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투표하래, 세계인이 되려면...

원문기사 URL : http://youtu.be/L8Pc4_nRL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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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2.04.10

투표 안하면 지구에서 인간대접받을 생각 마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2.04.10.

대한민국이 인류 중심과 그 결을 맞추고 있소. 중심 중에 중심은 아직 비어있소. 판 참 좋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11.

20대가 일어서야 한다.

약소국의 노예가 아니라

당당한 세계인의 자격을 얻으려면

20대가 투표해야 한다.

해외어학연수 다니고 영어 잘한다고 세계인이라고 할수가 없지.

투표해야 세계인이다.

멋진 20대를 기대한다.

나의 딸이 그 뒤를 이을 촛불소녀들이기에 더욱 그렇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입이 아니라 손입니다.

원문기사 URL : https://vimeo.com/4007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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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2.04.10

냥모작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2.04.10.

좋네요. 알티했숑.



언론이 개새끼인 이유

원문기사 URL : http://dalmaji.net/b/s.php?r=B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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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04.10

한겨레 경향도 별수 없다.

미디어오늘 빼놓고 다 썩었다.

 

이 새끼들은 기본적으로 산수가 안 되는 넘들이다.

어차피 못 맞힐 바에는 그냥 찍어라.

 

삼성과 기아가 야구를 하는데

눈 감고 찍으면 적어도 50퍼센트는 맞는다.

 

근데 이넘들 하는 짓 좀 바라.

 

삼성과 기아의 우승팀은?

'알 수 없다. 낸들 알랴? 너는 아니? 한치앞도 모두몰라.'

 

~라는 답을 적어내고 있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신문사 접어라.

 

독자 입장에서 그건 백 퍼센트 틀린 답이다.

저울의 추는 중간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막판에 에너지 총량이 큰 쪽으로 확 기운다.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쪽으로 확 기운다.

왜? 국민도 답을 모를 때는 시대가 요구하는 답을 눈감고 찍어버리기 때문이다.

 

중도파들은 답 모를 때는 그냥 시대흐름을 타는 쪽으로 결정해 버린다.

중도파들은 절대 어느 한 쪽의 논리를 따라가지 않는다.

 

논리로 주장하면 오히려 역효과 난다.

중도파들은 본능대로 한다.

 

답이 나와 있으면 물론 답대로 가지만

답 모르면 시대에 묻는다.

 

"시대형님 원하는 답이 뭐에요?"

중도파들은 안철수가 하는걸 한다.

 

(안철수 이 양반이 전형적인 중도파다.)

(중도파가 안철수의 지시를 따르는게 아니라 그 심리가 유사하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안철수의 행보는 중도파의 심리를 헤아릴 수 있는 바로미터다.)

 

밑줄 긋고 학습해라.

애고 멍청이들아.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2.04.10.

삐라들은 지네들 희망사항!

신문들은 부자몸조심!

 

그들의 동물적 몸짓에서 답을 읽을 수 있어야 되제요.



포항의 이 짐승이 국회의원이 되는지 내일 한번 봐야겠네요.

원문기사 URL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275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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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부리  2012.04.10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경북 포항시 남구·울릉군)의 제수 성추행 의혹이 있어서 문제가 되었는데.. 오늘 녹취록까지 공개되었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04.10.

색누리당의 전설이 완성되는군.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2.04.10.

짐승도 저런 짐승 첨이다.

꼴에 정치하겠다고.

 

저게 의사당에 들어가면 국회는 짐승사육장 된다는 데 엿 한판 걸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곱슬이   2012.04.10.

원문 읽어보니 진짜 코메딜세.  싫컷 웃었삼.  어휴 빙신.



유시민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라디오 연설

원문기사 URL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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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부리  2012.04.10

음.. 역시 유시민대표의 얘기는 제 맘을 울립니다.



정줄 놓은 이외수.

원문기사 URL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41007340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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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페  2012.04.10

세력없이 원맨쇼하는 지식인의 추락은 어쩔수 없는건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10.

