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고려장의 진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914251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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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9

고려장이라는 말은 원래 없고 

대개 고래장이라고 했으며 기로장棄老이라고도 했습니다.


불교설화로 잡보장경의 기로국棄老國 설화가 있는데 

영향을 미쳤을 수 있지만 기로장이 고려장으로 바뀌는 것도 이상합니다.


어원을 연구해 본 바에 따르면 그런 식의 변화패턴은 없습니다.

국어사전을 검색해 보면 고래가 굴에서 파생된 단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1. 고래

명사  방언 

‘고랑1(두둑한 땅과 땅 사이에 길고 좁게 들어간 곳을 ‘이랑1’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의 방언(함북).


2. 고래

명사  방언 ‘골짜기1(산과 산 사이에 움푹 패어 들어간 곳)’의 방언(함북).


3. 고래(래는 ㄹ+아래아 +ㅣ)

명사 옛말 ‘방고래(방의 구들장 밑으로 나 있는, 불길과 연기가 통하여 나가는 길)’의 옛말.


국어사전으로 알 수 있듯이 고래는 고랑, 골짜기, 골이며 굴에서 파생된 단어이고

온돌의 아궁이 안쪽을 고래라고 하는데 생긴 것이 고래장의 돌방무덤과 구조가 같습니다.


고려장의 진실은 

1) 삼국시대 석실분의 인위적으로 만든 굴 모양의 돌방을 고래라고 불렀다.

2) 고래는 온돌에도 쓰이고 돌방무덤에도 쓰인다.

3) 굴+장=고래+장=고래장=고려장으로 변했다.


고려장은 고래장이며 고래는 돌방무덤 곧 석곽묘에 쓰이는 돌방의 본래말이다.

고인돌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석실분은 흔했고 석실의 형태가 방고래와 같기 때문에 


횡혈식 석실분의 돌방을 고래라고 말한 것이고 

시골마을 어느 곳이나 뒷산에서 허물어진 석실분을 발견할 수 있고 


그곳에는 껴묻거리로 들어간 밥그릇이 놓여있었기 때문에 

그 밥그릇을 보고 불교설화의 기로장을 연상하여 


조상들이 고래장을 하면서 죽기 전에 먹으라고 

밥과 물을 넣어두었구나 하고 이야기를 지어낸 것이 와전된 것이다.



지지율을 끌어올려야하는 트럼프의 불가피한 선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9145017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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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2019.08.19

법인세 인하할 땐 언제고 이제는 기업들이 부담하는 관세를 가계에 대한 감세로 돌려주려 하네요.

시장은 균형을 추구하는 법이니 만약 감세가 가시화 된다면, 무역전쟁을 우려한 연준의 최근 부양적 스탠스는 되려 반전될 수 있겠으니 경기상황이 특별히 더 좋아지진 않겠죠.



일본의 만행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91321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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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9

한 번 깨진 유리는 복구되지 않고 한 번 새겨진 상처는 소멸되지 않습니다. 

한국과 일본 사이의 평행선은 영원히 그대로일 수밖에 없습니다.



비겁한 중국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910475096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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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9

70억 인류의 연대를 13억 쪽수의 힘으로 눌러버리겠다는 거냐?

덩치가 크면서 겸손하지 않으면 누군가의 좋은 친구가 될 수는 없지.



후쿠시마 농산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910592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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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9

수입식품에서 방사능이 검출된다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0]kizuna   2019.08.19.
체인 식당이나 편의점에서는 값싼 후쿠시마산 식자재를 사용합니다. 아베가 750만 한국 여행객이 후쿠시마산 먹었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가급적이면 일본에는 오지 말아야 합니다.


거짓의 아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909092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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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9

피해자 코스프레나 하면서 진짜 피해자 앞에서는 모르쇠 코스프레


프로필 이미지 [레벨:10]kizuna   2019.08.19.
일본은 매년 10만명가량 자발적으로 증발하고 있습니다.


혐오 비즈니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9100107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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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9

옛날부터 괴력난신과 음모론이 돈벌이가 되었지요. 갱스터랩도 그렇고.



보수꼴통 일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9095139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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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9

중국도 가로쓰기를 하는 판에 아직도 세로쓰기를 고집하네요.



탄소고리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9075016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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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9

강강술래.. 수월래는 바보들이 지어낸 이야기




레이저를 이용하는 원자힘 현미경의 작동원리


“원자힘 현미경의 기본 설계는 미세한 팔 구조(cantilever)과 그 끝에 붙은 뾰족한 부분(tip)으로 이뤄져 있다. 이 장비가 시료 표면을 앞뒤로 움직이며 스캔하거나 시료를 그 장비 아래에서 움직이게 하면, 시료와 탐침 끝부분 간에서 상호작용 하는 힘 때문에 탐침은 표면 윤곽을 따라 움직일 때 위아래로 운동한다. 이런 운동이 영상으로 변환된다.


