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아포리즘
  1. 06
    Feb 2024
    15:55

    권력

    주는 사람의 조절하는 힘이 권력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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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7
    Dec 2023
    22:47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무엇’이 아니라 ‘이루어짐’으로 이루어져 있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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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
    Aug 2023
    11:22

    존재

    존재가 일하는게 아니라 일이 존재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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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6
    May 2023
    19:12

    변화

    어떤 단위가 처음부터 존재해 있고 그것이 어떤 외적인 이유로 변화한 것이 아니라 먼저 변화가 있었고 그 변화가 멈춰서 단위가 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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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4
    Feb 2023
    09:37

    진짜와 가짜

    진짜는 연결된다. 가짜는 연결되지 않는다. 연결시켜 보면 진위가 드러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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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5
    Jan 2023
    07:45

    생각의 기술

    인간은 생각한다. 자연은 의사결정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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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1
    Jan 2023
    08:53

    진실

    진실은 연결이고 거짓은 단절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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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4
    Jan 2023
    18:47

    진보

    진보는 외부를 내부화하는 것이다. 바람과 소리와 빛은 생명체 외부의 것이다. 그것을 생명체 내부로 들여온 것이 귀와 눈과 코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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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4
    Jan 2023
    22:42

    태초에

    태초에 변화가 있었다. 변화는 성질이다. 물질은 그다음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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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Jan 2022
    11:25

    질 입자 힘 운동 량

    질은 결합하고 입자는 독립하고 힘은 교섭하고 운동은 변화하고 양은 침투한다. 구조는 질, 입자, 힘, 운동, 량의 전개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가진다. 빨아들이는 구조와 맞서는 구조와 비트는 구조와 움직이는 구조와 깨지는 구조가 있다. 에너지 투입으로 원인(시작)≫ 둘의 대칭으로 세팅≫ 둘 중에서 선택으로 의사결정≫ 결정내용의 시간적 실행≫ 에너지 회수로 결과(끝)으로 다섯이다. 결국 구조론이 5인 이유는 의사결정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사건은 하나로 시작하고, 둘로 대칭되고, 셋에서 선택하고, 넷에서 진행하고, 다섯에서 종료한다. 시작≫대칭≫선택≫진행≫종료의 순으로 사건은 1사이클을 완결한다. 모든 사건이 이를 따르므로 뭐든 분류할 수 있다. 존재한다는 것은 곧 상호작용한다는 것이니 질, 입자, 힘, 운동, 량이라는 다섯 상호작용의 매개변수가 있다. 다섯 층위에서 상호작용하여 다섯 상대성을 성립시키는 바 동시에 절대성을 성립시킨다. 귀납으로 보면 상대적이고 연역으로 보면 절대적이다. 매개변수가 에너지의 결을 결정한다. 둘이 어떤 관계로 만나는지에 따라 매개변수가 결정된다. 둘의 만남은 대칭이며 대칭의 형태에는 다섯 가지가 있다. 다섯 매개변수는 질, 입자, 힘, 운동, 량이다. 질은 결합, 입자는 독립, 힘은 교섭, 운동은 변화, 량은 침투한다. 매개변수는 각각 닫힌계, 대칭축, 좌우대칭, 전후호응, 정보표현이다. 각각 에너지, 밸런스, 대칭symmetry, 호응response, 데이터data다. 물질을 파악하는 방법에는 개수를 세는 점(點)의 방법, 길이를 재는 선(線)의 방법, 너비를 재는 각(角)의 방법, 크기를 재는 입체(立體)의 방법, 비중을 저울에 다는 공간(空間)의 방법이 있다. cf. https://bit.ly/3F8VwyE https://bit.ly/3tv9kl5 ◎ 질 – 무리가 판을 장악한다. ◎ 입자 – 리더가 조직을 통제한다. ◎ 힘 – 집단이 나아갈 방향을 정한다. ◎ 운동 – 강약을 조절하며 밀당한다. ◎ 량 – 마치고 이득을 수확한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68fA0X5r_eAalZWVUmyEhYS7DNlmYiAOn21Vs0n9_as/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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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1
    Jan 2022
    15:05

    구조

    구조構造는 얽을 구構 지을 조造다. 얽는 것은 공간이요 짓는 것은 시간이다. 얽는다는 것은 서로 붙잡는다는 것이고 짓는다는 것은 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은 서로를 붙잡고 의지하여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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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2
    Nov 2021
    07:26

    구조론

    구조론은 사건을 해석하는 도구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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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7
    Sep 2021
    16:43

    구조론을 배우는 사람

    받는 사람이 아니라 주는 사람이 구조론을 배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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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7
    Jul 2021
    10:49

    라고한다의 법칙

    항상 배후에 하나가 더 있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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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
    May 2021
    12:29