ㅎㅎㅎ외수씨  잘나가다가 이번엔 삑사리~ㅋㅋㅋ

이런 사소한 양반 같으니라구~ㅎㅎㅎ

 

개인적 삑사리엔 관심없음.

맘대로 하셩~

그럴 때도 있는 거지 뭐.

지금은 그래도  별로 안튀걸랑.

영향력 사소함. 패스.

 

 

프로필 이미지 [레벨:4]토마스   2012.04.10.

나중에 빨갱이 좌빨이라고 계속 매도당할 때 빠져나갈 거리 하나쯤은 만들어 놔도 괜찮겠죠.

별로 영향없는 지역 하나 택해서.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10.

하여간 적은 아님.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04.10.

이 시대의 정신이 팀플레이에 있다는걸 깨우쳐줘야 합니다.

개인행동은 용납이 안 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2.04.10.

참 딱하다.

 

중권이도 딱하고, 외수도 딱하다.

이명박그네 치하에서 괜찮은 새누리당 구케우원이 뭔 소용이 있을꼬.

 

처묵처묵 하고 자빠져 신트림 하는 소리 더러바서 못듣것다.

이것들은 뭔가 간절함이 없어! 씨바!

 

이 잡것들은 시도 때도 없이 가르칠려고 들어!

그냥 지 꼴리는대로 조용히 사시면 안되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2.04.10.
화천이 이외수를 살렸으니 이번에 화천에 신세 갚은거...
근데 이외수가 신세진 화천이 한나라당 화천 이었는가...?
근데 후보가 그리 마음에 들면 뭐하나...그 당이 합리적인 당이 아니고, 쥐가 판치고, 박근혜 사당인데....

일반인이 자기 가게에 많이 팔아주는 손님이 정치인 이어서 자기것 팔아줘서 어쩔 수 없이 직어주는 경우도 많지만....이외수 경우는 화천에 지단한 공헌을 했다고 보는데...갑자기 왜...?

유명인 아닌 일반인도 자기 가게에서 대놓고 자기성향 밝히며 장사하던데.... 난 오히려 유명한 사람들보다 이런 사람들이 더 대단해 보이더라.

이외수...왜 그랬어.
안 그래도 되었을텐데...? 왜...?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2.04.10.
ㅠㅠ..이놈의 오타...
직->찍
단->대


역시 낸시랭.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amp;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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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04.10

늘 하는 말이지만

낸시랭, 한비야 비난하는 사람은(정치는 논외로 하고)

기본적으로 인간이 좀 덜 된 사람입니다.

인격적 미성숙이라 할 수 있지요.

 

현대사회에 적응이 안 된 사람입니다.

그들은 유아적인 어리광에 빠져서 자신을 돌봐줄 자애로운 리더를 기다리며

독재자를 추앙하고 어버이 은덕을 기리는 사람입니다.

 

현대사회는 고도의 분업하된 포지션 사회입니다.

포지션 사회에서는 창의력 있는 사람을 대접해야 합니다.

가장 저급한 창의라 할지라도 가장 훌륭한 권위주의 보다는 낫습니다.

 

창의성이야말로 현대사회가 작동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좀 더 까불고 건방지고 요염하고 세련되고 까칠하고 싸가지가 없어져야 합니다.

그것이 현대성의 공기이고 밥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없을 때 현대는 죽습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현대는 포드시스템이 아니에요.

줄 잘 서는 공산당 사회가 제일 빨리 망합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줄 안 섭니다.

은행에도 번호표 받지 줄은 안 섭니다.

극장앞에도 줄을 서지 않고 대신 인터넷으로 발권합니다.

관문을 만들고 줄을 세우는 것보다는 창구를 늘리고 소통을 시키는게 정답입니다.

 

줄 서야 한다는 강박에 빠진 사람들이 창의성 그 자체를 적으로 규정합니다.

