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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6285 vote 0 2010.05.11 (09:26:58)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05.11 (09:28:16)

12712148259.jpg 

오늘도 왕건이 건지는 하루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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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0.05.11 (11:45:41)

죽음의 키스구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0.05.11 (09:44:15)

P2020032.jpg 
 날아올라 매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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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05.11 (10:03:44)

정말 날것 같네요~  색감이 참 좋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05.11 (09:53:29)

 IMG_2351.JPG 
수많은 관광객들이 밟고 지나가는 자금성의 후문의 바닥에서 세상의 소란과는 아랑곳없이 그저 노를 젓고 있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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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369.JPG 
무슨 나무인지는 모르겠다. 사람키보다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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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0.05.11 (10:23:06)

P1100524.jpg 
펀치, 펀치! ^^ 올봄에 이 꽃나무 앞을 지나쳐 가다가 문득!(도끼 찍는 소리...^^) 은행나무 같은
거대한 명자 꽃나무는 없을까,  주욱 그 길을 걸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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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05.11 (09:58:49)

IMG_2370.JPG 

IMG_2376.JPG 
북경 공원 뒤뜰의 모란꽃이 반가왔다...  집 마당에 여러 빛깔의 모란꽃이 있었다. 그 옆에는 함박꽃나무가 있고.
아침부터 엄마한테 혼나고 현관을 나서면 환한 미소로 마음을 밝혀주었던.

모란꽃이 피는 계절이 되었나보다.
풍성한 햇살과 모란꽃을 많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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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0.05.11 (10:32:43)

P1260092.jpg 
 활짝~

P1260089.jpg 
aprilsnow님, 모란꽃 보던 중에 혹시 연꽃이 떠오르지 않았나요?^^ 나는 내내 연못에 둥둥, 연꽃이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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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05.11 (23:32:47)

연꽃은 깊이를 알 수 없는 물 위에 떠 있어... 너무 멀었어요.  손이 닿지 않는 먼 곳에 있고...
흙탕물 속에서 너무나 위대하게 피어나죠...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에 없게...

모란은 참 현세적인 느낌이죠.  
그래서 '뚝 뚝' 떨어질 때 더욱 슬픈.
 '365'일을 피고 지고 서럽게 울고 웃으니... 왜 그런지 몰라.

저는 안단테 님이 부러워요.

----

혹시 이쁜 함박꽃도 키우시나요?
외숙모 같은 함박꽃....
함박꽃을 보고 아... 함박웃음이란게 저런 거구나.
저런 웃음도 있는거구나... 그랬어요.
괜찮다고 아주 환하게 웃어주는......

[레벨:15]오세

2010.05.11 (10:45:28)

출석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4]오리

2010.05.11 (10:54:45)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0.05.11 (11:13:40)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0.05.13 (02:24:21)

Praha 어느 운하...
화려한 성곽 아래에서 문득 안단테를 만났다오.

생각하고 자시고 할 겨를도 없이,
 걍 내 똑딱이 카메라로 껴안아버렸다오.

이 안단테가 그 안단텐가, 아니면 그 안단테가 이 안단텐가.
암튼, 안단테..안단테..

그 배는 너무 느립디다.
Very very s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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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11-castle_andante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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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0.05.11 (12:28:48)

나무는 참 좋은 친구요.

출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솔숲길

2010.05.11 (15:33:44)

[레벨:5]굿길

2010.05.11 (15:40:20)

못난 놈이 고집은 세 보이오..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거시기거시기

2010.05.12 (00:48:00)

장미인가? 많이도 피었소.

IMG_00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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