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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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천분의일
read 115 vote 0 2022.05.12 (08:42:34)

 

Chapter 8: Interaction theory

 

자유의지냐, 결정론이냐? 소크라테스 시절에 시작된 논쟁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는데. 유치하기 짝이 없는 논란이다. 인류는 이 부분에 있어서 아이큐가 떨어지는게 분명하다. 관점의 문제다. 사물을 보면 결정론이 옳고 사건을 보면 자유의지가 옳다. 그런데 자유의지는 일방작용이고 상호작용이 맞다. 세상은 주체와 타자 간의 상호작용으로 설명되어야 한다. 세상은 사전에 결정된 것도 아니고 무책임하게 풀어놓는 것도 아니고 서로 손발을 맞춰가는 것이다. 한 방향을 보고 계속 맞춰가는 것이다.

Free will or determinism? The debate that began in Socrates days is still not over, and it is childish. It is clear that mankind is less intelligent on this part. This is a matter of perspective. Determinism is right from the point of view of objects, and free will is right from the point of view of events. But free will is both one-sided action and interaction. The world must be explained by the interaction between the subject and the other. The world is not pre-determined, nor is it meaninglessly left unattended, but is working hand in hand with each other. It is to look in one direction and keep going.

 

신은 전지전능한가? 이 말은 어법에 맞지 않다. 신은 자살할 수 있는가? 신은 1+1=3으로 만들 수 있는가? 바보같은 말이다. 이것은 언어의 문제다. 말을 그 따위로 하면 안 된다. 전지전능이라는 단어는 불성립이다. 언어파괴다. 언어의 규칙을 깬다. 신이라도 존재하는 것을 재현할 뿐이다. 지금 없는 미지의 어떤 것을 만들었다면 그것이 기대한 것과 같은 것인지 확인할 수 없다. 의미가 없다. 세상은 톱니가 맞물려 돌아간다. 하나를 건드리면 전부 어긋난다. 전지전능은 신 자신을 파괴한다. 전지전능이 신보다 세다. 전지전능이 신보다 약하면 전지전능이 아니다. 말장난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Is God Almighty? The question is wrong. Is it possible for God to commit suicide? Is it possible for God to make 1+1 = 3? That's a stupid question. This is related to language. You shouldn't ask such a question. The word Almighty cannot be validated. It is an act of destroying language. It is the question to break the rules of language. Everything in the world, including God, is just a reproduction of what exists. If you've created something unknown that doesn't exist now, you can't see whether it's the same as you expected. It's meaningless. The world interlocks and works with cogs. Everything is messed up when a cog gets out of interlocking. Almighty can destroy even God. Because Almighty is stronger than God. If Almighty is weaker than God, it is not Almighty. You shouldn't be fooled by puns.

 

자유의지도 상당부분 말장난이다. 어디까지가 자유의지인지 특정할 수 없다. 자유의지라는 말 자체가 결정론적 사유에서 나온 말이기 때문이다. 결정론은 틀렸다. 그런데 왕을 끌어내리고 다른 사람을 그 자리에 갖다 놓으면 안 된다. 자유의지냐, 결정론이냐 양자택일을 요구한다면 자유의지를 결정론의 위치에 두는 것이다. 신의 전지전능은 가능하다. 단 안 되는 거 빼고. 마찬가지로 자유의지는 가능하다. 단 안 되는 거 빼고.

The word 'free will' is more of a pun in itself. It is impossible to specify extent of free will. However, free will comes from deterministic reasoning. Determinism is wrong. You shouldn't bring down the king and put another person on the position. Free will is confined to determinism, so if you have to choose between free will and determinism, the answer is determinism. For example, God is omniscient and omnipotent except for the impossible. Likewise, free will is completely free except for the impossible.

 

결정론과 자유의지는 애초에 비교되는게 아니다. 결정론은 절대적으로 결정되지만 자유의지는 상대적인 자유의 크기만큼 가능하다. 개나 소는 자유가 없으므로 자유의지도 없다. 자유의지는 어차피 상대적인 개념이다. 자유의지가 있느냐는 질문은 상대어인 자유의지를 절대어로 해석하는 것이다.

Determinism and free will are not comparable in the beginning. Determinism is an absolute decision, but free will can only be applied to the size of relative freedom. Free will has a relative concept as relative word. Dogs and cows have no freedom, so they have no free will. To ask if there is free will is to misunderstand free will as absolute word.

