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락에이지

2017.08.29 (10:56:44)

http://gujoron.com/xe/?mid=freeboard&search_keyword=%EB%9D%BD%EC%97%90%EC%9D%B4%EC%A7%80&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746944


그의 노래 '나뭇잎 사이로' 의 가사처럼 딱 이맘때 떠나셨네요.

한국 포크음악의 거목이셨던 조동진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sort
4372 한국이 추운 이유 image 김동렬 2011-12-15 4452
4371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3 무위 2009-05-31 4450
4370 가입했습니다. 1 나투나 2007-04-24 4448
4369 정명훈은 그저 평범한 악사나부랭이 일 뿐입니다. 33 배태현 2015-12-30 4447
4368 일체유심조 10 아란도 2013-06-30 4447
4367 배추의 어원 image 2 김동렬 2014-08-24 4441
4366 골상학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image 4 이상우 2011-09-18 4441
4365 여성들의 정치에 대한 무관심문제...(동렬님께 질문) 3 차우 2012-12-16 4437
4364 작은 희망의 증거 13 오세 2012-12-22 4437
4363 아다모를 아세요? 12 르페 2009-06-20 4437
4362 집단적 기억, 트라우마 image 2 김동렬 2009-11-05 4434
4361 소꿉놀이 image 10 aprilsnow 2009-07-12 4434
4360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 마루야마 겐지 image 2 아란도 2015-04-22 4433
4359 이명박의 멍청한 수변신도시 image 3 김동렬 2011-04-20 4431
4358 김어준의 극악(?)한 꼼수 1 일반이론 2011-11-12 4427
4357 하루 앞두고 29 pinkwalking 2012-12-18 4425
4356 <홍차의 거의 모든 것> image 10 아란도 2014-03-02 4424
4355 진짜 궁금함. 21 까뮈 2014-11-15 4421
4354 그럴듯한 추정 7 김동렬 2010-03-30 4421
4353 섬노예 관련 해경복무 출신자의 글임 6 무진 2014-02-08 4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