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아포리즘
깨달음/종교/삶
2019.03.26 17:32

납득

댓글 0 조회 수 839 추천 수 0
원문 링크 http://gujoron.com/xe/1073733

이 순간을 이겨라 중

12, 16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봤습니다.

photo_2019-03-26_17-17-10.jpg


  1. 14
    Feb 2019
    13:25

    삶은 부단한 호흡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2. 24
    Jan 2019
    02:44

    유효

    여전히 유효한 것은 초인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연결하는 사람 '초인을 기다리며' 일곱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3. 23
    Jan 2019
    19:10

    높은 자

    낮은 자는 오르려 하고 높은 자는 연결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4. 22
    Jan 2019
    11:48

    초인

    초인은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연결하는 사람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Read More
  5. 15
    Jan 2019
    23:58

    눈길을 사로잡는 사람

    눈길을 처음 가는 자는 평가되지 않는다. 깨달음의 대화 '이상과 초인' 중 첫 번째 문단 아니면 마지막 문단에서 가져와 써 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6. 10
    Jan 2019
    21:28

    이상과 초인

    이상을 품은 자는 정상에 이르러 초인이 되고 초인을 찾는 자는 기슭에 머무르며 노예가 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Read More
  7. 22
    Nov 2018
    06:41

    관계의 결과

    내가 대상과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관계의 결과가 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8. 21
    Nov 2018
    00:18

    사막을 건너온 왕자

    노무현처럼 밑바닥에 올라왔으면서도 심리적으로는 엘리트이고 부자인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사막을 건너온 왕자다. 그런 사람은 참으로 드물다. 오직 의리로만 그런 심리적 여유상태를 조직할 수 있다. 내가 실패해도 동료가 성공하면 된다는 믿음이 의리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9. 06
    Nov 2018
    23:05

    자존감

    자존감에 따라 세상과 상대하는 전략이 선다. 왕자로 태어나거나 승리를 반복하여 왕자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10. 09
    Oct 2018
    23:22

    '좋다'는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11. 26
    Sep 2018
    02:16

    각자에겐 각자의 방법이 있었던 것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12. 22
    Aug 2018
    09:22

    방향이 틀리면 악당

    방향이 틀리면 악당이다. 히틀러는 방향이 틀렸으므로 이겨도 악당이고 져도 악당이다. 인류가 가는 방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방향이 틀렸기 때문에 잘해도 나쁘고 잘못해도 나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13. 10
    Aug 2018
    00:23

    귀납에서 연역으로 사유의 형태를 바꾸는 것

    깨달음 귀납에서 연역으로 사유의 형태를 바꾸는 것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1
    Read More
  14. 02
    Aug 2018
    15:54

    신은 있고 기적도 있다. 그러므로 기도가 필요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15. 02
    Aug 2018
    15:50

    신의 사이즈

    신의 사이즈는 사건의 사이즈와 같다. 큰 사건 앞에서 신은 크고 작은 시건 앞에서 신은 작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16. 10
    Jul 2018
    22:45

    기적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17. 10
    Jul 2018
    22:43

    나무가 가는 방향은

    나무가 가는 방향은 오직 태양이 있는 방향 하나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18. 21
    Jun 2018
    20:57

    인생의 한 점을 둘 수 있다

    에너지는 천하에서 나온다. 질서는 시간의 진행에서 나오고 의사결정은 대표성에서 나온다. 비로소 연결할 수 있다. 이제는 의사결정할 수 있다. 당신은 인생의 한 점을 둘 수 있다. 신의 완전성과 기적의 가능성과 기도의 대표성으로 연결하기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19. 07
    Jun 2018
    15:34

    신과의 일대일

    운명의 한순간에 운명적인 만남을 끌어낼 운명적인 의사결정을 그대는 할 수 있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20. 07
    Jun 2018
    14:51

    만남

    외부세계와 만나면 눈을 뜨고 눈을 뜨면 세상이 바뀐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21. 20
    May 2018
    17:16

    예술

    모든 예술은 대칭과 호응을 쓴다. 대칭은 뇌를 긴장시켜 집중하게 한다. 그 긴장된 상태에서 호응은 그대를 전율하게 한다. 깨달음은 그 한가운데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22. 19
    May 2018
    15:20

