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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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693 vote 0 2021.10.11 (09:04:22)



https://youtu.be/280iG8zGW0k



무속행위 하다가 들키니까 바로 성경책 끼고 순복음 교회 간다. 이런 짓을 하면 사람들은 궁금해진다.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윤석열이 절에 가서 목탁을 칠까? 나는 윤석열이 삼보일배를 하도록 만들 수 있어. 나는 윤석열이 망월동 묘지에서 엎드리게 만들 수 있어. 아냐 봉하마을로 가는게 먼저일걸. 졸라리 궁금하네. 계속 집적거린다. 정치인은 이렇게 바보가 되어가는 것이다. 정치인은 차라리 문재인처럼 고구마 작전을 쓰거나 이재명처럼 앞질러 가며 사이다 작전을 써야 한다. 국민과 나란히 가면서 일일이 반응하면 매를 번다.


이재명의 도전


이재명 후보 등장은 민주당의 활력을 반영하는 것, 소수 패거리에서 다수 시스템으로 전환하느냐가 중요한 것



이낙연 수수께끼 풀렸다


3차 슈퍼위크에 대규모 조직 동원한게 먹힐까 기대하고 그러고 있었구나. 수수께끼는 다 풀렸다.

하긴 당대표 프리미엄이 있지.

당이 전통이 있는데 하던대로 해야지 무효표 가지고 사사오입 시비는 치졸한 것.



망신살 윤석열


미신 짓거리 하다가 망신 당하면 교회 찾고 이런 속 보이는 행동을 하면

다음에 또 망신을 주면 또 뭔가를 하겠지 하는 호기심에 계속 이지메를 하는게 인간 본성


가을이 오면 촛불을 들어야지

겨울이 오면 횃불로 타오르지

새봄이 오면 광야를 불태우리



오징어 게임 확산 중


정답은 의리 뿐. 의리 콘텐츠로 한류가 흥할 것

계급갈등이 먹힌다고 하는데 아냐. 계급갈등을 벌여놓고 수습을 못하는게 문제

이야기의 결말을 어떻게 짓느냐가 본질


미국 .. 이야기의 시작은 잘하는데 끝을 못 맺는다. 결국은 동귀어진 아니면 데우스 엑스 마키나

일본 .. 아이기의 시작은 잘하는데 끝은 아예 내지 않는다. 끝이 무서워서 계속 연재중인 카이지


한국 .. 의리가 이야기를 최후에 완성시키는 수단. 마지막에는 동료의 손을 잡아야 이야기가 완성된다.


의리가 사람을 연결하는 것. 억지연결은 가짜고 원래 연결되어 있음을 드러내는 것.

노력하여 성공하는건 가짜고 원래 왕족이다, 알고보니 왕자였어, 사실은 공주였다네.. 이게 먹힘



중국의 석탄부족은 가짜뉴스


전력부족은 석탄부족 때문이 아니고 8퍼센트 고성장 때문.

5퍼센트 정도가 적당한데.

내몽고 탄광지대 대규모 비리적발로

당국의 규제폭탄 맞고 운영중단 해서 생겨난 일시적 현상.


당국.. 온난화 대책 지켜라.

탄광.. 몰래 석탄 개발 판매 적발 폐쇄



백신효과 나타나나?


1297명이라는데. 휴일효과 감안해도 팍 줄었다.

바이러스가 주기적으로 특정 집단을 공략하는 경향이 있는데

교회, 공장, 회사, 상가, 학교 등을 순차적으로 공격하다가 백신효과로 지금은 젊은층에게 몰린듯.

일본은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이별로 맞지 않고 고루 맞아서 백신효과가 먼저 나오고

한국은 바이러스가 20대 30대로 몰려서 백신효과가 천천히 나타나는듯.

돌파감염은 7월 이후 현재까지 총 1만명.. 5퍼센트.. 

9월에 6천명 최근 10퍼센트 까지 올라가는듯



또 UFO 개소리


김해공항 상공 날아다닌 물체? 비행기 보다 빨라?

거리를 어떻게 쟀냐?

움직이는 선이 동력을 가진 물체는 절대로 아님.

렌즈가 원근이 안맞는다는 것은 촛점보다 가까이 있다는 뜻.

왼쪽에서 큰 물체가 오른쪽으로 가면서 작아지는데 그 비율이 1/10

순식간에 1/10으로 작아졌다는 것은 30센티 거리에 5미리 크기의 물체라는 증거



커피가 보약


웅담 녹용 산삼보다 커피

유기농 개소리를 하지 말자는 거.

조미료 안 쓰고 같은 맛을 내려면 열배로 뭔가를 많이 넣어야 하고

비료 농약 안 쓰고 같은 효과를 내려면 열배로 뭔가 독성물질을 뿌려야 하고

토질이 중요한 것이며 땅이 척박하면 비료를 줄 밖에


연어 송어 발색제가 더 중요한 속임수

자연인도 발색제 송어를 먹어

중요한건 태도의 문제.. 적어도 구조론의 제자라면 이런 속임수에 진지해야


인류의 지도자가 윤석열처럼 미신 찾아다니고 개소리 하면 곤란

인류 중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되려는 야심을 품으면 유기농 개소리 안해

세상은 좀 복잡하다구.



로봇은 없다


로봇이라는 말 자체가 만화책에나 나오는 판타지다.

그런게 어딨냐?

거짓 언어에 낚이는 것이다.

로봇과 머신의 차이는 전혀 없다. 

산업용 기계를 로봇이라고 부를 수 있지만 그냥 이름일 뿐이다.

본질에서 로봇은 없다. 

거짓 이름에 낚여서 바보되는 거다.

하긴 잘 만들면 판촉에는 도움이 된다.

인간형 이족보행이나 사족보행 머신을 로봇이라고 불러도 되기는 하지만

로봇이라는 이름에 붙잡히므로 일이 안 되는 것이다.

그냥 쓸만한 것을 만들어야지 로봇을 만들겠다는 생각이 틀려먹었다. 

험로를 가는게 중요하지 이족이든 사족이든 바퀴든 무슨 상관이랴.

바퀴를 기본으로 하되 험로통과용 로봇팔을 쓰는게 현명.

정 바퀴로 안 되면 날개를 이용해서 날아가야지.



주입식 교육의 폐해



첫 번째 물음


[레벨:9]토마스

2021.10.12 (15:49:51)
*.42.147.68

그냥 바보는 입다물고 있어야 하는데

목소리 큰 바보는 정말 천재 열명이서 상대하기도 버겁지요.

윤 바보 진 바보, 목소리가 정말 큰 바보

바보의 덕목은 목소리가 작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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