 

자유의지의 판단기준은 '자아'. 자아의 밖에서 운명이 결정되느냐, 자아 안에서 내가 결정하느냐다. 배가 아프다면 자아 바깥에서의 소식이다. 호르몬이 나온다면? 배도 내 배고 호르몬도 내 호르몬이다. 돈이 있거나 없다면? 돈은 내 돈이다. 나와 타자를 구분하는 경계는 애매하다. 내 자식을 내 맘대로 할 수 없고, 내 마음도 내 맘대로 할 수 없다. 마음이 마음대로 된다면 알콜이든 마약이든 중독자는 없을 것이다. 도대체 어디까지 자아에 속하는가? 그것은 게임에 따라 다르다.

Self is the standard of judgement of free will. It is whether others decide your fate outside the self or you decide your fate within the self. Having a stomachache is news from outside the self. Then what about secretion of hormones? The stomach and hormones are yours. Then what about the money you have? Money is your money. The boundary between you and others is ambiguous. You can't control your child as you want. Even you control your mind as you want. If you do well as you want, there will be no addicts or alcoholics. To what extent, does the self belong to you? It depends on the game.

 

우리가 세상을 사건으로 보고, 상호작용으로 보고, 게임으로 보는 시선을 얻어야 한다. 주체와 타자의 문제다. 주체가 이기느냐, 환경이 이기느냐? 인간은 운명을 개척하는 능동자인가, 환경에 지배되는 수동자인가? 적극적인 공자의 길을 갈 것인가, 소극적인 노자의 길을 갈 것인가? 능동적으로 나의 길을 개척할 것인가, 수동적으로 환경에 적응할 것인가? 긍정하고 낙관할 것인가, 부정하고 회의할 것인가? 주체냐 타자냐에 많은 것이 연동되어 있다. 합리와 실용, 진보와 보수, 공격과 수비가 거기서 한꺼번에 결정된다. 당신은 인생의 공격수인가, 수비수인가? 자유의지는 공격수고 결정론은 수비수다.

You should see the world as the perspective of events, interactions, and games. It is the relation between the subject and the other. Does the subject win or does the other win? Have you activity to pioneer fate or passivity to comply with environment? Will you choose the path of active Confucius or passive Laotzu? Will you pioneer your way actively or comply with environment passively? Will you be positive and optimistic, or will you be in denial and in doubt? A lot of things are linked to the subject or the other. Rationality and practicality, progress and conservatism, attack and defense are determined at once. Are you the striker or defender of your life? Free will is a striker and determinism is a defender.

 

그 전에 게임이 존재한다. 게임이 없는데 공격이냐 수비냐는 무의미하다. 그런데 게임은 원래 주체가 이기도록 설계된다. 창이 방패를 이기는 데서 게임이 시작된다. 방패가 이기면 전쟁이 멈춘다. 원래 공격과 수비가 동일한 조건에서 싸우면 수비가 이기도록 되어 있다. 수비가 이기는 지점에서 전쟁이 멈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연의 어떤 상태는 수비가 이겨서 전쟁이 멈춘 밸런스의 상태다. 혁신이 일어나서 밸런스가 깨지고 공격이 이겨버리면 다시 게임이 시작된다. 공수의 랠리가 이어져서 다시 수비가 이기고 밸런스가 회복되면 전쟁은 중단된다.

Before that, you should know that there is a game. There is no offense and defense without games. And the game is originally designed so that the subject can win. The game starts if the spear wins the shield. On the contrary, if the shield wins the spear, the game stops. If the offense and defense fight under the same conditions, the defense is supposed to win. This is because the war stops at the point where the defense wins. So a state of nature is a state of balance where war has stopped, due to the victory of defense. But if innovation takes place and the balance breaks, the offense wins and the game starts again. If the rally of offense and defense continues and the defense wins again and the balance is restored, the war is stopped.

 

생물의 진화와 문명의 진보는 공격이 부단히 수비를 이겨서 일어난 것이다. 자연상태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수비가 이기므로 공격의 승리는 환경변화에 의해 일어난다. 모종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전제로 게임이 시작된다. 갑자기 컴퓨터가 등장했다거나 이전에 없던 스마트폰이 출현했다거나 하면 룰이 바뀐다. 피아간에 공방을 벌이며 랠리를 이어가다가 마침내 수비가 이기는 지점에서 룰이 고정된다. 다시 밸런스의 지배를 받는다. 그러므로 게임은 원래 자유의지가 이기도록 설정된다. 프로팀이 새로운 포메이션을 실험한다면 자유의지다.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런게 없다면 게임을 할 이유는 없다. 어차피 독일이 우승컵을 들게 되어 있다면 월드컵은 폐지해야 한다.

