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아포리즘
  1. 13
    May 2020
    07:00

    철학

    철학은 인류가 힘을 합치는 문제를 논하는 것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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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
    May 2020
    07:26

    공자의 사상

    공자의 사상은 한마디로 집단적 권력의지다. 군자는 의사결정그룹이다. 권력자가 되는게 아니라 권력그룹에 드는 것이다. 한국인 특유의 과잉교육은 권력자가 되려는 것이 아니라 집단의 의사결정그룹에 들려는 것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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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5
    Jan 2020
    18:40

    역사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가 아니라 사회적 환경의 극복 문제와 인간의 대응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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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3
    Jun 2019
    18:05

    역사의 진보

    역사는 계단식으로 진보한다. 비스듬한 사선이 아니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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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2
    Oct 2018
    22:57

    소수

    소수는 대칭되지 않는 수 대칭의 축 비례로 나타낼 수 없는 자투리가 코어가 된다.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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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1
    Jul 2018
    21:26

    선택과 결정의 결과가 진화

    환경을 이겨야 이기는 것이다. 이긴다는 것은 어떤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이 능동적으로 의사결정권을 행사한다는 말이다. 아름다운 것이 살아남는다. 아름답다는 것은 관계가 긴밀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진화의 근본 전제는 유전자의 전달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우위이며 그것은 어떻게든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것이 환경에 대한 우위이다. 유전자를 남기려는 의도는 없고 환경에 대한 우위가 있다. 우위가 아니면 열위이고 열위는 결정권이 없으므로 어떤 판단도 하지 않는다. 이기는 선택과 지는 선택이 있으며 이기는 결정이 남아서 결과적으로 진화되는 것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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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9
    May 2018
    15:17

    선은 개인의 품성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가꿔가야 할 문화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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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5
    Apr 2018
    02:13

    빛의 위치는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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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9
    Sep 2017
    17:55

    마음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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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7
    Apr 2017
    15:59

    철학

    철학은 의사결정능력에 대한 과학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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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3
    Apr 2017
    23:43

    유전자가 추구하는 것

    유전자가 추구하는 것은 의사결정에서의 효율성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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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03
    Dec 2016
    13:26

    공자의 가르치는 원리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이 아니라 일에 따라 다르다. 사람에 따라 다르면 그게 빠져나가는 핑계거리가 된다.
    Category학문/과학 By배태현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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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1
    Oct 2016
    19:30

    직선

    직선은 곧은 선이 아니라 가장 빠른 길에 불과하다.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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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1
    Oct 2016
    19:22

    공간이란? 크기란?

    크기란 원래 없고 내가 사건을 일으키는 방법으로 조직하여 만드는 것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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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04
    Oct 2016
    22:44

    언어의 진짜 의미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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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04
    Sep 2016
    06:30

    역사의 주인

    역사상의 위대한 변혁은 지배자의 폭압에 신음하는 민초의 돌연한 궐기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들의 힘을 과신하고 오만해진 '요즘 잘나가는 애들'에 의해 이루어져 왔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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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8
    Aug 2016
    11:41

    진화는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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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2
    Aug 2016
    18:02

    학문

    공자는 학문을 처음 일으킨 사람이다. 학문이야말로 인류단위 일의 시초가 된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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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09
    Aug 2016
    20:14

    시간과 공간과 물질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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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09
    Aug 2016
    20:05

    진화

    Category학문/과학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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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Aug 2016
    10:25

    진화

    빛을 복제하면 눈이 되고, 소리를 복제하면 귀가 되고, 바람을 복제하면 털이 된다. 상호작용하여 외부환경을 개체 내부로 들여오는 것이 진화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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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9
    Jul 2016
    17:23

    중력

    중력은 잡아당기는 게 아니라 흔드는 것이다. 무거운 것이 아래로 떨어지는 이유는 흔들려서 덜 흔들리는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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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06
    Nov 2015
    07:42

    우주의 모습

    갇힌 열에서 놓친 열로 바뀌어 가는게 우주의 모습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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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30
    Sep 2015
    20:44

    언어가 인간을 규정한다

    의도가 있어야 한다. 그 의도를 조직하는 게 철학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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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15
    Jul 2015
    11:49

