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6219 vote 0 2021.03.25 (09:10:37)

이미지 001.png

죽이려고 죽인 것이다. 어디를 찔러야 죽는지 아는 사람이 솜씨 좋게 찌른 것이다.

진보가 도덕타령 하다가 전문가 솜씨에 어리숙하게 당한게 한두 번인가?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sort
4002 창밖풍경 출석부 image 32 이산 2019-10-31 5751
4001 포근한 출석부 image 12 곱슬이 2013-01-29 5753
4000 농부처럼 출석부 image 45 김동렬 2018-05-15 5753
3999 묘하개 출석부 image 38 솔숲길 2018-05-17 5753
3998 윤목사 출동 image 3 김동렬 2021-06-17 5753
3997 반갑고래 출석부 image 41 솔숲길 2018-07-30 5754
3996 바보와 바보 image 3 김동렬 2020-11-22 5754
3995 조선일보가 조선일보에게 image 4 김동렬 2020-07-09 5755
3994 Montserrat 출석부 image 21 김동렬 2012-11-14 5756
3993 고양이 출석부 image 37 김동렬 2017-05-22 5756
3992 상팔자 출석부 image 28 김동렬 2018-04-21 5756
3991 얼른 출석부 image 40 솔숲길 2018-08-23 5756
3990 2019 보내면서 출석부 image 33 이산 2019-12-30 5756
3989 에이리언 출석부 image 35 이산 2020-02-06 5756
3988 도라에몽 출석부 image 27 이산 2024-02-06 5756
3987 궁금한 출석부 image 6 솔숲길 2012-03-03 5757
3986 포지션을 얻으면 에너지를 잃는다? 1 서단아 2020-06-18 5757
3985 눈부신 출석부 image 22 universe 2023-06-17 5758
3984 이건 뭐 출석부 image 25 솔숲길 2012-12-03 5759
3983 길따라 출석부 image 43 솔숲길 2017-12-22 5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