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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의 시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0305060590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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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03

그저 사람을 죽이고 싶어서 죽인 거지요.

상대의 반응을 끌어내기 위하여 무슨 짓이든 하는게 인간.


리더에 의해 통제되지 않으면 반드시 폭주합니다.

리더가 없으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지면 반드시 상대의 반응을 시험합니다.


히틀러 어린이나 뭇솔리니 꼬마 그리고 

일본의 전범들에게는 자신을 이끌어줄 리더가 필요했던 거지요.


지성의 시스템이 리더 역할을 하지만 

언론도 없고 철학자도 없고 조상도 없고 종교도 없으면 폭주는 당연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