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오마이뉴스의 삽질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3162104217?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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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3

여기서 제시된 논리들은 파편화되고 개인적인 것이며

본질에서 벗어났고 실제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 됩니다.


인간의 행동은 대부분 논리가 아니라 본능에 지배됩니다.

왜 때리는가 하면 본능이 때리라고 시켜서 때리는 것이며 


왜 맞고 있느냐면 역시 본능이 맞으라고 시켜서 맞는 것이며

이런 일은 침팬지 사회에서 아침저녁으로 늘 일어나는 일입니다. 


즉 인간은 원래 침팬지의 일종이며 침팬지는 폭력에 의해

권력서열을 정하고 보노보는 애정에 의해 권력서열을 정하며 


인간은 진보에 의해 권력서열을 정하는데 이놈들은 보수꼴통이라

진보가 먹히지 않으므로 섹스냐 매질이냐 둘 중에서 선택하는데


일본이라면 섹스로 풀겠지만 한국놈들은 주먹으로 푸는데

우리가 일본처럼 원조교제에 아동포르노로 갈 수 없으므로


진보로 가야 하지만 이놈들은 남자나 여자나 진보를 몰라

진보에 의한 질서가 수락되지 않으면 어떻게든 난리를 칩니다. 


침팬지의 폭력이냐 보노보의 섹스냐 인간의 진보냐.

모드를 갈아타지 않으면 원래 방법이 없는 겁니다.


폭력은 안 된다는 말은 설득력 없는게 이들은 사회적 존재가 아니며 

우리문제는 우리가 둘이서 알아서 할텐데 사회가 웬 참견?


이런 식이므로 어차피 꽉 막혀서 말이 안 통합니다.

게다가 시골이거나 고립된 지역이나 특수집단이면 더 하죠.


사회가 권력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개입한다는 점을

먼저 납득하고 사회로부터 두들겨 맞아야 정신차립니다. 


그러려면 복지정책으로 사회가 개입할 명분을 벌어야 합니다.

복지가 없으니 명분이 없어 개입을 못하는게 한계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8.05.04.

검사장 선발과도 통하는데, 형법과 복지라는 양날의 칼로 무심한척 지속적으로 개입해야합니다.

고립은 필망 혹은 퇴행을 낳습니다.



집단의 질서를 발견하려는 본능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3150628636?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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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3

개미는 여왕개미 페로몬을 맡지 못하면 불안해서 발광하고

홍준표는 법질서의 엄중함을 겪지 못하면 스스로 매를 벌고 

농약 할머니는 국가의 질서가 사라졌는지 확인한다고 염병.


인간의 행동은 상당부분 집단무의식에 지배되며 고립되면

특히 집단의 질서를 확인하지 못해서 매우 불안해 합니다.

시골은 아기가 태어나지 않으니 질서가 깨져 자해를 하고


보수꼴통은 남북한 사이에 서열이 안 정해져서 불안해하고

전쟁을 하든 뭐를 하든 말썽을 일으키고 해결과정을 통해

질서를 확인하는 것이며 아무런 말썽이 없으면 직접 나서서


말썽을 일으켜 매를 벌고 집단이 살아있구나 하고 안도하죠.

이번에 미국이 나서고 중국이 돕고 세계가 함께 보조를 하니

과연 집단의 질서가 있구나 하고 할배들이 오르가즘 느껴서


민주당 지지율이 하늘을 찌르고 발을 뻗고 잠을 이루는 거죠.

종교인들은 그 과정이 복잡하고 귀찮으니 그냥 교회를 가고

교회의 질서를 집단의 질서로 삼는 것이며 그걸 목사가 악용.


석가가 계율을 폐지하자 500명의 제자가 단 두 명만 남기고  

모두 엄격한 계율을 주장하는 데다밧타에게로 도망을 갔고

인간은 자유를 싫어하고 권위와 복종을 좋아하는 존재이니


그 이유는 권위와 질서 속에 자신의 권력지분을 발견하는거.

자유가 주어지면 만인대 만인의 경쟁 속에 스트레스를 받아.

구원파와 신천지는 신도들에게 곧장 권력을 주니 인기만점.


나는 이미 구원받았으니 맘대로 해도 무죄라는 대단한 권세.

14만4천이라는 숫자 안에 들었으니 우월적 지위를 보장해.

돈으로 권세를 사고 신분을 사니 비열한 사이비 권력장사죠.


우리는 오직 인류의 진보라는 형태로 질서를 만들어야 하니

편한길 놔두고 어려운 길 가는 셈이라 힘들지만 이것이 진짜.

질서를 깨고 개판치려는 노자파 무리는 우리의 적이 되며 


기득권 질서를 유지하고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려는 반동의

무리도 우리의 적인 것이며 참된 질서는 부단한 물갈이를 

통해 기득권 퇴물들을 추방하고 허물을 벗고 원점에서 다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것이며 이 과정은 계속되며

그것이 옳기 때문에 진보하는 것이 아니라 진보이기 때문에

옳은 것이며 어떻게든 진보를 만들지 못하면 죽어야 합니다.



댓글 좋네요...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3090208500?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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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8.05.03
겁먹은 개들이 짖어대도 부산발 시베리아횡단열차는 달려간다.


우리민족끼리 차이나패싱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311215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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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3

김정은이 우리민족끼리를 주장한 이유는? 