창의가 줄을 파괴하니까요.

 

촌놈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개판치는 봉건사회 트라우마에 빠져서

근대 계몽주의 해야한다고 믿는 19세기 인간들이 그런 소리를 하지요.

 

19세기만 해도 시골에서 농사짓던 촌넘들이

괴나리 봇짐싸고 무작정 상경해서 버스정류장 위치도 모르고

도로 중간에서 버스 잡아세울려고 하는 일이 천지라

줄을 잘 세우는 나라가 선진국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농현상이 판치던 60년대 이야기에요.

아직도 그런 소리 한다면 진짜 시대에 뒤떨어진 꽉 막힌 아저씨입니다.

제발 변화를 따라잡으세요.

 

인내하고 온유하고 참고 견디면

그 개인은 잘될지 몰라도 사회가 죽는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환자가 아파도 참으면 가족은 편하겠지만 결국 죽습니다.

부디 사회를 죽이지 마세요.

낸시랭은 사회를 살리는 의사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2.04.10.
낸시랭 Vs. 변씨


"정치인으로서 몸담지 않으면 국민은 아무 말도 하면 안되는 건가.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잘 알건 모르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낸시랭은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하지만 고인 물은 썩는다. 여러 가지 담론이 옳건 그르건 오가는 과정에서 퍼즐 맞춰지듯 완성되는 날이 올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멈춘다면 그 퍼즐은 오류가 돼서 끝날 것"
프로필 이미지 [레벨:12]wisemo   2012.04.10.

퍼포먼스보다 어쩜 달변이 더 예술인 것 같네요.

얼굴 벌개지는 변희재씨 보며 보수의 안쓰럼이 그대로 대표되어지는 그 멋!??

정말 밸런스가 아름다운 예술가 같아요. 

이런 예술가와 동시대인임이 자랑스럽다고 하면...^ 아쫄고 말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2.04.10.

나는 묻는다.

 

넌 누구냐?

똥이재, 변이제~~~

프로필 이미지 [레벨:4]토마스   2012.04.10.

낸시랭 같은 역할이 고리타분한 사람들 100명 나와서 투표 독려하는 것보다 월등한 효과일 것입니다.  정치도 딱딱하게 접근하면 젊은 사람들이 꺼리겠지만 김제동, 이효리, 낸시랭이 나서면 경우가 달라지겠죠.  나꼼수처럼 정치도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걸 계속 보여주는 것이 고리타분 공주 박근혜와 차별화 될 수 있는 야권의 장점이겠죠.  얼굴마담 다 짤라버린 여권과 외곽이 탄탄한 야권과의 싸움입니다.  낸시랭의 잠재력이 저 정도 일줄은 몰랐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토마스   2012.04.10.

낸시랭이 고양이를 달고 다닌 이유가 있었군요. 고양이를 제일 싫어하는 동물은?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2.04.10.
쥐박.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10.

아우~ 이쁘고 멋져라~

자유와 창의가 이기는 선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2.04.10.

어이쿠 이뿐 짓! 쥐바기 성질나 죽것네.

 

낸시랭은 "앙!"

쥐바기는 "찍?"

프로필 이미지 [레벨:5]Ra.D   2012.04.10.

토론내내 무슨이유인지 귀가 벌겋군요 변씨.

하하하



안철수도 했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2012g_election/new...9194807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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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04.09

이효리도 동참하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2.04.09.

안철수가 '분노'라는 표현을 썼으면 진심은 '이런 쉬펄넘들 다 죽여 이런 버러지 같은 것들을 다 봤나' 이런 말이나 마찬가지... 아니면 구조론 눈팅했거나..

by xewriter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2.04.09.

분노하셨습니까? 투표하십시요! Angry?? Just Vote!! 안철수가 말하는 투표율 70%는 심판의 투표입니다!

들고 있는 새가 노란새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2.04.09.

이거 이제사 보오, ㅎㅎㅎ

이번 거사는 판이 참 좋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09.