The evolution of life and the advancement of civilization occur when offense constantly beat defense. Defense effectively uses resources and wins in a state of nature's balance, and offense wins through environmental change. The game starts on the premise that some kind of change has occurred. When a computer suddenly appears or a mobile phone that has never existed before appears, the rules of the game change. The rules are fixed at the point where the defense finally wins, after continuing the rally of the battle between allies and enemies. Then the game goes under the control of balance again. So the game is originally set for free will to win. It is free will if a professional team tests a new formation. It is doing what you want to do. There's no reason to play the game without it. If Germany wins the cup, there is no point to hold World Cup.

 

자유의지가 없다는 말은 어차피 전쟁은 끝까지 가면 수비가 이긴다는 말과 같다. 그런데 수비가 이길때까지는 공격이 이긴다. 여기서 전략의 문제다. 1차전을 져주고 2차전을 이기는게 전략이다. 어차피 진다는건 결정론이고 지는 게임을 내가 결정할 수 있다는건 자유의지다. 자유의지가 있는 이유는 거기에 인간의 의도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It means 'there is no free will' and 'the defense wins if you go to the end'. But the offense has won before the defense wins. You should make a strategy for defense here. It is to lose the first game and win the second game. "Losing anyway" is determinism, and " I decide the losing game" is free will. There is no in determinism, but it is human intention to be free will. Human intentions are hidden in free will, not determinism.

 

난수표를 생각할 수 있다. 난수를 만들기가 어렵다. 예측할 수 없으면서도 확률과 맞아야 한다. 직접 만들면 무의식적 편향이 작용하므로 외주를 주는게 맞다. 여러 곳에 별도로 난수를 만들어 섞어버리면 완벽하다. 신문지 백 번 접기를 참고한다면 몇 번의 단계를 두는 것만으로 큰 수의 법칙이 작용함을 알 수 있다. 고른 확률을 만들어낼 수 있다. 결정론자는 그것도 소립자 단위로 추적하면 계산해낼 수 있다고 억지를 부리지만 중요한 것은 의도다. 전략이 먹히는 이유는 상대가 예측하지 못하게 할 의도가 있기 때문이다. 일부러 허위정보를 주는 것이다. 도루를 하지 않으면서 도루룰 할것처럼 하거나, 사인훔치기를 하지 않으면서 훔치는 척 해서 상대의 맞대응을 끌어낸다. 내가 선수를 쳐서 상대가 후수로 대응하게 만들면 자유의지는 작동한 것이다.

Let's take ‘random number table’ as an example. It is hard to make random number. It must be unpredictable but also equal to probability. If you make it yourself, it doesn't work well because of unconscious bias. Therefore, it is perfect if you mix it by making random number from various places outside. Let’s fold colored paper a hundred times. Just a few steps show that the 'large number of law' works. You can see that a large number of statistics create correct probability. Determinists argue that it can be calculated by tracking in particle units. But important thing is the intention. In order for a strategy to work, it must intentionally prevent the opponent from predicting. It's giving false information on purpose. He deceives as if he is going to steal a base, or pretends to steal a sign to draw a counteroffensive from his opponent. That's how free will works, which is how you occupy in advance and make the opponent respond belatedly.

 

자유의지와 결정론의 판단은 신이 전지전능으로 인간의 운명을 예측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신의 할배라도 그 상황에서는 전술적 맞대응을 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가 결정한다. 신이 전지전능으로 1루주자가 도루를 할지 말지 알아내는 것보다 그냥 견제구를 던지는게 낫다. 신은 바보가 아니므로 그 상황에서 견제구를 던져서 도루를 막는다. 그게 더 비용이 적게 먹힌다. 자연의 기본 전제는 효율성이다. 자연은 이기는 길을 선택한다. 비용을 줄여야 이긴다. 신이 견제구를 던지도록 만들었으므로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다.

It doesn't matter whether God can predict the fate of human beings with his almighty power. It is important that you make even the father of God respond inevitably to what to do. This becomes the criterion between free will and determinism. It's better to just make a pick off throw than to guess whether the first baseman steal a base or not with Almighty power. God knows it's cheaper to make a pick-off throw than to figure out if the baseman steals a base. Nature basically pursues efficiency. So nature chooses the way to win by reducing the cost. The first baseman makes God throw feint ball. There is free will in his mind.

 

자유의지 논쟁의 본질은 상대의 맞대응을 부르느냐다. 내가 무슨 수단을 쓰던 무시하고 상대가 백만대군으로 밟아버리면 자유의지가 없는 것이고, 반대로 내가 수단을 쓸때마다 상대가 맞대응을 하면 자유의지가 있다. 코끼리가 개미를 밟아버리면 개미는 자유의지가 없다. 개미가 코끼리의 귀로 들어가서 간지럽히면 코끼리도 곤란해진다. 어떻게든 상대의 맞대응을 끌어내면 자유의지의 승리다. 그러므로 자유의지는 있다. 인간은 환경을 변화시킨다. 환경도 인간을 변화시킨다. 상호작용이 있다.