정답 - 중국 빼고 가자.


ⓛ 남과 북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해방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 써 관계 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중국과 일본은 빠져라는 말입니다. 일본은 돈만 내면 되고 중국은 간섭만 안 하면 된다는 거죠. 미군이 북한에 주둔하든 말든.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달타냥(ㅡ)   2018.05.04.
북한의 중국 차이나 프로젝트가 물거품으로 전락했고, 향후 중국의 제동을 걸기 위한 사활을 건 싸움에
미국은 한반도를 지렛대로 삼기위한 전략적 동반자로 문통을 선택.
일본은 낡은 부속품 신세로 전락.
세계화 시장으로 남한은 꽃을 피울듯
러시아의 우회적 코스로 이를 지원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종착역은 블라디가 아닌 부산역~~


홍준표 북에서 인기 최고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306005960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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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8.05.03
안철수 배 아파서 어쩌나?


문재인 잘한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3093014513?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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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3

준표가 뒹굴어서 문재인 지지율을 올려주는구나.




추락하는 홍준표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3093016516?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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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3

보수의 등불 트럼프를 배신한 태극기부대 꼴통들에게는 미래가 없다.



투명한 아베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3070201318?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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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3

공기가 되었군. 있는지도 몰랐네.



그리운 금강산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305160516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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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3

금강산 여행은 열차 타고 가야 제 맛이지.



도박의 정석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3075907026?f=m?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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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3

핵을 버리고 세계를 낚다.


홍준표 - 항복해라.

김정은 - 항복이다.

홍준표 - 항복하기 없기.



구원파 박진영 퇴출해야

원문기사 URL :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50210575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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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3

오대양 32명 죽이고 

세월호 300명 죽이고 

다음엔 3천명 죽일거냐?


구원파 놈들은 세월호가 침몰해도 

이게 다 박진영을 메시아로 채택하기 위한 

하느님의 계획이었다 이럴 사람이라.


기독교복음침례회라고 하는데

침례라는 것이 생사람을 물에 빠뜨리는 일이라

세월호가 빠지는 것이 그들 입장에서는 자연스러운 일


그러므로 수밀문을 닫을 이유도 없고

램프가 고장나도 수리할 이유가 없고 

학생이 죽어가도 선장은 나몰라라 하고


어차피 천국에서 하느님이 기다리고 있는데

남들보다 빨리 천국가면 좋은거 아니냐는 식

이런 자들에게 일체의 권력을 주면 안 됩니다. 


구원파의 방법은 신도들에게 권력을 주는 거.

너는 이미 구원되었다고 선언해서 신분상승.

돈오돈수의 논리를 쓰고 있는 거지요.


신천지도 비슷한데 14만 4천으로 인원제한을 해서

6개월간 열심히 공부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특전

이런 식으로 무한권력을 주는게 사이비의 수법입니다.


이미 구원되었으므로 무슨 짓을 해도 죄가 안 되는 거.

14만 4천 안에만 들면 그때부터 무한 범죄와 거짓말의 자유

구원파도 정확히 같은 권력장사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cintamani   2018.05.03.

아이쿠~. 우리 트와이스 어쩌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18.05.03.

서태지이후에 대중가요가 사랑노래만 즐비한 이유.

2000년대를 살면서

구시대정신으로 2000년대를 살려는 사람들..

2000년대에는 2000년대의 생각으로 살자.



매크로는 죄가 안되는구만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3030658195?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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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5.03

쩔쩔매는 검찰을 보고 더 쩔쩔매는 좃선. 드루킹하고 같이 매장되거라.



북한 땅속에 삼성 현대가 똭!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222161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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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5.03

북은 통일 비용 이미 두둑히 가지고 있네요. 이제 민족 번영만 남은듯..



가짜뉴스 조심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2193706802?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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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2

마오쩌뚱 손자 사망설은 가짜랍니다. 



터키 방문 환영!

원문기사 URL :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p;mode=L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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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타냥(ㅡ)  2018.05.02
터키도 움직인다. ㅎㅎ


박진영 구원파 맞네.

원문기사 URL :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000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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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2

구원받았으니 구원파지. 

구원파 신도가 아니라 신흥종교 교주가 되려고 하는구나.

그래봤자 구원파여.

구원을 과거형으로 쓰는 사람이 구원파입니다.


기독교 - 예수 믿고 구원받으시오.

구원파 - 난 이미 구원받았는데 당신은 뭐하세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사사   2018.05.03.
박진영씨 돌아버렸구나


왕이가 와서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원문기사 URL : http://mnews.joins.com/article/22589831#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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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자자발  2018.05.02
AIIB가입?


신구원파 출현

원문기사 URL :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81?rcm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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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2

구원파가 아니면 신구원파지.

구원파 신도가 아니라 신구원파 교주였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21]사발   2018.05.02.

참 가지가지 한다....-_-



준표도 쇼쇼쇼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214233057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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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2

시청자는 없지만 쇼는 해야하고



이란의 쇼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502110413949?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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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5.02

트럼프는 단지 쇼를 하고 싶을 뿐 우리가 걱정할 이유는 없소.


트럼프 - 5월 12일까지 다들 조마조마해서 잠을 못자겠지. 지금 속 편하게 두 발 뻗고 잘 수 있는 사람 인류 중에 나 빼놓고 누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