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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교리에는 성차별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11124107446?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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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11

마호멧 당시에는 여성이 도시의 시장을 하기도 할 절도로 여권이 높았는데

시아파와 수니파가 갈리는 과정에서 부패한 교단이 세속권력과 결탁하였고 


마호멧을 추방했던 집단이 거꾸로 주도권을 잡고 세습 칼리프 시대를 열면서

그들이 자기들 입맛대로 쿠란을 해석하여 교리를 뜯어고쳤으니 


이는 중간권력이 힘을 얻은 것이며 구조론으로 말하면 

봉건주의 세력이 기득권의 힘으로 밀어붙여 차별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유교나 기독교도 마찬가지로 중간권력이 발호해서 타락시켰습니다.

봉건잔재와 공자의 가르침을 분리해서 받아들여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7.11.

중간 계층이 힘을 발휘해서, 전권을 행사.
그 때부터 모든건 거꾸로 간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6]눈마   2018.07.11.

기독교는 계몽주의자들과 타협한 바가 있고,

불교는 한국의 경우 민족주의와 타협한 바 있죠.

일종의 제정분리가 되는데


이슬람은 이란의 경우가 최대치인데도, 좀 아닌부분은 있죠.


종교의 역할이 출산과 육아에 많은 촛점이 맞춰져 있고, 이슬람은 폭압적인 여성탄압과 함께 여성을 일종의 무형의 위기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면서 유지된다고 봅니다. 실제로, 여권운동을 하면 여성들이 더 큰 어려움이나 공포에 시달리게 되죠. 특히 출산과 육아를 위한 방어막이 없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