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들어가는건 맘대로 나갈 때는 벌금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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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3

푸틴 목만 내놓으면 된다. 



기생충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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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3

숙주를 잡아먹은 기생충은 윤석열.


시민케인.. 언론인과 논객이 좋아하는 거품영화.

시민케인 요약 .. 뒤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악당 조중동이 있다. 그러나 우리 언론인과 지식인도 힘이 있다. 보여줘? 바로 이거야. 캬캬캬.. 지식인의 나르시시즘. 자기애. 

시민케인의 문제.. 언론의 위험성을 폭로하면서 본인이 그런 기레기 짓을 함. 에너지의 본질을 은폐하고 세상 모든 것을 음모론적 시각으로 보는 질병.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 조중동처럼 왜곡하는 악당도 있지만 좌파들의 음모론적 시각이야말로 순진한 것. 그 사람들이 떠드는 입을 보지 말고 그들이 깔고 앉아 있는 에너지를 보라고. 국민이 조중동과 검찰에 속은게 아니라 실제로 그들은 힘이 있어. 우리가 물리적으로 이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속임수 백날 폭로해봐. 윤석열은 건재해. 김건희 비리를 몰라서 국민이 속는게 아냐. 현실적으로 그놈들이 칼자루를 쥐고 있는 거야. 국민을 인질로 잡아버렸다구. 


현기증.. 영화감독들이 좋아하는 영화. 배울게 많지만 관객이 아니라 감독이 배울게 많음. 일반인과는 무관. 흥행이 안 되는 것은 이유가 있어. 블레이더 러너처럼 하나하나 쥐어 뜯어서 물고 씹고 맛보고 냄새맡고 즐기고 해야 감이 오는 영화. 시간이 남아도는 마니아들은 그러겠지만 일반 관객은 이미 잠들어 있어. 마니아 취향을 강요하는건 예의가 아니지.


잔느 딜망.. 나르시시즘. 

동경 이야기.. 나르시시즘

화양연화.. 나르시시즘


스페이스 오디세이.. 전문가의 아는 척하는 병. 역시 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 촉감까지 느껴야 감이 올락말락 하는 영화. 대마초를 안 피우고 보면 똥망.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이건 진짜임. 인간의 본질을 폭로하는 영화. 

인간은 누구나 유형의 감옥, 무형의 감옥에 갇히어 있다.

스스로 감옥에 갇히는 자도 있다.

간단한 몇 마디 주술만으로 인간을 마음의 감옥에 가둘 수 있다.

인간은 대본만 주면 연기를 하는 단순한 존재다.

말 한마디로 인간을 죽일 수도 있다. 

내가 죽어야 한 사람을 살릴 수 있다.

그 감옥 속에 있는 사람은 모두 한 사람의 여러 인격이다.

간호사, 맥머피, 추장, 마티니, 빌리는 같은 사람의 다섯 가지 인격이다. 


간호사.. 인간을 통제할 수 있다.

맥머피.. 통제를 벗어날 수 있다.

추장.. 스스로 감옥에 갇혀 있다.

빌리.. 다른 사람에 의해 마음이 조종된다.

대니.. 자기 자신에 의해 마음이 조종된다.


왜 맥머피는 혼자 탈출시키지 않았나? 

제 발로 찾아간 감옥이기 때문에.

왜 맥머피는 모두를 탈출시키지 않았나?

인간은 원래 갇혀 있고 싶어하기 때문에.

왜 추장은 탈출하였나?

한 명을 탈출시키기 위해 그들은 스스로를 가두었던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는 존재이지만 

가두기 위해서 가두는 자와 탈출하기 위해서 가두는 자가 있다. 


인간의 사회적 본성으로 보면 

세상에 벼라별 인간이 다 있지만 다른 대본이 주어져 있을 뿐 

사실은 한 사람의 여러 가지 모습인 것이다. 

그 이치를 알면 민중의 집체창작인 신데렐라 이야기가 왜 그런 형태인지 알게 된다.

탈출하려는 희망을 완전히 버렸을 때 

그 감옥에 완전히 적응했을 때 비로소 쇼생크의 문이 열리고 모건 프리먼은 자유를 얻는다. 

인생에 주어지는 것은 딱 하나밖에 없다.

자유를 포기할 자유

자유를 포기할 자유를 포기할 자유. 

인생은 포기하거나 포기하기를 포기하거나.

나머지는 전부 거짓말이다.



구조론의 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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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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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는 사람인듯



“사람들은 똑똑해지려고 노력한다. 나는 그저 멍청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그게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힘들다.”


