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번역
프로필 이미지
[레벨:4]천분의일
read 164 vote 0 2022.06.28 (18:30:28)

Chapter2: There is no ideology

 

의사결정은 대칭을 거친다. 대칭의 지렛대를 만들어야 의사결정할 수 있는데 대칭을 만들 수 없다면 몰린 것이다. 외부에 대칭을 만들지 못하므로 내부에 대칭을 만든다. 자기편을 쏘는 짓이다. 상사를 때릴 수 없으므로 아내를 때린다. 종로에서 반격할 수 없으므로 한강에서 눈 흘긴다. 일본을 때릴 수 없으므로 북한을 때린다. 왼쪽이 막혔기 때문에 오른쪽으로 간다. 중권서민이 자기편을 공격하는 이유다.

Decision making cannot be done without symmetry. You can make a decision by a lever of symmetry, but if you are driven to the corner, you cannot make symmetry. In addition, if symmetry is not made on the outside, symmetry could be created inside. It is doing harm to same side. A man can't hit his boss, so he hit his wife. Blame North Korea because you can't blame Japan. Go to the right because the left side is blocked. It's like "Go home and kick the dog." This is why Jin Joong-kwon and Seo min are attacking their side.

 

코너에 몰렸을 때 도마뱀은 꼬리를 자르고 인간은 자해를 한다. 자해를 해서 무슨 이득이 있는게 아니고 상대의 반응을 보려는 것이다. 상대의 반응을 보고 자기 행동을 결정하려는 것이다. 아무 것도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럴 때는 자해를 해서 거짓 반응이라도 끌어내야 한다. 일단 반응이 오면 어떻게든 동적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인지부조화와 같다. 인지는 무시하고 태도를 유지하는게 중요하다. 상호작용의 랠리가 이어지는 상태, 자전거가 넘어지지 않고 굴러가는 상태를 유지하려고 한다.

When cornered, lizards cut off their tails and humans hurt themselves. It is to see the opponent's reaction through self-injury. It is to determine one's behavior by the other's response. Humans get stressed when they can't do anything. For that reason, they cannot help hurting themselves and inducing a false response. Once the opponent responds, it can somehow maintain a dynamic state. It is like cognitive dissonance. So it is important to ignore cognition and maintain an attitude. It is important to maintain the state that the interaction rally continues, trying to keep the bicycle rolling without falling.


이념은 사기다. 관념은 사기다. 상호작용이 본질이다. 게임이 본질이다. 대화를 하는 사람은 대화가 끊기지 않는게 중요하다. 상대의 말이 맞느냐 틀렸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할배들은 '노무현이 간첩 아이가.' 하고 운을 뗀다. 선창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들 논다. 수다를 떠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는 이유는 어떤 목적이나 의도나 욕망이나 쾌락이나 보상 때문이 아니다. 흐름에 풍덩 빠졌기 때문이다. 핑퐁처럼 받아쳐서 상대를 이겨먹으려고 한다.

Ideology is a fraud. The notion is also a fraud. Interaction is the essence. Game is the essence. It is important for a person who has a conversation not to be cut off. It doesn't matter whether the opponent is right or wrong. The grandfathers start to say, "Isn't Noh Moo-hyun a spy?" One person starts off an issue and waits for others to talk next. People are chatting and playing like that. The reason why a person acts is not because of any purpose and intention, desire or pleasure, or reward. Because They fell into the flow of interaction. They try to beat their opponent by hitting like ping pong ball.

 

세종이 한글을 창제한 이유는 백성을 이롭게 하기 위하여가 아니다. 양반들이 저항하지 못하도록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웠을 뿐이다. 세종은 발명하기 앞서 발견했다. 뭔가를 본 것이다. 건드렸더니 반응이 되돌아온다. 그 흐름을 계속 이어간다. 세종은 표음문자의 원리를 깨닫고 공을 네트 너머로 쳐서 넘겼다. 제대로 반응이 되돌아 오는 데는 500년이 걸렸다. 인간은 그렇게 사건 속으로 말려든다. 게임에 뛰어들면 이겨야 한다. 이겨야만 다음 게임에 초대되기 때문이다. 내면에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에너지가 없는 사람은 반응하지 않는다. 뭔가를 봐도 시큰둥하다.

