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사람들이 왼쪽으로 가는 이유는 오른쪽이 막혔기 때문이다. 아스퍼거에 대해서는 다들 잘못 알고 있다. 아스퍼거뿐 아니라 우리는 근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인간의 행동은 대부분 어떤 목적과 의도가 있는게 아니라 내적이고 기능적인 이유가 있다. 아스퍼거는 호르몬이 나오지 않고, 감정이 업되지 않고, 액션의 사전 유도절차가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내 시간을 뺏기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내 공간이 침범되는게 싫기 때문이다. 말하기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말을 치고들어가는 단계에 필요한 감정의 격발이 안 되기 때문이다. 연기를 못해서 국어책을 읽는 배우들도 같다. 감정을 끌어올리지 못해서 연기가 안 되는 것이다. 아스퍼거는 사교적 행위가 필요한 상황에서 감정이 다운되어서 사회적 기술이 떨어지는 것이다.


https://youtu.be/Yt4FCLMeixs


개천절 이야기



잠 자는 윤석열


다른 나라 정상들과 나란히 서서 눈 감고 사진 찍은 것 안타(실무진 실수로 변명)

부대 열중쉬어도 안 하고 거수경례를 눈 감고 엉터리로 한 것, 홈런

마크롱 앞에서 눈 감고 기묘한 표정을 지은 것. 만루홈런에 사이클링 히트

문제는 이걸 열흘 안에 다 해치웠다는 것. 또 실수를 할 거라는 것.



똥파리들은 안녕한가?


감사원에서 문재인을 수사하겠다는데 이게 다 양정철과 가짜 문빠 똥파리들 때문이다. 뭔가 해보고 싶은데 좋은 일을 못하므로 나쁜 일을 하는 것이다. 의욕은 있는데 능력이 없는 멍부들을 조심해야 한다. 멍청한데 부지런히 사람을 해친다.

소인배의 권력행동 하는 놈은 상종하지 말자. 결국 자신을 해친다. 

1. 자기보다 약한 자를 찾아낸다.

2. 자신을 강하게 할 수 없으므로 상대방을 약하게 만든다.



러시아 연전연패


창의적 전쟁을 못함. 우크라이나처럼 평지밖에 없는 곳은 사다리차에서 무인으로 재블린과 비롯 다양한 대전차무기를 쏘면 될텐데 왜 하지 않는지 모르겠네. 가짜를 세워서 적의 사격지점을 알아낼 수도 있고. 장비가 우수한 쪽이 이기는 야간전도 거의 하지 않는듯 하고. 공수부대 활약도 보이지 않고. 중국 아저씨가 뒷마당에서 만든 잠수함으로 침투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건 양쪽 다 공무원 전쟁이라구.유일한게 보여준게 드론 박격기 정도. 



일론 머스트 휴머노이드 로봇


저가인데 쓰레기인듯. 내한테 물어보면 팁을 찔러주려 했는데. 인공지능은 공간적 압축기능 밖에 없는데 시간적 감시기능이 있어야 하고 로봇은 일단 설 수 있어야 하는데 무게중심을 움직이지 않으므로 똑바로 서지를 못해. 인간은 사실 팔다리가 아니라 척추를 구부려서 모든 동작을 하는 것임. 척추와 골반이 안 보이면 일단 가짜.


인간 - 척추를 전후좌우로 기울인다. 무게중심이 이탈한다. 팔다리로 받친다.

로봇 - 그냥 팔다리로 받친다. 무게중심이 안 맞음. 오토파일럿이 계산을 잘하면 대충 얼버무릴 수는 있을듯. 사실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서 꼼수로도 해결할 수는 있지만 어설프지.



아스퍼거 이야기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21 바이든이 쪽팔린 윤석열 김동렬 2024-01-16 1240
1220 유튜브 생방송 구조론 2회 보편적 진리 김동렬 2024-01-14 878
1219 심재철 이낙연 닮은 꼴 김동렬 2024-01-11 1352
1218 악마의 쉴드에 망한동훈 김동렬 2024-01-09 1496
1217 김동렬의 구조론 1회 구조론의 초대 김동렬 2024-01-07 1040
1216 이재명 대 한동훈, 잡초 유방 대 귀족 항우 김동렬 2024-01-04 1259
1215 이재명 피습 한동훈 축배 2 김동렬 2024-01-02 1588
1214 이선균 때려잡은 윤시황 공포정치 1 김동렬 2023-12-31 1246
1213 누가 이선균을 죽였나? 김동렬 2023-12-28 1328
1212 한윤 사금갑 전쟁, 둘 중 하나는 죽는다. 김동렬 2023-12-26 1076
1211 성탄절에 - 예수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가? 김동렬 2023-12-24 1084
1210 원균 등극 한동훈 김동렬 2023-12-21 1354
1209 나라 망치는 감성팔이 신파정치 한동훈 김동렬 2023-12-19 1239
1208 서울의 봄 흥하고 나폴레옹 망하고 노량은 미지수 김동렬 2023-12-17 1232
1207 조중동이 버린 김건희 김동렬 2023-12-14 1709
1206 서울의 봄과 용산의 봄 김동렬 2023-12-12 1213
1205 영화 나폴레옹, 너희가 영웅을 알아? 김동렬 2023-12-10 1175
1204 인요한 토생구팽 김동렬 2023-12-07 1747
1203 일본 위안부의 진실 가라유키상 김동렬 2023-12-05 1951
1202 유인촌 막나가네 자승승려 훈장남발 김동렬 2023-12-03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