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873 vote 0 2023.04.20 (16:47:36)




https://youtube.com/live/3Im2M2mBMtY



서세원은 유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이 잘못한 일 이상으로 비난받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나 역시 그가 왜 그렇게 비난받고 있는지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있다. 김건희의 무수한 악행에 비하면 약하지 않은가? 나는 그의 행실에 우리의 과거의 어두운 모습이 투영되어 있다고 본다. 90년대는 백주대낮에 납치와 인신매매가 일어나던 시대였다. 조폭이 공개적으로 세과시를 하던 시대였다. 지난 시절의 어두운 과거를 떠올리게 한 점이 컸다. 왜 그는 목사가 되었을까? 필연적인 이유가 있다. 윤석열이 그의 말년을 닮아가고 있다는 사실로 알 수 있다. 중도를 자처하던 사람이 갑자기 빨갱이 타령을 하고 목사와 가까워지는게 그렇다. 



서세원의 인생유전


눈이 약간 이상. 좌우 양 방향을 동시에 보고 있어. 정신 없는 사람 처럼 보여서 이상한 농담을 해도 정신없는 사람의 농담이려니 하고 관대하게 봐주니 선을 넘은 거.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ADHD나 사이코패스가 아닌가 의심되는 사람. 의외로 강하게 혐오를 받는데 그 이유가 궁금. 나도 싫어하지만 그 이상인듯. 사실은 그 시대가 더러운 시대였다. 그때 그시절 우리 국민의 수준이 낮았다. 국민이 공범인 거. 우리의 부끄러운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인물. 여성을 백주 대낮에 봉고차로 납치하던 시대그 그 시대. 그런 한심한 시대의 상징적인 존재. 거짓과 인맥과 협잡과 꼼수와 이지메와 일본방송 표절. 그리고 목사가 되고 극우가 되는 공식. 윤석열과 닮았다. 건국대통령 이승만이라니. 빨갱이로부터 나라 지켜야 한다는 주장. 영화 흥행 목적의 광고 컨셉이 아니라 실제로 머리가 돌았다고 보는게 정답. 



윤석열의 트럼프 행동


상대방을 자극하여 반응을 끌어내려는 동물적 본능. 매를 벌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조폭 심리.

엎어진 물을 주워담을 수 없자. 우호국이냐 적대국이냐가 다르지. 적대국은 일부러 오해할 권력이 있다구. 1을 받고 10배로 되받아쳐도 되는 허가를 받아놓은 거지. 반면 우호국은 선의로 해석할 의무가 있지. 사람 사이에도 같아. 친한 관계는 우호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의무가 있지. 위안부 문제를 일본은 적대적으로 받아들인 거지. 인류의 인권향상에 일본이 기여할 기회를 베풀었는데 말이야. 일본이 인권대국으로 올라설 찬스를 한국이 제공한 은혜를 원수로 갚은 거. 친구 사이에도 같아. 같은 말을 아로 해석하느냐 어로 해석하느냐. 우호적이냐 적대적이냐. 그게 본질. 내가 선의로 아로 말했는데 악의로 어로 알아듣는 사람과는 대화하지 않는게 상책.



바퀴축 대한민국의 운명


강할 때는 바퀴축만 살아남고 주변이 깨진다. 약할 때는 바퀴축부터 깨지고 주변은 흩어진다. 유럽은 떼거리로 묻어가면 되지만 한국은 혼자 독박을 쓴다. 미국 일본은 힘이 있으므로 대응카드가 있지만 한국은 맞대응할 카드가 없다. 노태우 이후 40년간 북한과 러시아를 떼어놓았는데 다시 붙어버렸다. 러시아가 본보기로 손을 보려면 어느 나라를 때려야 효과가 극대화 되겠는가? 이찍들은 예비군 전원 재입대 해라. 국가가 부른다. 



김건희 악마화 한다고?


먹히니까 하지 안 먹히는데 하겠나? 그 기술이 왜 먹히는지는 지들이 잘 알테고. 범죄자가 나대는 행동 그 자체가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이차가해 범죄다. 김건희는 숨만 쉬어도 범죄다



박원순의 유언


왜 그의 마지막 말은 언론에 한 줄도 보도되지 않을까?



잔 다르크와 윤석열



웹툰 한일전


한일전이 벌어지는구만. 세계에서 이걸 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밖에 없다는게 놀라운 것. 그러나 한국은 IMF 때 창업지원으로 일본만화와 성인만화를 빌려주는 도서대여점을 허가한 이후 무협지 시장과 만화방이 망해서 대만처럼 만화가 소멸하려는 찰나 웹툰이 구세주가 된 거.



구조론 3분 스피치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1139 쪽 팔린 건달 원희룡 1 김동렬 2023-07-09 1835
1138 사생결단 원희룡 뺀질이 유인촌 1 김동렬 2023-07-06 2298
1137 냉전적 사고 윤석열 2 김동렬 2023-07-04 2721
1136 장미란과 최윤희 1 김동렬 2023-07-02 2253
1135 비겁한 남탓꾼 오연호 대변인 이부영 1 김동렬 2023-06-29 2526
1134 눈썹 예쁜 한동훈, 이순신 장도 진위 2 김동렬 2023-06-27 2596
1133 이재용의 몰락, 삼성 전 종목 꼴찌 김동렬 2023-06-25 3171
1132 최성봉의 죽음 김동렬 2023-06-22 2608
1131 퀴어 퍼레이드가 주는 선진국의 자부심. 김동렬 2023-06-20 2191
1130 문재인 침묵에 고통받는 조중동 김동렬 2023-06-18 2914
1129 문재인의 침묵이 국민을 일어서게 한다. 김동렬 2023-06-15 3431
1128 조국 등판 천공 공천 김동렬 2023-06-13 2615
1127 진리를 이야기하자. 김동렬의 구조론 김동렬 2023-06-11 2107
1126 사이코패스 사대천왕 김동렬 2023-06-08 2415
1125 사이코패스 정유정 한동훈 3 김동렬 2023-06-06 2111
1124 사과는 패스 사이코 패스 한동훈 1 김동렬 2023-06-04 3074
1123 인어공주 핼리 베일리 표절공주 전여옥 김동렬 2023-06-01 2619
1122 전여옥이 이겼다 김동렬 2023-05-30 132871
1121 부처님 오신 날에 하는 깨달음 이야기 김동렬 2023-05-28 2058
1120 진중권 윤석열 잡아먹기 실패 김동렬 2023-05-25 2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