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남북내전 전까지는 흑인은 농장주의 재산이었다.
유럽에서 지식인들이 계몽을 통해서 노예소유금지를 외쳤지만
노예를 대처할 수단이 나오기 전까지는 통하지 않는다.
게다가 영국의 면직산업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면화를 사람의 노동보다 더 많이 기계가 처리하면서
더 많은 면화생산을 요구하게 되고 그 요구를 많게 처리하기 위해서
노예가 필요하게 되는 상황.
그 노예는 아프리카에서 데려오고
농장주의 자산이 되고 기계발전은 더 많은 면화생산을 요구하면서
농장주가 자산을 늘리는 방법으로 노예를 담보로 모기지를 하게되는 상황.
처음부터 빚이 없으면 굴러갈 수 없는 자본주의
(빚주의, 신용주의라고 하면 반감이 있어서 자본주의라는 말을 만들어내지 않았을까?)
미국채권시장의 아이디어단초가 흑인노예를 자산화해서 담보로
돈을 빌리고 이자를 지급하면서 생긴 것이다.
https://unreadbook.com/noyedambodaeculgwa-1837nyeon-geumyungwigi-noyejewa-migug-jabonjuyiyi-baljeon/
노예를 무조건 아프리카에서 많이 데려오면
노예가 넘쳐서 자산가격이 떨어지니 데려오는 수를 조절시키고
또는 노예의 자녀가 태어나면 노예의 수가 늘어나서 자산가격이 떨어지니
임신도 조절하는 ㅠ.ㅠ...........
노예무역을 해서 유럽인이 흑인노예를 아메리카로 데려올 때는
유럽상인이 무조건 아프리카가서 흑인잡아가면 흑인이 백프로 반발을 하니
유럽의 상품을 아프리카로 가지고 가서 아프리카 귀족을 달래서
아프리카 귀족이 동족을 사냥해서 노예로 팔게 만든 시스템으로
얻는 미국농장주의 최종수익은 천문학적인 수익이 아니라 10~20%로 추정된다.
근대자본주의를 이끄는 채권의 개념이 흑인노예를 자산으로 만들어서
출생자수를 조절해서 자산가격을 유지하게 하려는 데서나왔다는 사실.
한국은 김활란이 제자를 정신대지원 강요로 일본군에 팔아버린 것을 지금도
본노를 참을 수 없는 데.........
일본인은 한국인을 자세히 알 수 없으니
일본인이 한국인을 매수하고 그 한국인이 다시 또 다른 한국인을 잡아서
일본군에 판 사실..........
대한민국은 어른이 어리광을 부리지 못한 고위직에 못 올라가는 현상이 난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