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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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2787 vote 0 2023.06.13 (14:33:56)


https://youtube.com/live/UVFVot0438s


 인간은 진리를 믿어야 한다. 어떤 둘이 만나서 비로소 완성된다면 그 만나게 하는 것을 믿어야 한다. 총알은 총을 믿어야 하고 화살은 활을 믿어야 한다. 그것을 그것이게 하는 그것을 믿어야 한다. 내 안의 숨은 잠재력을 꺼내게 하는 것을 믿어야 한다. 믿지 않으면 인간은 한 발짝도 전진할 수 없다. 의사결정할 수 없다. 물에 수압이 걸리지 않으면 물은 흐르지 않고 바람에 기압이 걸리지 않으면 바람은 불지 않는다. 앞에서 유혹하는건 가짜고 등 뒤에서 떠미는 것이 진짜다. 그것에 의지해야 한다.



조국돌풍 기대해볼만 


역풍도 있지만 그것을 뚫고 나가는게 정치. 자잘한 계산은 구조론이 말하는 유체의 원리와 맞지 않다.

강체의 사고를 벗어던지지 못하므로 한 집 먹고 이겼다 하는거. 정치는 유체라는게 정답.



조기숙 헛소리


그냥 아무말 대잔치 하는 거지 팔게 노무현밖에 없는 조기숙이 뭘 안다고?

거짓.. 조국 때 밥그릇이 깨져서 서로 싸운다. 

진실.. 외부에서 물이 안 들어오면 내부에서 분열한다. 

결과.. 우리가 삽질해도 저쪽이 더 삽질하면 우리가 이긴다.



천공이 대통령 행세


서천군수 결찰서장 영접을 받았다는데. 천공 동선과 윤석열 동선이 계속 겹쳐버려. 누가 천공에게 정보를 주는듯.

국기문란 간첩행동 이 정도면 북한도 실시간 윤석열 위치 파악할걸. 천공 집에 이미 다 장비 심어놨겠지. 

공작원이 그것을 안하고 있다면 근무태만. 북에서 총살형



6월 항쟁 부정 용산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자가 민주주의 성과물을 훔치고 있다. 국가의 주인들이여. 앉아서 당할 만큼 그대들은 어리석은가? 당신들은 자신이 민주주의를 누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6월의 부정은 3월의 부정, 4월의 부정, 5월의 부정, 모든 것의 부정, 인간부정이다. 제 입으로 인간이 아니라는 자들이 눈알을 부라리고 위협하는데 멀뚱히 보고만 있겠는가? 



우크라이나는 전쟁 중인가?


F16  얻으려고 쇼 하는 것인가?  대규모 기동작전 - 없음 대우회 침투작전 - 없음  대규모 도하작전 - 없음 기습 상륙작전 - 없음 대규모 야간전 - 없음 대규모 공수부대 투입 - 없음 거짓후퇴 유인 섬멸작전 - 없음 대규모 공습작전 - 없음  전쟁을 하지 않으면서 전쟁한다고 우기는게 젤렌스키 작전인듯. 일주일 내에 마리우폴 점령 못하면 실패 인정해야 함.

자살드론 란쳇 때문에 브래들리 장갑차 16파괴되.. 109대가 전부. 



일론 머스크 혁신가인가 사기꾼인가?


어린시절 가정폭력 학교폭력의 희생자라고 하는데 큰 의미 없음. 아스퍼거는 그런데 영향 안 받음.

다른 것은 몰라도 인류가 화성에 간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개소리. 하이퍼루프 뻥도 사실상 확정.

2012년에 나온 이야기인데 무려 11년이 지났지만 전혀 소식이 없는 것.

희미한 가능성도 없잖아. 먼 미래에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건 별도기술이지 당장 한다는 

일론 머스크의 아이디어랑 무관한 것. 하이퍼루프와 유사한 자기부상 열차는 가능하지만 역시 일론 머스크와 무관.

일론 머스크의 핵심 꼼수는 캡슐형인데 작게 만들어 비용을 줄인다는 사기.  크게 만들어 대량수송해야 흑자가 나지. 여기에 교묘한 착시와 트릭이 있는 거. 사람들이 산수가 잘 안 되는 점을 이용해서 작게 만들어 비용을 줄이면 된다고 사기치는 거. 작게 만들면 비용이 줄어 일단 사업에 착수는 할 수 있지만  승객이 일론 머스크 한 명 뿐이면 흑자는? 일단 사업에 착수는 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한 사기. 대부분의 벤처사기가 다 그런 식. 일단 사업이 시작은 돼. 앱만 만들면 되니깐. 