    구조

    구조는 우주 전체가 공유하는 하나의 플랫폼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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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8
    Jul 2020
    08:13

    생각하는 기술

    생각하는 기술이 구조론이다. 생각은 분류로 시작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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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7
    Jul 2020
    12:04

    동원

    사회의 의사결정 고속도로를 필자는 동원이라고 부른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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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7
    Jul 2020
    12:02

    이윤

    이윤은 명령계통 유지에 드는 비용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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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1
    Jan 2020
    23:12

    세상에 문제가 있는 이유는 공유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문제가 있는 이유는 공유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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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3
    Nov 2019
    03:45

    존재는 세 가지

    존재는 세 가지다. 사건이 촉발되기 전의 원인측과 사건이 현재 진행중인 전개측과 사건이 종결된 사물측이다. 사건의 구조론 중 아래에서 네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써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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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4
    Sep 2019
    03:09

    동중정

    밸런스는 움직임으로 움직임을 상쇄시킨다. 배는 흔들리므로 흔들리는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정중동이 아니라 동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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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7
    Aug 2019
    22:13

    시스템이다.

    사건이 에너지와 구조와 관계를 거쳐 존재로 나타나는 시스템이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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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
    Aug 2019
    22:14

    물질은, 에너지는

    물질은 고유한 속성이 있지만 에너지는 보편적 구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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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14
    Aug 2019
    01:34

    반응

    존재의 근거는 반응이다. 반응하지 않는 것은 없는 것이다. 하나의 상호작용 단위가 하나의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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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14
    Aug 2019
    01:11

    인간은 대칭을 찾아 움직이는 존재

    인간은 대칭을 찾아 움직이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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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06
    Aug 2019
    23:13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

    에너지 흐름을 따라간 거다. 내심 그렇게 되기를 바랐고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 그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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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30
    Jul 2019
    20:52

    변화는 사건에 갇혀 있다.

    변화는 사건에 갇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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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12
    Jul 2019
    01:56

    구조는

    구조는 자연의 의사결정이 겹치는 갈림길이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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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03
    Jul 2019
    00:15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

    구조론은 사물이 아니라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이며 이는 근본적인 시각교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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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02
    Jul 2019
    06:54

    완성

    복제할 수 있으면 그것은 완성된 것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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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16
    May 2019
    01:25

    에너지는 언제나

    에너지는 언제나 지름길로 간다. 지름길에 효율이 있고 효율이 사건을 전개시키는 동력이기 때문이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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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14
    May 2019
    12:06

    실체와 관계

    실체는 독점되고 관계는 공유된다. 보석이나 현물은 실체다. 신용이나 인맥은 관계다. 보석은 내게 있으면 네게 없다. 신용은 내게 있으면 네게도 있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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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30
    Apr 2019
    17:23

    사물에도 사건이 스며들어 있다.

    사물이 그 물건을 쓰는 인간의 행동을 반영하듯이 사건은 그 사건을 촉발하는 에너지의 형태를 반영한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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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09
    Jan 2019
    00:53

    아름답기만 해서는 아름다울 수 없다.

    미학 인간을 평등하게 하는 최후의 보루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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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01
    Jan 2019
    22:07

    다르고 같다

    사물의 세계는 다르고 사건의 세계는 같다. '깨달음이라야 한다'의 세 번째 문단에서 가져온 글귀를 써봤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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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6
    Dec 2018
    22:32

    언어를 넘어 이름이 없는 것을 이름

    사건의 플랫폼이 같으면 이름이 없다. 존재의 자궁은 이름이 없다. 왜냐하면 경계를 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언어로 가리켜 지목될 수 없으므로 깨달음이다. '깨달음이라야 한다' 네 번째 문단에 있는 내용입니다. 엽서 크기의 두방지에 써봤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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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19
    Dec 2018
    00:58

    인간은 평등하지만 관계는 불평등하다.

    인간은 평등하지만 관계는 불평등하다. '인간은 의리가 없다' 중 세 번째 문단에서 가져와 써봤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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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13
    Nov 2018
    19:25

    언어는

    언어는 대화를 떠나 사건을 반영해야 한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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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13
    Oct 2018
    21:35

    맞물리면

    물질이 시공간의 좌표 위에 놓여있는 것이 아니라 시공간적 상호작용이 물질이다. 모든 것은 동적 존재다. 존재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움직임이 맞물리면 존재다
    Category구조론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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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4
    Aug 2018
    17:12

    후회하지 않는 자가 이긴다.

    당신이 의리를 지키는 한 신도 의리를 지킨다. 그런데 신은 신 자신의 의리를 지킬 뿐 당신의 의리를 지키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후회하지 않는 자가 이긴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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