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9886 vote 0 2013.07.15 (20:50:22)

http://blog.daum.net/shanghaicrab/12522867

 

중국인이 쓴 소설에 보니까 항미원조 가서 사망자가 15만명이라 하던데

이 블로그도 대략 비슷한 숫자를 적고 있소.

 

中方其它刊物的統計,朝鲜戰争期间中国志愿军伤亡50萬餘人次,阵亡、病故171,687人[128],负伤22万人(扣除多次负伤人次),合计伤亡39万人,中朝军队伤亡总人数约63万人。详细资料可见中朝边境城市丹东建立的抗美援朝纪念馆根据中国官方的《解放军报》2000年10月16日第11版文章所提供的数据,据不完全统计,朝鲜战争期间志愿军共伤亡36万餘人,阵亡171,687人。另据《中国人民志愿军战史》,中国人民志愿军在朝鲜战争中人员损失为:阵亡和事故死亡11.14万人、伤重不治2.16万人、负伤23.00万人、病亡1.30万人、生病43.70万人、被俘2.17万人、失踪0.40万人,伤亡总计38.2万人。[來源請求]2010年10月26日,中國抗美援朝纪念馆经过10多年全国走访查实,朝鲜战争期间全国志愿军战士阵亡共183108人[129]。2010年6月26日下午,中國国防大学教授徐焰少将在“朝鲜战争六十年暨半岛形势研讨会”上表示抗美援朝战争中,中国人民志愿军在战场阵亡11万4千人,加上参战人员中伤病和其他原因的死亡,中国人民志愿军方面在战争中共牺牲了18万3千1百零8人。

 

누가 이거 번역 좀 해주소.

출전은 중국 위키피디아.

 

https://zh.wikipedia.org/wiki/%E6%9C%9D%E9%B2%9C%E6%88%98%E4%BA%89

 

이거 중국당국이 썼는지 누가 썼는지 몰것지만

대략 사상자 총 40만 사망자 총 15만이라 보면 되겠소.

 

이것만 보면 인해전술은 미국이 패전하고 변명으로 지어낸 환상임을 알 수 있소.

인해전술이라는 전술은 존재한 적이 없소.

 

만약 중국이 실제로 인해전술 썼다면 다 죽었소.

아직도 한국에는 625 때 중공군 백만명이 사망했다고 아는 사람이 많아서.

세계에서 제일 사기 잘 치는 한국인들 말을 믿는 사람이 있다니.

 

아래는 조선일보의 주장

 

 국군을 포함한 유엔군 전사자는 18만명이었고, 북한군 52만명,

중공군 90만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구체적인 추산이

불가능한(100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 민간인 사상자가 나왔다.

조선일보는 중공군이 북한군보다 따블로 죽었다고 주장하는군요.

도대체 어느 전투에서 죽었는지 열거해 보라지.

 


[레벨:9]길옆

2013.07.15 (22:05:57)

일본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中華人民共和国側の公式情報によれば、中国人民志願軍は戦死者11万4000人、戦闘以外での死者は3万4000人、負傷者34万人、行方不明者7600人、捕虜2万1400人となっている。これらの捕虜のうち約1万4000人が中華民国へ亡命し、残りの7110人は本国へ送還された。

 

중화인민공화국측의 공식정보에 의하면, 중국인민지원군은 전사자 11만4천, 전투이외에서의 사망자 3만4천, 부상자 34만, 행방불명자 7천6백, 포로 2만 1400으로 되어 있다. 이들 포로 중 약 1만 4천명은 중화민국에 망명했고 나머지 7110명은 본국으로 송환되었다.

 

======

 

오히려 한국 위키피디아의 자료에는 피해규모가 적게 나와 있군요.

 

111.PNG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7]以人爲先也(사람이먼저다)

2013.07.16 (00:05:07)

번역한 내용임

 

  "중국 측 기타 간행물의 통계에는 조선전쟁(6.25를 의미함) 기간의 중국지원군 사상자는 50여만 명이라고 하는데, 전사자와 병사자는 171,687, 부상자는 22만 명(중복 부상자는 제외)으로 사상자 합계 39만 명이며, 중국군과 북한군의 사망자 총 수는 약 63만 명이다. 상세한 자료는 중국과 조선의 국경에 있는 도시 단동에 세워진 항미원조기념관의 근거로 중국 관방 <해방군보> 20001016일 제11판의 글에 제공되었던 데이터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불완전한 통계에 의거하여 조선전쟁 기간의 지원군 사망자는 모두 36만 명이고 전사자는 171,687명이라고 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중국인민지원군전사>에 따르면 중국인민지원군이 조선전쟁 중에 발생한 인원손실은 전사 및 사고사 11.14, 중상자가 2.16, 부상이 23.00, 병사자가 1.3, 발병자가 43.7만 명, 포로로 잡힌 자가 2.17만명, 실종자가 0.40만 명으로 사상자 총계는 38.2만 명이다.[근거 제시 요청] 201010월 중국항미원조기념관이 10차례에 걸친 전국 탐방 실사를 통해 조선전쟁 기간에 전국(全國) 지원군 병사의 전사자 수는 모두 183,108명이다. 2010626일 오후, 중국국방대학 교수 쉬옌 소장(少將)조선전쟁 60년과 반도형세 연구토론회에서 항미원조전쟁 중 중국인민지원군이 전장에서 전사한 인원이 114천명이며, 참전 인원 중 부상과 기타 원인으로 사망한 자를 더하면 중국인민지원군 측에서 전쟁 중 희생된 인원은  모두 183,108명이라고 했다."