인류는 왜 화성에 갈 수 없는가? 화성의 토양은 독성이 있어서 농사가 안 됩니다. 먹고 살 수 없다는 거. 

물론 지구 흙을 가져가거나 독성을 제거하는 기술을 쓸 수도 있지만 대량의 물이 필요하다든가 등의 난관이 만만치 않아.

결정적으로 인간은 미생물과 공생하는 존재이지 그냥 사는 존재가 아니다. 지구의 많은 미생물을 화성으로 가져가야 할 뿐 아니라 미생물이 화성에서 견딜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있다. 물론 실험적인 이주는 가능합니다. 10명 정도? 

일론 머스크가 기행을 하는 이유는 자신을 압박하려는 것. 일론 머스크도 등을 떠밀려서 일하는 존재.

공허를 느끼면 외부를 자극해서 돌아오는 반작용으로 자신의 등을 떠미는 기술. 기행을 하는 이유는 뭔가 정신적 압박을 받고 있다는 증거. 광신도 만들기가 목적이라면 성공한 것.



비트코인 


생태적 지위가 중요한 거, 입자적 관심을 버려야 한다.



유나바머


말은 다 맞는데 혁명은 개뿔, 인류는 3억명이 죽기 전에는 안 움직여



북극곰은 선전용


온난화와 북극곰 개체수는 직접 관련 없어. 온난화가 북극곰에게 장단점 있지만 더하고 빼면 제로. 누가 가서 세어봤나? 잘 세면 더 많아져. 곰 숫자는 관심의 크기에 비례. 북극곰은 홍보용 얼굴마담. 감성팔이, 프레임걸기 등 과학자들이 정치인의 방법을 쓰니까 반발을 부르는 것. 정의당이 얼굴로 정치하는 것과 비슷한 좌파가 흔히 저지르는 오류. 북극곰을 이용하는 것은 먹히기 때문. 먹히는 이유는 북극곰이 유명하기 때문. 온난화 문제는 역설과 역설의 역설이 작용하기 때문에 자극적인 소재로 접근하면 역효과. 중요한 것은 브레이크가 없다는 거. 온난화로 이득보는 자를 제압할 방법이 없음. 돈룩업은 현실화 될 것. 인간은 발등에 불이 떨어지고 발이 부서져야 움직이는 동물. 최소 3억명이 죽기 전에는 인간이 움직이지 않을 것. 



이정후의 교훈


이정후의 아름다운 타격폼을 보고 한동안 저게 정답이지 하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강속구에 약점이 있었다.

딜레마. 저게 정답이면 왜 다른 선수는 따라하지 않을까? 왜 다른 선수는 괴상한 자세로 치는 것일까? 김태균의 쪼그려 타법은 무엇인가? 박병호의 상체 젖히기 만세타법은 무슨 뻘짓인가? 서건창의 교수님 타법은 어디로 갔나?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 이정후의 알흠다운 타법은 허리돌리기였다. 그는 특별히 유연한 허리를 가졌던 것이다.

문제는 이게 메이저리그와 맞느냐는 것이다. 현재로는 메이저리그에서 고전하더라도 허리돌리기 타법을 고수하는 수밖에 없다. 이정후는 가장 이상적인 타격폼을 가진 최고의 타자가 아니라  허리돌리기에 최적화된 신체구조를 가졌을 뿐이다.

미국 투수들은 하체를 이용하는 투구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미국 투수는 상체로 공을 던지고 미국 타자는 상체로 타격한다.

키가 크기 때문에 하체이용은 필요가 없고 구속이 빠르기 때문에 허리돌리기는 필요가 없다.

메이저의 세계는 이상적인 타격자세가 아니라 타고난 괴물을 필요로 하는 것이었다. 엉성한 자세로도 강속구를 던지고 대충 타격해도 홈런을 쳐야 메이저에서 통한다. 메이저는 괴물의 세계이지 노력의 세계나 미학의 세계가 아니다.

괴물을 찾아야 야구가 산다. 그러려면 절대 야구인구가 늘어나야 한다. 마동석 액션과 같다. 오타니는 체격이 크다. 

궤적이 아름다운 정교한 운동이 압도적인 힘을 이길 수 없다.


진리를 이야기하자




유체의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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