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평화둘레길 개방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182706744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아직도 전국의 바닷가 경치 좋은 곳은 군부대가 다 차지하고 있지요.



범죄를 저지를 권리?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142256014?rcmd=rn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미친 넘들은 학교에서 쫓아내야 합니다.

차별은 범죄이며 범죄는 권리가 아닙니다. 


북한에서 주장하는 종교를 반대할 자유는 자유가 아닙니다.

종교의 자유는 있어도 반종교 선전의 자유는 원리적으로 없습니다.


차별을 반대할 권리는 있어도 차별할 권리는 없습니다.

남의 것을 슬쩍해갈 자유나 사람을 죽일 자유는 없는 거지요. 


하여간 이런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이큐가 떨어지는 겁니다.

미안하지만 바보는 약이 없어요.



성락원 개방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165101423?rcmd=rn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화강암 바위와 계곡이 잘 없는 

중국과 일본에는 없는 독특한 조경입니다. 


한국은 전국의 모든 산과 들이 정원이라서

특별히 정원수를 가꿀 이유가 없습니다.


시야를 가리는 조경용 정원수보다

그늘이 있는 나무가 훨 낫습니다.


62ce792b56a430eeb1d1df7950d57345114127.jpg


마음이 비뚤어지는 비뚤나무 안 좋습니다.


DSC02353.jpg


시야를 가려 답답하게 보이는 서양식 조경 안 좋습니다.

아마 외부인이 집안을 들여다 볼까봐 심는듯.


16973419-정원수.jpg


기하학적으로 재단해 놓은 결벽증 환자나무 병 걸립니다.


bokkusuuddo_gaidoju.jpg


산책을 방해할 목적으로 심는 훼방나무 안 좋습니다. 벌레만 잔뜩 꼬입니다.



1ac82946eb45524ca554aa16d1866b05.jpg


만리장성 대신 장벽을 치는 목성나무 안좋습니다.


제목 없음.jpg


공간이 남아서 괜히 심는 괜히나무 안좋습니다.


햇볕이 부족한 서양은 햇볕을 끌어들일 목적으로 기하학적인 형태의 정원수를 심는 것이고 

물이 부족한 아랍은 물을 끌어들일 목적으로 분수와 연못 중심으로 가꾸는 것이고


봉건영주들은 자객이 침입할까 감시해야 하므로 정원에 잔디를 열심히 깎으며 

일본인들은 자갈을 깔아서 자객의 발소리를 잡아내고 또 자갈에 무늬를 만들어서 


자객의 흔적이 드러나게 하는 것이며 이는 조악한 사상입니다.

한국은 햇볕이 많고 화강암이 많고 계곡이 많으므로 거기에 맞는 조경을 해야 합니다.


전유성이 인공폭포처럼 괴상한 짓을 하면 안 됩니다.


dsc02842_1.jpg


제가 좋아하는 은사시나무.. 잎 뒷면이 흰색입니다.


IE002400503_STD.jpg


바람이 불면 잎이 뒤집어져 하얗게 보이는데 작은 바람에도 사시나무 떨듯 떨어대는게 보기에 좋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챠우   2019.04.23.

그래서 다른 나라와 달리 한국에는 조망 용도의 정자가 발달했습니다. 이게 나름 멋진 개념인게, 중국이나 일본이 뜰을 가꾸던 것과 달리, 한국의 선비들은 천하를 뜰로 보는 관점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일 잘하는 문재인 정부

원문기사 URL : https://mnews.joins.com/amparticle/23448395 
프로필 이미지
수원나그네  2019.04.23
중앙일보가 걱정하는 걸 보니 틀림없어~


고선생의 포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103048933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자세가 당당하네요.



정신병자가 문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114938794?d=y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최근에 정신병자의 폭력범죄가 언론에 자주 오르는듯 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8]kilian   2019.04.23.

동렬님 말씀처럼 '정신이 이상'하다는 사람도 자기보다 쎄보이고 커보이는 사람한테는 잘 안덤비는 것 같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4.23.

절대로 안 덤비지요.

호르몬이 나오고 에너지가 증폭되는 절차가 있습니다.


강자에게 얻어맞고 쌓아둔 내면의 분노를 약자에게 푸는 것입니다. 

문제는 자신이 누구에게 당했다는 사실이 망상이라는 거.



의로운 일을 할 때는 신중하게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122352728?rcmd=rn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나쁜 일은 대충 해도 되지만

의로운 일은 흠이 없도록 잘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목숨을 빼앗으려면

자기 목숨도 내놓을 각오를 해야 하는게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입니다.

어리광 부리는 태도는 좋지 않습니다.


진보가 흔히 범하는 오류는

목적이 선하므로 거짓말 좀 섞은들 어떠리 하는 


안이하고 불성실한 태도입니다.

조중동은 목숨 걸고 인간사냥을 하는 판에.


이정희가 박근혜를 공격하면 역풍이 분다는건 상식인데

우리는 모든 경우의 수를 헤아리고 싸워야 합니다.


기분 내자는 식으로 막 내지르면 망합니다.

