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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풀꽃사랑
read 519 vote 0 2018.04.15 (01: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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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산에 들에 뒹굴며
빨아도 헹궈도 흔적이 남는
풀물 흙물 속옷에 들인다고
엄마에게 혼나곤 했었는데

갈아입을 마음도 없으면서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으로
가슴 속에 쑥물 들였다고
엄마 아시면 또 혼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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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풀꽃사랑

2018.04.15 (01:47:01)


http://cfile223.uf.daum.net/attach/222B8D3A55083887193CCD

팔 없는 사람은 있어도 날개 없는 새는 없다

사람과 달리 야생동물들은 단 한 번의 실수가 죽음으로 연결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의명

2018.04.15 (13: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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