 유명해진것은 단순히 어감 때문으로 봄..글코 알파벳의 약속으로 보아서 라틴어를 기준으로 보아야 함 고로 레알이 원조임..신조어가 아니라 원조발음임..외래어로 보기도 어려움..잉글리쉬를 기준으로 체계를 설명한 것들은 대략 사이비일 가능성 99.9%임..현재 한국인은 명을 세계로 인식하는 조선인처럼 미국을 세계로 인식하는 병에 걸려있음,,

프로필 이미지 [레벨:4]신과 하나됨   2011.05.15.

엉터리라는데 동감..


이런 웹상의 자의적인 정보는 대체 어떻게 옥석을 구분해야 할지...



아스팔트로 석유생산

원문기사 URL : http://j.mp/msfk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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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3

아스팔트 수준의 저질기름은 세계에 잔뜩 있소. 문제는 환경오염. 어쨌든 이 기술 때문에 당분간 기름값이 더 오르지는 않을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1]taegom   20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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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로그인 테스트 ..ㅎㅎㅎ



쥐그림 벌금 200만원.

원문기사 URL : http://j.mp/jVS6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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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3

벌금은 200만원이나 예술적 가치는 200억원. 센세이션을 중요시하는 현대 예술의 경향으로 본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죠. 행위예술에서 보듯이, 예술이 꼭 시장에서 애호가들에게 유통될 수 있는 형태로 구체화 되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죠.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그 자체가 가치. 팔아먹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명성은 남아있으니까. 사실은 팔아먹을 수 없는 것이 그래피티의 특징. 사건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을 보여주는 것이 예술의 본령.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5.13.

대학교수 허접 작품들과는 비교도 안될 한국미술사적 가치가 있는 작품이오. 검새, 쥐, 판사까지 몽땅 작품의 일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1.05.13.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그 자체가 가치.'.... 아침 햇살에 반짝이는 나무들의 숲....^^

 

'G20홍보 포스터 22장에 미리 준비한 쥐그림 도안을 대고 검정색 스프레이를 뿌려'... 요까정 읽는 순간,

깜정 스타킹 뒤집어 쓴 멸종 직전의 쥐 한마리 그려지다! 도둑이 제발 저리나....



일본원전 노심 완전용해.

원문기사 URL : http://j.mp/jWah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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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3

일본은 처음부터 사기였음. 모든게. 진작에 포기하고 체르노빌처럼 공구리 쳤어야 했음. 지금은 수소폭탄으로 날려버리는 수 밖에 방법이 없음.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5.13.

니뽄 이빠이 후지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5.13.

이젠 갈구기도 빡시오. 입만아퍼....ㅠㅠ

프로필 이미지 [레벨:9]너부리   2011.05.13.

정말 욕만 나옵니다. 어찌 명박이 정권하고 하는 짓이 똑같은지 ㅡㅡ;;

프로필 이미지 [레벨:4]juseen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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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8/2011032800055.html 메뉴얼에 없어서 못하는 것이오..

이성적 논리보다는 권위..선진국 드립과 글로발스탠다드가 권위가 아니라면 무었이겠소...

이유와 증거보다는 .. 닥치고 암기하는 학생들...예매한 질문했다 얻어맞은 경험있는넘 수두룩하오..

단 한국과 일본의 차이라면..한국은 질문을 던져놓고 갈등중이고 일본은 그 질문마저 상실했다는 것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lpet   2011.05.13.

조중동발 한국 땅값폭등 유언비어 뜨겠군..

프로필 이미지 [레벨:21]오리   2011.05.13.

도대체 망설이는 이유가 뭐시다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1]Terry Kim   20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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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몰락은 자연재해가 아니라, 본인들의 잘못때문이오.



끝없는 BBK

원문기사 URL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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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5.12

에리카 김 BBK 김경준 다스  에리카 김 BBK 김경준 다스  에리카 김 BBK 김경준 다스  에리카 김 BBK 김경준 다스  끝없는 리플레이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5.13.

이 무한순환을 끝내줄 쥐가 하나 있지



과거지향과 미래지향이 붙으면...누가 이길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HT_COMM=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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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2011.05.12

과거지향과 미래지향에서....

박정희와 노무현....

아마도 이번 대선은 박정희와 노무현의 가치대결이 될 모양이오.

어느 가치를 추구하는가에 따라서 대한민국 가는 방향이 보일 듯...