King Sejong's sentences that he created Hangeul for the people are a lie. There was only a plausible justification for the aristocrats to control. He discovered first before he invented something new. He saw something existing and touched it and the reaction came back. And he kept connecting with the flow. Sejong realized the principle of phonogram and hit it over the net. It took 500 years for the reaction to return properly. That's how people get involved into events. You have to win if you jump into the game. If you lose, you cannot be invited to the next game. The inner energy guides the flow. On the contrary, people without energy do not react. There is no response even if they find something.

 

인간이 뭔가를 하는 이유는 뭔가를 위하여가 아니다. 내면의 에너지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반응하는 것이다. 맹렬한 상호작용의 흐름 속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것이다.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열정이 있기 때문이다. 호르몬이 나와주기 때문이다. 에너지가 없는 자는 행동하지 않는다. 그들 중의 일부는 그냥 늘어져 있다. 일부는 자극적인 것을 찾아다닌다. 그들은 카지노에 갇혀 있거나 마약에 중독되어 있다. 자신을 코너로 몰아서 상대의 약한 반응을 증폭시킨다. 자해를 하는 것이다.

Humans don‘t do it for the achievement of a task. All it takes is for the inner energy to respond through interaction with the environment. This is because they are swept away by the fierce flow of interaction. It's because of energy, passion, and hormone secretion. Living things who has no energy does not act. Some of them are just hanging loose. Some of them look for something stimulating. They are either locked in a casino or addicted to drugs. They drive themselves to the corner to amplify their opponent's weak response. They are hurting themselves.

 

무언가를 본 사람 - 그들은 행동한다.

보지 못한 사람 - 그들은 의욕을 잃고 늘어져 있다.

보지 못해서 찾아다니는 사람 - 자해를 하고 빈정거린다.

Those who detect something They act.

Those who have not seen - They are lying helplessly.

Those who are looking for something without detection They hurt themselves and blame others.

 

영역과 세력과 서열로 이루어진 물리적 환경이 본질이다. 인간은 지렛대를 장악하고 공격하거나 지렛대를 잃고 자해를 하거나다. 몰아붙이거나 아니면 몰린다. 저쪽이 막혔으므로 이쪽으로 간다. 노인이 보수화 되는 것은 코너에 몰렸기 때문이다. 외출을 못하면 가족을 괴롭히고, 일본을 못 치면 북한을 괴롭히고, 서울로 못 가면 호남을 씹는다. 자기 주변에서 가장 만만한 약자를 공격한다. 서로 돕고 사랑하면 좋겠지만 그것도 에너지가 있어야 가능하다. 지렛대를 쥔 자가 타인을 사랑한다. 지렛대가 없으면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 방법은 약한 곳을 찔러보는 것이다.

The physical environment consisting of territory, influence, and rank is the essence. Humans attack with grabbing leverage and hurt themselves with no leverage. It's either pushing or being pushed to the corner. They have no choice but to go this way because that way is blocked. Old people are conservative because they are cornered with no choice, If they can't go out, they bully their family, if they can't blame Japan, they bully North Korea, and if they can't go to Seoul, they bully Jeolla-do. They attacks the weakest around him. It would be nice to help and love each other, but it is also impossible with no energy. You who holds leverage loves others. If there is no leverage, you have to make it. That's why people touch at the weak spot.

 

인간은 행동하는 동물이다. 움직이려면 지렛대가 필요하다. 대칭을 지렛대로 삼는다. 대칭의 축은 점점 뾰족해진다. 강물의 지류가 본류로 흡수되듯이 선택지가 줄어든다. 그것이 사건의 방향성이다. 정상에는 한 명만 올 수 있다. 곽경택의 영화 '친구'가 그렇다. 위로 올라갈수록 몰려서 마침내 친구를 죽여야 하는 상황까지 간다. 진중권이 조국을 찌르는 이유다. 정상에서 또다른 정상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한다.

