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아포리즘
정치/시사
2014.04.21 18:37

아프리카의 불편한 진실

댓글 0 조회 수 2656 추천 수 0
원문 링크 http://gujoron.com/xe/466011

부족민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족장이다. 그들은 의사결정할 족장의 부재로 몸살을 앓는다.


  1. 06
    May 2014
    22:24

    대학에 적응 못하는 아들문제

    지혜가 없어서 일이 잘못되는게 아니고 의사결정을 자기 책임으로 하지 않아서 잘못되는 겁니다. 곧 죽어도 남의 말 듣지 말고 자기 판단으로 해야 합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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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6
    May 2014
    22:22

    공산주의 자본주의

    역사는 독재와 민주, 이완과 긴장의 팽팽한 대결이며 그중에서 민주가 독재를 이겨온 것이 역사이고, 긴장이 이완을 이겨온 것이 역사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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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0
    Apr 2014
    23:17

    위기의 순간

    '당신은 첫 번째로 호응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평소에 연습해두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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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0
    Apr 2014
    22:39

    구원

    구원은 떨어져 있는 둘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 이때 하나에 의해 둘이 통제되는 것이 구조론.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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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9
    Apr 2014
    12:13

    깨달음의 교과서

    고정된 것 위에 움직이는 것이 있고, 움직이는 것 위에 자라는 것이 있다. 완전한 것은 자라는 것이다. 이 도리를 아는 것이 깨달음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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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9
    Apr 2014
    12:06

    선택하는 방법

    우리는 어떤 사람을 리더로 선택하려고 하지만 실은 어떤 팀을 선택해야 한다. 그 사람이 좋은 팀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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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7
    Apr 2014
    16:37

    법가란 무엇인가?

    진보는 역사 자체의 필연법칙에서 유래한다. 그것은 생물의 진화나, 자본의 팽창이나, 조직의 발달에서 발견되는 구조의 복제법칙이다. 인간이 개인이 아닌 집단으로서의 단일체를 건설해가는 과정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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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4
    Apr 2014
    18:42

    토대의 공유

    토대의 공유란 둘이 한 배를 타고 있다는 말이다. 상대를 공격하면 지고 그 배를 이용하면 이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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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3
    Apr 2014
    23:10

    인간이 진짜 원하는 것

    인간이 진짜 원하는 것은 첫째 자신이 옳은 일을 한다는 믿음이며 둘째 그 일이 매우 체계있게 잘 진행되는 것이며 셋째 그 과정에서 의사결정을 똑소리나게 잘 하는 것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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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1
    Apr 2014
    18:37

    아프리카의 불편한 진실

    부족민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족장이다. 그들은 의사결정할 족장의 부재로 몸살을 앓는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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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6
    Apr 2014
    16:38

    구조론 1분 이해

    훈련되지 않은 직관은 백퍼센트 착각이다. 깨달음은 훈련된 직관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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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2
    Jun 2013
    10:56

    완전성의 엔진

    봄의 파종으로 가을의 수확을 조절할 수 있으나, 가을의 수확으로 봄의 파종을 조절할 수는 없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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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5
    Apr 2014
    12:38

    구조론은 정답이 있다

    둘 다 맞을 때는 에너지가 있는 쪽에 책임이 있다. 수도꼭지를 보라. 언제라도 입력측을 제어해야 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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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08
    May 2013
    22:34

    진정한 창의

    문제를 풀어 답을 찾는게 아니라 답을 미리 정해놓고 거기에 맞추어 문제를 재조직하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창의다. 일회에 그치면 꼼수지만 복제되면 천재다.
    Category교육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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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5
    Apr 2014
    10:58

    신은 누구인가?

    신의 본질은 인간의 집단적 의사결정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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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4
    Apr 2014
    11:36

    구조론의 핵심원리

    태어난 아기를 보고 10개월 전에 있었을 사건을 추론하는 것이 인과개념이다. 자궁 속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현장을 생중계하면 의사결정의 법칙이 된다. 둘은 완전히 같으나 보는 관점이 다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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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4
    Apr 2014
    11:34

    세상은 지옥이다

    완전성은 죽은 것에 있지 않고 살아있는 것에 있습니다. 고요하고 편안하고 깨끗하고 그런 곳은 죽은 곳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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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4
    Apr 2014
    11:32

    한국식 교육이 정답

    한국은 좋은 교육보다 좋은 부모를 만들어야 합니다.
    Category교육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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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2
    Jun 2013
    08:32

