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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풀꽃사랑
read 653 vote 1 2018.02.12 (23: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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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산다는 것이 어쩌면
슬프고 쓸쓸한 영화만 같아
되돌려보면 거기 흑백으로
희미하게 웃는 당신이 있다

때때로 산다는 것이 어쩌면
이해되지 않는 소설만 같아
되돌아가 펼쳐본 갈피에는
잊혀진 이름의 당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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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F93454F95779833C428しゃぼん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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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풀꽃사랑

2018.02.12 (23: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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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뒤에 세상에 다시 오고 싶으면 실패한 인생이다
죽고 난 뒤에는 세상에 다시 올 필요도 없고
다시 올 이유도 없어야 제대로 잘 된 인생이다

[레벨:3]풀꽃사랑

2018.02.13 (00:24:22)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와서 손 벌리는 자식보다
혼자서 제 앞가림 척척 해내는 자식이 더 예뻐 보인다 신도 그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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