    악은 선의 반대가 아니라 선의 실패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23. 16
    May 2018
    00:11

    그러나

    사물은 이유도 없고 목적도 없고 원인도 없고 의미도 없이 그냥 버려진 채 덩그러니 존재하는 것이다. 비참이 그 가운데 있다. 그러나 사건은 명백히 방향성이 있다.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고 의미가 있다. 구원이 거기에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24. 10
    May 2018
    07:04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만약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인류에 대한 태도를 그 한 사람에게 대표하여 표현하는 것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25. 06
    May 2018
    14:42

    나의 결정

    가장 큰 집단이라 할 인류단위를 사유하는 천하인의 시선으로 보고 가장 작은 단위라 할 고독한 개인의 위치에서 결정해야 합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26. 02
    May 2018
    07:30

    인간을 움직이는 논리

    인간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논리는 달리는 기차에서 이탈할 수 없음의 논리 하나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27. 01
    May 2018
    17:22

    속임수와 깨달음

    모든 속임수는 목적어 바꿔치기 수법을 쓴다. 깨달음은 이를 극복하는 주어 확대하기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28. 29
    Apr 2018
    07:16

    인간은 신의 관성력으로 산다

    인간은 관성력으로 사는 것이며 관성은 반드시 집단에서 오는 것이다. 천하에서 내게로 온다. 전체에서 부분으로 온다. 이미 만들어진 부모의 관성력을 빼먹는 것은 소년기로 끝내고 자기만의 관성을 발명해야 하며 그것은 신과의 접속에서 얻어진다. 신의 관성을 빼먹을 때 기적은 일어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29. 14
    Apr 2018
    07:57

    인간이 바뀌어야 한다

    인간은 성장하면서 자기 계획을 가지게 되어 집단의 명령을 거역하게 된다. 인간이 바뀌어야 한다. 신의 계획과 당신의 이해가 충돌한다면 당신이 바꿔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30. 14
    Apr 2018
    07:53

    신의 기대

    신의 기대만큼 인간은 커주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31. 17
    Mar 2018
    15:03

    인간과 종교

    인간이 종교를 발명해낸 것이 아니라 반대로 종교가 인간을 문명으로 이끌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종교행위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인간의 본래모습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32. 13
    Mar 2018
    22:18

    연동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33. 08
    Mar 2018
    02:35

    전제의 소실점

    전제를 찾고, 전제의 전제를 찾고, 전제의 전제의 전제를 계 속 추구하여 토대의 공유를 발견하였을 때 비로소 언어가 선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34. 27
    Feb 2018
    18:16

    인간은 우연히 이토록

    인간은 우연히 이토록 잘 만들어진 세상에 투척되어 있는 버려진 존재가 아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35. 23
    Feb 2018
    07:51

    게임의 첫 번째 규칙

    인생의 게임에서 첫 번째 규칙은 피아구분이다. 모든 철학의 근본 사유는 피아구분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36. 11
    Feb 2018
    18:06

    신은 완전성의 표상이자 의사결정의 중심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37. 09
    Jan 2018
    16:03

    옳은 선택의 조건

    인간이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은 사건 속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건의 맥락을 따라가는 것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38. 28
    Dec 2017
    12:32

    나는 나가 아니라 나의 집합 안에서 대표자일 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39. 14
    Dec 2017
    19:31

    만남

    만남은 존재 이후의 일이 아니라 존재 자체의 자궁입니다. 만나서 존재가 이루어집니다. 붓과 물감과 종이가 만나서 그림을 이루듯이. 음과 음이 만나서 악을 이루듯이. 어떤 것이 완전한 것이 아니라 만남만이 완전합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40. 11
    Nov 2017
    17:43

    깨달음

    나는 내 안의 중심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는 게 아니라 나와 타자의 경계선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으며 타자의 위치에 따라 나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정해지는 것이며 그러므로 나와 타자의 경계선을 정하는 게임의 규칙을 바꾸는 게임체인지에 따라 다른 자아가 도출되는 것이며 그것이 깨달음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Next ›
/ 7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