    빛의 진행

    빛이 진공을 진행하는 것은 연속적으로 베를 짜고 동시에 베를 푸는 것이다. 빛이 진행을 멈추면 얽힘이 해제되어 베는 헤쳐진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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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2
    Jun 2013
    21:57

    완전

    완전에 대한 개념을 바꾸면 금이나 다이아몬드나 강남의 아파트가 완전한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 시스템의 지속가능한 성장이야말로 완전함을 깨닫게 된다. 사물이 완전한 것이 아니라 사건이 완전한 것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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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4
    Jun 2013
    12:28

    존재

    입자를 이루었다고 곧 존재는 아니다. 상대해주는 파트너가 있어야 비로소 존재의 지위를 얻는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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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05
    Jun 2013
    15:47

    우주는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졌다

    바둑판이다. 내가 한 점을 놓으면 상대도 한 점을 놓는다. 두 사람이 교대로 둔 것을 하나의 입자 1로 친다. 우주는 바둑알이 모여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바둑알의 교대들로 이루어졌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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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30
    May 2013
    22:52

    운명을 바꾸는 방법

    운명을 바꾸는 방법은 더 높은 레벨의 사람과 만나서 더 높은 레벨의 관계를 맺는 거죠.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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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6
    May 2013
    18:05

    게임의 구조

    한 번 뒤집으면 '네가 이렇게 하면 나는 이렇게 한다'는 상대성의 게임이 보이고 두 번 뒤집으면 '네가 어떻게 하든 나는 이렇게 한다'는 절대성의 게임이 보입니다. 모든 작품은 상대성의 게임 속에서 절대성의 게임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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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
    Mar 2013
    18:27

    최고의 미는 멋!

    미학에서 최고의 미는 근접도다. 근접도는 ‘멋있다’는 개념이다. 곧 멋이다. '멋있다'는 대상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ahmoo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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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3
    May 2013
    12:25

    명상의 즐거움

    사물은 저마다 다르지만 사건은 모두 닮았습니다. 자연의 닮음을 포착할 때 뇌는 쾌락물질을 분비합니다. 그 즐거움은 섹스보다 낫고 술 보다 낫고 환각제보다 낫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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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2
    May 2013
    21:39

    시대와 공명하지 않으면 가짜다.

    현대성이 깨달음의 핵심이다. 시대와 공명하지 않으면 가짜다. 소리가 나야 종이다. 세상을 만들어가야 진짜다. 부단한 상호작용 안에서 저절로 현은 팽팽하게 당겨진다. 인위로 당기면 가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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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2
    May 2013
    18:14

    "행복한 일베충이 되기 보다는 우울한 부처가 되시오."

    부처가 가장 많이 아프고, 깨달은 사람이 가장 많이 아프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개나 돼지가 아픕니까?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wisemo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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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1
    May 2013
    21:46

    미래의 밥벌이

    전국민이 평판업에 종사해야 하는 시대가 온다. 집단지능으로 밥먹는 시대이다. 개인의 노력이 부를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집단의 아이큐가 부를 창출한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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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19
    May 2013
    21:12

    모형적 사고

    물질은 사물로 존재하지만 그 물질이 태어나는 과정은 사건이다. 사건과 사물은 존재의 상부구조와 하부구조를 이룬다. 사물이 태어나는 과정도 존재에 포함시켜 생각하는 관점이 터득해야 할 모형적 사고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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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15
    May 2013
    11:59

    친구

    어려울때는 가까운 친척을 찾고 큰 꿈을 이룰 때는 멀리있는 친구를 찾아가라.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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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15
    May 2013
    12:13

    인생은 편먹기

    인간에겐 기본적으로 두가지 전략이 있소. 우리편에 가담하여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 반대편에 서서 안티를 걸고 주류에 대항하는 것. 어느 쪽이든 인생은 편먹기요.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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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14
    May 2013
    13:13

    깨달음의 대화 - 엮임으로 사유하라

    지식의 획득은 부단한 시행착오와 오류시정을 거치며 은폐된 매듭을 풀어내는 것으로 가능하다.
    Category구조론 Bysunbee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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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13
    May 2013
    22:54

    엮임

    진리의 실마리는 일의성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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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2
    May 2013
    13:38

    사건으로 보기

    존재를 사건으로 보고 사건 안에서 관측자의 포지션을 확보할 때 안개는 걷히고 모든 것은 명확하게 제 모습을 드러낸다. 그것이 깨달음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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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10
    May 2013
    08:44

    사건의 절차

    사건은 외부에서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이를 내부에서 처리하여 다시 외부로 내보내는 절차를 가진다. ‘밖→안≫내부제어≫안→밖’의 구조라야 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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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08
    May 2013
    22:22

    노무현은 ‘존엄’이다.