그러게~ 노란새네~~ㅎㅎㅎㅎ

빨간 놈은 거들떠 보지도 않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2.04.09.
피곤해서 한숨자고 일어났더니...
안철수 몇시에 발표 나오는지 시간재다 잠들어 버렸는데...자고 일어나니 동영상이 나왔네요.
나쁘지는 않네요.
문재인도 춤추니 안철수도 춤추네요. 모두 굳어있는 이미지는 이제 안되고 이벤트가 있는 투표독려...

ㅋㅋ...나도 공약하고 싶어도....쟤~뭥미? 할까봐서...하하 농담이예요.^^
4년내내 분노...이제 힘든시간을 보내버려야지...한 표의 힘!
프로필 이미지 [레벨:4]토마스   2012.04.09.

삭발한 이외수와 미니스커트 입은 안철수.... 진풍경이 벌어질 수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2.04.09.

한명숙 대표님은 티아라의 롤리폴리 춤을 추신데요 ㅎㅎㅎ

4.11에는 즐거운 쥐잡이 축제의 춤과 노래를 추었으면 합니다 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2.04.10.

4.11은 쥐잡고 새쫒는 날!

그리고 이땅에 봄다운 봄이 오는 날!

 

새나라당 작살내고 좃중동 박살내자!

그리고 축제!!!!!!!!!!!!!!!!!!!!!!!!!!!!!!!



D-DAY 4.11 뿌린대로 거두리라!!

원문기사 URL :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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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부리  2012.04.09

이제 영화홍보에도 활용되는 군여 ㅎ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2.04.09.

쥐떼멸망보고서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긴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4]토마스   2012.04.09.

김규리(김민선)이 나오는군요.  MB와 적대적인 배우



곽현화의 도전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p=Spo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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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04.09

어떤 경우에도 인간이 짐승보다는 낫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09.

역시 인간이 아름답다.

쥐는 끔찍하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토마스   2012.04.09.

요즘 연예인이나 공인들이 대거 야권이라서 변희재가 불만이 많더군요.  낸시랭에게 망신도 당하고

대놓고 야권지지는 김여진, 김제동, 공지영, 이외수(근데 이양반은 갑자기 왜), 신해철, 김구라, 명계남, 권해효 이런 인물들이고

은근 야권지지는 박중훈, 김규리(김민선), 낸시랭, 이효리, 곽현화, 김미화, 윤도현 이들이고

반면 여권은 이영애, 김흥국, 최란, 송일국 정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09.

낸시랭이 변모씨랑 인터뷰하고

'지금도 그가 누구인지 몰라요.

 너무 찌질해서 대인배의 자세로 대해줬어요.'

ㅎㅎㅎ

 

도무지 부끄러운줄 모르는 영혼없는 족속들.

어디서 말안되는 말로 농간을 부리려 들어? 

 

프로필 이미지 [레벨:4]토마스   2012.04.09.

낸시랭과 변모씨의 설전 동영상 정말 너무 재밌는 단편영화더군요.  변모씨 아주 여러번 바보되던데.

낸시랭 은근 고수더군요.  그렇게 사람 여러번 바보만들 수 있다니.  몇 분 동안.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10.

지인에게 말했다.

"이번 선거에 어떤 방식이던 힘을 보태지 않으면 인간 아니다!"

"헉!"

"안하면 앞으로 인간취급 안하겠다."

"ㅋㅋㅋㅋ알겠엉~"

 



춤 속에 답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vi...rId=5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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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04.09

이긴 쪽은 춤을 추고 지는 쪽은 곡을 하고.

어준도 보인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09.

역시 진보는 유쾌하다. 간지난다.



개그콘서트 "MB씨야, MBC야?" 이래도 괜찮을까?

원문기사 URL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e=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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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나비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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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일보에서 '조~가튼' 소리를 하는구요..

