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https://youtube.com/live/Jv-91UK8kN8


적군파는 총괄을 열어 동료 12명을 몽둥이로 때려죽였다가 일망타진 되었다. 태영호는 보좌관들에게 자아비판을 하는 총괄을 하다가 보좌관들이 줄줄이 도주하여 현재 새로 3명을 뽑고 있다고 한다. 탈북자들이 유튜브 방송에서 자본주의라는 말을 써도 민주주의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북한식 의사결정 시스템이 더 우수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들은 중국식 자본주의와 일당독재의 결합이 최고의 제도라고 믿는다. 태영호는 한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경멸적 태도를 버린 적이 없다. 원래 자신들이 더 우월하다고 믿는 의사결정구조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신동엽, 박은빈?


연예인 이름을 언급했더니 조회수가 좀 올라갔다. 구조론은 좀 아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일반인이 오면 신경이 쓰인다. 일반인이야 자신이 고객이고 유튜버는 점원이라고 생각하니까 갑질하려는 마음이 있다. 가르치려는 행동이 불쾌할 것이 뻔하다. 그런데 구조론은 공부하는 곳이다. 시청자를 하늘처럼 섬기는 유튜브는 많다. 이곳은 달달한 과자가 아니라 쓰디쓴 커피를 마시는 곳이다. 세계 최고, 인류 최고, 지성의 극치를 들여다 볼 생각이 없는 사람은 오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태영호 간첩 잡혔다


보좌관들에게 북한식 자아비판 강요하다 코너에 몰려. 


한 번 간첩은 영원한 간첩이다. <- 구조론. 한 번 세팅된 의사결정구조는 원래 잘 안 바뀌는 거. 구조론의 질 포지션


북한의 자아비판 시스템이 민주주의보다 우월한 제도라는 믿음은 절대 버리지 않는게 일부 탈북자들. 자본주의라는 말을 쓸 뿐 민주주의라는 말은 절대로 쓰지 않는게 탈북 유튜버들. 돈 벌려고 자본주의 세계로 넘어왔을 뿐. 마음은 여전히 사회주의 조국 북한에 충성하는 자들이 다수. 김정은을 반대할 뿐 사회주의 조국을 배반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굳건. 태영호는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경멸을 버린 적 없어. 박정희식 자본주의 일당독재를 최고의 시스템으로 알고 있는 자. 중국 시진핑과 같은 사고방식.



이재명의 한동훈한테 배운 기술


학습능력이 좋아. 배운건 바로 써먹어. 기자가 질문하면 태영호는? 김현아는? 받아쳐. 이건 한동훈 주특기지.



탄핵사유 누적


안철수가 폭로한 이진복 정무수석의 

아무 말 안 하면 아무 일도 안 생겨.. 이건 2월달에 한 국민협박이지.

보나마나 용산에서 내려온 하명.. 이진복이 직접 말했다면 싸가지가 없는 하극상


공천개입은 3권분립 위반 위헌, 박근혜가 탄핵된 사유.

헌재는 최근의 선거결과를 민의로 판단하므로 우리가 총선에 이기면 탄핵될듯

근데 죽어도 국힘 싫다는 비율이 53퍼센트. 민주 싫다는 비율은 37퍼센트. 이러면 게임 끝이네.



윤씨의 굴욕외교


윤씨는 시진핑이 조만간 대만을 정복한다고 믿고,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때 국군이 대만을 지원하지 못하게 

북한도 동시에 남한을 공격하게 할 것이고, 그때 일본을 끌어들여 일본이 대만을 지원하게 하기 쉽게 하려고 밑작업을 하고 있는 거. 일본은 헌법을 고쳐서라도 대만을 지원할 것. 


푸틴이 일을 망쳐놔서 중국의 대만침공은 불가능. 중국은 대만을 먹고 한국은 북한을 먹고 사이좋게 나눠먹기.. 이것은 중국인 생각. 푸틴의 침략 자체도 사실은 말이 안 되는데 일어났지만. 그게 블랙스완. 이상한 일이 두 번은 아니라도 한 번은 일어날 수 있는 거. 



경제 탈세계화는 없다


둑을 쌓기보다는 물길을 터야 한다는 것이 우임금의 치수. 미국의 한국 목 조르기와 유럽 때리기는 동맹을 탄압하여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전략, 중국은 식량과 석유가 필요하고 러시아는 식량과 석유가 있어. 중러가 힘을 합치면 미국은 중국을 이길 수 없어. 미국은 한국에 중국과 미국 사이에 중재를 부탁해야 하는 거. 언제까지 샅바씨름을 할 거냐고?



문재인의 평산책방


개점 1주일에 5500권 판매. 방문객은 1만명. 

잊혀지고 싶다는 사람을 전 정권 탓하며 자꾸 불러내면 적절히 대응할밖에. 

맞대응은 반드시 해야한다는게 구조론의 닫힌계 이론

윤씨를 죄수의 딜레마로 몰아가는 거



부리야트는 부여다?




구조론의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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