    노무현은 ‘존엄’이다. 한국이 식민지와 분단, 독재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잃어버린 자존감을 회복한 거다. 이 땅의 많은 노무현들은 아웃사이더이고 주류를 전복할 야심을 품은 자들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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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06
    May 2013
    18:56

    생각의 툴

    자연의 숨은 패턴에 반응하고, 다음 거기서 짝지어진 대칭을 찾고, 상부구조로 올라서고, 전체를 한 줄에 꿰는 일의성을 찾고, 마지막으로 이를 모형화하면 생각의 툴은 완성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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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05
    May 2013
    18:12

    권(權)은 저울이다.

    권(權)은 저울이다. 저울은 결정한다. 권에 결정권이 있다. 그것이 권리고, 권력이고, 권익이고, 인권이고, 선점권이고, 기득권이고, 소유권이고, 특허권이다. 이는 자연의 법칙이므로 부정할 수 없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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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03
    May 2013
    10:49

    국어 시간에 배워야 할 것

    언어는 표면이고 이면은 생각이다. 국어수업에서 생각하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
    Category교육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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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02
    May 2013
    11:58

    현대의 신분

    여가는 문화, 종교, 교육, 여행, 사교 이런 것이고 사회적인 신분을 형성합니다. 과거에는 신분이 고정되었지만 현대는 여가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골프신분>등산신분 등으로 나눠집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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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01
    May 2013
    18:45

    생각의 출발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확 바꾸는 데서 인문학적 사유는 출범한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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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30
    Apr 2013
    09:56

    쓸모 없는 것의 가치

    쓸모있는 것은 소모되어 사라진다. 쓸모없는 것은 사람들을 한 자리에 모은다. 커피가 등장하자 커피하우스에 모였다. 술이 등장하자 술집에 모였다. 사람들이 모이자 자본주의는 호흡을 시작했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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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28
    Apr 2013
    22:24

    젊은이와 꼰대

    한 가지 장점이 보이면 젊은이고 안 보이면 꼰대. 설레임을 잃었다는 증거. 뜨거운 피를 잃어버렸다는 증거. 세상을 방어적 태도로 바라보고 있다는 증거.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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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8
    Apr 2013
    22:10

    공짜는 없다

    시행착오와 오류시정을 거치는 적극적인 의사결정을 두려워 말라!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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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24
    Apr 2013
    09:38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무의식적으로 집단과 동기화 되어 있다. 집단의 슬픔이 나의 슬픔이 되고 집단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된다. 집단의 긴장을 느끼는 센서 때문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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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23
    Apr 2013
    23:25

    인생의 마이너스

    내가 상대방을 사랑했는데 상대가 다른 데로 눈을 돌리면? 그건 그 사람의 문제다. 내가 제대로 사랑 했느냐가 중요하다. 할 일(마이너스)만 신경 쓰고 그 보답(플러스)은 신경 끄자. 보답은 받으면 좋고 못 받으면 확률의 형태로 어딘가에 저축된다. - 108P. 사건을 개별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통짜 덩어리로 인식해야 한다. 만약 10만원을 분실했다면 그 잃어버린 10만원에 연연할 일이 아니라 그런 일이 내 인생에서 일어날 확률이 어느 정도인지 계산해야 한다. 그 확률이상당히 높다라면 삶의 태도를 바꿔서 그 확률을 줄여야 한다. 확률이 낮아 드물게 일어나는 일이라면 그냥 잊어도 된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을 일관되게 끌고 갈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삶의 룰이다. 자질구레한 문제들을 몰아서 큰 덩어리를 이루고 다시 그것을 한 쪽 기준에 맞추어 한 방향으로 풀어낼 때 삶의 고민을 줄일 수 있다. - 109P. # 인생은 '기'에만 신경쓰면 되는 즉 통째로 구조였군요.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차우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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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24
    Apr 2013
    10:46

    진보와 보수

    진보는 어떤 경우에도 세계를 바라보고 미래를 바라보고 있어야 합니다. 그게 진보입니다. 상대방 얼굴을 보고 있으면 그게 보수입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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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22
    Apr 2013
    23:03

    인권 중에 제일 중요한 것

    공적인 일에 대해서는 알 권리가 있듯이 사적인 일에 대해서는 모를 의무가 있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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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22
    Apr 2013
    22:58

    세상의 악

    세상의 악은 오판 때문이 아니라 (잘못 포지셔닝된) 필요 때문에 있는 겁니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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