똑똑해지는 것은 플러스, 멍청해지는 것은 마이너스

닫힌계에서는 마이너스가 조절장치라는 말씀.


인간의 모든 실패는 에너지원과의 연결이 끊어져서 일어나는 것

에너지원은 부모일 수도 있고 친구일 수도 있고 학벌일 수도 있고 회사일 수도 있다.


인간의 실패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무언가를 끊어서 망하는 것. 에너지 공급이 끊겨서 망한다.

문제가 생겼을 때는 가장 중요하지 않은 것을 잘라야 하는 것.


자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정치란 무엇인가?” 공자 왈, “먹을 양식이 넉넉하고 국방이 튼튼하면서 백성들이 국가를 신뢰하면 잘 하는 정치다”라고 말했다. 자공은 “세 가지 중에서 하나를 버린다면 맨 먼저 무엇을 버릴까?” “군대다”. “나머지 두 가지에서 어쩔 수 없이 버린다면 무엇이 먼저인가”라고 묻자, “양식이다”라고 공자가 답했다.


무엇을 버릴 것인가? 그것이 마이너스 사고다. 마이너스가 항상 맞는 것은 아니다.

닫힌계에 갇혔을 때 마이너스가 작동한다. 


배가 폭풍을 만나면 무엇을 버려야 하겠는가? 첫째 화물을 버려야 한다. 둘째 성인 남자를 버려야 한다. 마지막까지 남아야 하는 것은 아기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귀담아듣지 않는다. 왜냐하면 닫힌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닫힌계가 아니면 닫힌계가 될만큼 사건을 키워야 한다. 


말단은 열린계고 사장은 닫힌계다. 식구는 열린계고 가장은 닫힌계다.

부하는 열린계고 상사는 닫힌계다. 닫힌계가 아니면 닫힌계로 올라가야 한다.


일론 머스크나 스티브 잡스나 빌 게이츠가 삽질하는 것은 자신을 몰아붙여서 닫힌계에 가두는 동물적 본능이다. 바둑고수는 본능적으로 마이너스를 쓴다. 바둑판이 닫혀 있기 때문이다. 고수들은 알고 있다. 



세월호 선장은 무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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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3

윤석열이 죄가 없다면?

이상민이 죄가 없다면?

오세훈이 죄가 없다면?

권영세가 죄가 없다면?

용산구청장이 죄가 없다면?

용산경찰서장이 죄가 없다면?

용산소방서장이 죄가 없다면?


세월호 유병언은 무슨 죄가 있나? 교주인 죄?

이준석 선장은 무슨 죄가 있나? 돈 말린 죄?


윤석열은 죄가 없는게 아니고 죄를 물을 방법이 없는 것이다.

굥찍들은 모두 1/N의 공범이다. 


이태원에서 장사 하는 상인들도 죄가 있다.

상인들이 장사 방해될까봐 경찰이 오지 못하게 요청한 것이다. 


코로나19 때문에 움츠려 있는 국민들 한바탕 놀게 해주면 

지지율 올라가겠지 하고 경찰이 나가지 못하게 암묵적으로 합의한 것이다. 


자유 자유 하고 수 없이 외쳤을 때 이런 결과를 예상 못한 바보가 있나?

다들 알면서도 침묵했잖아. 왜? 방법이 없으니까. 때려죽일 수도 없고.



국제무대는 살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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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3

때로는 문재인 때의 한국처럼 지나치게 띄워주기도 하고

때로는 팔레스타인처럼 다들 돕는다고 말하면서 수수방관하기도 하고


때로는 일제히 달려들어 한 넘만 몰매를 주기도 하는 거.

옳고 그르고를 따지는게 아니라 가능하냐 불가능하냐를 따지는게 세계.


좋은 것도 그렇고 나쁜 것도 그렇고 먹힌다 싶으면 일제히 달려들어.

먹히지 않는다 싶으면 미얀마에서 백만 명이 죽어도 모르쇠를 시전해버려.


아프리카에서 국민의 절반이 에이즈에 걸려도 세계는 모르쇠.

이 경우는 왜 에이즈에 걸리는지 그 이유도 매우 몰라버려. 


알려고 하지도 않아. 알아보다가 깜짝 놀라서 도망쳐버려.

굴렁쇠 물통 같은 별거 아닌 것은 전 인류가 관심을 가져버려.


굴렁쇠 물통 - 물통 정도는 나도 만들 수 있다. 관심을 가지자.