Humans are an acting animal. And people need leverage to act. They use symmetry as leverage. The axis of symmetry becomes narrower. Just as tributaries of the river are absorbed into the main stream, options are reduced. That is the directionality of the event. Only one person can climb to the top. The movie 'Friend' by Kwak Kyung-taek is a good example. The top narrows as you go up, so you have no choice but to kill your friend. This is why Jin Joong-kwon stabs Jo kuk. You should be able to see another summit by a summit but it doesn't work. It would be nice if there were another summit next to a summit, but it doesn't work.

 

공산주의는 사기다. 후진국의 엘리트가 선진국의 기술을 들여와서 그 기술로 자국의 하층민을 포로로 잡고 지배하는 기술에 공산주의라는 간판을 붙인다. 개발독재나 후진국형 자본주의도 마찬가지다. 독재자는 선진국의 신무기로 자국민을 생포한다. 일은 자연히 그렇게 흘러간다. 할줄 아는게 그것 뿐이기 때문이다. 뾰족한 곳에서의 선택은 물리적으로 제한되어 있다. 정 안 되면 아들이라도 죽여야 한다. 무즉천과 영조만 제 자식을 죽인게 아니다.

Communism is a fraud. Elites of underdeveloped countries bring in technologies from advanced countries, and with them, they take their lower classes hostage and dominate. This technology is called the sign of communism. The same goes for development dictatorships and underdeveloped capitalism. The dictator captures his people alive with new weapons from developed countries. Things naturally flow like that. Because this is the only way that they can do it. The choice at a narrow point is physically limited. If you don't like it, you have to kill your son. 'Wu Zetian' and 'Yeongjo' are not the only ones who killed their own child.

 

표트르.. 유럽 신기술을 들여와서 계몽군주 행세하며 독재.

이승만.. 미국 기술을 들여올 수 있는 사람은 영어가 되는 나 하나 뿐.

김일성.. 소련제 뜨락또르를 가져올 수 있는 사람은 러시아어가 되는 나 하나 뿐.

박정희.. 독도를 팔아서라도 엔화를 가져올 수 있는 사람은 일본군 출신 나 하나 뿐.

Pyotr - I brought in new European technology and became a dictator, pretending to be an enlightened monarch.

Lee Syng-man - I'm the only one who can bring in American technology.

Ilsung Kim - I am the only one who can bring the Soviet Traktor in Russian.

Park Chung-hee - I'm the only one, from the Japanese military, who can bring yen by selling Dokdo.

 

권력자에게는 대중을 통제하는 지렛대가 필요하다. 그런데 지렛대를 휘두를수록 몰린다. 지렛대는 정확하게 한 지점에 힘을 몰아준다. 그만큼 선택지를 잃는다. 제 발로는 함정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누가 나 좀 말려줘.' 하는 상황까지 간다. 김재규가 눈치채고 말려줬다.

Man in power need leverage to control the public. However, the more leverage you use, the more you drive to the corner. Leverages give power to exactly one point. So fewer choices remain. You can't get out of the trap by yourself without help. It even goes to the situation of saying, "Someone stop me." Kim-Jaegyu noticed and stopped Park Chung-hee .

 

미국이 흑인 노예를 해방하자 아프리카로 돌아간 흑인들이 맨 먼저 한 것은 노예제도 시행이었다. 인간의 비극이다. 기술이 내부에서 자생적으로 발전하지 않고 외부에서 들여오면 뾰족한 길목을 장악한 자가 자국민을 인질로 잡는다. 프랑스 혁명도 영국의 공업을 들여온 부르주아가 남부지방의 농민을 등쳐먹는 제도다. 혁명이라는 거창한 구호를 내세우지만 그냥 언어다. 본질은 물리학이다. 런던과 빠리 사이에 만들어진 거대한 비탈의 에너지 낙차다. 기세가 그곳에 있다. 권력은 도버해협에 있다. 자본주의를 표방하든 사회주의를 표방하든 간판이고 본질은 생산력의 혁신이 만들어내는 중심과 변방 사이의 에너지 낙차다. 의사결정의 길목을 장악한 자는 반드시 나쁜 짓을 한다. 좋은 짓을 못하므로 나쁜 짓을 하는 것이다. 구조적으로 그렇게 된다. 길목은 좁고 그곳은 한 명만 설 수 있고 한 명이 다수를 통제하려면 나빠진다. 그러므로 지배자의 선의에 기댄다면 위험천만이다. 민중이 혁신을 장악하고 딜을 쳐야 한다. 생산력의 혁신이 민중에서 나오지 않으면 어떤 이념이든 사기다.

