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음악 누가 만들었는 지 아세요?
까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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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9 (23:25:18)
https://gujoron.com/xe/387147
http://www.youtube.com/watch?v=LVf5Cr4M-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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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2013.09.10 (02:42:52)
일단 끝까지는 못들었구요. ㅡㅡ.<br />
보통 시의3요소를 회화적요소, 음악적요소, 의미적요소 그러는데요. 저는 활자화된 시는 회화적요소가 중요하고, 음악은 당연 음악적요소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br />
그래서 좋은 서정시는 읽고나서 누웠을때, 자꾸 뭔가가 그려지고, 음악은 듣고나서 가사는 몰라도 계속 흥얼거리게 만들죠.<br />
<br />
시와 음악에서 의미를 강조하는 것은 좀 보수적이고 촌스럽다고 봅니다.
아, 누가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ㅡㅡ
답글
호야
2013.09.10 (04:12:10)
예전에 민족문학 하셨던 분들이 민족적 형식에 민중적 내용, 뭐 이랬는데, 지금도 그런말 하는 사람 있죠.
요샌 확실히 디자인이 세련되야죠. 내용에 자꾸 방점을 찍으면, 촌스럽기 그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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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시의3요소를 회화적요소, 음악적요소, 의미적요소 그러는데요. 저는 활자화된 시는 회화적요소가 중요하고, 음악은 당연 음악적요소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br />
그래서 좋은 서정시는 읽고나서 누웠을때, 자꾸 뭔가가 그려지고, 음악은 듣고나서 가사는 몰라도 계속 흥얼거리게 만들죠.<br />
<br />
시와 음악에서 의미를 강조하는 것은 좀 보수적이고 촌스럽다고 봅니다.
아, 누가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ㅡㅡ