언론도 아닌 찌라시가 언론인양 비판하고 있으니...기자라고 이런 글 쓰고 싶을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09.

이 코너 제목이

'방송과의 전쟁'이더군요.ㅎㅎㅎ

MB 쥐떼들에게 함락당한 방송을 되찾기 위한 전쟁.

표현의 자유를 위한 전쟁.



조현오 목빼고 엎어라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9111520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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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04.09

수장이 정치권 기웃거리면 이렇게 된다.

대갈놈이 쥐구멍이나 파고 있는데 밑에넘들이라고 제정신이 있겠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2.04.09.

정말 치가 떨립니다.

윗대가리 눈치만 살피고 있으니... 이런 일이 발생하죠. 

7분동안 피해자가 비명을 지르며 살려달라고 하는데... 그걸 듣고 있던 신고센터 20여명은 무감각하게 그냥 부부싸움이라 생각하고, 탐색에 들어간 경찰들은 단순 성폭행이라고 생각했다는 거 아닙니까?  말이 됩니까? 단순 성폭행이란게.. 납치와 성폭행은 살인이나 살인 미수에 준하는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2.04.09.

피해자를 생각하면,

 원통하고 분해서 도저히 숨을 쉴 수조차 없다.

 

어떻게 21세기 대한민국에 이런 일이............. 씨바!



김용민이 민주당을 구했다.

원문기사 URL : http://dalmaji.net/b/s.php?r=B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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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04.08

전세역전.

시청앞에 단숨에 1만명을 운집시킨 3두노출 프로젝트는 대박이었다.

젊은이들이 김용민을 지키기 위해 일제히 투표장으로 가고 있다.

조선일보가 기어코 역린을 건드렸다.

조중동이 20대를 성나게 했다.

질풍노도가 시작된다.

대반격이 일어나고 있다.

노인네들은 김용민 사태로 선거 다 이긴줄 알고 투표장 안 간다.

비도 오고 빈대떡이나 부쳐드셔.

황사비 내린대 건강에 안좋아.

젊은이들은 일제히 분노를 표출하기 시작했다.

표현의 자유 탄압은 청춘탄압이다.

말하려면 8년 전에 말했어야지.

왜 지금 더러운 폭로전을 구사해?

청년이여 일어나라.

분노를 표출하라.

김용민 죽이기는 바로 청년 죽이기다.

청춘들 기죽이는 거다.

일제 36년 동안 민족을 압살한 친일파들이

독재 36년간 청춘을 압살한 친일파들이

청춘을 입을 틀어막고 기죽이려 하고 있다.

숨도 못쉬게 하려고 한다.

억압당할 것인가 해방할 것인가?

질풍노도여 일어나라.

표현은 청춘의 특권이다.

분노는 청춘의 의무이다.

인간임을 증명할라.

존엄을 과시하라.

무기를 손에 들어라.

SNS로 소통하라.

권력은 그대 청춘들에게 있다.

어둠 속에서 사찰하는 감시자를 박살내라.

사람 사는 세상으로 가라.

빛 가운데로 걸어나오라.

두려울 것은 없다.

쫄지마.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르페   2012.04.09.

가장 조직되기 어려운 세대가 2030이지만 일단 조직되면 그들이 가장 끈질기다.

효순미선 촛불-광우병 규탄-탄핵저지-등록금 투쟁으로 이어지면서 조직력을 보강해온 2030들은

이제 나꼼수라는 사령탑까지 얻었으니 천하에 두려울게 없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09.

40대도 분발.

쫄지 않는 세상을 보기 위해.

쫄지 않는 청춘을 보기 위해

이제껏 기다렸다.

청춘의 눈물을 기억한다.

쫄지마! 씨바!

내 청춘을 배신하지 않으련다.

 



김어준은 확실히 뭔가 알고있네요.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amp;p=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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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ple5  2012.04.08

이런 방법으로 여론을 돌려버리면서 적군에게 직구를 던지다니..


