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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일이 밥처럼 물리지 않는 것이라지만
때로는 허름한 식당에서
어머니 같은 여자가 끓여주는 국수가 먹고 싶다.
삶의 모서리에 마음을 다치고
길거리에 나서면
고향 장거리에 소 팔고 돌아오듯
뒷모습이 허전한 사람들과 국수가 먹고 싶다.
세상은 큰 잔칫집 같아도
어느 곳에 선가 늘 울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
마을의 문들은 닫치고 어둠이 허기 같은 저녁.
눈물자국 때문에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사람들과
따뜻한 국수가 먹고 싶다.
^^
거처가 청주이신 분들은 돌아오는 토욜 맛있는 국수 한 그릇 어떠세요?
시간이 되시면 오십시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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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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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나무님 출석글 땜에 오늘 점십 국수 뭇시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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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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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에서 풀 메이컵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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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라이터 심찬양씨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벽면에 그린 색동저고리 입은 흑인아이
또 다른 한 건물 벽면에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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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 왔다 갔다리왔다리 @@
인생이란..
인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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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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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거에 오백원을 걸겠소.
1) 가는 거면 점차 가속되므로 방향이 바뀌어보이지 않는다.
2) 승객들의 표정이 오는 차를 기다리는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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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에 서있는 남자, 여자아이, 지하철 유리창에 비친 앉아있는 사람들은 오는 차를 보고 있으므로
오는 차에 걸 수 있는데, 문제는
가는 차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서 오백원 회수 불가입니다.
근데 오는 것도 점차 가속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마이너스라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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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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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조사 받고 온 후부터 전투게이지 충만.
삼성만 빼고 맘대로 까기로 하고 들어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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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와 파밀리아 의 공통점.
정규시즌에서는 타자들에게 넘사벽 수준의 완벽한 선발과 마무리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포스트시즌에만 들어가면 동네북으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