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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과 똥의 노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8100104775?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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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28

이문열은 태어날 때부터 절망적.

영웅은 민중의 역사의 무대 위로 끌어올리는 사람.


엘리트는 본능적으로 영웅죽이기를 하는 지식 쓰레기들

자객은 기득권에 아부하여 엘리트 집단에 들기 위해 손에 피를 묻히는 똥들.


이문열은 빨갱이 자식이라 기득권에 들지 못하고 기로에 선 것.

진보에 들려니 백낙청에게 찍혔고 보수에 들려니 빨갱이 자식이라 불능.


보수세력에 아부하기 위해 진보인물을 저격하고 와야 하는 운명.

오디세이 서울을 쓴 것은 김영삼그룹에 들려고 김대중을 저격한 추악한 자객질.


역사의 본질은 변방에서 중앙으로 쳐들어가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

귀족시스템에서 민중시스템으로 판갈이를 하면 기득권이 먹고 있는 


주변국들로부터 일제히 공격을 당하는 것.

지금 아베가 촛불한국을 치는 것과 


혁명직후 프랑스가 주변 10여국으로부터 공격당한 것은 동일한 패턴.

신성로마제국은 이름만 제국이지 실제로는 귀족연합 왕실간 결혼동맹


주변국의 침략에 맞대응 하려면 민중의 에너지를 결집하는 영웅의 등장은 필연

기득권 시스템을 대체하는 민중의 시스템이 자리잡기까지 영웅의 역할이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