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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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662 vote 0 2021.09.08 (10:37:23)

https://youtu.be/oj7kYebTfYA




가장 위험한 말은 죄값을 치른다는 말이다. 죄값을 치르고 나면 무죄가 되는 것일까? 하느님 앞에서 회개하고 면죄부를 사면 죄가 없어지는 것일까? 죄에는 가격을 매길 수 없다. 죄는 거래될 수 없다. 한 번 죄인은 영원한 죄인이다. 공을 세워서 죄를 덮을 수는 있지만 사라지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사회화다. 사회의 편에 서면 살인자도 용서가 되고 반대로 반사회의 편에 서면 빵 한 조각을 훔쳐도 용서할 수 없다. 누구 편이냐가 중요하다. 강용석 등의 행동은 경찰의 소환에 불응하는 방법으로 반사회의 편에 선 것이다. 사회에 대한 적대행동이다. 사회를 공격한 것이다. 이완용은 영원히 역적이고 전두환은 영원히 전두환이다. 인간은 죄를 지었기 때문에 벌하는 것이 아니라 도무지 말을 안 듣기 때문에 제압하고 통제하는 것이다. 말을 들으면 말로 대화를 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물리적으로 제압한다. 



김웅.. 윤석열을 덫에 빠뜨렸다.


사태의 본질은 검찰의 총선개입

홍준표에 줄 선 자들이 국힘당에 많다. 데일리안도 홍준표 지지하는듯.

김웅이 요리조리 말을 돌린 것은 윤석열을 제끼면서도 제보자를 공익신고자 신분 만들어서 보호하려는 전략인듯

김웅 - 참말과 거짓말을 반반씩 섞되 겉에는 거짓말로 덮고 밑에는 참말을 깔아둬.

이러면 조중동은 위의 거짓말을 가져가고 한경오는 아래의 참말을 가져가고 

둘 다 팽팽하게 유지하면서 자기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 것.


여수 출신 김웅을 비롯한 순천고 패밀리들이 

민주당도 아니고 새누리당도 아니고 바미당을 선택하면서

중도 윤석열을 밀어보려고 했는데 윤석열이 국힘당에 조기 입당하고 극우행보를 하면서 스탠스가 꼬인듯.

이정현이 순천에서 국회의원 할 때의 포지션.

순천이 영호남의 경계지.



강용석 일당 체포


가세연.. 감방가세연합

죄가 있어서 체포하는게 아니고 말을 안들으면 체포

사람을 죽였어도 말을 들으면 용서해주고 

반대로 말을 안들으면 빵 하나를 훔쳐도 체포하는게 맞아.

처벌의 죄의 크기에 따라 가는게 아니라 반사회성을 제압하여 복종시키는게 목적

죄를 짓고 죗값을 치르면 무죄라는 식의 생각이 웃겨

죗값이라니? 돈 주면 해결? 장난하나. 죄값은 없다. 죄는 무덤까지 따라다니는 것.

원균은 아직도 복역중. 전두환은 천년 후에도 전두환.

죄는 영원한 것이며 용서는 죄를 없애주는게 아니고 제압하여 우리편 만드는 것

적군은 죽이는게 정답이고 우리편은 용서하는게 정답

경찰에서 부르면 와야 하는데 개기는건 가중처벌이 정답

가세연은 최근 일주일간 2003만원의 슈퍼챗을 받았으며, 석 달 기준으로 15억 6079만원



이낙연 삽질


단순히 동물의 퇴행행동.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증거.

마이너스 원리. 뭐라도 해야겠는데 플러스 할 수 없으므로 마이너스를 한다. 

보통 궁지에 몰리면 자해를 합니다.

대장 침팬지가 두목 자리를 뺏겼을 때 하는 퇴행행동



검찰의 이재명 죽이기 실패


10년 전 일을 집요하게 털어서 이재명 엮을려고 공작 협박 


노무현 - 타살

한명숙 - 타살

박원순 - 성공

안희정 - 성공

김경수 - 성공

조국 - 성공

유시민 - 성공

이재명 - 실패



가짜 친문이 이낙연 찔렀다 - 칼럼


네거티브가 문제가 아냐. 찐따들에게 끌려다니면 안돼.

코찔찔이들이 이재명 비토 선동. 

문재인 사진 내걸고 욕설이나 하는 자가 친문인가? 



데일리안 여론조사는 정규재 작품


정규재는 박근혜 빠라서 홍준표 민다는데

응답율 10 퍼센트 이하는 여론조사로 볼 수 없음

ㄴ열심히 대답하는 자는 전화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한국이 일본 추월


일본 지식인은 미국과 한국의 역동적인 정권교체가 부러워

정권교체가 있어야 민중의 권리가 극대화 되는 것.