When slavery was abolished in the United States, the first thing blacks who returned to Africa did was the enforcement of slavery. It is a human tragedy. When technology does not develop on its own from the inside and is brought in from the outside, those who take control of the narrow path take their own people hostage. The French Revolution was also a system in which the bourgeois, who brought in British industry, cheated farmers in the south. It has a grand slogan of revolution, but it is just a language to deceive. The essence is physics. It is an energy drop by a huge slope between London and Paris. The spirit is there. Power is in the Straits of Dover. Whether it is capitalism or socialism, the essence is the difference in energy between the center and the periphery by productivity innovation. Those who take control of the decision-making street corner must do bad things. They do bad things because they can't do good things. It happens structurally. The path is narrow and only one person can stand, so the person gets worse to control the majority.It is therefore an extremely dangerous idea to rely on the good will of the ruler. The people must take control of innovation and make deals. If innovation in productivity does not come from the people, any ideology is fraud.

 

본질은 생산력의 혁신이다. 산업의 혁신이든 문화의 혁신이든 유행의 변화든 무언가 새로 시장에 진입하는 플러스 알파의 기세를 만들어야 그걸로 발언권을 얻어 대칭을 조직하고 지렛대를 움직일 수 있다. 뭐든 하다보면 교착되고 그 교착을 타개하는 것은 기세 뿐이다. 자연은 관성력 뿐이고, 시장은 이윤 뿐이고, 집단은 권력 뿐이고, 인간은 의리 뿐이다.

The essence is the innovation of productivity. Whether it is an industry, a culture, or a trend, it is necessary to create the spirit of a plus factor that newly enters the game. Only then can you gain the right to speak, organize symmetry and move leverage. When you do anything, there comes a point of stalemate and the only way to resolve it is just spirit. Nature is all about inertia, markets are all about profit, groups are all about power, and humans are all about loyal.

 

백래시는 시스템이 방향을 바꾸려 할 때 그것을 방해하는 힘이다. 순방향은 기세가 붙고 역방향은 백래시가 붙는다. 백래시는 잠복해 있다가 방향을 바꾸려 할 때 갑자기 튀어나와서 뒤통수를 친다. 노무현이 개혁을 하려고 할 때 일제히 마루밑에서 기어나와 미친듯이 훼방을 놓는다. 반대쪽으로 핸들을 꺾으려고 할 때 갑자기 튀어나와서 사람을 깜짝 놀래킨다. 산업이든 문화든 혁신이 내부에서 자생되어야 엘리트가 외부에서 들여온 신기술로 자국민을 생포하는 비극을 막을 수 있다.

Backlash is the power that blocks the direction when a system tries to change direction. Spirit is stronger in the forward direction and backlash is stronger in the reverse direction. The backlash usually hides away, but it suddenly pops out as soon as it tries to change direction, and hits the back of its head. When Noh Moo-hyun tries to reform, the backlash pops out of the cabinet and makes a surprise raid. When he tries to turn the steering wheel to the other side, it suddenly pops out and surprises people. If innovation, whether industrial or cultural, does not grow naturally inside, it will result in a tragedy in which the people are taken hostage by new technologies brought in from outside by the elite.

 

부동산 투기도 먼저 게임에 뛰어든 선점자가 부동산을 통째로 생포한 것이다. 선점자가 독점하여 후손을 인질로 잡는다. 동생이 태어나자마자 형이 동생을 인질로 잡는 행동이 부동산 투기다. 이런 사악한 행동은 사회 도처에서 다양하게 벌어진다. 지금 기레기와 검사들이 담함하여 한국인 전체를 생포하고 결박한 상태다.