별 내용은 없고 전사자가 대략 17에서 18만 명에 달한 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3.07.16 (00:08:34)

세계최고의 코미디..

 

박그네 .. '한국에 있는 중국군 시체 줄께. 가져가라.'

시진핑 .. '니가 정은이 하고 회담해서 북한에 있는 시신 20만구와 그 20만구 파묻을 비용 1조원과 국립묘지로 쓸 땅으로 북경에 있는 요지 100만평을 먼저 해결해 다오. 그럼 한국에 있는 시신도 관심줄께. '

 

정신병자인지 아닌지. 참 나 원.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최호석최호석

2013.07.16 (00:43:36)

참... 낯이 뜨겁습니다.

동렬 님이 바뀐애 외교에서 망할거라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몇 개월 사이 일만 봐도 외교가 실종이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3.07.16 (01:02:33)

동렬님이 그간 쓴 역사 관련 쪽 글들만 모아도 책 한권 될 듯.

'구조론으로 바로 잡은 우리 역사'  어떻습니까?

역사쪽은 수요가 많으니 책의 질이야 이미 확보된 것이고, 약간만 준비해서 출판하면

분명 받을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혈압왕

2013.07.16 (19:46:57)

동렬님이 역사이야기할때

저도 젤 잼써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3.07.16 (20:13:26)

역사이야기는 방대한 자료수집이 필요하기 땜시롱 쉽지 않습니다.

역사를 알면 알수록 알게 되는 것은 역사기록이 넘 엉터리라는 사실. 

조선일보만 해도 아직도 중공군 92만이 죽었다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고 있잖습니까? 

세계최고의 거짓말장이는 영화 300에 나오는 페르시아군 백만뻥.

실제로는 5만 이상.. 5만 대 7000의 전투..그리스군 배후 뚫려 패주하고

스파르타인 300 포함 1000명이 전멸. 기본 20배 뻥튀기. 

역사적으로 성공한 뻥쟁이는 람세스. 화려한 전승기록을 남겼으나 알고보니 패배한 전쟁.

하여간 역사책은 그리스 시작부터 뻥뻥뻥뻥뻥 .. 기도 안 차서 말을 모함.

그게 다 뻥이라면 진실은? 나도 모름.

역사의 아버지 헤드로토스는 뻥의 아버지.

아마 아직도 도로 정체구간에서 뻥튀기 팔고 있을 거.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sort
공지 구조론 매월 1만원 정기 후원 회원 모집 image 27 오리 2020-06-05 20650
1897 남자들이 버섯머리를 싫어하는 이유 image 7 김동렬 2014-07-13 34568
1896 흑인 부부가 백인 아기 낳아 image 15 김동렬 2010-07-20 24240
1895 이소룡과 이연걸 image 3 김동렬 2017-03-27 21310
1894 쿠르베, 성기의 근원 image 16 김동렬 2014-06-09 19964
1893 적정기술의 실패 4 김동렬 2016-07-24 19906
» 625때 중공군 사상자 숫자 7 김동렬 2013-07-15 19886
1891 세잔의 사과 image 3 양을 쫓는 모험 2009-05-08 19499
1890 양직공도 신라사신 image 9 김동렬 2013-02-06 18918
1889 이방인, 이정서가 틀렸다. image 8 김동렬 2014-04-29 18321
1888 독수리 오형제의 실패 image 김동렬 2013-07-15 17878
1887 뜨거운 물이 찬물보다 빨리 언다. 13 김동렬 2011-01-04 17659
1886 창의적 사고의 단계들 lpet 2011-02-27 17254
1885 개인용 컴을 만든다면, 이 정도가 기본. 4 ░담 2010-02-19 14919
1884 감자탕은 감자뼈? 1 김동렬 2010-10-20 13893
1883 김조광수 김승환 커플 image 5 김동렬 2013-10-02 13611
1882 스노우보드 타는 요령 image 5 양을 쫓는 모험 2010-06-15 13499
1881 깨달음을 그리다 영번역 첫 번째 image 1 ahmoo 2010-01-18 13479
1880 눈동자의 크기 image 18 김동렬 2014-04-11 13211
1879 좆의 어원 image 8 김동렬 2013-04-01 13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