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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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244 vote 0 2023.02.02 (16:02:58)

https://youtube.com/live/V-ienOH-wug



김연경과 남진을 비난할 필요는 없지만 그 심리적 배경이 되는 귀족 특유의 특권의식은 강조되어야 한다. 국적불문 지역불문 출신불문 세계의 귀족은 귀족끼리 같은 계급의 동지라고 생각한다. 영국 귀족들은 전쟁 중에도 독일 귀족과 내통하고 같은 편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전쟁은 영국과 독일 두 나라가 하는 것이고 우리 귀족은 국적 그런거 신경 안쓰잖아. 이런 거지. 안소니 홉킨스가 나온 영화 '남아있는 나날'이 이런 것을 묘사했을 것. 호남출신이라도 전문직 가지고 부동산으로 번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진중권이 나는 세계시민인데 내가 왜 일본을 좋아하면 안 되는데 하는 식. 그들은 언제나 교묘하게 빠져나갈 심리적 도주로를 만들어놓고 있다. 의사, 검사, 판사, 변호사, 기자 다 똑같다. 사리분간을 하고 양심의 존재를 증명하는 사람은 백에 하나도 안 된다.


안철수의 희망


이름값 좀 해라. 어차피 김기현이 이기게 관광버스 동원투표로 다 세팅해 놨지만

신천지와 전광훈이 나서면 어떨까? 킹 메이커는 킹 메이커 짓을 하고 만다. 

어떻게든 판을 흔들고 본다. 자신이 죽더라도.



남진 김연경의 특권의식


이 사람들이 이런 짓을 하는 이유는 귀족 특유의 특권의식 때문이다.

국적불문 지역불문 출신불문 세계의 귀족은 귀족끼리 같은 계급의 동지라고 생각한다.

영국 귀족들은 전쟁 중에도 독일 귀족과 내통하고 같은 편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전쟁은 영국과 독일 두 나라가 하는 것이고 우리 귀족은 국적 그런거 신경 안쓰잖아. 이런 거지. 

안소니 홉킨스가 나온 영화 '남아있는 나날'이 이런 것을 묘사했을 것. 

호남출신이라도 전문직 가지고 부동산으로 번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진중권이 나는 세계시민인데 내가 왜 일본을 좋아하면 안 되는데 하는 식.

그들은 언제나 교묘하게 빠져나갈 심리적 도주로를 만들어놓고 있다. 



마스크 언제까지 쓸래


추워서 쓰지 더우면 다 벗음. 외국은 이상하게 생각.

윗사람이 솔선수범 해서 마스크 벗어야 한다.

엘리베이터 버스 지하철은 큰 의미 없는데 괜히 국민 괴롭혀 먹으려고 하는 거.

일종의 심리적 알박기 행동. 

다 풀어버리면 누가 이것을 결정하는 권력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문제가 생김.

존재감을 어필하려면 괴롭혀야 하는 거. 전광훈과 신천지도 굥 괴롭혀야 킹 메이커.

공무원 전시행정 같은거.

야만한 총알받이 러시아군


언론이 없으면 최악의 최악까지 가는게 인간. 원래 그렇게 한다는게 중요한 거.

월남전이나 625 때 일부 미친 지휘관이 미친 짓을 하는게 아니라 전쟁이 다 그렇다.


월남전에 파견된 미군 병사.. 대통령이 단추 하나를 못 눌러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이 지랄을 하네.

민간인이고 가축이고 어린이고 싸그리 다 죽여. 잔소리 하면 상관도 죽여버려. 기자도 죽여버려.


우리가 죄 없는 민간인을 다수 죽여야 대통령이 문제가 심각한줄 알고 버튼을 눌러서 끝낼거 아녀.

전쟁 자체가 악 그 자체인데 젤렌스키 탓하는 일부 좌파는 진짜 개념이 없는 것이다. 


어떤 이유로든 전쟁은 허용하지 않는다는데 인류가 합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전쟁은 먼저 도발하는 나라가 무조건 지는 것이 공식이 되어야 한다. 



명품에 빠진 대한민국


이탈리아는 한국이 먹여살린다고. 명품소비 24퍼센트 증가래나. 

명품이 나쁜건 아니다.

문제는 할 것이 그것밖에 없는 불쌍한 한국인들.

할 일이 밀려서 명품에 신경쓰지 못했다고 반응하는게 똑똑한 사람.



성선택이 아니라 조절장치


잠도 안 자고 교미하다가 죽는 호주 주머니쥐 북부쿠올 수컷

조절문제는 원래 쉽지가 않다. 

건강한 유전자를 얻기 위하여는 개소리고 원래 하다보면 그렇게 된다.

서로의 호르몬을 끌어내는 기능이 작동하는 것 뿐.

상호작용의 되먹임이 가속되어 갈데까지 가버리는 일종의 기술적 에러.

틀린 판단 - 암컷이 건강한 수컷 유전자를 취하려고 선택한다.

바른 인식 - 짝짓기의 조절은 원래 쉬운 문제가 아니라서 조금 건드려도 확 변한다.

DNA 한 개만 살짝 변이가 일어나도 젓되어버리는 예민한 부분이라는 거.

하느님 할배가 와도 DNA 핸들링이 잘 안되는 부분.



생각을 안 한다



인류의 첫 번째 질문


[레벨:30]스마일

2023.02.03 (10:04:09)
*.245.254.27

조선은 중기의 붕당이 무너져서 귀족들이 난립한 결과 

조선후기에는 나라가 왕의 부재로 무통치상태로 남은 것이다.


고려시대에 지방호족들이 난립했다면

조선후기에도 양반귀족들이 난립하여

왕을 양반가문들이 가문 맘데로 세우고

양반가문이 국정농단에다가 권력을 잡으려할 뿐

아무런 통치를 하지 못하는 무통치의 시대가 조선후기이며

이것은 세계사적 흐름에 따른 자본주의흐름이

일정부분 조선에 영향을 미쳐

이 자본주의는 기존의 정치체제로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 할 수 없다는 한계를 드러낸 것이 

조선후기의 시대상황이라고 생각해본다.


수박, 이무기들, 국민의 맘을 사로잡을 수 없는 세력들이 외치는

의원내각제, 중대선거구제는 

조선후기 귀족들이 정권을 잡아 귀족들이 많은 머릿수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권력의 열매만 따먹으려는 정치체제와 같은 것이다.

의원내각제, 중대선구구제는 귀족정이며

공화정은 민주정이 아니라 귀족들이 자신들만의 정치를 하겠다는 귀족정이며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시민들이 국가의 전쟁에 참여하면서 그에 대한 보상으로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않더라도 그 국가의 영토안에서 태어나기만하면

선거권을 준 민주정도 시민에 의무만 부과하면 반발이 일어나니

자신들의 대표라도 스스로 뽑게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귀족정은 나라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고

집안과 무리의 앞날만 생각하는 정치체제이며

현대에는 의원내각제일 것이다.

조선후기에 아주 잘 보여주고 있다.

조선후기는 시대적 한계를 드러낸 왕정과 함께 통제되지 않는 양반가문이 문제였다. 

그 중에는 양반가문에 때문에 조선이 골로 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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