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823 vote 0 2022.10.26 (16:25:01)


https://youtu.be/WP8i8jlcsHA


정치보복을 하면 자신도 퇴임 후에 보복당한다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 보복한다. 퇴임 후에 보복당하지 않으려면 정권을 넘겨주지 말아야 한다. 민주주의는 정권교체다. 정권교체를 거부하는 구조를 만들면 그것이 반역이다. 그것이 독재다. 반역자는 제거해야 한다. 동원력이 있는 세력이 아직은 촛불에 가담하지 않고 있는데 노동자 그룹과 이석기 그룹이 움직이면 게임 체인지가 된다. 재미진 그림이 나올 것이다.


월북 공무원 하나 때문에


국정원 기조실장을 대통령이 잘라버려. 

조상준 기조실장이 월북이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다고 보고했다는 이유만으로 모가지

죽어도 비명은 지르고 죽어야지 어휴.



의회에 사과 거부 굥


이새끼는 미국 의회 애들인데? 사과할 이유가 없지. 실토해 버려.



탕탕절에 생각하자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고 살기 쉽지 않다. 호르몬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주인에 의지하는 개가 된다. 젊었을 때는 친구와 어울려 다니며 집단의 세력에 의지했는데 말이다. 개들은 충성하지 않는다. 두목개가 늙고 병들면 가차없이 쫓아낸다. 인간에게 사육된 개가 충성하는 것이다. 그게 정신병이다. 



30퍼센트라도 지키자는 전략


마음을 비운 넘이 무서운데 윤석열은 마음을 비웠어. 야당을 수사하면 절대 지지율이 35퍼센트를 넘지 못하지. 그러나 30퍼센트 이하라도 안 떨어져. 찍어준 자들에게 전리품을 제공하기 때문. 그러나 정치보복을 하면 자기도 보복당하는데 보복당하지 않으려면 정권을 넘겨주지 말아야 하는데 바로 독재. 민주주의는 정권교체인데 정권교체 거부하는 구조를 만들면 반역.



순진한 한국인들에게 고함


칼럼. 인간들이 도무지 말을 들어먹지 않기 때문에 현을 팽팽하게 조여야 하는게 권력의 생리

조이기 쉬운 곳을 조이는게 극우.. 주로 약자를 노려

조이기 어려운 곳을 조이는게 좌파.. 재벌 건드리다가 실패

정답은 신무기이며 새로운 미디어와 도구.



한동훈 이번에는 어떤 묘기를 보여줄까?


청담동이 아니라 신사동이었는데? 이런 식으로 빠져나갈듯.



무능한 장군과 유능한 장군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이상한 남자가 아내와 딸의 인권을 유린하는데 정신병원에 갇혀야 할 사람이 거리를 활보할 뿐 아니라 방송출연의 포상을 받아버려. 사랑이라는 단어가 사람잡는 세상. 그 납치범이 개새끼 행동을 하는 이유는 못된 짓을 했을때 남들이 꼼짝 못하더라는 오르가즘을 여러번 느껴서 소인배의 간섭권력에 중독되었기 때문. 불안장애는 핑계. 동물적 범죄중독일 뿐.


철학




신유물론


[레벨:30]스마일

2022.10.26 (17:09:59)
*.245.254.27

저쪽은 지금 정권교체를 못하는 구조를 만들려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든다.

그러지 않고는 지금 행동이 이해가지 않는다. 

문재인이재명만 감옥보내면 영국집권된다고 세뇌받고 있나?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20 유튜브 생방송 구조론 2회 보편적 진리 김동렬 2024-01-14 877
1219 심재철 이낙연 닮은 꼴 김동렬 2024-01-11 1351
1218 악마의 쉴드에 망한동훈 김동렬 2024-01-09 1494
1217 김동렬의 구조론 1회 구조론의 초대 김동렬 2024-01-07 1038
1216 이재명 대 한동훈, 잡초 유방 대 귀족 항우 김동렬 2024-01-04 1258
1215 이재명 피습 한동훈 축배 2 김동렬 2024-01-02 1588
1214 이선균 때려잡은 윤시황 공포정치 1 김동렬 2023-12-31 1244
1213 누가 이선균을 죽였나? 김동렬 2023-12-28 1327
1212 한윤 사금갑 전쟁, 둘 중 하나는 죽는다. 김동렬 2023-12-26 1075
1211 성탄절에 - 예수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가? 김동렬 2023-12-24 1083
1210 원균 등극 한동훈 김동렬 2023-12-21 1353
1209 나라 망치는 감성팔이 신파정치 한동훈 김동렬 2023-12-19 1238
1208 서울의 봄 흥하고 나폴레옹 망하고 노량은 미지수 김동렬 2023-12-17 1227
1207 조중동이 버린 김건희 김동렬 2023-12-14 1705
1206 서울의 봄과 용산의 봄 김동렬 2023-12-12 1209
1205 영화 나폴레옹, 너희가 영웅을 알아? 김동렬 2023-12-10 1171
1204 인요한 토생구팽 김동렬 2023-12-07 1742
1203 일본 위안부의 진실 가라유키상 김동렬 2023-12-05 1950
1202 유인촌 막나가네 자승승려 훈장남발 김동렬 2023-12-03 1497
1201 30만 공무원이 29점 윤석열을 속였다. 김동렬 2023-11-30 1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