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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2087 vote 0 2010.03.18 (09:29:34)

1268106187_acid_picdump_77.jpg 

하늘에서 뭐 떨어지길 바래어 저러고 서 있는 걸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03.18 (09:36:03)

1268717669_acid_picdump_52.jpg 

강추위로 몽골 가축 30프로가 얼어죽었다 하오.
빙하기가 다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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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0.03.18 (11:33:19)

입 행구는 중일 수도 있소.

출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솔숲길

2010.03.18 (12:17:33)

[레벨:7]꼬레아

2010.03.18 (12:29:57)




金沙江
중국 창장강[長江(장강);揚子江(양자강)] 상류,
청해성 위수에서 사천성의빈까지의 명칭. 쓰촨성과 티베트자치구의 경계를
남동으로 흐르다가 운남성석고에서 북동방향으로 급전환하여
창장강의 제1만곡부를 형성하고, 호도협등 깊은 계곡을 굴절하면서
사천분지에 유입된다.
강의 이름은 강에서 사금이 채취된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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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주둥아리를 썰어버리고 싶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0.03.18 (16:27:32)

꿈속에서 구조론 정모를 했다.
정모를 한뒤 꿈에서 깨서
내가 정모 꿈을 꾸었다고 정모가서  얘기를 해줬다.
근데 알고 보니 꿈속에서 정모했다고 얘기한 것도 꿈이었다.

 꿈속에서 깨는 꿈을 내가 꾼 것인지,
정모 꿈을 꾸고 나서 잠시 깨었다가 또 다시 꿈 얘기를 한 꿈을 꾼 것인지...

후자가 맞는 것 같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03.18 (16:29:08)



이것이 인생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0.03.18 (17:34:15)

날이 알싸한 것이 정신은 번쩍 드오. 하지만 가슴 한켠이 여전히 텅 비어있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03.18 (21:20:09)

약에 쓸만한 개똥도 있구랴.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풀꽃

2010.03.18 (21:59:16)

ㅎㅎㅎ 이제 꽃만 보이오?
P124068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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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0.03.19 (01:13:25)

하여튼간에 동렬님의 관찰력은 대단허시오.
언제 또 거시기를 봐버렸소잉.

풀꽃님이 일부러 그런 조화로운 사진을 찍었을 리는 없을 것인디.
ㅎㅎㅎ

100317-secret garden_1.jpg 
Flower fully bloomed.
 What is this guy's name?

100317-secret garden_2.jpg 
Just before being bloo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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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0.03.19 (01:17:56)

우째서 댓글을 다는 도중에 한글-영문 표기 전환이 안되는 게요.
댓글에 댓글을 다니... 이번에는 되고. ^^.

부득이 영문 표기를 한 것이니 그런 줄 알고 오해 없으시기를...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거시기거시기

2010.03.18 (21:15:15)

남경 개나리 피고 버드나무 아느작거렸소.
 IMG_0003.JPG IMG_00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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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03.18 (21:20:41)

남경도 가을에는 낙엽이 지는구랴.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풀꽃

2010.03.18 (22:00:41)

우와, 봄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0.03.19 (09:16:51)

참 멋지게 흐드러졌네. 남경은 선물을 더 일찍 받는구려.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0.03.18 (23:16:22)

모처럼 들렀소.
봄 얘기들로 가득찼구랴.

약간 남쪽으로 내려왔더니, 이미 봄은 사라지고 여름으로 접어드는 기분이오.
매화꽃 피고 지고, 벗꽃 망울이 맺혀갈 봄 맛을 걍 노쳐버린 서룸이 사모치오.


100314-spring in taipei.jpg 100315-spring in Iran-greenhouse.jpg 100316-Tainan-2.jpg 100316-Tainan-3.jpg 100316-Tainan-mango.jpg

별로 크지도 않은 땅이지만 같은 나라의 남쪽과 북쪽의 계절이 확연히 다르구랴.
한쪽에서는 모심고, 또 한쪽에서는 거두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한창 벼가 자라는 3모작 벼농사가 인상적이구랴.

없는 자원에 받은 것이라고는 대갈통인 데, 그노무 대갈통을 삽질로 밤을 새니, 참 답답하고 기가 막히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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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03.19 (12:19:47)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놀았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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