에이즈. 도대체 아프리카는 왜 그런 거야. 에라 모르겠다. 잊어버리자.  


아프리카는 에이즈에 2천만 명이 감염되어 있는데 흥 관심없어. 

2천만명을 살려야 할까 아니면 물통 하나를 줘야 할까? 


어쩌다 러시아는 쪼이는 닭이 되어버렸어. 

15억 백인 세계가 모두 달려들어 러시아 하나만 쪼아대지. 


정치를 소꿉장난으로 한 댓가는 러시아 국민에게 돌아가지.

푸틴과 메드베데프의 대통령 돌려먹기라니 이런 코미디가 있나. 


이게 남 이야기가 아니라 다 한국 이야기지.

러시아 다음은 한국이 쪼이는 닭 신세가 되는 거지. 


기레기들도 하는 짓은 상처입은 동료를 쪼아대는 닭이지.

김봉남 사건, 조국 사건은 비리가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이건 가는거다 하고 생사람 잡기에 올인을 해버려.

김건희 사건, 논현동 사건은 이건 안 가는 거다 하고 모르쇠를 해버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게 아니라 에너지 총량을 보고 판단하지.

이건 조중동이 물었으니까 가는 거야. 한동훈이 물면 가는 거라구. 


진실을 보는게 아니라 누가 어떤 타이밍에 왜 물었느냐만 보는 거지. 

아 이건 조국이 물렸어. 물렸으면 가는 거야. 데스크에서 오더가 떨어지는 거지. 




시청률이 웬수지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207211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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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3

이런 것은 방송사 잘못입니다.

황재균과 결혼한 티아라 지연과 화영의 트위터 사건도 그렇고 


소속사와 방송사와 변호사가 해결할 것을 네티즌이 대리전을 치르는게 문제.

그런데 왜 티아라와 화영은 전담 변호사가 없는 거냐?


야구선수도 그런데 팀은 사건만 나면 가볍게 선수를 죽여버려.

선수노조도 여론 눈치보고 아무 하는 일이 없어.


미국이라면 선수 몸값이 얼만데 에이전트가 다 관리하지.
걸어다니는 대기업인데 그냥 네티전 썰전에 맡겨놔?


오은영이나 백종원 정도 되면 전담 에이전트나 변호사가 붙어야 합니다.

손흥민은 아버지가 초를 치고 있는 것도 문제



별점 폐지해라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218505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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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3

소인배의 권력행동

괴롭힐 수 있으니까 괴롭히지.

누가 소인배 손에 칼을 쥐어주었나?



봉사는 취미 아니면 언플 둘 중에 하나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309300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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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3

취미로 하는 봉사는 남에게 자랑할게 아니고 존경할 것도 아니다.

남들에게 자랑하는 봉사는 모두 정치적 이득을 노리는 거짓 쇼다.


연탄 날라줄 힘이 있거든 차라리 현찰을 줘라. 연탄 보다 가스가 낫다. 

연탄은 누가 갈고 연탄재는 누가 치우냐? 



청담동 받고 논현동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3061915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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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3

아직 불씨가 살아있어.



기자들이 무서워요?

원문기사 URL :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356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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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23

이런 시나리오가 보인다.

'내기사를 잘 써주던 못 써주던 모든 기자가 무서워요.

동아나 중앙일보도 가끔 사설로 공격하잖아요.

모든 기자는 내 편이고

검찰에서 기자관리 쉬웠는 데

리더되니 기득권기자도 사설로 공격하잖아요. 

기자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요.

내귀에 달콤한 말만 해주는 내편만 만날 거예요.

나머지는 안 만날 거예요.

정진석이 행동대장으로 내 귀에 달콤만 하는 사람들만

TV 나오라고 하잖아요.'

이런 음성이 어디에서 들리는 것 같다. 


굥이 지금 만나는 사람들은 

다 자기 지지자와 내각관료들뿐 아닌가?





불쌍한 놈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2220940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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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2

기어코 죽는 길로 가더니 결국 죽네.



대통령이 외국 나가면 세일즈맨인데

원문기사 URL : https://m.khan.co.kr/economy/businessman...200021#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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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22
말썽만 일으키고 국가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리더들 사이에 끼지도 못하니
무슨 시장을 넓히나?
가지고 있는 시장도 다 빼앗길 판에.

경제는 법인세가 문제가 아니라
리더가 리스크 아닌가?