틀린 생각 - 좋은 제도를 만들고 이후 손대기 없기

바른 판단 - 끊임없는 상호작용으로 변화의 동력을 끌어내기


좋은 제도라도 고착되는 순간 제도의 헛점을 찌르는 조중동 기득권은 나타나기 마련



신맛을 싫어하는 한국인의 커피 기호


한국인은 쓴맛이 강한 많이 볶은 커피를 찾는다는데

유럽인들의 기호를 숭배하는 얼치기 계몽주의자들에게 한 방 먹인 글쓴이

상당히 구조론적인 분석.

어떤 가리켜지는 대상을 보지 말고 주변과의 관계를 보는 것이 구조론

한국인이 신맛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밥 없이 맨 입에 김치만 먹을 수 없는 것과 같다.

한국인이 신맛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이 신맛을 좋아하는 거.

왜냐하면 김치를 먹지 않으니까. 

김치의 강한 자극을 커피나 맥주에서 찾아내려는 것.

근데 숭늉 이야기는 사족이다.

숭늉 먹던 습관 때문에 구수한 맛을 찾는게 아니고 그게 맛있으니까 찾는 거.

왜냐하면 입에 남은 신맛을 제거하려면 구수한 맛이 제격이니까.

맥주도 신맛이 나는 에일 맥주는 먹고 싶지 않음.

반대로 다른 다라 사람이 에일맥주를 마시는 이유는 안주 없이 먹기 때문.


유럽인 - 신맛이 안주다.

한국인 - 안주는 치킨이지.


결론.. 음식은 궁합이다.


한국음식은 강하기 때문에 입가심으로 부드러운 것을 찾고

다른나라 음식은 느끼하기 때문에 강한 맛의 커피나 맥주를 찾는다.



한국사가 일본사보다 300년 빨랐다


연도별로 국경과 지도를 보여주는 사이트가 있는데

일본은 서기 270년부터 역사가 등장함. 그 이전은 야요이 문화.

우리 역사가 시작될 시점에 전 세계에 국가라는게 다 합쳐서 10여개국에 불과함.

평양에 낙랑고분이 수천개. 평양낙랑을 부정하면 안됨.

낙랑군과 별도로 낙랑국도 있었는데 왕망의 신나라 시절 중국이 혼란하여 중국과 교류가 끊어졌기 때문에 

낙랑군 일부세력이 함흥에 독립한게 최리의 낙랑국

낙랑군은 삼한의 한기들에게 중국거울 한경을 많이 나눠줬기 때문에 

삼국사기 신라 초기에 낙랑과의 전쟁이 다 말이 되는 것.

잼있는 것은 낙랑과 신라의 관련성인데 이상하게 연결됨.

낙랑 일부 이탈세력이 신라를 건국했다는 증거.

고조선이 망하면서 삼한이 성립했는데 신라가 유독 낙랑과 꾸준히 대립한 것은 

후한이 왕망의 신을 토벌하면서 왕망의 흉노족 출신 신나라 세력이 신라로 도망쳤기 때문.

중요한건 한나라가 조선을 통해 모피를 조달한 것이며 겨울에는 압록강이 얼어붙어 남포항이 아니면 

중국은 고조선의 모피를 가져갈 수 없다는 것.

중국이 모피를 안정적으로 도달하려면 평양이 아니고서는 답이 나오지 않음. 

한사군이 중국 쪽에 있어봤자 챙길게 없어. 



죽음은 없다


생각은 의미를 따라가야 한다는 말씀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지

죽음의 문제는 집단의 문제를 집단에 보고하라고 요구하는 무의식의 문제

삶은 집단이고 죽음은 고립


인간이 죽는 이유


[레벨:6]나나난나

2021.09.08 (18:02:31)
*.114.49.96

이낙연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는데

이건 가짜 문빠들도 하라고 부추길리가 없었을테고

무슨 연유일까요? 어안이 벙벙해서 이유가 가늠이 안되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1.09.08 (18:12:30)
*.92.147.219

마이너스 원리. 뭐라도 해야겠는데 플러스 할 수 없으므로 마이너스를 한다. 

보통 궁지에 몰리면 자해를 합니다.

대장 침팬지가 두목 자리를 뺏겼을 때 하는 퇴행행동

[레벨:6]나나난나

2021.09.08 (18:28:52)
*.114.49.96

아하 의외로 인간의 본성에 의한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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