너무 차분해도 기세를 잃고 타이밍을 놓치므로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마추어가 막 덤비면 흐지부지 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수원나그네   2019.04.23.
의미있는 주제입니다~


감독에게 도전하는 선수는 잘라야..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90423082730853?f=m 
프로필 이미지
kizuna  2019.04.23
무리뉴에게 사과하고 다시 모시자는 얘기도 나온다고
스페셜원한테 개기던 넘들인데 솔샤르쯤이야
퍼거슨 있었으면 벌써 방출당했을 몇몇이 팀을 깨고 있지요
헤어드라이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윤중천 게이트 사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112315650?rcmd=rn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장자연 사건도 그런데 이런 사건들이 대개

딱걸린게 아니고 여불때기로 애매하게 걸립니다. 


게이트 사건이 다 그렇듯이 파고들면 흐지부지 됩니다. 

반면 대중적인 폭발력은 엄청나지요.


부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엿본다는 심리 때문에 에너지 폭발

이런 사건 중의 하나가 김봉남 옷로비 사건.


권력자와 재벌의 부인들이 계모임 하듯이 

따로 모여 놀았다는 사실만으로 군중들은 피꺼솟.


말만 요란하고 알맹이가 없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든 가능성에 마음의 대비를 해야 합니다.


공수처를 만들어 권력자들이 지들끼리 

따로 모여 쑥덕거리는 어둠의 공간을 없애는게 중요합니다.


하나회가 모여서 무슨 범죄를 저질렀다는게 아니라

그렇게 사조직을 만들고 뒤로 협잡하는게 곧 범죄입니다. 



산양이 아닌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110624738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염소네요.

연평도에 천연기념물 217호인 산양이 있을 리 없지요.

산양은 수직절벽도 그냥 우다다다 뛰어내려 오는게 특기입니다. 

굽으로 브레이크를 걸어 속도를 줄일 수 있는 거.



민망이 희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094500163?rcmd=rn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민망권력의 시대

누구든 민망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민망해낼 수 있습니다.

동네 목욕탕 처음 갈 때도 민망했고 


해수욕장 가서 빤스에 비키니 차림으로 

편의점 들락거릴 때도 민망했잖아요.


결혼하고 첫날밤에도 민망하고

병원에 가서 신체검사 할 때도 민망하고


그런게 눈에 띄고 민망하다는 느낌이 들면

아 내가 꼰대가 되었구나 하고 알아채면 됩니다. 


사회를 타격하여 반응을 끌어내려는 

젊고 불온한 에너지가 고갈된 거지요. 


균형감각과 상호작용과 방향성의  문제일 뿐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닙니다. 


짖궂은 에너지가 있을 때가 좋은 시절입니다.

짖궂음이 없는 활력을 잃은 사회는 죽은 사회입니다.



심상찮은 지진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UjQ_f1tuPbk 
프로필 이미지
수원나그네  2019.04.23
요즘 큰 게 연속으로 터지고 있소.


이근안에게 청룡봉사상 준 조선일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050300242?d=y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마피아 언론사가 경찰을 고리로 정치에 개입하는군요.



쇠제비 인공서식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100238781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고거이 참 신통방통 하네요.



수소생산은 쉽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081800660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이런건 국보급 천재들이 

작정하고 달려들면 금방 해결됩니다.


구조가 있는 것은 화학에 해당하므로 

조합을 바꾸는 방법으로 쉽게 혁신할 수 있지만


구조가 없는 것은 물리에 해당하므로

아무리 쥐어짜도 되는게 없습니다.


딱 보고 이게 물리다 싶으면 손을 떼는게 맞고

이게 화학이다 싶으면 도전해볼 여지가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챠우   2019.04.23.

연금술의 예시에서 볼 수 있듯이, 인간은 물리인줄 알고 에너지를 얻고, 결과적으로는 화학적 추수를 하네요. 여기서 물리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물리와는 좀 다른 게 함정.



화폐개혁 필요없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060803911?rcmd=rn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62년의 화폐개혁은

박정희가 화교 돈을 빼앗으려고 기획한 것입니다.


화교들은 은행에 예금을 하지 않으니까.

터키가 화폐개혁에 성공했다고 하나 백만대 일의 교환비죠.


한국은 기껏해야 천 대 일의 교환비인데 

원 밑에 전이 생기므로 도루묵이고 사실상 10 대 1입니다.


10 대 1이라면 사실상 개혁의 의미가 없지요.

요즘 다 카드 쓰지 누가 현찰 씁니까?


현금사용을 줄이고 카드를 쓰게 하면 되는데

영세 자영업자 세율이 너무 높아서 


탈세용으로 현금을 쓰니 문제입니다.

세율을 낮추고 카드를 쓰면 감세해줘야 합니다.


현행세율은 탈세한다는 전제로 하는 억지세금입니다.

반칙 권하는 제도가 문제인 거지요.



한 잔만 마셔도 처벌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3060014694?d=y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3

방법은 마이너스 뿐



수소경제로 밀어보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2163918874?rcmd=rn&f=m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2
살길을 찾아보세.


바다에 빠진 군사기밀은 어디에 갔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2150302743 
프로필 이미지
스마일  2019.04.22

일본 미쓰비시에서 조립한 F-35스텔스기가

바다로 추락했다고 하는 데 지금 어디에 있나?




패스트트랙 합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22153648162?rcmd=rn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4.22

자한당 새됐네.

어저께 장외집회로 체면은 세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