  연구진은 “원자힘 현미경은 시각장애인이 손으로 더듬으며 대상을 인식하는 방식으로 물질 표면을 보는 현미경인데, 그렇게 함으로써 광학 현미경으로는 얻을 수 없는 해상도를 얻을 수 있다”라며 “그것은 매우매우 작은 형상을 잡아낸다”고 말한다.”



시한폭탄 홍콩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81555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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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8.18

홍콩이 천안문과 다른 것은, 

민주화 욕구뿐 아니라
7백만인구의 재산과 크고 작은 권력이 걸려 있기 때문에 물러설 수가 없는데
시진핑 또한 제압못하면 자신이 다치는 것.
중국이 어디까지 바뀔지 예측불허의 국면~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수원나그네   2019.08.18.
시진핑에 제압당하는 순간
그동안 쌓아올린 경제적 사회적 가치가 폭락할 수밖에 없어서
시민들은 거의 이판사판으로 덤빌듯..
지금은 양쪽모두 위기.


어리석은 일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816063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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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8

한국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핫한 국가

한국과 등지는 것은 70억 인류와 등지는 결과가 되는 것.


인권은 인류의 보편가치인데 인권을 부정하는 것은 인류에 대한 도발행동

한국은 일본의 사과여부와 상관없이 백년 후에도 여전히 이 문제를 거론할 것이며 


일본은 한국과 친하게 지내면서 그 수위를 낮추는 방법 외에 대안이 없는 것.

이는 마치 프랑스인이 우리는 영어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프랑스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과 같아.

외국인은 영어 못하는 프랑스인 점원들에게 불평하고 


프랑스인은 약간의 자존심을 세우고 그게 전부.

그렇다고 프랑스어가 영어의 위치를 차지하지는 않는다는 것.


일부 아프리카 식민지 국가에서나 불어가 통할 뿐.

인류는 한국이 제기하는 인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


한국은 양반문화, 선비문화의 전통 때문에 포기할 수 없게 되어 있고

일본은 AV문화, 이지메문화의 전통 때문에 역시 방향을 틀 수 없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수원나그네   2019.08.18.
20년전 도쿄시내 큰서점에 혐한 코너가 따로 있을 정도로 열심히 자기세뇌를 해버린 탓에 자세를 바꾸기도 힘들듯..
앞으로 주구장창 한국호구노릇이나 하게 생겼소~


추락황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816214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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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8

박멸되어야 할 토착왜구세력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9.08.18.

재미 붙었거나,

지지율 꼬라지에 두렵거나--



소매치기 상습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808050541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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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8

반사회성이 범죄의 본질입니다.

지갑은 아마 수십 개 혹은 수백 개를 훔쳤을 것이고 


교통카드 역시 본인이 인정한 3건 외에 

숨기고 있는 여죄의 범행에서 훔친 지갑에서 뺀 거지요.



강정호의 운명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90817024331881?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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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8.18
결과가 궁금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9.08.18.

뿌린대로 거둔다? , 거둔대로 -- 막 썼다?

열씨미--하소



배신은 본능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908180603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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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18

인간은 원래 배신합니다.

의리는 특별히 훈련되어야 하는 것.



트럼프가 꿈꾸는 세상...

원문기사 URL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w1_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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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9.08.18

너희들에게 인권은 없다...



공명당의 개헌 반대

원문기사 URL : https://www3-nhk-or-jp.cdn.ampproject.or...61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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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9.08.18

아베의 개헌은 쉽지 않습니다.

야마구치 대표 : 평화헌법의 가치를 계승해 나가겠다.



아사히 사설, 과거사 반성하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1710324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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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9.08.17

이제 똥줄 타는구만. 아직 나베 좃선은 여유만만인데? 아베 나베 좃선 아직 멀쩡한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10]kizuna   2019.08.18.
保守政権の実績を否定したことで、結果的に対日関係の悪化を招き、自らを苦しめていることを省みる必要がある。

(문씨는)보수 정권의 실적을 부정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대일 관계 악화를 초래하고,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음을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https://www.asahi.com/sp/articles/DA3S14142159.html?iref=editorial_backnumber

아사히 사설도 달라진게 없어요
사태의 원인은 문재인의 약속 파기이므로
문정권은 위안부 합의라는 국가간의 약속을 지켜라
하지만 아베도 경제보복은 심했다
그러니 아베는 지난 정권의 견해의 답습을 표하고, 문재인은 박근혜가 맺은 위안부 합의지만 재평가하고 지난일은 덮고 미래로 가자


IOC가 진지하게 검토해야

원문기사 URL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m=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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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8.17
그리고 진지하게 검토하도록 우리가 요구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푸틴이나 트럼프나

원문기사 URL : https://m.nocutnews.co.kr/news/amp/519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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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8.17
미국 총기난사를 연상케 하는 푸틴의 핵장난..
통제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