아바타 몰락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117281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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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2
<아바타의 몰락...> 페이스북 펌
헐리우드의 몰락?
제임스 카메룬의 몰락?
10여년도 훌쩍 지나서 나온 영화라
보기엔 너무나 실망스러운....
기다리던 기대심에 완전한 폭망을 가져다 준
'몰락'의 영화라 생각한다.
아바타1은 너무도 많은 것을 담고 있어서
영화보는 내내 놀라움과 감탄으로 봤었었다.
영적이고 정신적인 부족이
물질적 발전을 원동력으로 신형 무기를 앞세워
침범하는 지구인들에게
무자비하게 짓밟히는 모습은,
다른 행성을 빗댄 미국과 미국에 밟혀서 사라져간, 정신이 살아있던 인디언 원주민이나 베트남등을 떠올리게 만들면서,
미국이란 나라에서 미국을 스스로 비판하는 저런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도 있구나 하고 큰 감탄을 했었다.
아바타1은
사랑한다는 말보다 'i see you' 가 더 진한 감동의
고백으로 들릴 정도로 깊은 맘의 울림을 준 영화였다.
맨 마지막 장면에서 제이크가 눈을 딱 뜸으로
막을 내리는 장면하나만으로도,
언제 2편이 나오나 엄청난 기대를 하며 기다리게 하는 힘이 있는 영화였다.
그래서 개봉 다음날에 아침 잠을 버리고 바삐 보러 갔었는데...
1편에서 보여 준 스토리와 새로운 세계에 대한 놀라며 감탄했던 창의성은 2편에서는 거의 0의 수준이 아니라 마이너스끕이였다.
현란한 CG는 너무도 화려해서
내용과 스토리의 빈약함때문에
오히려 화려함이 토나올 지경이였다.
너무도 짙은 화장과 성형으로
놀랄만큼 화려한 외모를 지녔으나
영혼과 머리가 어지러울만큼 텅텅 빈 이성과
비싼 식사를 하고 나온 그런 기분이였다.
돈 아깝고, 멀미나는...그런 경험이였다.
너무 놀라운 지점은...
파란 피부를 하고 있을 뿐,
헐리우드의 흔하디 흔한 킬링타임용 액션 영화와
너무도 스토리가 닮아 있어서 그게 놀라울뿐이였다.
어떻게 그렇게 비창의적 몰창의적일 수가 있는건지,
그것도 아바타1을 만들어내었던 감독이...</div><!--AfterDocument(1480463,6118)--></div>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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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악마다

원문기사 URL :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02166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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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2

해결방법 없음.



돼지 잡을 판이라 생각이 많은 거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211522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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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2

재명을 찔렀는데 돼지가 죽네. 



숙직을 왜 하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212031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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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2

전문업체에 맡기는게 합리적



분노의 헌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214510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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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2

문재인 괴롭힌 벌이다. 



한의는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214181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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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2

한의사가 양의학을 배우는게 현실.

환자를 다루는 것은 위험하므로 양의학을 배울 수밖에 없음.


양의사보다 뛰어난 한의사도 있을 수 있지만 제도가 그렇게 가면 곤란.

동의보감은 30분 정도 배우면 끝. 배울게 없음. 


아들 낳는 방법은 나옴. 그걸로 아들 못 낳음. 부적 쓰는 법도 나오지만 쓸모없음.

진맥.. 안함. 진맥하는 한의사 없음. 해봤자 알아낼 수 있는게 없음.


옛날에는 진맥한다며 환자의 열을 체크하고 냄새를 맡고 안색과 기운을 살폈던 거. 요즘은 불필요.

침과 뜸. 침과 뜸은 안마나 지압과 마찬가지로 민간요법일 뿐 의학이라고 할 수 없음.


하긴 바늘로 따는 것도 의술이라고 하면 의술이지만.

그외에 접골, 첩약 등이 있지만 실제로 유의미한 수준은 아님.


한약을 먹고 싶으면 책을 보고 경동시장에서 재료를 사서 직접 조제하면 됨.

625 때 임시방편으로 만든 한의 제도가 기득권으로 눌러앉아 텃세를 부리는 것.


이건 하나의 예고 그런 식으로 개판이 된 제도가 잔뜩 있음.

첫 단추를 잘못 꿰어서 계륵이 된 제도가 다수.



그냥 손을 많이 떨었을 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212401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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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2

손은 누구나 떨 수 있지. 

현장은 엄중한데 감상주의적인 태도는 곤란.



헤어질 결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2209290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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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22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보수가 극우와 같은 배를 탈 수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