The essence of free will is whether it is a counteroffensive. If your opponent ignores whatever means you use and comes to attack with the millionth army, you have no free will. On the contrary, if your opponent responds whenever you use means, I have free will. When an elephant steps on an ant, the ant has no free will. But when an ant enters the elephant's ear and tickles it, the ant has free will. If you somehow draw a counter-offensive from your opponent, free will works. Therefore, there exists free will. Humans change environment, and environment also changes humans. There is an interaction of counter-offensive.

 

인생은 환경과의 게임이다. 내가 이겨서 환경을 바꾸면 자유의지, 환경이 이겨서 나를 바꾸면 결정론이다. 문제는 내가 변한다는 사실이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른 사람이다. 내가 결혼하고 취업하고 진학하면 신분이 변한다. 내가 주변을 장악하고 확대한다. 내 가족, 내 나라, 내 우주가 나의 레이다에 잡히면 나는 그만큼 확대된다. 인간이 환경을 바꾸고 환경이 인간을 바꾸는 상호작용이 정답이다. 인간은 환경을 장악하여 자아를 확대시켜 가는 존재다.

Life is a game with environment. Free will is when I win and change environment, determinism is when environment wins and changes me. Something in common is that I change. Yesterday's me and today's me are different people. My status changes when I get married, get a job, and go to school. I take control of the surroundings and enlarge. If my family, my country, and my universe are in my radar, my initiative expands that much. The answer is that humans change environment and environment changes humans. Human beings take control of environment and expand their self.

 

우주는 미리 결정될 수 없다. 결정되면 게임에 진다. 데카르트의 기계론은 톱니가 맞물려 돌아간다는 말이다. 톱니처럼 맞물리면 부분의 실패가 전체의 붕괴로 이어져서 전멸한다. 부분의 고장으로 인한 피해는 부분에 한정되어야 한다. 포드시스템은 한 명이 잘못해도 라인을 멈춘다. 뭉쳐 있으면 몰살되고 흩어져 있으면 각개격파 된다. 지나친 효율의 추구는 리스크를 증대시키므로 비효율이다. 전략은 상대를 속이고 자기편도 속이므로 미리 결정하면 안 된다. D-DAY는 누구도 모른다. 적이 알아채면 날짜를 바꾸기 때문이다. 전략의 기본은 세부를 미리 확정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모호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The universe can't be decided in advance. If it is decided, it loses in the game. Descartes' mechanics means that cogs interlock and rotate together. When a coupled cog is dislocated, the failure of the part leads to the collapse of the whole. The damage caused by the breakdown of a part should be limited to that part. The Ford system halts the entire line even if one person makes a mistake. If they are gathered closely, they all die together, and if they are scattered, they die individually. The pursuit of excessive efficiency results in inefficiency due to increased risk. Strategies should not be decided in advance because they must deceive others and their sides. No one should know about D-DAY. Because you have to change the date when the enemy becomes aware of. The basis of the strategy is to remain deliberately vague, without deciding the details in advance.

 

인생은 주체와 타자의 게임이다. 인간과 환경의 상호작용이다. 주체를 크게 보면 자유의지, 타자를 크게 보면 결정론이다. 답은 상호작용이다. 자유의지로 보면 인생은 권력적, 긍정적, 낙관적, 능동적이고 결정론으로 보면 인생은 운명적, 부정적, 회의적, 수동적이다. 공자는 자유의지파, 노자는 결정론파다. 강자는 자유의지, 약자는 결정론이다. 주인은 애완견을 선택할 수 있고 애완견은 주인을 선택할 수 없다. 상사는 부하를 고르고 부하는 상사를 고를 수 없다. 인간은 음식을 고르고 음식은 인간을 고를 수 없다. 이긴 자는 자유의지, 진 자는 결정론이다. 한국팀은 자유의지, 중국팀은 결정론이며 합쳐서 상호작용론이다.

Life is a game of subject and other. It is the interaction between humans and environment. If you look at the subject broadly, it is free will, and if you look at the other broadly, it is determinism. The answer is interaction. Free will sees life as powerful, positive, optimistic, and active, while determinism sees life as fateful, negative, skeptical, and passive. Confucius is a free will, and Laotzu is a determinism. The strong are free will, and the weak are determinism. The owner can choose a pet dog, and the dog cannot choose the owner. The boss can choose his subordinate, and the subordinate cannot choose his boss. Human can choose food, and the food can't choose human. The winner is free will, and the loser is determinism. In soccer, the Korean team is free will, the Chinese team is determinism, and the two are inte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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