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동서분단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5461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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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각자 독립할 밖에



굥망 시리즈 계속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6402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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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54자 사과문 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4.11.

굥은 오전에 내린 환율이 오후에 왜 튀었는지 설명 좀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서울부동산 때문에 국민은 고물가를 견뎌야하는가?

국민은 먹고 살기 힘들다. 



껌도 안 되는 것이 홍홍홍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62848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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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웃겨.

대략 진보 대 보수가 56 대 44라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4.04.11.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4.04.11.
1퍼센트를 하려면 30만표. 
꼴찌에 두 번째 0.01퍼센트 하려면 3천표.. 빡시네.
3천표 받는게 장난이 아닐텐데 딱 하나 신한반도당 빼놓고는 그래도 3천표 했어.



이재명 독주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6070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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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어쨌든 이대표 얼굴로 선거 치러서 이긴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이재명에 대한 개인적인 호불호는 제쳐두고 팀플레이를 해야 하는 것. 


대장이 멍청해도 이기는게 로마군단의 힘

로마군 대장이 황제가 되면 폭망하는 이유.. 


단체를 이룬 원로원 의원들에 말서는 개인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

이대표 개인능력은 의문이지만 사람을 폭넓게 쓰면 밥값은 할 것.


정의당에 끌려다니지만 않으면 되는데 정의당이 사라져서 다행.

어쨌든 기회를 주고 못하면 갈아치우는게 정치.


이번 총선에서도 세미나를 열어 후보들을 학습을 시켜야 되는데

정청래 같이 선거 좀 해본 고참이 노하우를 알려주고 그래야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낙하산 후보가 자기 동네가 어딘지도 모르고

남의 지역구에 가서 유세를 하는가 하면 당을 장악하지 못했는지 당원명부도 없는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2]The Balance   2024.04.11.
이번 도봉에서 안귀령 패배는 진짜 두고두고 곱씹고 개선해나가야할 표본입니다. 저번 총선처럼 대충 당빨로 쉽게 먹겠지 안일하고 무책임하게 전략을 짠 민주당의 대실책


눈에 마가 끼었나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1002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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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4.04.11

도보여행 후에 더 건강해보이는구만

외국 여행을 하다가 한국에 1년만에 돌아와서 충격을 먹었던 게

한국 여성들이 너무나 약해보였기 때문.

한국에만 살 때는 몰랐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너무 가냘퍼서 다들 어딘가 아파보였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4.04.11.

7살 꼬마로 보이는데요? 

선크림을 사용하지 않았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4.04.11.


한국의 진보정당이 망한 이유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1gLFprWMWyA?si=RvsoL8o-6TjL7d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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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4.04.11

심상정은 아직도 이유를 모르는듯.


약자를 보듬어야 한다는 이분법적 엘리트 의식을 가졌으니 망한 겁니다.

당신의 진정성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방향이 틀렸어요.


약자는 보듬어야 하는 대상이 아니고

강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게 

인류의 방향성과 결이 맞습니다.


여성도 대통령이 되고

장애인도 창업할 수 있는 세상에서

현재의 불합리를 바라보아야 하는데

전근대적 사고관에 여전히 머물러있던 게

패착인 거죠.


총을 쥐어주면 여성도 장애인도 

거구를 쓰러뜨릴 수 있는 건데

총을 발견하고 들여올 생각은 감히 하지 않은 것.


이름만 진보였을뿐 생각은 보수정당과 다를게 없었던 겁니다.

한경오도 마찬가지고.



전부 거짓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1361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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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선거 참패는 8년 전에 결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대로면 4년 후에도 같은 표가 나옵니다. 

살 길은 정계개편뿐. 



소나무당 표 좀 나왔나?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10837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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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당명을 가가가소나무당으로 했어야지. 찾기가 어려워. 

그래도 한나라당 새누리당 허경영당을 이겼어.

자유통일당은 정의당을 이겼고.




집요한 정치보복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0280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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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국민에게 고통을 준 댓가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4.11.

그 사람의 말이 아니라

그 사람의 행동을 분석해보면 미래가 보일 것이다.

이제까지 변한 것은 없었다.



108 번뇌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3041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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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이준석이 알아서 국힘을 파괴하겠지. 



바보들은 소탕됐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1375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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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조중동에 가스라이팅되어 미쳐 날뛰는 조금박해 초선들은 망한다. 신문에 이름이 나지 않으면 불안해서 잠을 자지 못한다는 사실을 나는 알지. 이름을 알리고 싶으면 페북질이라도 해라. 



시작됐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0551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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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4.04.11

당연히 꼬리 자르기로는 안 끝나지.



기대한 바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01403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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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4.04.11

칼을 쥐어줬으니 휘드르라



김건희도 사표내라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1084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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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용와대 홈페이지 사진 관리 담당자라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4.11.

저쪽은 백석은 다시 김건희를 지키위해 뛸 것인가?



스모의 비극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11541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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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왕년에 일본 스모선수는 60살을 넘겨 산 사람이 없었습니다.

재일교포 출신 한 명이 60살을 넘겨 살아서 화제가 된 적이 있지요. 

요즘은 다이어트로 60대 후반까지 길어졌는데 일본 평균에 비해서는 20년 단명



협박 당하는 오타니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054104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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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회고록 받을래, 빈 손을 받을래?



진 곳은 질만해서 졌다

원문기사 URL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recomm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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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4.04.11

분당 갑을, 동작을, 도봉갑, 화성을 등을 보면 이상한 공천을 한 곳은 졌습니다.

근데 원래 이 정도는 삐꾸는 나는 게 정상.

제가 보기에 탄핵은 어렵기도 하고 해서도 안 되고

개헌하는 게 쉽기도 하고 필요하기도 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렇습니다.



조선일보 윤석열 버렸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030149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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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김건희부터 잡아쳐넣자. 



풀통령 발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025835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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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이제 국힘 뺏지들이 용산에 충성할 이유가 사라졌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4.11.

저쪽은 선거승리가 목표가 아니라

거부권유지가 목표인

지극히 개인적인 이류로 선거에 임한 것 아닌가?

국힘이라는 세력이 아니라

김건희를 수호할 거부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선거에 임한 것 아닌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선거를 지기 위해서

선거운동을 할 집권세력을 처음 본다.

이것도 헌정사상 처음아닌가?



교활한 동훈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11093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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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11

왜 이걸 선거 끝나고 발표해?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4.11.

저쪽도 굉장히 노력했다.

100석 넘기려고...

굥이 하루도 빠짐이 선심정책을 던지고

불리해 보이는 것은 마사지하지 않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