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20244 vote 0 2010.11.05 (09:39:22)

128859189_67.jpg 

이런 집이라면 싸게 한 채씩 장만할 수 있을듯 한데.
하긴 집터가 조금 비싸겠구랴.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11.05 (09:40:16)

1288762677.jpg 

왕건이 잡는 하루 되기요.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0.11.05 (23:00:32)

101105_delong1.jpg 101105_delong2.jpg

여기도 대롱대롱.

손으로 저런 월척을 집어내다니....
장인의 솜씨가 엿보이구랴.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최호석최호석

2010.11.06 (00:48:40)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솔숲길

2010.11.05 (09:54:25)

0000000e.jpg

가을은 갔소?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0.11.05 (21:12:02)

단풍 브로쿨리^^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최호석최호석

2010.11.06 (00:50:19)

눈 오기 전까지는  안 간다 하더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0.11.06 (22:27:40)

이렇게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은 한국 뿐이지 싶구랴.
자연 그대로는 이렇게 아름다운 것을.....

어디로 가나 살만하다는 곳은 온통 분재 투성이.


101105_sunset.jpg 
아름다운 일몰을 서툰 사진사가 버려노았수.^^.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11.05 (10:00:41)

ertyuh.JPG 
 병 안의 조개를 어찌 꺼내겠소?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14]곱슬이

2010.11.05 (11:06:17)

병깨면 큰일이라도 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11.05 (12:27:11)

병안의 모래를 파고 나오면 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최호석최호석

2010.11.06 (01:13:34)

들어는 갔는데 나오질 못 하는 상황이오.
물에 넣어 잘 키우면 새끼 낳아 나오지 않겠소?

1번 어뢰에 붙어 나온 기특한 녀석도 있었소.
국방부 손에 장렬히 제거 당했다 하오.

오늘의 독선과 아집을 깨치면 조개가 나올 수 있으려나?
이 고통을 녹여 내어 영롱한 진주로 토해 낼 수 있을까?

병 안의 조개는 참 어찌도 하시겠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0.11.05 (11:13:09)

새들에게 물어보고 지은 집.

11월까진 암만 추워도 가을.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최호석최호석

2010.11.06 (01:39:05)

나뭇잎이 하나라도 붙어 있으면 가을.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0.11.05 (21:19:36)

P1010259.jpg 
아이들의 웃음을 반죽해 알알 알사탕을 만들다... ^^

아예 아이들을 들판에 '어이쿠!' 내던져버렸군요....^^
얼굴에, 옷에 묻은 가을 냄새... 곱게 단풍 들었네.... ^^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최호석최호석

2010.11.06 (01:21:08)

바삭바삭 마른 낙엽과 말랑말랑한 아이들이 곱게 어울리오.
자연의 손을 잡으면 모든 나뉨이 하나가 되나 보오.
낙엽도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모두 어울려 한 그루 나무가 되었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0.11.05 (13:19:55)

겨울의 혹독함을 지나려면 이 풍요로움을 잘 쟁여놓으라는 소식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최호석최호석

2010.11.06 (01:26:21)

수준 높은 소식은 특별한 귀가 필요하다 들었소.
귀지는 자주 파고 있소. 
주파수가 맞았다 안 맞았다 하니까...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0.11.05 (22:34:00)

낙엽사진들이 왜 이리 좋은게요.
단풍사진이 왜 이리 아름다운게요.
세상은 아름다운 것으로 넘쳤는데, 나만 몰랐던 것 같소.
멋진 세상, 멋진 눈으로 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최호석최호석

2010.11.06 (01:29:36)

상우 님도 한 아름 하시오.ㅋㅋemoticon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11.05 (22:52:36)

ㅎㅎ 오늘은 얘들이랑 이러고 놀았네요~
아이들이 색색의 공처럼 낙엽위를 굴러다니네요~ㅎㅎ
거의 일년 내내 이러고 놀고 있네요.^^
놀거리가 수만개도 더 가득하네요.
(월요일부터 100명하고 놀았는데 내일 20명이 더 남았네요.ㅎㅎ 날마다 놀이가 달라지니까 할만하네요.)
혹여 가을이 우울하시면 공처럼 낙엽처럼 굴러다녀보세요~ㅋㅋ
IMG_0010.JPG IMG_0014.JPG IMG_0025.JPG IMG_0035.JPG IMG_0067.JPG IMG_0070.JPG IMG_0075.JPG IMG_0089.JPG IMG_0095.JPG IMG_0096.JPG IMG_0098.JPG IMG_0114.JPG IMG_0142.JPG IMG_0143.JPG IMG_0153.JPG IMG_0178.JPG IMG_0179.JPG IMG_0202.JPG IMG_0236.JPG IMG_0249.JPG IMG_0285.JPG IMG_0308.JPG IMG_0327.JPG IMG_0351.JPG IMG_0363.JPG IMG_0372.JPG IMG_0393.JPG IMG_0420.JPG IMG_0435.JPG IMG_9875.JPG IMG_9906.JPG IMG_9907.JPG IMG_9914.JPG IMG_9927.JPG IMG_9940.JPG IMG_9989.JPG IMG_9998.JPG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최호석최호석

2010.11.06 (01:31:29)

가을도 저리 힘이 넘치는 아이들과 노느라 땀 좀 났겠네요.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sort
3989 길조가 있는 출석부 image 12 김동렬 2010-04-05 20559
3988 달팽이 출석부 image 13 김동렬 2010-09-03 20438
3987 땅속으로 가는 출석부 image 14 김동렬 2010-08-19 20400
» 대롱대롱 출석부 image 22 김동렬 2010-11-05 20244
3985 비가 넉넉하게 내리는 출석부 image 14 ahmoo 2010-08-29 20146
3984 스팸발송 출석부 image 12 김동렬 2010-11-17 20065
3983 꽃사슴 출석부 image 23 김동렬 2010-06-21 20049
3982 예쁜 조가비 출석부 image 16 김동렬 2010-06-28 19979
3981 정상에서 뜀박질 출석부 image 24 김동렬 2010-04-19 19810
3980 비비비 출석부 image 9 솔숲길 2010-08-30 19526
3979 곰다방 출석부 image 19 김동렬 2010-08-10 19457
3978 손님 출석부 image 21 김동렬 2010-07-26 19399
3977 햇빛 좋은 출석부 image 7 솔숲길 2010-09-04 19111
3976 웃으면 출석부 image 8 김동렬 2010-08-21 19076
3975 가을 재촉 출석부 image 17 김동렬 2010-09-20 19009
3974 수박출석부 image 16 김동렬 2010-09-06 19002
3973 올 것이 온 출석부 image 20 김동렬 2010-09-15 18966
3972 토끼와 거북이 출석부 image 10 ahmoo 2010-10-02 18902
3971 염소타고 출석부 image 11 김동렬 2010-09-21 18826
3970 좋은 친구 출석부 image 11 ahmoo 2010-10-29 18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