Real estate speculation is the act of jumping into the game first and preoccupying the entire real estate. The preemptor monopolizes and takes the descendants hostage. It is like the older brother takes his younger brother hostage as soon as he is born. This evil behavior occurs in various ways throughout society. Look at Korea now. Trash reporters and prosecutors collude and tie up the entire Korean people alive.

인간이 동료에게 화를 내는 이유는 몰렸기 때문이다. 외부와 연결하는 라인이 끊기고 어떤 각도로 봐도 내부의 경쟁자만 보이는 나쁜 구조에 갇혔다. 출세하여 뾰족한 지점까지 올라가면 좁은 구역에 몰려 자기편을 쏘고 친구를 죽인다. 그때 깨달아야 한다. 아 내가 생포되어 있구나. 내가 동선이 묶였구나.

The reason why humans get angry at their colleagues is that they are driven to the end. This is because the connection with the outside world has been cut off and it is trapped in a bad structure where only internal competitors can be seen. When you succeed and go up to a sharp point, you flock to a narrow area, shoot your side and kill your friend. You have to realize then. “Oh I'm captured alive. My movements are tied up.”

 

공산주의는 사기, 자본주의는 도박, 민주주의는 고난의 행군이다. 길이 있으므로 가는 것이다. 옳기 때문이 가는 것이 아니라 반대쪽이 완강하게 닫혀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떠밀리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이리로 몰렸다. 산업이라는 시스템의 톱니바퀴가 되어 무한경쟁의 자본주의로 몰리고, 희망고문의 민주주의로 몰렸다. 다른 길은 없다. 자본주의는 동작 빠른 일부에게 승산을 주고 민주주의는 동작이 느린 다수에게 환상을 준다. 신이 인간을 쥐어짜는 방식이다.

Communism is fraud, capitalism is gambling, and democracy is a march of hardship. We are going because there is a way. It is not because it is right, but because one side is blocked, so we are pushed to the other side. We now becomes the gear of the system of industry, driven toward capitalism direction of infinite competition, and toward democracy direction of false hope. There is no other way. Capitalism benefits some of the fast-moving and democracy gives illusion to the slow-moving majority. It's the way God squeezes humans.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 구조론 칼럼 2장: 이념은 없다 천분의일 2022-06-28 164
148 관점과 관념 9장 세상은 마이너스다 dksnow 2022-06-26 151
147 구조론 칼럼 1장: 주입식 교육의 폐해 1 천분의일 2022-06-25 234
146 진화의 전략 8장: 유전자의 입장 천분의일 2022-06-23 121
145 진화의 전략 7장: 상호작용설 천분의일 2022-06-21 105
144 진화의 전략 6장: 주체의 선택 천분의일 2022-06-19 113
143 관점과 관념 8장 우주의 제 1 지식 dksnow 2022-06-17 138
142 진화의 전략 5장: 진화와 진보 천분의일 2022-06-16 98
141 진화의 전략 4장: 자연의 조절장치 천분의일 2022-06-14 112
140 관점과 관념 7장 소크라테스의 논박 1 dksnow 2022-06-11 189
139 진화의 전략 3장: 성선택설의 오류 천분의일 2022-06-10 114
138 진화의전략 2장: 방향과 기세 천분의일 2022-06-07 147
137 관점과 관념 6장 변화의 추적 dksnow 2022-06-06 148
136 진화의 전략1장: 유체와 강체 천분의일 2022-06-05 127
135 강자의 전략8장: 전쟁기계 천분의일 2022-06-05 118
134 강자의 전략 7장 : 원칙과 변칙 천분의일 2022-05-31 199
133 관점과 관념 5장 권력과 동원 dksnow 2022-05-30 166
132 강자의전략 6장: 전략과 전술 천분의일 2022-05-28 167
131 강자의전략 5장: 오자병법 손자병법 천분의일 2022-05-27 195
130 강자의 전략 4장: 유체에서 강체로 천분의일 2022-05-24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