통쾌하네요 ㅎㅎㅎ


선관위는 뻘쭘할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2]강철나비   201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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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대는 직구를 원하고 있습니다. 오승환 같은 돌직구를 원하고 있는데.. 민주당은 믿믿한 슬라이더를... 새누리당은 지저분한 너클볼을 던지고 있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칠태면 쳐라 하는 직구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노매드   2012.04.09.

ㅎㅎㅎ. 너클 볼이 실투로 이어지면 가장 좋은 홈런 먹잇감이 되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2.04.08.

투표날이 이렇게 졸라 기다려지고, 신나게 느껴지는 건 첨이다. 다~ 너희 잡놈들 덕분이다~ 화이팅!!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2.04.09.

와!~ 멋져부러~~~!!!!!하트뿅뿅~~~~



하늘도 도와주시는 선거

원문기사 URL : http://is.gd/enk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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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2.04.08

노인네들 80%이상 투표율을 보인다면 젊은애들이라고 가만 있을소냐! 좀 불끈해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2.04.08.

2030의 80%이상이 투표해서 쥐박이랑 그네랑 새대가리당 잡배들 일본으로 단체로 망명한다는 뉴스 좀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봉주에 전화 "따님이 예쁘던데 5학년이죠?"

원문기사 URL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0...amp;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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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길  2012.04.08

듣기만 해도 소름이 쫙 끼치오.
이건 쌩양치들이 하는 짓.
더 이상 이런 짓 못하게 해야 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2.04.08.

시펄넘들 ㅠㅠ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04.08.

김용민 발언 곱하기 백을 먹여주겠다.

탱구리들아.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2.04.08.

하여튼 ㄱ ㅐ ㅅ ㅐ ㄲ ㅣ 들 !

하는 짓거리 못봐주겄네.

 

인지부조화를 겪고있는 부산사람들 이번에는 좀 정신차려야 할텐데..

 

 

일본 !!!!!!!!!!!!!!!!!!!!!!!!!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솔숲길   2012.04.08.

정봉주가 한 대답..   "6학년인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1]오리   2012.04.08.

개박이 졸개들 답네.



흠집 찾아낸 게 무허가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money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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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길  2012.04.08

그림은 왜 안 올라올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04.08.

처마가 문제된다고라고라고라?

박근혜 치마도 어디 침범했는지 함 들추어보랴?

제발 말 되는 소리 하자.

이런건 떠벌여봤자 조중동에 역풍뿐.

마지막 발악처럼 보여서 안스럽자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솔숲길   2012.04.08.

저 계곡에는 가재도 살고 있을 거 같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2.04.08.

진상조사단 파견 ㅎ

똥줄이 타는 모양이네그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2.04.08.

문캡틴의 안목이 대단하오. 가히 기품과 기개를 두루 갖춘 선비라고 하겠소. 알것냐 이 쓰레기 쥐쉐키들아!!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2.04.08.

저곳이 말로만 듣던 차기 대통령님의 사저이군요.

자연과 어우려져서 집이 참으로 근사합니다.

문화재청에서 나서서 국가문화재 급으로 격상시켜서 잘 관리하여야 할 듯 합니다.

 



새누리의 조국은 일본

원문기사 URL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xno=10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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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04.08

이넘들이 갑자기 빨갱이가 된 이유를 알았소.

빨간색은 일장기의 빨간색이었던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6]정나   2012.04.08.

그래서, 바탕을 흰색으로 했군요. 빨강과 흰색 그대로 일장기군.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2.04.08.

마루타 생체실험이 지금의 의학 기술을 만들었다고 말하는 짐승들의 나라가 조국이라고? 

미친넘 국적바꿔서 일본가서 국회의원하지 왜? 한국에서 지럴하고 난리인지...



한나라당 돌풍이 일어났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p;p=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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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2.04.08

역시 바람이 다르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6]정나   2012.04.08.

조중동의 정당투표 잘하라는 훈계요. 간접 선거운동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