그래도 세상이 흘러가는 것에 대해서 역행은 말아야 할텐데...

 

다시 뽑겠다 보다는 다시 뽑지 않겠다에 주목해보면....

역시 2~3% 차이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가가 관건일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5.12.

박정희는 김일성과 비교평가 되므로 패스.


김대중 39.3% 대 김영삼 7.9%

노무현 47.4% 대 멍바쥐 16.1


로 평가됨.

다분히 그러한 요소 있다긔.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5.12.

이들이 대변하고 있는 것을 잇는 사람들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지요.^^

...제 생각에는 진보는 언제나 그 누구도 아닌 박정희 망령과 잘 살아보세 증후군과 싸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 기억속에서 그 기억을 지우거나 몰아내지 않는한 당분간은 계속 그럴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더구나 향수를 풀풀 풍기게 하는 사람마저 있으니... 기억을 되새김질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때와 지금의 상황은 달라졌는데도 여전히 기억은 그때에 머물러 있어서 현실감각이 약하고, 또한 계속 허기져 하고 있으며, 허기지면서도 요즘에 맞는 선택을 하기를 주저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과거 지향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저들마저도 이용할대로 해서 이미 다 헤져서 더이상 써 먹을 것이 없다는 것을 아는데도...

여전히 우려먹으면 신기하게도 우러나오는 묘약과 같은 것이고 보면...

결국 사람들이 과거지향이라는 얘기가 되는 것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제발 앞 좀 보고 가자고 해도, 그 앞이 코앞이니..멀리보자라는 얘기를 하기가 참 어려운 것이고 보면...

그래도 얘기를 해야겠지요. 그래야 현실에 대한 균형감각이 생길 것이므로...^^

 

박정희 투표율을 보면...박정희에 대한 투표율이 높다는 것은...그만큼 보수에 대통령다운 대통령이 없었다는 얘기도 되겠지요. 그만큼 보수들과 현재 명박이 죽을 쑤고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고..또한 서민들이 어렵다는 얘기도 되겠지요.그런 반면에 상대적으로 진보는 희망이 있는 것이구요. 그러기에 진보가 기회는 좋은데 어찌 잡을련지는 잘 ...^^;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5.13.

쥐아저씨가 아주 잘해줘서 이제 딴 동네 소식은 우리 역사에서 당분간 안들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봄..



인디언의 역사를 미국이 차용해서 쓰는 아이러니...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p=weekly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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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2011.05.12

중국만 치우천황을 차용하는가 싶었는데...

제로니모가 미국 군인들에게 뭔가 힘을 주나 보네요.

그렇다면 마음속으로는 존경한다는 의미일까?

..빈 라덴이 살아 있으면 안되는 이유가 따로 있었는던 것 같다는 생각...

비밀이 있기는 있었던 듯... 부시와 빈 라덴의 거래...

부시와 오바마간의 어떤 모종의 거래....? 오바마가 부시의 약점을 잡았고, 그것으로 거래... 거래 댓가로 빈 라덴 해결...오바마가 얻는 것은 다음 대권과 그리고 또 무엇일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4]juseen   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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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의 특성이 점령한 지역내의 모든 문화를 쭉 들이킨다는 특성이 있소..중국가면 최근에 불고기가 생겨났소..그들은 불고기가 철썩같이 중국거라고 믿고 있소..백년후 과연 불고기는 누구것이 되겠소..쪽수의 힘이오..

아시아의 공통적 자산이었던 한자를 나 배울때는 한나라에서 수입된거라 배웠소..그럼 은은,고조선은..문맹국가..

뭐 이런게 한두건이 아니오..소위 지식인 태그붙인자들의 주둥이에서 이런 발언 많이 나오오..

인디안은 국가가 없어졌다 쳐도 한국은 엄연히 국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근거도 없는 문화말살 주둥이질을 서슴치 않소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5.12.

어딜가나 쪽수가 문제구려....

쪽수가 많으면 구석구석에서 별짓을 다하기에 그만큼 다양하게 뭔가가 나올 확률도 많지만...

일단 쉬운 것은 힘으로 해결한다는 것.

그러나 조금 질은 저~~~질....ㅋㅋ^^;



너무하네....추모석은 어디로 갈 것인가?

원문기사 URL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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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2011.05.12

추모석하나 제대로 놓을 자리가 없다는 거...

정치인 누구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다는 것.

충남에서라도 가져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참으로 모욕을 주는 방법도 가지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