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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5444 vote 0 2010.05.26 (09:43:35)

1274618.jpg 

오바하지 말라니깐.
어떤 이라크 택시기사의 농담이 대량살상무기의 명확한 증거로 되는 나라 미국.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05.26 (09:44:59)

127467902.jpg 

전쟁 좋아하는 넘들의 최후.
아침부터 사진이 좀 거시기 하오만.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05.26 (10:28:52)

아침부터 사진이 좋소. 대갈통을 갈겨버리고 싶었소.
(아침부터 말이 너무 거시기 하오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0.05.26 (10:14:23)

싸이코들로부터 떨어져서 독립국이라도 만들고 싶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05.26 (10:26:11)

아.. 너무도 간절히 지키고 싶소.
빼앗긴 사람사는 세상을 지키고 싶소.
어제.. 누가 그러더이다.
"김대중,노무현 시대에 우리가 얼마나 인간대접을 받았었는지 알겠다고.........."
수천년 역사 속에서 조선백성이 그렇게 인간대접을 받았던 적이 과연 있었겠는가............
그렇게 찾아왔던 역사의 희망을 쥐새끼들의 난동질에 허망하게 잃고 싶지가 않소......

 

[레벨:15]오세

2010.05.26 (11:04:30)

과연 국민들이 합리적인 선택을 할 지 지켜볼 일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0.05.26 (12:43:22)

오바하쥐들은 봄에 잡아 둬야 일년이 편소.

[레벨:5]굿길

2010.05.26 (12:51:17)

오바하는 쥐를 어찌 패줄지 궁리중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4]오리

2010.05.26 (13:22:50)

오버질 하지 말라고 노벨 평화상 줬으니께.
적절한 시점에 쥐박이좀 쥐구멍에 들어가게 좀 해바마.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05.26 (13:44:17)


클린턴은 94년 제네바 합의 파기로 부시에게 물먹은 적이 있기 때문에
핵개발로 뒤통수를 친 김정일에 대한 입장이 곱지 않소.

영삼때 북폭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을지도.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인간들이오. 그쪽은.

영삼은 그래도 전화해서 말릴 넘.
쥐는 오바마가 북폭하자면 신나서 통일대통령 꿈 꿀넘.

과대망상에 빠져서 자기네 영토와 인명을
강대국의 총알받이로 내준 바보 왕들 세계사에 한 트럭쯤 있소.
[레벨:1]갈구자

2010.05.26 (14:18:58)

정말 대통령이 무섭네요.
선거결과에 따라 생각이 바뀔까요?
이기든 지든 밀고 나갈까요?
밀고 나갈까봐 겁나네요

선거결과에 따라 달라질거라 보시는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05.26 (14:31:48)

하여간 군대 안 가본 넘이 총 쏘고 싶어서 안달하고
민주화에 세운 공 없는 넘들이 전쟁통에 먼가 공을 세워보고 싶어서 안달하고

이명박은 그동안 총 개머리판에 눈대고 있었다고 선임하사 한테 쿠사리 맞은 한풀이 할 타이밍 용케 잡은 거고
이래저래 전쟁에너지는 만땅으로 충전되어 있고

젊은 유권자들은 분위기 반전시킬 타이밍 못 잡아서 쩔쩔매고
노무현처럼 말 한마디로 판세 바꿀 큰 인물은 보이지 않고

어쨌든 이명박은 안보피로감에 국민을 쩔게 하고 있고
노무현 개혁피로감 뺨치는 이명박 안보피로감으로 국민들은 3개월 후부터 태도를 바꿀 것이나

야당에 인물이 없어서 터닝포인트 찍어줄 사람이 없는 것이 유감.
지금 딱 한마디만 찔러줘도 북풍은 역풍으로 바뀜.

[레벨:1]갈구자

2010.05.26 (17:32:02)

3개월정도 후부터는 많이 늦는군요.
두분의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북풍이 확실히 선거에 영향을 주어 한나라당이 유리하겠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솔숲길

2010.05.26 (14:53:33)

58.jpg

귀를 열고 좀 들으란 말이다.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05.27 (00:30:14)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풀꽃

2010.05.26 (19:59:38)

P1260089.jpg P1260093.jpg P1260096.jpg P1260172.jpg
지난 오순절 때 헤르츠베르그의 사격축제 행렬이 우리집 앞을 지나가고 있소.
축제때 빠지지 않는 소시지도 잊지 않고 올리오.
그런데 요즘은 도무지 마음이 가라앉지 않으니 
어쩌면 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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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10]귀돌이

2010.05.26 (22:57:02)

우리나라도 이나라처럼 전신주나 배전함이라도 지중화했으면 좋겠네요. 일년내내 공사질이면서도 흉물스럽고 위험천만한 고압선은 손댈 생각도 안하는 삽질공구리족 이번엔 좀 퇴출되길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05.26 (20:00:53)

이창동은 시를 남기고 [5] 연우님 |19:22 |신고하기
유인촌은 시발을 남겼네요....
답글쓰기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05.27 (00:25:44)

인촌이가 '시발시발'하는 게 선명하게 그려진다.
각본상을 예의상 준 거라고?  문화부장관이라는 자가 벌이는 초특급 울트라 캡숑 막장저질코미디.
칸느에서 그런 부문 상 만들어서 인촌이한테 주면 되겠네.
국제적 망신살............

정말 피곤한 넘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05.27 (06:02:12)

두 사람의 품격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너무나 선명하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0.05.26 (23:05:53)

P2170051.jpg 
쌀쌀...

P2170055.jpg 
싸르르~

P2170168.jpg 
대낮 거미의 놀이터, '짹짹, 지지배배' 조동일 내보이며 돌나물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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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05.27 (00:10:43)

조갑제 긴장, "주가 떨어지면 애국심 식을 수도"

"부시도 전사자 천명 넘어서자 비판 거세져"

2010-05-26 08:47:30

------------> 조갑제가 다 주가를 걱정해주다니... 제발 역풍이여 불어라~~~~~ 공포를 느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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