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읽기
흥미를 잃었습니다. 망할 줄이야 진즉 알았지만 요러코롬 착실하게 알쪼일 줄이야 누가 알았으리요. 영화가 망하면 장선우가 자살소동을 벌일까 걱정하며 영화를 봄..관객은 강타팬 열다섯명 뿐..극장은 썰렁..영화가 제법 괜찮아서 그런데로 위안이 됨..잘하면 한 50만 들고 해외판권으로 본전은 몰라도 7할은 회수하지 않을까 기대..박스오피스 7위(거덜남)..의욕상실..완벽한 멸망..섬멸당함..장선우 여전히 해해거리며 돌아다님..투자자가 칼침놓을지 모르니 해외로 도피하는게 어떻수 하고 충고해주고 싶음.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6 Re..에코는 모르지만 꿈꾸는 자유인 2002-10-06 11826
75 Re.. 내무반에서 김완선 나왔다 하면 난리났죠 예비군 2002-10-04 11847
74 Re..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아다리 2002-10-05 11955
73 동열 박사님 질문있습니다 김준수 2002-10-04 12022
72 Re..미는 객관적인 실체가 있는 사물의 속성임 김동렬 2002-10-04 10832
71 Re.. 아름다운 것은 주관적인 것이다. 개똥벌레 2002-10-05 10813
70 김동민 진중권논쟁 아직도 안끝났나? 김동렬 2002-10-04 13021
69 행정수도 이전 대박이다 김동렬 2002-10-04 14154
68 허재와 이명훈의 만남 image 김동렬 2002-10-04 17610
67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김동렬 2002-10-03 11222
66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건데요 아다리 2002-10-03 11746
65 Re..신문사 뺏길까봐 그러지요 김동렬 2002-10-03 14400
64 Re..결국은 아다리 2002-10-04 10113
63 저도 궁금. 민용이 2002-10-03 14351
62 꿈 속에서도 당신이 원하는 것 image 김동렬 2002-10-02 11931
61 2라운드 곧 시작합니다. 관객은 입장하세요. 김동렬 2002-10-02 9471
60 인터넷의 가능성들 김동렬 2002-10-02 10300
59 Re..인터넷의 가능성들 아다리 2002-10-02 12068
58 Re..다음이 진보주의적? 김동렬 2002-10-02 10763
57 꼬리 내리는 정몽준 김동렬 2002-10-01 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