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16]눈마
read 669 vote 0 2017.11.07 (04:16:38)

착한 사람들 마음은 알겠는데,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1990년대 사회주의의 붕괴이후로, 서구 문명이 침몰했다는 사실을 골리앗같은 거대도시들은 알지 못한다. 서구 도그마의 철학에 대한 대안이외에는 답이 없다. 지금 제 3세계에 약과 식량을 주면 독재가 득세한다. 아예 중국처럼 무기를 주는 경우가 희화화될정도로.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32 지구생명체에 가장 큰 영형을 미치는 것 - 태양 1 스마일 2017-11-19 558
4431 해안님의 시비 image 7 수원나그네 2017-11-18 858
4430 미국에서 한참 뜨고있다는 민요락밴드 1 systema 2017-11-18 740
4429 장정일의 글 5 거침없이 2017-11-17 725
4428 How about your personality? 펄잼 2017-11-17 345
4427 구조론 목요 열린방송(을지로) image ahmoo 2017-11-16 382
4426 힙합 그리고 전태일 1 락에이지 2017-11-14 709
4425 쪽 팔리지 말기. 아제 2017-11-13 684
4424 새로운 인간. 아제 2017-11-13 713
4423 부전-마산 복선전철 그리고 남해고속철도 4 부루 2017-11-12 746
4422 포항-영덕 철도가 12월 개통됩니다. 4 부루 2017-11-12 872
4421 인연의 끝자락은 image 1 풀꽃사랑 2017-11-12 407
4420 경강선 KTX속도 논란에 대하여 사과드리며 1 부루 2017-11-12 687
4419 어제(토요일) 구조론 식구들과 함께 한 화담숲 단풍사진 image 4 수원나그네 2017-11-12 598
4418 극단적인 자유주의(지방분권)으로 강대국이 못 되는 인도네시아 부루 2017-11-10 518
4417 손석희를 조심하라 2 부루 2017-11-09 1493
4416 카메라 기자들의 파업(?) 스마일 2017-11-09 592
4415 1박2일 금요 팟캐스트 오프모임 공지 image 8 ahmoo 2017-11-08 862
» 21세기 세계문제 눈마 2017-11-07 669
4413 대관령 다녀오는 길에 image 2 풀꽃사랑 2017-11-03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