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2188 vote 0 2023.03.30 (17:13:51)

여야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며 캐스팅 보트가 되려는 심리 있다. 4.3을 잊어버린 일부 제주도 사람이나 서울에서 성공한 일부 호남연고 전문직 종사자가 그러하다.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내세우는 논리가 있지만 그들의 주장에는 후손에 대한 배려가 빠져 있다. 반역자의 후손은 천년 후에도 욕을 먹는다. 흑인이 잘못해서 노예로 끌려왔을 수도 있고, 조선이 잘못해서 패망했을 수도 있지만, 그 후에 태어난 후손은 죄가 없다. 피해자가 잘못했다는 논리는 후손에게 고통을 상속하는 범죄다. 전두환 손자 전우원이 증명하고 있다. 


https://youtube.com/live/iKtNtnBDeNA


이준석이 웃는다


“바이든은 술도 안 마시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 상황인지 걱정”

미국에 반도체 정보 넘겨주고

일본에 징용공 재판 사죄하고 

북한에 핵폭발 실험 얻어맞고 

중국에 무역적자 얻어터지고 남은게 뭐냐?



굥와대 끝없는 인사잡음


김작가 페북글. 김성한 안보실장, 김일범 의전비서관, 이문희 외교비서관 죄다 김건희 때문에 사퇴했다는 설.

레이디 가가와 블랙핑크의 공연을 주선하려다 실패했다는듯.



김건희 재산 71억 윤석열 재산 6억


권력은 돈에서 나오는구나.



전우원 잘 생겼네


2022년 12월 자살시도 실패 후 종교에서 깨달음을 얻은 뒤, 친가 일가를 폭로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역사의 심판은 비켜갈 수 없지. 제주도 사람이나 서울출신 호남연고 전문직 엘리트들이 국힘 찍지만 자식교육은 어떻게 할 거냐? 뿌리는 감추고 살거라고? 자식이 비웃는다. 



장정석의 뒷돈야구


모든 초중고교 야구 축구 수영은 의무화 해야 한다. 그래야 학부모들이 학교 일에 간섭할 빌미가 되지. 학교와 학부모가 공동체를 이루어야 제대로 된 교육. 지금은 중학교 야구선수가 300명으로 2년 만에 100명 감소. 학부모 돈 뜯는데 누가 야구하나?


농담이라니? 농담이 아니라면서 농담, 농담, 농담 하고 있네. 왜 협박이라고 말하지 않나? 선수가 말 안 들으면 매장시켜 버리는거 일도 아니라는거 잘 알면서. 당장 LG하고도 적은 액수로 계약한 게 장정석 입김이 없었다고 할 수 있나? 이 좁은 바닥에서 구단끼리 감정 쌓이면 좋은거 없는데. 다른 구단이 기아 눈치 안 보겠나? 박동원 때문에 기아 출혈이 얼마나 심한지 다른 구단이 다 알고 있는데. 바퀴벌레 한 마리가 발견되었으면 씽크대 뒤에 바퀴벌레가 300마리가 있다고 보는게 상식이다. 이런 관행이 음지에 만연해 있고 다른 선수 중에도 피해자가 있을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 쓴 기사는 단 한 줄도 본 적이 없다. 대부분 농담이었다고 해도 박동원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묘하게 장정석을 두둔하고 있다. 92학번 인맥의 힘. 

애초에 농담이었을 가능성은 1 퍼센트도 없다는거 뻔히 알면서. 농담하려고 선수를 두번씩 밀실로 부르나



3D는 환상


3D는 원래 계륵이다. 전혀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3D프린트, VR, 메타버스 다 거품 뿜뿜

인간이 원래 2D동물이기 때문이다.

차원을 내리 깎을 수는 있어도 위로 끌어올릴 수는 없다. 엔트로피의 법칙 안 배웠냐?

마이너스는 되는데 플러스는 불가능.

전혀 안되는건 아니고 하이퍼 링크나 자기부상열차처럼 애물단지가 될 가능성 높음. 콩코드 여객기도 계륵.

자기부상 열차도 백퍼센트 지하로 하면 됨. 일본이 시도하는 중.



역사는 물리학이다



존재가 아니라 부재다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65 구조론 제 17회 공자선생 김동렬 2024-04-28 481
1264 방시혁 뉴진스 민희진 사람장사 리스크 2 김동렬 2024-04-25 1023
1263 이준석의 개고기 윤석열 김동렬 2024-04-23 950
1262 구조론 제 16회 무의식의 힘 김동렬 2024-04-21 535
1261 국민 애물단지 윤석열과 삼간신 김동렬 2024-04-18 1243
1260 윤석열의 용병행동 김동렬 2024-04-16 948
1259 구조론 15회 메타인류 김동렬 2024-04-14 646
1258 총선 총평.. 이길만큼 이겼다 김동렬 2024-04-11 1337
1257 선거인가 혁명인가? 김동렬 2024-04-09 1146
1256 구조론 제 14회 생각의 문법 김동렬 2024-04-07 564
1255 4.1.9 혁명.. 여론조사는 정확하다. 김동렬 2024-04-04 1069
1254 조국이 앞장서는 일구혁명 김동렬 2024-04-02 931
1253 구조론 방송 제 13회 정 반 초월 김동렬 2024-03-31 632
1252 한동훈 무릎 꿇인 조국 1 김동렬 2024-03-28 1380
1251 이명박근혜에 매달리는 한동훈 김동렬 2024-03-26 873
1250 구조론 제 12회 패러독스 김동렬 2024-03-24 657
1249 조국 한동훈 정면충돌 팀플레이냐 개인기냐 1 김동렬 2024-03-21 1057
1248 여론조사 꽃 판세분석,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1 김동렬 2024-03-19 1311
1247 구조론 3월 17일 제 11회 엔트로피 김동렬 2024-03-17 543
1246 조국 대장이 온다. 의석수 예측 1 김동렬 2024-03-14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