    진보의 역사

    역사는 진보의 역사다. 보수의 역사는 없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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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3
    Jun 2015
    09:26

    역사

    역사는 계급투쟁의 산물이 아니라 가家의 부단한 확장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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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
    Nov 2014
    10:55

    소리

    높은 소리는 입자가 쪼개지는 분할소리고, 낮은 소리는 반대로 입자가 달라붙는 결합소리다. 그러므로 군대는 저음을 내는 북을 울려 공격신호로 삼고, 고음을 내는 쟁을 울려 후퇴신호로 삼는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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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02
    Nov 2014
    16:00

    진리

    어떤 하나가 다른 것과 만나 연결됨으로써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 진리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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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2
    Jun 2013
    08:32

    빛의 진행

    빛이 진공을 진행하는 것은 연속적으로 베를 짜고 동시에 베를 푸는 것이다. 빛이 진행을 멈추면 얽힘이 해제되어 베는 헤쳐진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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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01
    May 2013
    18:45

    생각의 출발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확 바꾸는 데서 인문학적 사유는 출범한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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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05
    Apr 2013
    18:57

    위하여가 아니라 의하여

    도덕은 개인의 신용자산이고 윤리는 공공의 신용자산이다. 윤리가 국가신용등급이라면 도덕은 개인의 신용등급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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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05
    Apr 2013
    17:27

    다름의 힘

    생물의 진화는 다름 + 에너지 때문이다. 학문 역시 그러하다. 서로 다른 세포들이 모여 생명을 이루듯이 서로 다른 사람들의 지혜가 모여 학문을 이룬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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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02
    Apr 2013
    20:36

    옛날 말

    우리는 언어가 뜻이라고 여기므로 단어에 내밀한 의미가 있다고 믿지만 원시어는 단순한 신체동작의 흉내이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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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27
    Mar 2013
    15:23

    인문학은

    인문학의 독자들은 작가와 함께 진리를 탐구하는 업무에 참여한다. 인문학은 인류를 연결시켜 하나의 커다란 뇌를 얽는 작업이다. 인문학은 진리를 탐구한다. 탐구자의 포지션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
    Category학문/과학 Bywisemo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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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3
    Mar 2013
    04:42

    과학 철학 예술 & 연예인

    과학은 인간에게 자연을 다루는 힘을 주었고, 철학은 인간에게 정신을 다루는 힘을 주었고, 예술은 인간에게 소통하는 힘을 주었고, 연예인은 인간에게 개인의 영역을 다루는 힘을 주었다. 그들은 두려움 없이 나아가 각자 삶의 극한을 탐색하고 와서 그 성과를 인류에게 보고한다. 그 과정에 일탈하여 죽어간 이도 있고, 법의 심판을 받는 이도 있고, 스스로 무너지는 이도 있지만, 그들은 한결같이 삶의 전사다. 그 결과로 인류의 삶은 더욱 풍성하게 된다. 무엇이 두렵다는 말인가?
    Category학문/과학 Bywisemo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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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1
    Mar 2013
    18:38

    상호작용계

    입자란 첫째 질량이 있는 것이다. 질량이 있다는건 외력이 간섭했을 때 반작용을 한다는 말이다. 광자는 질량이 없다. 그렇다면? 그러나 반사, 회절 등으로 반응한다. 반응하면 입자다. 상호작용을 한다. 무엇인가? 광자가 입자인 것이 아니라, 광자가 전진하므로 입자다. 전진하는 동안만 입자의 성질을 획득한다. 광자는 반드시 움직인다. 움직이는 동안만 입자이며 이는 상호작용계 안에서만 성립한다.
    Category학문/과학 Byahmoo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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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20
    Mar 2013
    19:24

    집단지능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은 인류의 집단지능 그 자체다. 그것은 개인의 가치판단 기능과 집단의 의사결정 구조를 조직의 성장시스템에 태워 일체화 함으로써 독립적인 인격을 획득하여 지식이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하게 하는 것이다. 저절로 돌아가는 지식의 발달 시스템이다. 지식이 또다른 지식을 낳고 증식하는 형태로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점점 커나가는 것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길옆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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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20
    Mar 2013
    16:35

    시공간

    시간과 공간은 물질 입자들 간 상호작용에 의해 연출된다. 상호작용이 멈추면 시공간은 사라진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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